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점등식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과 옥천불교사암연합회는 13일 오후 7시 옥천 향수공원 광장에서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원과 신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봉축 법요식 및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을 주제로 색소폰 연주와 청성풍물단 및 가수 묘희의 공연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등 1부 봉축 법요식과 2부 점등식, 탑돌이 등으로 진행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축사에서 “올해 실외마스크 착용 전면 해제 후 처음 맞는 종교 행사로 자비광명의 등불을 널리 밝히고 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인 용암사 덕암스님은 봉축법문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등불을 밝히고 군민 모두의 건강, 평안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설치된 연등은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군민의 평안과 안녕 기원 및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오는 6월 8일까지 옥천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2023-05-12
-
2023년 도내 산란계 농가 계란 안전성 집중검사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닭진드기 방제용품의 안전한 사용, 농장내 위생상태 개선 및 계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5.11.~8.31.까지 계란에 대한 살충제 집중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전체 산란계 농장 16개 시·군 105개 농장을 대상으로 道와 시·군 축산물위생담당 공무원이 직접 수거를 실시하며 수거한 계란에 대해서는 살충제 성분 34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
강원도 전체 18개 시·군 중 속초와 정선은 산란계 농가 없음. 계란 살충제 검사에서 부적합 확인시에는 계란 출하중지, 회수·폐기 조치 및 부적합 농가에 대해 전문방제업체를 지정해 해충방제를 실시하고 원인조사를 통해 위반이 확인된 농가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에서는 집중검사에 앞서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관리 홍보물 배포 및 SNS 등을 통해 농가에 지도·홍보를 실시했으며 특히 기준치 이내 검출 및 과거 위반 농가에 대해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전담자를 지정, 매월 집중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호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도내 산란계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리로 2018년 이후에는 계란 검사에서 단 한건도 위반 농가가 없었다”며 “2023년에도 닭 진드기가 증가하는 하절기 계란에 대한 살충제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
녹색금융, 신한은행 강원본부 후원금 2천만원 기탁
강원도청
[AANEWS] 신한은행 강원본부에서 5월 12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에 올해 초 1천만원에 이어 후원금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진태 조직위원장,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우준식 신한은행 강원본부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도청지점장, 조경만 신한은행 강원도청지점 출장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은 “강원도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신한은행 강원본부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조직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흔쾌히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세계 최고의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 된다.
2023-05-12
-
최재구 예산군수, 농협중앙회 및 용산 대통령실 방문해 현안사업 건의
최재구 예산군수, 농협중앙회 및 용산 대통령실 방문해 현안사업 건의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1일 농협중앙회와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방문이며 최 군수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에게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각각 건의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만나 예산군 농협연수원 유치를 건의했으며 연수원 건립의 최적지인 예산군을 홍보하고 설명했다.
특히 농협중앙회 방문에는 홍문표 국회의원, 이종욱 농협충남세종본부장, 황진하 농협예산군지부장을 비롯한 관내 농협 조합장 9명이 함께 참석해 농협연수원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어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과의 면담에서는 예산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신활력 UP-타운 조성 사업 예산 창소3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교3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 건립 예당호 어린이 모험시설 설치 충남예산지역 자활센터 신축 예당호 주변 도로 인도 설치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및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 총 22건의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이날 면담 역시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이 동행해 군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지속적으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건의 내용에는 군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공약 및 전략, 신성장동력 사업 등 주요 내용이 다수 포함돼 더 알차고 획기적인 예산 발전의 기대감을 높였다.
최재구 군수는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조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충남 내포혁신도시의 완성과 침체된 원도심 부활을 위해 정부, 충남도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군민이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
서산시, 이색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영화제’ 개최
서산시, 이색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영화제’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루한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이색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청렴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는 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반부패·청렴 영화 추천작으로 선정된 ‘1급 기밀’을 관람했다.
1급 기밀은 1997년 박대기 군무원이 폭로한 무기부품 수입 비리와 2002년 조주형 대령 FX사업 F-15K 외압 폭로 김영수 소령의 계룡대 납품비리 고발사건 등 총 3개의 군납 방산 비리를 동기로 한 영화다.
군수본부 박대익 중령이 미국 특정기업 부품만 공급되고 있는 사실과 전투기 추락사고를 조종사 과실로 은폐하는 과정을 지켜보다 폭로하는 과정도 담겨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들은 2시간가량 영화 관람하고 함께 소감을 공유하며 청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청렴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로 접근한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서산시를 만들기 함께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2023-05-12
-
충남소방,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충남소방,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AANEWS] 충남소방본부가 노인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서산소방서 대표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연상 소방본부장, 예선을 통과한 16개 참가팀과 응원단 등 8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경연은 만 65세 이상 도민 5명으로 구성된 1팀이 5분 동안 짧은 연극 형태로 심폐소생술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승을 차지한 서산소방서 대표팀은 무대 표현력과 심폐소생술 장비 점수, 심사위원 평가 모두 최고점을 획득했다.
이어 부여소방서와 당진소방서 대표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김 지사는 시상식에서 “참가팀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심폐소생술 실력을 멋지게 발휘했다”며 “오늘의 경연을 발판삼아 앞으로 도내 심폐소생술 전도사로서의 활약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경연에 앞서 올해 초부터 도내 5834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 중이다.
이는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도내 65세 이상 심정지 환자가 2020년 2049명에서 2021년 2185명, 지난해 2741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정지 환자는 발생 1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97%로 높지만,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돼 생존율이 50% 이하로 떨어진다.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도 소방본부는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서 상황 발생 시 제 때 도움 받을 수 있도록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젊은 사람들만이 가능한 것이 아닌 한 번 배우면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며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한 심폐소생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경연장 입구에는 옛날 수동식 화재진압장비인 완용펌프를 비롯한 소방유물과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에 입상한 그림 등을 전시해 참가자와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2023-05-12
-
충남소방-롯데케미칼 소방용품 전달식
충남소방-롯데케미칼 소방용품 전달식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롯데케미칼로부터 화재취약계층 보급을 위한 소방안전용품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2월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도 소방본부에 ‘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각 150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용 안전손잡이 100개, 응급키트 150개를 기탁했다.
지난 11일 수혜 대상자의 자택 앞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소방본부와 소방동우회, 롯데케미칼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소방안전용품은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로 선정된 퇴직 소방관 오준환 씨가 연말까지 도내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270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급하고 화재경보기도 설치해 줄 예정이다.
백운갑 소방본부 예방총괄팀장은 “화재예방을 위해 혼자 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는 더없이 필요한 소방용품”이라며 “퇴직한 소방관을 활용한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의 활약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
“길한 달 좋은 날에 성년이 됐다을 축하한다”
춘천시청
[AANEWS] “길한 달 좋은 날에 성년이 됐다을 축하한다” 5월의 푸르른 날 청년들의 성년식이 춘천향교에서 개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 춘천향교 전통 성년식이 13일 오전 11시 춘천향교 대성전에서 열린다.
춘천향교 전통 성년식은 성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통과의례다.
이날 성년식에 참여하는 성년자는 한림대 학생 30명이며 성년자와 함께 성년자의 가족, 유림, 내빈 등 100여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사와 상견례,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 축사, 전통 성년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년식은 남성의 경우 갓을 쓰는 의식인 관례로 여성의 경우 족두리로 머리를 트는 의식인 계례로 시행되는 유교식으로 열린다.
2023-05-12
-
소양로 6차로 확장 ‘속도’…확장부 차로 개설 마무리
소양로 6차로 확장 ‘속도’…확장부 차로 개설 마무리
[AANEWS]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2.3㎞ 구간의 도로 확장부 2차로의 개설이 마무리됐다.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총공사비 약 110억원 투입되며 기존 도로 폭을 20m에서 30~32m로 확장, 도로를 왕복 6차로로 만드는 사업이다.
확장부 도로가 개설되면서 시는 16일부터 현재 이용하고 있는 소양2교~KT사거리 방향 1.2㎞ 편도 2차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해당 도로를 통행할 차량은 새롭게 만든 확장부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잔여 구간인 KT사거리에서 근화동사무소 구간 약 1.1km는 순차적으로 6월 중 확장부 차로로 우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회 초기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나, 교차로별 신호수 배치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18년 8월 착공했으며 2021년 4차선으로 추진되다 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6차선으로 변경했다.
해당 도로가 확장되면, 소양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2023-05-12
-
혁신연구센터 도전장…공모 선정 시 국비 488억원 확보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강원도, 한림대와 함께 혁신연구센터 선정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혁신연구센터사업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의 대학별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신진연구자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최장 10년간 국비 488억원 등 총 592억원을 투입해 양자컴퓨팅 개방형 국가연구플랫폼 구축해 양자소자, 양자 시스템, 양자 소프트웨어 3개 분야별 세부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발판 삼아 양자 정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통해 향후 양자 클러스터 유치에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혁신연구센터 공모사업에는 국내 최고의 양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장을 역임한 박성수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교수를 필두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국내 대학의 교수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고등과학원 등 국가기관의 연구원이 참여한다.
또한, 양자 기술의 선도기업인 SKT·IDQ, 네이버클라우드, 더존비즈온, 아이팝, 이와이엘 등 양자 관련 기업들이 투자기업으로 참여해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시와 강원도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해왔던 그간의 노력이 이번 선도연구센터 공모사업에서 빛을 볼 전망이다.
그동안 시는 강원도,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공조로 양자 분야 지역 우위 선점을 위해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 양자기술강원연구소 설립, 강원 양자정보통신기술 국제포럼, 경량형 무선 양자중계 플랫폼 개발사업, 양자정보과학 융합전문인력 양성센터 운영, 양자기술 사업화 발굴 및 실증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한편 오는 16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춘천시·강원도·한림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을 주제로 국내외 양자정보기술의 현황과 방향을 살펴보고 향후 강원특별자치도 양자산업 추진전략을 논의한다.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의 ‘2차 양자혁명의전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재욱 과기정통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의‘정부 양자정보기술 육성 전략’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양자컴퓨팅 개방형 연구플랫폼 구축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박성수 한림대학교 나노융합스쿨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문규 한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연구소장, 이학배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최만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주정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본부장, 윤강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부산의료수학센터장, 과기정통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 이정기 사무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허영·노용호 국회의원,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다.
시 관계자는 “혁신연구센터가 지정되면 춘천시 양자분야 연구개발과 산업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시는 강원도, 한림대와 함께 양자분야 미래산업 토대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