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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 개최
예산군,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9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읍·면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망 노후화 및 부적정 공급체계로 인한 수량, 수질, 수압 문제로 수돗물 불신 등 문제 해결과 수도경영 합리화,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제점 및 정책방향, 제도개선, 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박영산 산업건설국장, 관련 팀장 및 읍·면장, 읍·면 담당자, 소규모 수도시설용역업체, 수도정비 기본계획용역업체, 읍·면 소규모 수도시설관리자, 급수공사 대행업체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소규모수도시설 관련자 등 그동안 수도관리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진 이가 참석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회의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수도분야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인원 확충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21세기가 물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임에 따라 지하수 고갈과 오염으로 인한 주민건강을 위해 소규모수도시설에서 광역·지방상수도 전환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급수신청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추진한 상수도 추진실적과 함께 상수도 예산을 집중 투자해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활 편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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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추리 고택 긴급보수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국가민속문화재인 ‘예산 오추리 고택’의 안채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 오추리 고택 현장에서 안채 해체보수공사 관련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기술지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오추리 고택은 지난해 8월 호우로 인해 안채가 일부 붕괴되는 피해 상황으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긴급보수를 진행 중이며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실제 환경과 설계 승인받은 설계서의 적합 여부 등을 검토했다.
군은 자문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변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 오추리 고택은 1984년에 지정된 국가민속문화재로서 19세기 초에 지었으며 초가 3동으로 안채, 사랑채, 광채가 ‘ㄷ’자형을 나타내는 튼 ‘’자형 구조다.
특히 명당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짜임새가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아담한 공간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보수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예방적 보존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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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깨끗하고 청결한 예산시장 위한 특별 집중방역 실시
예산군보건소, 깨끗하고 청결한 예산시장 위한 특별 집중방역 실시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예산시장의 방문객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최근 날씨가 온화해지면서 파리, 모기 등 위생 해충의 이른 출현으로 조기 방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방역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집중방역을 위해 보건소는 기존 6월부터 시작하던 방역 활동을 한 달 앞당겨 시작했으며 보건소 소독반을 구성해 분무소독, 초미립자 살포 등의 소독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소는 해충의 유충이 번식하기 좋은 하수구, 하천변 등에 주기적으로 유충구제제를 살포하고 잔류 분무소독을 실시해 해충방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시장 내·외부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오는 6월부터는 차량 및 오토바이를 활용한 야간 연무·연막소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묵 보건소장은 “예산군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는 예산시장이 더 번창할 수 있도록 청결한 예산시장 이미지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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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해 4월 관광객 지난해 4월 대비 37만명 증가한 총 125만명 방문
예산군, 올해 4월 관광객 지난해 4월 대비 37만명 증가한 총 125만명 방문
[AANEWS] 예산군의 올해 4월 말 기준 방문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7만명 증가해 총 12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예산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125만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4월 총 88만명이 방문한 것에 비교해 매우 큰 폭으로 상승률을 기록했다.
관광객은 관내 18개 주요관광지점 중 예당호 출렁다리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4월 한달만 약 17만명이, 4월 누계로는 약 47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 4월 누계 대비 16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더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수덕사가 4월 기준 7만명, 4월 누계 20만명을 기록했으며 예당호 모노레일도 최근 주말에는 1일 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난해 10월 개통 이후 방문객 2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기록적인 관광객 증가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으나 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운영하는 예산시장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예산시장은 올해 3월 재정비 및 신규점포 준비 시간을 거쳐 4월 1일 재개장했으며 1일 평균 1만5000∼2만명, 재개장 한 달 만에 23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예산시장의 인기는 SNS 및 인터넷을 통한 자발적 ‘바이럴 마케팅’으로 이어져 주변 관광지 방문객이 증가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군의 해석이다.
또한 완연한 봄날씨에 따라 꽃구경을 나선 상춘객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벚꽃이 절정이었던 지난 4월까지 가야산에는 약 4만4000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봄철 수선화 명소로 알려진 추사고택에는 약 2만5000명,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2만명, 내포보부상촌은 4만5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밖에 충의사, 스플라스 리솜, 예산황새공원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등 예산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시장만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이 함께 크게 늘어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효과적으로 관광객을 유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관광도시 예산’을 한걸음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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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급식 검수 전문인력 배치로 더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
예산군, 학교급식 검수 전문인력 배치로 더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
[AANEWS] 예산군은 관내 학생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 급식을 제공하고자 이달부터 식자재 검수 전문인력을 신규 채용, 배치하고 학교 급식 전반의 위생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 위반 및 허위 납품 등 식자재 안전성 확보와 관련한 사회적 이슈가 증가하는 가운데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에 대한 학교측의 검수 기준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고자 영양사 자격을 가진 전문 검수인력을 신규 채용해 이달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군은 급식 검수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식재료에 대한 한층 강화된 검수검품을 실시하고 식재료 취급 및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실시해 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급식의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복 및 위생화를 전면 교체했으며 또한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 및 중금속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예산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공급되도록 안전 및 위생분야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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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정비 사업 추진
예산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정비 사업 추진
[AANEWS] 예산군은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사용한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경계점좌표등록부지역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지계로 변환해 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군은 이번 삽교읍 방아리 일대를 1085필지를 시작으로 관내 약1만6800필지를 올해 안으로 변환 완료할 예정이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이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 사용으로 지적공부 품질 향상 및 각종 공간정보와 융복합 활용이 용이해져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으로 일제 잔재 청산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 공간정보 좌표체계의 일원화 및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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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지원 운영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구직자 면접비 지원, 외국인 지역 특화형 비자, 청년일자리, 공공근로일자리 등 일자리 관련 종합사업 수행을 통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워크넷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구인, 구직 취업상담 및 알선을 진행 중이다.
또한 군은 현재 예산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있는 일자리지원센터와 군청 민원실, 예산군운전면허시험장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 운영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고 실시간으로 검색이 가능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자리지원센터는 기존 조성된 11개의 농공, 산업산단과 구인기업과 연계해 구직자의 일 경험, 경력, 연령 등을 고려한 현장 밀착형 취업 상담에 나서고 있으며 구인·구직 정보와 일자리사업 안내와 함께 기업체, 읍·면 지역 등에 전문취업상담사가 직접 출장을 나가 적극적인 취업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군은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운영으로 더 많은 구직자가 구직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군민이 원하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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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계호 교수 초빙 제181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 이계호 교수 초빙 제181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이계호 교수를 초빙해 ‘바른 몸, 바른 먹거리’라는 주제로 제181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계호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현대 먹거리의 문제점과 잘못된 먹거리, 착한 먹거리 등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영양 및 식생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보령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 또는 보령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보령시 문화교육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계호 교수는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분석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충남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로 태초먹거리 학교를 설립해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먹거리와 생활습관에 대해 알리고 있다.
또한 생로병사의 비밀, 여유만만, 엄지의 제왕, 아침마당 등 다양한 TV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건강전도사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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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 포용도시 조성에 나서다
보령시,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 포용도시 조성에 나서다
[AANEWS] 보령시는 지난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는 지난 2013년부터 전문가, 시의회,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이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모니터, 지도 및 평가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모든 세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 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여성친화 안심市 조성사업 성주4리 양성평등 확산 시범마을 조성 등 여성친화도시 대표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기선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친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오는 2024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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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농복합도시 일자리의 길을 제시하다
보령시, 도농복합도시 일자리의 길을 제시하다
[AANEWS] 보령시는 오는 16일 대천체육관에서 구직자와 기업의 매칭을 통한 맞춤형 고용지원을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채용관, 유망직업체험관, 이벤트관, 청년창업관, 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관이 들어선다.
박람회 채용관에서는 총 20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143명을 직접 채용하고 11개 기업이 간접 참여하는 등 이번 박람회는 어느 해보다 취업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또한 직업체험관에서는 코딩·AI면접, 핸드드립 바리스타, 디저트 케이터링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이벤트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인생네컷, 인적성검사, 소방안전교육 등 취업과 관련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년창업관에서는 보령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3개 기업의 사업 아이템을 시연 및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참가 기업에 대한 자세한 채용정보는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문의는 보령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센터,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고용센터,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로 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 일자리 박람회 현장 면접에서 228명의 면접자 중 156명이 1차 합격하고 구직자 38명이 현장에서 채용 확정되는 등 취업에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며 “내일을 꿈꾸는 많은 청년과 구직자, 구인 기업을 포함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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