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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어린이집연합회 보육유공자 공로패 전달
부여군, 어린이집연합회 보육유공자 공로패 전달
[AANEWS] 부여군은 지난 12일 보육정책 개선과 보육시설 및 교직원 처우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어린이집 퇴직 원장 3인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수여자는 착한어린이집 최희자 원장, 백제어린이집 정상설 원장, 하나어린이집 정태수 원장이다.
최희자 원장은 “오랜 기간 어린이집 운영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일했던 선생님들의 열정과 아이들을 맡겨주신 학부모님들의 믿음 덕분이었다”며 “퇴임 후에도 부여군 보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애쓰셨고 어린이집을 그만 두더라도 마음속으로 향상 어린이들응 응원해주시고 또 새로운 인생이 열려 있으니까 새로운 인생속에서 앞으로 제2의 인생이 화려하고 아름답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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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굿뜨래페이, 10% 인센티브 정책 실시
부여 굿뜨래페이, 10% 인센티브 정책 실시
[AANEWS] 부여군이 행안부 지침을 반영해 그동안 매출구간별로 소비 인센티브를 3~5%로 차등 지급하던 것을 월매출 4천만원 이하 구간의 가맹점에 5%로 동일 적용한다.
그동안 굿뜨래페이는 소비인센티브에 무게 중심을 두면서 체감적 인센티브가 다소 줄었어도 전체 이용율은 21~23년 연간 굿뜨래페이 이용액 평균 대비 9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1월부터 3월까지 정부의 지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에도 부여군 자체 재원만으로 굿뜨래페이가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군은 정부 지원 28억을 확보하고 고물과 고금리로 가계의 실질 구매력 약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활성화 필요성 때문에 충전 5%, 소비 최대 10%의 15% 인센티브 이벤트를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실시한바 있다.
이에 따라 1~3월 대비 4월에는 충전량이 22% 증가했고 월매출 4천만원 이하 가맹점에 사용하는 비율이 8% 증가한 효과를 갖고 왔다.
4월 이벤트 기간을 통해 사용량의 70%가 골목상권에서 사용되는 지역화폐 문화가 형성됐다.
이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이달부터는 월4천만원 이하 매출구간에 대해 소비 인센티브 5%를 동일하게 시행한다.
그동안 월매출 1천만원이하는 3%, 월매출 1천만원 초과~4천만원 이하 구간은 5%로 지급하던 것을 월매출 4천만원 이하에 소비인센티브를 5% 지급하는 방식이다.
충전 인센티브는 기존과 동일하게 5%를 지급해 총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군은 변경된 정부 정책이 안정적으로 착근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와 골목상권에 전반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행안부 지침에 따라 연매출 30억 이상 가맹점에 대한 일반발행 사용제한에 대한 대응도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은 충남도 평균의 2.3배가 넘는 적극적인 정책발행을 통해 소비자 불편 최소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부여군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로 굿뜨래페이를 통한 골목상권 중심의 균형성장을 이뤄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안부 지침을 반영하면서 부여군만의 특색인 적극적인 정책발행 과 소비인센티브 디자인을 통한 사용습관 설계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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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부여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부여군은 지난 11일 8361부대 3대대에서 민·관·군·경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3년 2분기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박정현 군수는 “북한은 풍계리 핵실험장의 활동을 재개하는 등 한반도 안보정세를 위태롭게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한미 정상의 워싱턴 선언에 대해 비난을 이어가며 더욱 강한 도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국내외의 안보 불안 속에서 우리 통합방위협의회는 부여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튼튼한 지역안보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장태수 제8361부대 3대대장, 심헌규 부여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훈련 준비보고 및 홍보,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 훈련의 홍보 순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선 제8361부대 3대대에서는 ‘23년 화랑훈련 추진 방향과 훈련의 준비상황을 공유하며 부여군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한 지역 예비군 정예화와 튼튼한 지역안보 태세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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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밭 식량작물 특화단지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2023년 밭 식량작물 특화단지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밭 식량작물 특화단지 지원은 전략작물직불제,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밭 식량작물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으로 정책의 일관성·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논 타작물 생산기반 정비, 논콩·밀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쌀값 하락의 근본적인 문제인 수급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타작물·이모작 재배를 단지화·집단화하도록 유도하고 밭 식량작물 특화단지 사업, 전략작물직불제,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 등 타작물 지원 정책을 통해 중장기적인 밭 식량작물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청·접수해야 하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추진 및 이행점검을 거쳐 지원금 확정 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수급안정 등 우리 군의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에 필히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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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실험실 참여 공동체’ 모집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실험실 참여 공동체’ 모집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의 공익활동지원센터는 다음달 4일까지 공익실험실 참여공동체를 모집한다.
우리말로 '생활 실험실'이란 뜻의 리빙랩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 해결책을 설계해 직접 문제해결까지 해나가는 사회혁신 정책을 의미한다.
부여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역문제를 주민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주체로 참여하면서 연구를 진행하는 방법이자 공간인 셈이다.
센터는 지난해 22년 공익실험실 제1기를 운영했으며 총 5개의 공동체와 30여명의 군민이 환경, 예술, 청년 등 부문에서 다양한 지역문제를 포착하고 실험실에 참여했다.
23년 공익실험실은 총 5개의 팀을 선발할 계획으로 모집부문은 부여군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주제이다.
이번 기수는 신규지원과 연속지원으로 구분해 활동지원금을 차등지급하며 22년 공익실험실 제1기에 참여했던 팀은 연속지원에 해당해 최대 3년의 기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이며 활동팀들은 수료식, 중간공유회, 사례공유회 등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센터는 본격적인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과 워크숍,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남기라 팀장은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은 리빙랩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다”며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모색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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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이응우 계룡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1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원희룡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도시간의 연담화 방지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한 규정 삭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조기착공 및 계룡역 개량공사 확대 시행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업에 계룡시 신도역 부활 국방관련 공공기관 이전·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에서 행정구역이 가장 작은 지자체로 부족한 개발부지와 도시간 개발제한규정 등으로 그동안 인근 광역도시의 경계지역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어 조속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계룡시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 착공에 따라 시의 열악한 교통인프라와 역사 시설을 개선해 인구유입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계룡시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건의된 사업은 적극 검토해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응우 시장은 “면담을 통해 계룡시의 현안사업들이 조속히 시행되어 지방소멸을 해결하는 지방사업의 표본이 되길 바라며 국방의 중추적 요충지인 계룡시가 국방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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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인정보 관리수준 평가 ‘최고등급’ 달성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전국 799개 중앙부처·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평가한다.
시는 시장의 관심·노력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수립 내부 직원 및 위탁업체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 접속기록과 접근 권한 관리 점검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힘써온 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평가등급 중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
시는 이번 최고등급 달성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단 한건의 개인정보 유출도 없도록 함은 물론, 일반 시민 대상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생활수칙 등을 적극 홍보해 개인정보가 보호받는 안심도시 건설에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최고등급 달성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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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 OUT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 치매 OUT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향적산 산길 거닐기, 숲속 명상, 내 인생 나이테, 싱잉볼 프로그램 등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됐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인지적 여건상 야외활동이 적은 치매환자 우울감 해소 및 정서적 교류를 증진을 통해 치매환자 증상 완화 및 보호자 돌봄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버님이 집에만 계시다가 숲길도 걷고 색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분이 한결 좋아보인다”며 “치매환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굴·시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 내 프로그램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고 싶다”며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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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나서
계룡시,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나서
[AANEWS] 계룡시는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리·교체, 상수도 정비 등 주거환경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논산·계룡지회와 함께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는 관내 취약가구를 발굴해 보일러 수리· 교체는 물론 자원봉사 거점캠프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펴나갈 예정이다.
보일러협회는 논산·계룡지역의 보일러 설비업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보일러 수리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5월부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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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성품바축제서 신명나게 놀아 보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성품바축제서 신명나게 놀아 보자
[AANEWS] 선선한 바람에 햇살이 가득한 5월, 가족 단위 나들이에 딱 좋은 축제가 있다.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할만한 축제, 바로 음성품바축제다.
17일부터 21일까지 음성설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품바축제는 거지 성자로 불리며 오늘날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이야기에서 비롯됐으며 그의 박애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학과 풍자의 대명사 품바와 결합해 오늘날 품바축제가 탄생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군 대표 축제를 앞두고 음성군은 손님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품바축제하면 이름처럼 각설이를 빼놓을 수 없다.
전국의 각설이들이 총출동하는 품바공연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특히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품바왕 선발대회에는 종간나, 이재주, 초롱이, 고철통, 허야, 최고야 등 18팀의 품바공연단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나이 지긋한 분들이 좋아할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한편 올해 축제의 주제는 ‘품바, 젊음을 보듬다’로 젊은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키즈존과 MZ존을 신규로 마련했다.
키즈존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미니기차, 범퍼카, 에어바운스, 마술공연, 풍선아트 공연이 진행되고 MZ존에서는 청년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청년체험마차와 음성래퍼캠프페스티벌이 진행된다.
18일 목요일에는 Nasty Kidz가 공연하고 20일 토요일 식보이, 지쓴 등 유명래퍼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19일 금요일에는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12팀이 본선에서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축하공연으로 원슈타인이 출연한다.
20일 토요일 전국청소년품바댄스 경연대회에서는 총 상금 400만원을 걸고 최고의 청소년 댄스팀들이 출전한다.
축하공연으로 제이블랙, 오천이 출연하며 어린 자녀와 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멋진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신나게 망가지며 즐기고 싶다면 20일 토요일 전국품바길놀이퍼레이드가 제격이다.
15팀 1천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는 시가지를 돌고 동시에 플래시몹을 진행하며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도 가득하다.
수정교 다리 밑에 설치된 추억의 거리에서는 달고나 가게, 추억의 교실, 공예 체험, 추억의 고고장이 설치되고 포토존도 준비돼 있다.
또 건강나눔체험관에서는 혈압, 혈당체크, 족욕, 안마기를 체험해볼 수 있다.
사랑의 깡통나무에서는 깡통나무에 오재미를 던져보고 성공하면 기념품도 지급된다.
플라스틱방앗간에서는 플라스틱을 주워서 재활용 제품을 만들어보는 친환경 리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하고 품바촌에서는 움막체험, 페이스페인팅, 품바의상, 가락배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품바축제장과 가까운 거리에는 반기문평화기념관, 음성품바재생예술체험촌, 백야목재문화체험장, 팩토리투어센터, 한독의약박물관, 수소안전뮤지엄 등 함께 가보면 좋을 관광지가 많이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가정의 달 5월의 가족여행은 음성품바축제장이 제격이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신명나고 활기찬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품바축제에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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