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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기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위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도시숲 정책을 통해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방안을 논의할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시의원, 도시숲·정원분야 전문가, 지역의 주민대표,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계획의 수립 및 변경,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숲 시책 개발과 도시숲 관련 사업계획에 대한 자문 등 도시숲 정책 전반을 심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는 도시숲의 확충 및 질적향상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도시숲·자녀안심그린숲·학교숲 조성사업 등 도시숲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신동현 천안시 부시장은 “온실가스 흡수원인 도시숲의 중요성이 연일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 도시숲이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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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디지털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본격 시작
천안형 디지털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본격 시작
[AANEWS] 천안시는 ‘제1기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됐다고 밝혔다.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지역 청년 또는 천안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련 교육과 실리콘밸리 해외인턴십 등을 제공해 인공지능이나 소프트웨어 실무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서 최종 100명 정원에 206명의 신청자가 몰려 청년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시는 신청서와 역량진단평가를 바탕으로 디지털 관련 학과의 교수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예비 인원 44명을 포함한 144명의 참가자를 선발했다.
지난 15일에는 참가자, 강사진, 멘토단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운영기관인 블루문드림에 관한 소개와 사업 진행과정을 안내했다.
앞으로 사업은 프로그래밍 언어, 빅데이터 등 본격적인 1차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30명을 선발해 머신러닝, 딥러닝 등 2차 심화교육과 팀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중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된 4명은 번역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 등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정보통신기술 벤처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한 참가자는 “많은 디지털 교육이 있지만, 해외인턴십까지 연계하는 교육은 처음”이라며 “최종 선발되기 위한 경쟁률이 높겠지만 열심히 참여해 꼭 선발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디지털 인재 양성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수도권·비수도권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과제”며 “디지털 인재가 천안시에서 창업, 정주까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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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9일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 공청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오는 19일 오후 4시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대강당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천안시의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에 따라 각급학교,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교육지원청과 함께 진행한다.
공청회는 교육과정 혁신과 해외인재 유치를 주제로 천안시 특구사업계획, 전문가 발제,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제시된 의견은 특구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오는 31일까지 교육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특구 지정 시 교육과정, 교과서 지역현황특별교부금 등 지역맞춤형 규제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공청회는 천안의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기가 될 것”며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국제화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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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및 두정남부역 편의 향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18일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역사 내에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등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7년도부터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두정역의 불합리한 연계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을 비롯해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을 조성하고 두정1교 시설개량, 두정남부역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두정역은 2005년 개통 이래 북부지역의 발전 및 지역 대학 통학 학생들로 인해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며 개통 초기 1일 8000명에서 현재 1만8000명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외부 출입구가 한 개밖에 없어 북부권역 이용자들은 멀리 돌아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두정역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40개월의 공사 끝에 두정1교에 연접한 연면적 837㎡에 북부출입구를 신설했다.
북부출입구는 인근 주민이나 학생 등 이용자들의 보행 동선 거리를 줄여 이동 편의를 제고하고 기존역사 출입구 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북부출입구 신설과 함께 두정1교에 인도교를 조성하고 기존 남측 두정역에는 에스컬레이터 4개소를 설치했다.
기존 두정1교는 보도 폭이 협소해 시민들과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해왔다.
또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로 차량 통행량과 보행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년 두정1교의 보행교량을 2.5m씩 확장해 개통하고 2022년 두정1교 양 끝단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넓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인도교와 교차로 확장으로 북부출입구 개시 이후 교통량과 보행량이 증가하더라도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지난 8일 우선 개통한 셔틀버스 승강장을 포함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은 두정역에서 출발하는 대학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제고 및 통학차량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개선하고자 설치됐다.
셔틀버스 승강장 외에도 버스 승강장, 주차장, 자전거와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대 등이 환승시설에 배치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인근 4개 대학교의 셔틀버스 운행개시 후 1주일 동안 운영대학교와 모범운전자 등을 통해 승차 안내 및 교통안전을 지도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은 시민, 시·도·국회의원, 국가철도공단,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 축하공연, 사업 경과보고 공로표창 등을 진행했다.
이어 두정역 북부출입구에서 출발해 수도권전철을 탑승하고 쌍용역으로 이동하는 식후 행사까지 운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북부출입구 준공으로 이용 시민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전철역과의 연계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해 시내버스 위주 대중교통체계를 전철까지 확장하고 전철역 추가 신설을 위한 타당성용역 진행, GTX-C노선 천안 연장 등 대중교통 편리함은 물론 우수한 인력이 모이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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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2040 도시기본계획수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올해 발주 예정인 ‘2040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연구개발 기술을 시범 적용한다.
시는 지난 17일 국토부의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도시계획 R&D 기술 시범 적용을 위한 실증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18일 주관 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AI 도시계획 R&D’는 다양한 이동통신, 신용카드 매출액, 교통량, 읍면동 단위 인구이동, 위성영상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활권 설정,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수요 예측 등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시는 통신·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단지, 대학 등이 유발하는 통근·통학 등의 생활인구를 추정하고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른 도시 공간 변화 예측 기술을 도시계획에 적용한다.
또 주변 도시의 수요를 반영한 광역 기반시설 등을 설치하는 도시계획을 통한 지역 거점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기존 통계자료를 통한 도시계획 수립은 빠른 사회변화 반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빅데이터 활용 인구·주거 지표를 비롯한 인공지능 미래예측 기법을 활용하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2040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회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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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도시 원주‘행복 버스킹’추진
버스킹 도시 원주‘행복 버스킹’추진
[AANEWS] 원주시는 거리공연 문화의 활성화와 버스킹 도시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행복 버스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 버스킹’은 코로나19 해제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4월 30팀의 공연팀을 선발했으며 문화의 거리·시외버스터미널·단구동 롯데시네마, 무실동 올리브 영 인근 등 매주 토요일 2곳의 장소에서 3팀 정도의 버스커가 오후 4시부터 버스킹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복 버스킹’은 보컬, 국악, 댄스, 힙합, 마술, 악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거리로 불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5월 12일 태장동 문화마당과 안흥한의원 뒤 통닭골목에서 첫 공연이 시작됐으며 가요, 팝송, 힙합, 국악, 밴드음악, 색소폰, 우크렐레, 통기타, 트럼펫 등을 공연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남기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가 버스킹도시로의 이미지가 강화되고 음악으로 예술인과 시민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버스킹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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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직원 복무 쇄신 대책 마련 노력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안타까운 직원들의 사고를 접하며 직원들의 직장내 스트레스 해소 및 안정된 직장생활 지원을 위한 복무 쇄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원주시는 올해 하반기 기구의 비효율성 및 인력배치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부서별 업무량 파악을 위한 조직진단을 실시한다.
부서별 자체조직진단과 간담을 통해 진단결과를 분석해 부서 여건과 기능, 업무량 변경에 따른 조직과 정원을 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내 갑질문화 근절을 위해 신고센터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격무 및 기피업무담당자에 대한 적절한 인센티브 제공, 희망보직반영 등 인사고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 부서의 5개 업무를 기피업무로 지정해 6개월마다 부서 내 순환보직을 실시하고 있으며 12개 부서 12개 보직을 특정보직으로 지정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검진을 시작으로 개인심리상담 지원, 체험 및 휴식프로그램 지원, 힐링교육 실시 등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직급별·연차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교육훈련과정도 확대한다.
MZ세대의 소통방법과 의견을 듣고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역멘토링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직장내 소통 강화, 직무스트레스 관리 방법,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인구 증가와 공적 업무 수요 증가로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경직된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과 직원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더욱 세밀하고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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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붐업축제 개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붐업축제 개최
[AANEWS] 아시아 지역 최초로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강원도 강릉, 평창, 횡성, 정선 지역에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70여 개국 2,6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 중 선수는 약 1,900명이다.
쇼트트랙, 피겨,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 7개 경기와 15개 종목의 경기종목으로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소년 올림픽 대회는 성인 올림픽 대회와 달리 스포츠뿐 아니라 전 세계 청소년들의 참여, 문화 교류, 스포츠를 통한 올림픽 가치 확산 그리고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강원도 지역사회의 붐 조성을 목적으로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고 강원도가 주최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축제’와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강릉시가 주최하는 ‘2023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나래 개막행사’를 연합해서 개최한다.
축제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릉시 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붐업축제에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기획단 동아리, 일반 청소년 동아리, 지역 유관기관 등 63개 팀이 참여하며 강원도·스포츠·올림픽·청소년 4가지 주제를 갖고 다양한 체험부스와 무대공연을 진행한다.
청소년 기획단은 이번 붐업축제에서 스스로 체험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미숙한 부분을 다듬어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이 경험을 통해 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및 청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더욱 알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축제’를 통해 대회에 앞서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올림픽 열기를 이끌어 낼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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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기억모아 기억담기’운영
진천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기억모아 기억담기’운영
[AANEWS]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기억모아 기억담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억모아 기억담기’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인지 저하 또는 경도 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회씩 2개월 동안 실시되며 건강 상담, 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인지 선별 검사, 노인 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등 프로그램 사전·사후 평가를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진단검사와 치매사례관리로 연계할 예정이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 센터장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고 더불어 건강증진을 위한 도움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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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부모교육 ‘반짝반짝 빛나는 나’ 참여자 모집
진천군, 부모교육 ‘반짝반짝 빛나는 나’ 참여자 모집
[AANEWS]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6월 2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부모교육 ‘반짝반짝 빛나는 나’에 참여할 학부모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는 학부모들의 정서적 회복과 자녀 양육에서 발생 되는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 ‘컬러테라피로 내마음읽기’,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 등 심리·정서적 치유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관내 자녀가 있는 학부모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진천군청소년수련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상담과 자립, 학업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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