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해외로 뻗어가는 관광지 홍성 국내외 여행 전문가들 모인다
해외로 뻗어가는 관광지 홍성 국내외 여행 전문가들 모인다
[AANEWS] 홍주의병의 근거지 홍주읍성과, 찬란한 명품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남당항, 궁리포구 등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홍성군은 국내·외 여행전문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 홍성과 인접한 군산항을 이용하는 외래관광객과 전라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성군 국내·외 여행전문사 약 40명과 함께 홍성 로컬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홍성군의 홍주의병의 근거지 홍주읍성, 맛 좋고 멋 좋은 남당리, 로컬관광의 메카 광천 전통시장, 홍성 12경 중 12경인 그림같은 수목원 등 홍성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기에 적절한 위치를 돌아보며 차후, 홍성군에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계획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영향력을 가진 여행 관광 전문가들에게 우리 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홍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고취하고 우리 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산품을 소개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팸투어 사업을 개발해 군 관광 사업의 지평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홍주문화관광재단 제11회 이사회 개최
홍주문화관광재단 제11회 이사회 개최
[AANEWS]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이용록 이사장를 비롯해 최건환 대표이사와 임원 7명이 참석해 정관 일부개정, 2023년 사업계획 변경 및 신규사업계획 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 함께 5월 6일자로 선임된 최승락 이사와 한건택 감사는 앞으로 재단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재단에서 준비했던 역사인물축제가 취소되고 홍주읍성활성화프로젝트 4, 5월 행사가 연기되는 등 아쉬운 상황이었다.
군은 이재민과 피해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하반기에는 군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축제 준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에서는 홍주읍성이라는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충남 역사·문화·생태·융합형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과,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업인 2023년 기초문화예술구축 지원사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홍성의 지역문화예술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5-15
-
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지정해 인증표찰 전달
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지정해 인증표찰 전달
[AANEWS] 홍성군이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1곳을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표찰을 지난 12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함과 동시에 깨끗한 위생상태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말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곳은 서홍관 1곳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 및 옥외가격표시 라이트패널을 가게 입구에 부착할 수 있다.
이번에 1곳이 새로 지정되면서 홍성군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26곳이 됐다.
군은 하반기에 신규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업소가 참여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번에 1개소만 선정되어 아쉬움이 크다.
하반기에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2023-05-15
-
홍성군,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확산 “2023년 생각학교” 운영
홍성군,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확산 “2023년 생각학교” 운영
[AANEWS]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5월 12일 천수만한울마루센터에서 마을만들기의 이해, 마을 자치에 대한 공통 교육으로 ‘2023년 생각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2023년 생각학교는 금마면 마사마을, 홍동면 모전마을, 장곡면 신풍1마을, 가송1마을, 지정2마을, 상송1마을, 갈산면 노동마을, 산직마을, 신곡마을, 구항면 장양마을 총 10개 마을에서 열려 더 나은 마을을 꿈꾸고 있다.
생각학교는 오는 5월 26일까지 각 마을에서 불편한 점, 개선해야 할 부분을 함께 생각해 보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주민회의와 사업계획서 작성을 진행한다.
이후 5월 30일부터는 2023년 생각학교 평가회를 진행하고 우수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소액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상향식 마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마을 단위에서는 아직 마을주민들이 함께 논의하고 스스로 사업을 계획하는 경험이 부족한 실정이다.
생각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일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마을센터는 2023년 생각학교 운영을 발판으로 희망마을 선행사업,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등 주민들이 더욱 마을만들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마을이 다양한 계획 세우기와 활동들을 직접 실천해 보며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과 자신감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5
-
동해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드라이브’
동해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드라이브’
[AANEWS] 동해시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역량·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활성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예산의 전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행정의 만족도 제고 및 민주·책임·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로 공모사업과 일반참여예산사업이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 결과, 총 339건 의 사업을 접수받아, 170건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해 오고 있다.
그동안 접수된 사업에 대한 실제 예산 반영률은 10%에 불과하지만, 접수건수 대비 사업 선정비율로 비교시 50%에 이르고 있으며 2018년 32%였던 사업 선정 비율은 2019년 47%, 2020년 65%, 2021년 98%, 2022년 100%로 최근 5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주민참여예산위원회도 올해부터 더욱 활성화하고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자치행정, 복지문화, 경제관광, 건설도시 등 4개분과 위원 40명으로 구성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로 발족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모집 17명, 시민·사회·직능단체 추천 10명, 동 지역주민회의 추천 10명 등 임기 만료 민간위원 37명을 신규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으로는 공고일 현재 기준으로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관할구역에 소재하는 기관·사업체에 근무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신청서 작성 후 동해시청 기획예산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예산·행정 분야의 경력과 전문성, 지역, 성별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 후 6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은 2년간의 임기 동안 예산편성시 시민의견 수렴, 주민제안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주민제안공모사업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 등 심의,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청소년위원회가 참여하는 주민참여공모 제안사업 접수, 2024년 예산편성방향 등을 위한 설문조사에 이어 8월까지 제안사업 소관부서 1차검토 및 분과위원회 심의, 9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거쳐 10월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예산을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교육을 실시 하는 등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 예산편성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자치 역량을 활성화하고 재정 건전성 및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며“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에 참여는 물론 위원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
증평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증평군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손을 맞잡는다.
증평군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5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중회의실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차상훈 이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상호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바이오 관련 시설 및 연구 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공동 추진과 ESG 활동 등 지역공헌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우리나라 최고의 바이오 관련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관으로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등 증평군 바이오산업 육성과 관련기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협의한 공동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와 연계해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지역전략산업으로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산업을 선정하고 올해 2월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12개 실행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2023-05-15
-
동해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동해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동해시가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대비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1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중독 의심신고 증가에 따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전수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전 안전관리 강화 및 시민 안심 제고를 위해 15일부터 26일까지 시 위생부서와 보육부서로 구성된 1개반 3명의 합동점검반이 현장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종사자 등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중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21곳에 대한 점검을 하고 부적합 업소 1곳에 대해 과태료 400만원의 행정처분을 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증평군,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스트레스 없는 주차도시’ 실현
증평군,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스트레스 없는 주차도시’ 실현
[AANEWS] 증평군은 지난 2017년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사고 발생 이후 폐쇄했던 증평읍 창동리 일원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개방한 지도 1달이 지났다.
주차 공간은 대형차 58대, 소형차 50대 규모로 앞으로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또는 하천 복원사업 완료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하상주차장 일평균 이용차량은 화물차 약 65대 및 소형차 약 45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화물차 주차공간 대비 화물차량에 대한 수요가 많아 하천변 일부 구간에 대해 보행자 안전 및 출차 차량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한시적으로 주차공간을 허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차량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을 구축해 호우 예보에 대비해 자동으로 문자 등을 전송한다.
상시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차량번호와 차주 연락처를 수작업으로 별도 데이터화 작업을 진행하며 하상주차장의 차량침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향후 차량침수 사고가 우려되는 3개월 및 군 축제 기간에는 안전을 고려해 일시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폐쇄 기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증평읍 일원 큰 대로변 및 시내 구간 화물차 불법 주차난이 다소나마 해소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하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들과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상주차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홍종숙 증평군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홍종숙 증평군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이 15일 열린 제18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증평군 스마트팜 발전방안 제언’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스마트팜이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과 농촌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할 미래농업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상황에서 홍종숙 의원은 증평군이 추진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다.
홍 의원은 스마트팜이 청년농 육성과 연결되는 만큼 “청년농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증평군의 맞춤형 지원정책이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생산, 판매,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계적·통합적 지원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농업인 정보교류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스마트팜 정착을 유도하고 농업 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5-15
-
증평군의회, 제184회 임시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15일부터 5일간 제18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윤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 및 지원 조례안과 최명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함께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환경오염배출시설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오염배출시설 현지조사는 16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축사 및 기업체 등 8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통한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환경오염물질의 적정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동령 의장은“증평군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군민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크다”며 “내실있는 현지조사를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환경오염배출시설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