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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학생승마체험 146명 추가 선발
홍성군, 2023년 학생승마체험 146명 추가 선발
[AANEWS] 홍성군이 올해부터 관내 초·중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생승마 체험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146명의 학생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하는 체험비에는 기승보험료 2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146명의 2차 대상자를 오는 6월 1일까지 각급 학교를 통해 신청받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 2월 1차로 344명을 선정해 대다수 학생들이 체험 완료했으며 이번 체험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뿐 아닌 학교 밖 청소년 등에게도 비영리법인을 통해 지원해 심신 단련, 학업스트레스 해소, 승마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승마체험은 관내 승마장 2개소에서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총 10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타 지자체에서는 5월 즈음 체험이 시작되는데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승마체험을 진행하고 싶다는 여론을 적극 반영해 충남 최초로 2023년 겨울방학 기간에 가능하도록 신청 시기를 앞당겼다며 이번 추가 지원 역시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에 맞추어 여름방학 때 체험이 가능토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학생 승마체험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신체를 단련하고 동물 애호 정신을 익혀 정서적 안정감을 갖을 수 있다”며 “군은 지속적인 승마장 시설 보강 등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승마 체험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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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구제역 차단 방역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구제역 차단 방역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철저한 구제역 차단 방역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인접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됐다”며 “이번 주가 구제역 확산 방지에 최대 고비인 만큼 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 군수는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응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사업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승강장 등을 현장 방문하며 폭염 대응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 보호 대책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송 군수는 “어제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며 “실과소에서는 정부예산확보나 사업추진 시 군정자문단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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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지자체 최초 ‘온천수 품질관리’ 사업 시행
아산시, 전국 지자체 최초 ‘온천수 품질관리’ 사업 시행
[AANEWS] 아산시 및 아산시 산하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관내 온천장에 공급하는 온천수를 적정 관리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온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조선시대 왕실 온천으로 유명한 온양온천을 비롯해 도고온천과 아산온천이 있는 명실상부한 온천의 고장으로써 2021년에 온천전문기관인 진흥원을 설립해 지역의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월 1회 원수 및 욕수 수질검사 분기별 1회 성분 검사 온천수 품질유지·개선에 관한 컨설팅 제공 등을 주요 골자로 하며 5개월 이상 적정기준을 꾸준히 유지하는 우수 업체를 선정해 ‘안심 온천’이라는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품질관리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를 시작으로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관내 사업장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진흥원 김창용 원장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온천수의 수질과 성분을 주기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코로나 팬데믹으로 더욱 높아진 국민의 보건위생 눈높이를 맞추는 한편 고품질의 온천수 보증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산시가 또 한 번 온천명품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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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
증평군청
[AANEWS]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23일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장, 새마을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 도서관 현판 제막과 도서 기증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문고중앙회 영동군지부에서 500권을 증평군지부에 기증해 주어서 책 나눔 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장뜰새마을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증평군새마을회관 1층에 위치,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도서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무인점포형태로 운영되며 자발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의식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은 앞으로 새마을회관을 방문하는 모든 주민이 자유롭게 도서를 이용하고 힐링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박영미 회장은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이 사랑방처럼 지역주민에게 푸근함과 쉼을 선사하고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서로 교류하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멋진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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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증평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강화를 위해 임난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기방어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기방어 교육에서는 위급상황 시 본인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방법 등을 체험하고 적용해 보는 훈련을 받아 성과를 높였다.
군은 오는 30일에도 주민참여단 모니터링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성평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참여단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더 향상시켜 주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올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생활 속 불편사항 및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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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국 군 단위 유일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증평군, 전국 군 단위 유일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AANEWS]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0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실태 및 역량을 종합 진단 평가하는 것이다.
증평군은 공통, 예방, 대응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빠른 현장 대응 및 임시거처 마련 증평소방서 배달대행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한 소외계층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 등 재난에 대한 적극 대응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재난관리체계 정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해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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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모집
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모집
[AANEWS] 증평군이 다음 달 7일까지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본인 또는 부모가 증평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올해 2학기 복학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단, 1 가구에서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휴학생이나 지난 2023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자들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에서 8시간씩 근무하며 하루 7만 6,960원의 급여를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우선 선발하며 차상위계층 세대는 2순위로 뽑고 잔여 인원에 대해서는 다음달 15일 오후 2시 증평군청 별관 기록관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읍, 면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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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건축, 푸드빌리지, 이웃사랑 실천
옥천군청
[AANEWS] ㈜새로이건축은 지난 22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3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선풍기 50대를 전달했다.
㈜새로이건축 박병찬 대표는“앞으로 다가올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또한 옥천 기업체 푸드빌리지는 지난 19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4백만원 상당의 식품 300개를 기탁했다.
푸드빌리지는 매년 관내 어려운 가구에게 식품을 후원했으며 올해도 나눔을 계속하고 있다.
정재권 대표는 “우리 주변의 많은 분에게 든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며 부디 맛있게 드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이어 나가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 기부문화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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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치매안심센터 분소 청성·청산 기억키움터,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시행
옥천군치매안심센터 분소 청성·청산 기억키움터,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시행
[AANEWS] 옥천군치매안심센터 분소인 청성·청산 기억키움터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치매 조기진단 동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담당 공무원 등 치매 전문인력이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해 가족을 대신해 거주지로 찾아가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병원 예약·검진을 동행하고 처방전 확인 및 처방에 따른 약품 구매와 귀가까지 돕는 서비스이다.
청성·청산 기억키움터에서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 또는 치매 의심자들이 1단계 진단검사 후 협약병원까지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혈액·소변 검사, 뇌영상 촬영 등 추가 진단검사를 진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다.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2022년 8월부터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시작부터 올해 4월까지 31명이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를 통해 조기 검진을 받았으며 11명의 신규 치매환자와 13명의 경도인지장애를 발굴하면서 치매환자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에 치매 고위험으로 등록된 청성·청산면 대상자 중 협약병원 진단검사를 원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동행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관련 문의사항은 옥천군치매안심센터 청성·청산분소 기억키움터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특성에 맞는 거점형 치매안심센터 분소의 지속적·안정적 운영을 구축하고 치매 전문인력 동행서비스로 환자와 가족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치매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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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농촌관광 관련시설 등 안전점검 실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여름 휴가철 농어촌 관광시설 이용객 증가로 인한 시설물 안전 우려에 대비해 농촌관광 관련 시설 집중 안전 점검을 6월 30일까지 시행한다.
군은 매년 상·하반기에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안전 검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 대상은 총 88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의 안전 점검실시 여부, 소방시설 및 화재 안전 관련 유지관리 등이며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가능한 사항은 개선명령 후 추후 보완점검을 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협조를 통해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고 전수 점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기·가스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농어촌민박 및 농촌 관광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철 농업정책과장은 “여름 휴가철 대비 농촌관광 관련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옥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관광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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