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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20만명 돌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의 대표적 체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수가 지난2월 11일 10만명 돌파 이후 96일만인 5월 18일에 20만명을 돌파했다.
이용객 20만명 돌파는 지난해 10월 9일 개장 이래 222일만에 이룬 쾌거로 일일 평균 이용객 수 900명이 넘는 수치이며 앞으로도 이용객 수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같은 이용객 수의 급격한 증가는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여행객 증가와 함께 예산군과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이후 출렁다리를 비롯한 예산지역 주요 관광지 방문객도 덩달아 증가하는 ‘낙수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모노레일 이용객 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운영사를 통해 방문객 응대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일 및 정기 안전점검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과 함께 로프코스 등 어린이를 위한 모험시설 설치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가족단위 휴양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며 70m 높이의 전망대와 다양한 체험, 휴양, 숙박이 가능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과 워터프론트, 예당호 쉼하우스 등이 완공되면 예당호는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모노레일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신 만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더 안전한 모노레일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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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청주OSCO로 불러주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현재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건립 중인 충북 청주전시관 명칭을 청주OSCO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영문 약자인 OSCO는 Osong Convention center를 뜻하며 앞에 청주를 붙여 청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컨벤션센터라는 의미를 더했다.
잠정 사용하던 오송컨펙스는 ‘컨펙스’라는 단어가 장소가 아닌 행사를 지칭하는 보통명사이고 발음이 어렵고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여론이 많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주OSCO는 연면적 39,725㎡ 건축면적 21,716㎡로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건축 중에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전시시설 10,031㎡와 대회의실 1개, 중회의실 4개소와 소회의실 4개소가 있다.
또한 지원시설로 VIP대기실 4개소, 근린시설 4개소가 있으며 전시관을 찾는 분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미술관이 설치된다.
2015년부터 추진된 청주OSCO 건립 사업은 2,3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3년 5월 현재 부지공사는 80%, 건축공사는 20%의 공정률을 보인다.
청주OSCO가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충북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의약 및 화장품산업이 집중된 오송1·2산단의 우수한 생산 인프라와 MICE산업을 연계한 B2B, B2C 공간이 마련됨은 물론, 국내·외 행사 시 시설물 임대로 발생되는 매몰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것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최근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전시관 건축에 필요한 주요 자재대가 급등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충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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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고농도 오존발생 원인규명에 앞장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충북지역 고농도 오존 발생특성 규명을 위한 연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존은 산소원자 3개로 이루어진 산화성 기체로 고농도에 노출 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오존은 주로 자외선이 강한 조건에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광화학반응에 의해 생성되기 때문에 오존 농도 저감을 위해서는 이러한 오존 유발물질들의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연구원은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해 시간대별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56종에 대한 농도분포를 조사하고 기상인자가 고농도 오존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과거 오존 농도가 높게 측정된 청주시 송정동과 오송읍, 진천군 진천읍으로 오존의 농도가 높아지는 5월부터 약 2개월간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존은 연중 5~6월에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아 오존 생성에 유리한 기상조건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하는데 오존 농도가 0.12 ppm 이상일 때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충북지역의 고농도 오존 발생 특성을 파악해 오존 저감대책 마련에 기여하고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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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우주를 주제로 방사광가속기아카데미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가속기의 기초가 되는 기초과학분야의 강연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고 충북 청주에 구축중인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도민 홍보를 위해 5월 20일 오후3시에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가속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가속기아카데미는 증평군립도서관의 ‘오독오독 청춘책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이태형 충주고구려과학관장이 ‘빛과 우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된다.
이태형 관장은 국내 최초로 ‘통일’이라는 소행성을 발견하고 ‘재미있는 별자리여행’을 저술하는 등 천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방사광가속기의 원리와 가속기의 핵심인 빛의 정의와 생성원리 그리고 우주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충북 청주에 지어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태양빛의 1조배이상 밝은 빛을 활용해 물질의 내부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대형 연구장치이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존의 장비로 불가능하던 작은 물질들에 대한 연구를 가능하게 해 단백질 구조분석, 바이러스 구조관찰 등을 통한 신약개발, 반도체 공정과정의 불량원인 규명, 이차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소재 개발 등 산업적 활용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준영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은 “방사광가속기아카데미를 통해 도민들이 우리 충북지역에 들어오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청소년들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해 경제성장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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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 지역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 사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23년 지역 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사업은 지난해 4월 정부가 충청북도를 산단 대개조 사업 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시작됐다.
거점산단인 청주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단내 기업간 기술협력 개발지원을 통해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지역주력 업종 생태계 강화와 미래 먹거리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협력 개발을 지원한다.
이어 올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정 공모를 통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사업 적정성,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3개 연구개발 과제는 청주산단 내 주식회사 심텍 주관의 ‘반도체용 캐비티 글래스 패키징 기판 개발’, ㈜테크브릿지 주관의 ‘실시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센서 퓨전기반 모니터링 솔류션 개발’ 및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성창 주관의 ‘IoT센서와 AI기술을 이용해 주택 재난 생활안전 감시와 긴급 대응이 가능한 기술개발’이다.
이들 사업은 ‘시제품 성능 평가’ 7단계 이상의 연구개발을 통해 장래 유망품목의 조기 사업화를 유도한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2년간이며 사업비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29억원이 투입된다.
충북도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해당 기업체와 5월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3개 연구개발 과제의 사업 추진으로 지역 산단내 기업체의 신기술 개발 및 유망품목의 조기 사업화 유도는 물론, 성공적인 산단 대개조 사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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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관내 소외계층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서 주변을 훈훈케 하고 있다.
동량면 지사협은 지난 2022년 3월 오레시피와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가득찬, 행복가득찬 반찬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후 지금까지 매월 1회 관내 저소득층 25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협약을 통해 매월 4가구에 대한 반찬을 지원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지사협은 반찬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수 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충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함께 사는 동량면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도우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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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복한동해만들기‘아빠육아 프로젝트’눈길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동해만들기 마을공동체 붐 조성에 이어 아빠와 함께하는 ‘아빠육아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아빠 육아 프로젝트는 아이의 육아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아빠들을 위한 육아 지원시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아빠의 육아일기’체험단이 다양한 체험과 미션수행으로 아빠의 육아 동참을 유도하고 육아 참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체험단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주 1회, 총 5주에 걸쳐 무릉계곡&무릉건강숲 및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탐방, 요리 및 아트체험을 비롯해, 아빠랑 함께 셀카 찍기, 그림그리기, 운동하기, 책 읽기, 1:1 데이트 하기 등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아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앞서 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아빠를 대상으로‘아빠의 육아일기’체험단을 공개 모집한 결과, 40명이 접수 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20명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앞으로 20인의 아빠 체험단은 5주간 자녀와 함께 육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차수별 과제를 수행하고 활동결과를 자신의 SNS에 올려 시민들과 공유하는 등 동해시 관광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잇다.
사업종료 후에는 최종 설문을 통해 참여자의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시운영 검토는 물론 인근 시군, 넓게는 강원도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강원도의 인구대응 신규시책으로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아빠와 자녀만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며 유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아빠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육아 친화 인구정책으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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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노인돌봄 공백 제로화’행정력 집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7일까지 3주간 노인돌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노인돌봄 공백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기존 가족 중심 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되면서 생계뿐만 아니라 안전,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돌봄 공백 우려가 있는 만65세 이상 노인을 집중 발굴해 욕구를 파악한 후에 노인돌봄사업 수행기관에 연계하는 등 적절한 노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녀회, 통장회의 등을 활용하고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동해시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등의 노인돌봄 관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각 사업의 서비스 제공 수행기관은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U-care센터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U-care센터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집중 발굴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조훈석 가족과장은“집중 발굴 및 홍보 기간 운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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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앙탑면 지사협, 다둥이 가정에 축하지원금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다자녀 10가구에 축하지원금을 전달했다.
중앙탑면 지사협은 출산을 장려하고 부모님을 응원하고자 6회째 다자녀가구 지원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지사협은 2022년 출생아 가구 중 3자녀 이상의 자녀 10가구에 충주사랑상품권 35만원과 장난감세트 등 축하선물을 지원했다.
이상기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큰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어린 자녀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돌보는 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명철 중앙탑면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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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 올해 6년 만에 개최 확정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난 17일 농업인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등으로 지난 6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를 오는 10월 20일부터 3일간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전시·체험·판매하는 농업종합 축제이다.
올해 행사는 여성농업인보령시연합회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농촌지도자보령시연합회 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 농업경영인보령시연합회 쌀전업농보령시연합회 보령시농민회 보령시4-H연합회 품목별연구회보령시연합회 등 보령시 농업인단체가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력 있는 보령농업, 살고 싶은 보령농촌’을 주제로 열릴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인·학습단체 회원을 포함한 시민, 소비자 등 2만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념식, 공연행사를 비롯한 농·특산품 판매, 농·축산물 시식, 먹거리장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도시소비자와 농업인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기선 부시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분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농업인은 물론 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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