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시, 건강통계 생산을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역사회의 건강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896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충청남도, 보령시가 협력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를 위한 시군구 단위 지역건강통계 생산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시행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지역의 대표성 있는 가구를 선정해 건강행태, 예방접종, 개인위생 등 건강 수준과 밀접한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산출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전자조사표의 문항을 읽어 주고 응답자가 답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응답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보령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13개 지표 중 현재 흡연율은 2021년 19.4%에서 2022년 15.3%, 걷기실천율은 2021년 27.9%에서 2022년 33.1%, 당뇨병 경험률은 2021년 14.4%에서 2022년 12.7%, 우울감 경험률은 2021년 6.0%에서 2022년 4.8%로 모두 개선됐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조사인 만큼 대상 가구 시민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삼척시, 가정의 달 맞이 5월‘일단시켜’이벤트 추진
삼척시, 가정의 달 맞이 5월‘일단시켜’이벤트 추진
[AANEWS] 강원 삼척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강원도형 배달앱 ‘일단시켜’의 특별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내용은 일단시켜 배달앱을 이용해 주문금액 15,000원 이상 카드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7,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할인 쿠폰은 삼척시 관내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5월 31일까지이다.
이와는 별도로 상시 이벤트 쿠폰행사도 진행된다.
5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불목 3천 원 쿠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금요미식 5천 원 쿠폰을 비롯해 동행축제 3,000원 쿠폰, 찐친 이벤트 5,000원 쿠폰 등 혜택이 제공된다.
모두 주문금액 15,000원 이상 카드 결제 시 발행되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일단시켜’는 높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로 인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강원도가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하는 배달앱 서비스이다.
가맹점 등록 대상 업종은 요식업종으로 입점비, 광고비, 중개수수료 무료의 혜택이 제공된다.
가맹 문의는 일단시켜 고객센터 또는 가맹점 가입 운영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단시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가맹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가맹점 등록 및 이용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5-15
-
강릉시, 산불피해 극복 ‘숙박 · 음식업 특별 할인업소’ 선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난 강릉산불 조기극복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숙박·음식업 특별할인행사’ 참여 업체를 선정해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특별할인 이벤트로 산불 발생 이후 숙박·음식업소의 취소율 급증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일까지 특별할인 이벤트 참여 희망 업체를 모집한 결과 숙박업 41개소 및 음식점 79개소 총 120개의 업체가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숙박업은 20% 이상, 음식점은 5% 이상의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강릉시지부, 강릉커피협회, 강릉청년소상공인협회, 강릉시 8개 전통시장상인회 등 단체 차원에서 회원업소의 참여를 독려했고 개별업소들도 직접 참여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참여업소에 대해 강릉시 홈페이지와 SNS, 강릉페이앱,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업소 홍보와 함께 참여업소 지정표지판을 부착하고 참여업소의 이용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업소 및 관련 단체에 감사드리며 특별할인 이벤트 참여업소 이용하기 운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강릉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기간연장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접수를 오는 19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기간연장은 공익직불제도를 보다 널리 알리고 공익직불금 일정 안내를 받지 못해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인원은 7,969명이며 신청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 2개 유형으로 나뉘며 면적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기본으로 하고 소농직불금 대상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한해 12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대상자와 관외경작자는 농지소재지의 이장이 확인·발급한 경작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실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공익직불금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미처 하지 못한 농업인은 연장기간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삼척시, 강원대·강원대병원과 의료환경 개선 양해각서 체결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5월 15일 오전 11시 강원대병원 암센터 8층 회의실에서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강원도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등에 대해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이 실무팀을 운영하면서 이루어졌다.
체결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남우동 강원대학교 병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3개 기관은 강원도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 및 운영과 지역 의료인 양성에 필요한 의료·교육 시설 개선, 영동 남부지역의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향후 대학병원 분원 관련 사전 예비타당성 검토 용역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상호 협의해 세부적인 업무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 개선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4.11. 강릉 산불피해 중앙복구계획 확정, 신속 복구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중앙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道 복구계획 시달과 동시에 산불 피해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과 조속한 생업복귀를 위한 자체 복구계획 수립하고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월 강릉시에 발생한 산불 피해에 대해 총 341억원을 지원하는 계획을 확정·통보했다.
4.11. 강릉 산불은 사망 1명, 중상 1명 등 인명피해와 주택 204동, 숙박·음식점 등 소상공인 147업체, 농·축산시설 55건, 산림 121ha 등 생활기반건축물 피해가 다수 발생해 약 274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그간 산불 피해유형과 다른 “도심형 산불”로 관광지와 밀집한 지역의 주택과 생업시설이 결합된 건축물 등의 소실로 그 피해가 가중됐다.
생활안정지원금은 산불로 전·반파된 주택 소유주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추가지원을 포함해 약 85억원을 지원하고 영농인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비닐하우스·농산물창고·축산시설·농작물 등 산불로 소실된 농업·축산업·산림작물에 대한 복구비 약 4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소상공인에 대해 약 7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생활안정지원금은 5월 말부터 지급대상자 검토를 조속히 마쳐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산불피해 건축물은 307동으로 이중 철거에 동의한 227동 중 156동에 대해 철거를 완료했으며 5월 말까지 전파건물 위주로 철거를 마무리해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임시숙소와 친인척집 등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들의 주거시설 마련을 위해 LH 매입·전세임대주택 지원 및 임시조립주택 제작·설치를 추진 중이며 임시조립주택은 정부 복구비 확정 이전에 예비비 활용을 통해 선 제작해 오는 20일경부터 순차적으로 150동이 설치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피해 주민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세심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피해주민과 소통하고 복구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의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개편에 따른 것으로 오는 3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의 자격이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가맹점은 등록을 취소한다.
이번에 등록이 취소되는 기존 가맹점은 하나로마트, 산림조합, 일부 주유소 등 37곳으로 추후 양구군 홈페이지와 전광판, 소식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에 대해서는 6월까지 보유하고 있는 상품권을 모두 환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정영희 경제정책팀장은 “이번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 개편은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변경한 정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양구사랑상품권 사용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양구군, ‘K-웰니스 도시'로 선정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서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됐다.
K-웰니스 도시는 웰빙, 행복, 건강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를 민간 대표 웰니스 단체인 웰니스협회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행된 본 인증 사업은 2020년에는 코로나 시국으로 중단된 이후 2021년부터 재개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재의 웰니스 관련 인프라 및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의 웰니스산업 육성 계획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K-웰니스 도시’는 신청 자치단체의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총 16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하는데, 양구군은 16개 특화 분야 중 식품 건강 분야에서 선정됨에 따라 2023년 강원도 제1호 웰니스 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양구군은 시래기 명품화 사업,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등으로 시래기 6차산업 육성 및 펀치볼 시래기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문화를 가미안 음식관광 활성화로 시래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웰니스 관광 힐링 명소를 위해 양구수목원을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고 동면 대암산 용늪의 생태탐방로와 팔랑리 양수골 옛길을 복원해 양구수목원과 연계한 힐링 생태탐방로를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웰니스에 앞장서며 웰니스산업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3년간 해당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웰니스협회에서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 데이’ 및 ‘베트남 K-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양구군을 우선 홍보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가 가진 관광자원을 더욱 발전시키고 양구 대표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등 모두가 함께 힐링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은 “양구군이 한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보은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세외수입 운영평가는 자치단체의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얼마나 세외수입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였는가를 비교해 이자수입 증대, 재산임대료 징수 등 13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한다.
군은 세외수입 징수실적,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 노력도 및 징수실적, 세외수입 우수사례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군은 재무과와 민원과 협업을 통해 체납 차량의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세금과 과태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성실 납세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한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활동을 통해 지난해 237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납세자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금리 인상에 따른 공공예금 진단분석을 통해 2,300만원의 추가 이자 수입을 올리는 등 세외수입 증대와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한 결과로 보인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준 군민들이 있기에 받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과 더불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보은군, 찾아가는 자살예방 심리지원‘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추진
보은군, 찾아가는 자살예방 심리지원‘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추진
[AANEWS] 보은군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전·월세 사기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를 집중 지원해 자살예방 심리지원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현장에서 위기 대응 및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과 평상시 스트레스·우울·불안 등으로 심리 회복이 필요한 주민에게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수 차량을 이용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찾아가는 자살 예방 심리지원 상담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보은신한헤센아파트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아파트 주민이 아니더라도 군민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보경 군 의약보건팀장은“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건강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