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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
[AANEWS]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지역화폐 혜택이 축소되는 가운데서도 올해 연말까지 월 30만원 한도 내 10% 캐시백 지급 정책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시는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예산 44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본예산에서 시비 170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1회 추경에서 국비 41억6000만원과 도비 20억8000만원, 시비 213억2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천안사랑카드 국·도비 지원예산은 지난해 143억4000만원에서 62억4000만원으로 56% 축소됐으나, 시는 시비 예산을 192억8000만원에서 383억2000만원으로 99% 증액해 월 30만원 10% 캐시백 정책을 지속해서 운영하기로 했다.
캐시백 예산이 전액 지급되면 올해 천안사랑카드 발행규모는 최소 4600억원 이상, 전년도 캐시백 지급 대비 발행액으로 계산하면 최대 5500억원으로 추산된다.
시는 또한 천안사랑카드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반기 부정유통 일제단속 및 상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수시 단속을 벌인 결과 부정유통 적발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운영대행사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부정유통 의심 거래를 점검하고 4월 중에는 일제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및 가맹점 취소 처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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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 우뚝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여성친화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는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설문 참여와 선정위원회의 인증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를 선정한다.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부문에서 대표브랜드로 선정돼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이라는 브랜드를 얻게 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시는 브랜드 차별성, 브랜드 신뢰도, 브랜드 품질 등 7가지 항목 평가를 거쳐 같은 부문 대상 후보에 오른 청주시, 의정부시, 부천시 등 7개 지자체를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올해 지정 3년 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조직협의체 발대, 젠더거버넌스 구축 포럼 개최, 전부서 여성친화사업 발굴 및 보고대회, 여성친화아카데미 운영 등 천안시 특성에 맞는 지역정책을 수립해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왔다.
그 결과 2022년 여성가족부 사업 이행점검 결과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성별 영향평가, 성인지예산 결산 부서와 협업시스템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도시재생사업에 시민참여단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기방어 훈련’과 ‘찾아가는 마음 약방사업’을 도시재생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먕향의 동산에 안치된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기억의 길’ 등 여성친화형 문화해설사 양성사업을 기획해 천안시만의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2023년에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강화 및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 추진을 목표로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 브랜드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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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대표하는 호국 인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태조산 보훈공원 내 설치 예정인 ‘이야기 조형물’에 수록할 5명의 호국 인물 선정을 위한 시민 의견을 듣고자 18일부터 2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유관순 이동녕 조병옥 오규봉 로버트 R. 마틴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호국 인물로 적합한지에 대한 여부와 그 외 이야기 조형물에 담을 만한 호국 관련 인물을 추천받는다.
시는 천안에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 시설이 16개소가 있는데 이들 중 5명의 인물과 관련돼 지정된 만큼 이를 근거로 5명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 5명 외에도 보훈과 호국의 관점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에 대한 천안시민의 타당한 의견이 있다면 이를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에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싶은 시민은 시청 누리집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의견을 귀중히 받아들여 최종 인물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보훈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이 이야기 조형물에 게시되는 호국 인물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국보훈의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될 시민친화 보훈공원은 올해 5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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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확보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2023년 공중보건의사 신규 배치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3년 3월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 복무 만료와 관내 소아청소년 전문 의료기관의 부재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인근 타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야만 했다.
이에 평창군은 최근 심각한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 배출 감소에 대비해 강원도 관련 부서에 지역의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 건의해,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어렵게 배치받을 수 있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의 아동·청소년 진료를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영유아건강검진과 국가필수예방접종 등 성장기 아동 건강 유지 및 증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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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업무혁신 중점과제 선정완료, 본격 시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업무혁신 5대 중점 추진과제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4월부터 본격적으로 낡은 관행업무와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비우는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군수 특별지시사항으로 민선8기 업무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해 부서별 발굴사례를 취합, 전 직원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2023 평창군 업무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에 시행했다.
- 5대 과제로 주간회의 축소·단축 운영, 시책사업 일몰제 운영, 지휘부 회의문화 개선, 시보 떡문화 근절, 국과장 모시기 개선, 형식적 운영 위원회 폐지 등이 선정됐다.
또한, 중점 추진과제에 미선정된 읍면 민원팀 점심시간 시차운영을 통한 휴식권 보장, 부서 카톡방 폐지, 근무시간 외 카톡 금지, 각종 보고문서 귀지 붙이기 폐지, 승진 떡 돌리기 등 또한 예외 없이 즉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급속한 정원증가에 따른 팀 세분화와 업무쪼개기 지속, 밀레니얼 세대 공무원의 등장으로 업무 슬림화 요구, 부서별 근무개선 격차가 발생함에 따라 업무혁신을 통한 관행업무 비우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러한 환경분석을 토대로 부서장은 기존 관리자에서 지원자로의 인식 전환을 통해 소속 직원들의 업무량 관리, 집중근무시간 운영, 팀별 협업문화 확산 등 부서장 책임하에 업무개선을 지속 운영하도록 주문하고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업무개선과제는 오는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책임국장제도를 통해 국장 책임관리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은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근무시간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오늘 할 일을 완벽히 처리했으면 상급자가 퇴근하지 않았더라고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으며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능력이 향상될수록 근무환경 개선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직원 개인의 MBTI, 보유역량 등을 고려해 보직경로에 반영하는 평창형 경력개발제도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평창군 인력의 56%에 달하는 MZ세대 공무원의 업무지원을 위해 현재 10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혁신 동아리에서 신규 직원 공직생활 길라잡이, 유형별 보고서 작성 매뉴얼, 자치법규 추진 절차 매뉴얼, 보도자료 작성 매뉴얼 등을 오는 5월부터 보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평창군 업무혁신 계획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부서장 다면평가 실시를 통해 2024년 성과연봉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업무혁신 추진의 지속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개선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평창형 행복일터를 만들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우보만리의 자세로 뚝심을 가지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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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SA)’ 달성
서산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SA)’ 달성
[AANEWS] 충남 서산시는 18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기획한 ‘2023 민선8기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을 대상으로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Pass/Fail) 등 4개 분야 35개 세부지표를 점수로 합산해 5등급(SA-A-B-C-D)으로 평가한 것이다.
총점 90점을 넘겨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전국에서 모두 51곳으로 시에서는 충남 서산시 등 21곳, 군은 경북 영덕군 등 8곳, 구는 서울 서초구 등 22곳이다.
시는 공약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100일 중점추진 공약 선정, 시민배심원단 구성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인 공약실천계획과 신뢰받는 공약실천이행에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 공약실천계획서를 완성 공표하고 올해 1월 시청 누리집에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확정 과정 및 전체 공약사항, 변경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게시하는 등 공약 관리에 만전을 기해 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18만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나하나 착실하게 추진해서 내년에 있을 공약실천이행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1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지난해 7월 1일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의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15대 전략 110개 공약사항을 제시하고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향한 역동적인 시정을 펼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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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 민·관·학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 민·관·학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운영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7일 교육복지안전망 강화 및 학생맞춤 통합지원을 위해 관내 민·관·학 사례관리 실무자 35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학교 및 지역 복지기관 등 21기관 35명의 실무자들이 권역별 협의회를 진행했다.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학교·기관 간 교육복지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대상학생 발굴과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한 차원 발전된 통합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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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 구슬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 전체 인구의 15.3%를 차지하고 있는 청소년 관련 시설은 북부권역인 부곡, 발한동에 청소년수련관과 향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위치해 있으며 도심지역인 천곡동에는 상반기 청소년체육문화센터와 꿈빛마루도서관이 개관 예정이나 남부권역에는 전무한 상태다.
이에따라, 시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청소년 시설을 확충·관리하고 특히 남부권역에는 청소년수련시설 건립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효가동 239-3, 4번지 일원에 남부권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을 추진해 체험실, 여가공간, 댄스·음악연습실, 동아리방, 다목적회의실 등 교육·문화·여가활동 공간을 마련해 남부권역의 대표 청소년수련시설로 도약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 2021년부터 총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된 청소년체육문화센터가 6월 개관을 목표로 시운전에 돌입했다.
지하 1층에는 가상체험실과 다목적강당,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이 들어서고 2층에는 체육관과 영상제작실, 컴퓨터실, 강의실 등이 갖춰진다.
지상 3층에는 세미나 및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건전한 청소년 체육문화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층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전문성을 위해 커피관련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기업 등 전문가 단체가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청소년 특화시책으로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최근 35개 동아리 모집에 이어 ‘동해시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향후 발표회, 축제 참가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그간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됐던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정책개발, 국내·외 교류활동,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언 시장은“청소년이 건강한 꿈을 키워갈 꿈빛마루도서관과 청소년체육문화센터 등 청소년을 위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며 “청소년 친화적 정책 추진과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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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
동해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
[AANEWS] 동해시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열악한 상황을 고려해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에 필요한 농작업 편의장비를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덜고 쉽고 편리하게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여성농업인에게 이동식 충전 분무기 및 다용도 작업대 구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55만원으로 여성농업인의 영농시간 절감과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동식 분무기는 충전식으로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이한 여성친화형 제품이며 다용도 작업대는 농작물의 재배·수확·선별·포장 등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허리를 펴고 일할 수 있어 근골격계 통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신청기준은 관내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며 농촌지역거주, 전업여성농업인,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22년 미래농업교육원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는 우선 선정 된다.
단, 2021~2022년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지원 사업 지원자 또는 선정 후 포기한자 및 기타 부당한 방법 등으로 지원받아 지원 제외 대상으로 분류된 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5월 12일까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농촌의 고령화 및 반복적인 작업으로 여성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이번 편의장비 보급을 통해 여성농업인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지역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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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 혜택 홍보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방세 중 유일하게 세액공제 혜택이 가능한 자동이체 신청제도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자동이체 제도는 매년 정기 과세 대상인 지방세 세목에 대해 통장 납부나 카드 납부를 이용하는 제도로 자동이체의 경우 500원, 전자고지를 함께 신청하는 경우 1,000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해당하는 세목만 이체를 원하는 경우 납부 달의 전달까지 미리 신청해야 이체가 된다.
정기분 대상 세목은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로 4개 세목이며 금융기관 통장과 도장 또는 신용카드를 지참해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는 NH농협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등 12가지다.
군 관계자는 “세액을 공제해주고 체납에 따른 가산금 부담을 차단할 수 있는 자동이체 신청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보도록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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