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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재난분야 최상위 종합평가다.
인제군은 평가내용 중 취약분야 안전관리강화,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재난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제군은 이번 평가를 비롯해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2019년 행정안전부 현장조치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1년·2023년 강원도 주관 자율방재단 평가 1위, 2022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재난 안전 분야 전반에서 그 노력과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김광재 방재담당은 “이번 평가는 사회·자연재난에 대한 인제군의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역량을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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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내린새마을금고 후원금 기탁
하늘내린새마을금고 후원금 기탁
[AANEWS] 하늘내린새마을금고에서는 지난 19일 설악산배움터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지역 내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설악산배움터 지역아동센터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중심으로 기본 학습을 비롯한 체험행사 그리고 전문인 육성을 위한 컴퓨터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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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새마을금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금산군지회 위문금 200만원 전달
금산새마을금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금산군지회 위문금 200만원 전달
[AANEWS] 금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2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금산군지회에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종규 금산부군수, 박정순 이사장, 김안기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순 이사장은 "국가를 위한 상이군경회 회원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이 있다"며 “위문금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께 다소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안기 회장은 "금산새마을금고의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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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 수여
금산군청
[AANEWS]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지난 22일 세계중요농업유산 국제포럼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8년 4월 개최된 후 5년 만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정된 12개국 24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대한 인증서가 수여됐다.
금산군에서는 남준수 인삼약초과장, 충남연구원 유학열 박사, 국가중요농업유산금산인삼농업주민협의회 이홍기 부회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인삼 종주국으로서 우수성과 고유성을 알리기 위해 금산전통인삼농업 전시회를 열고 세계 각국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금산인삼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은 2014년 청산도 구들장 논과 제주 밭담 농업 시스템, 2017년 하동 전통차 농업에 이어 지난 2018년 7월 국내에서 네 번째이자 인삼품목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
세계중요농업유산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에서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농업 시스템, 생물다양성, 전통농업지식 등을 보전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금산군은 지난 2015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로 지정된 이후 2016년부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했으며 산자락의 순환식 이동 농법을 통한 자연친화적 토지 이용 햇빛의 방향·바람의 순환을 중시하는 해가림 농법 발아 시간 단축을 위한 전통적 개갑 처리 등 전통인삼농업기술과 함께 유구한 역사 및 인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행사 등 문화·사회적 가치 등이 인정돼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인삼 품목 세계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돼 공식 인증서를 받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가 인정한 금산전통인삼농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업 유산의 가치를 후대에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인삼약초산업의 중흥과 세계화에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와 더불어 금산의 인삼수도 선포 등을 통해 K-인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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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홍보 ‘종횡무진’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홍보 ‘종횡무진’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가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박 군수는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역 입구 광장에서 열린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프로모션에서 축제의 즐거움과 의미에 관해 알렸다.
이번 프로모션은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원철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도 참여했으며 일본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열리는 대백제전과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또, 같은 날 열린 충남도-구마모토 자매결연 4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금산인삼주, 금산생삼편정과, 금산홍삼팥양갱, 금산홍삼약과 등을 전식과 후식으로 제공하며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 군수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을 방문 중으로 23일 충청남도 오사카 관광프로모션, 24일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시즈오카 프로모션 등에서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25일에는 KBS JAPAN과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금산문화관광 홍보 MOU 체결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은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건강선물 인삼으로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고 키워주는 생명의 고향”이라며 “이번 일본 프로모션을 통해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우수성을 일본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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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윤일로 교수,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기원 기부금 기탁
대전대 윤일로 교수,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기원 기부금 기탁
[AANEWS] 대전대 윤일로 교수는 지난 22일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응원하며 금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윤 교수는 대전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전대 식품바이오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고 금산군에서 금산인삼약초 세계화를 위한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윤일로 교수는 “금산이 고향은 아니지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금산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홍삼 및 흑삼가공제품류, 전통주, 채소류, 과일류, 장류, 금산사랑상품권 등 총 23종류 제품이 등록됐으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은행에서 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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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함께 걸어볼까요?” 2023노근리정원축제 개최
“꽃길, 함께 걸어볼까요?” 2023노근리정원축제 개최
[AANEWS]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꽃길, 함께 걸어볼까요?”라는 주제로 2023노근리정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2023 노근리정원축제’에서는 청소년 인권보드게임, 숲해설과 환경이야기 등 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먹거리, 프리마켓그리고 체험 부스들이 준비되어 축제 참가자들을 맞는다.
영동중학교 댄스 동아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원대학교 밴드 ‘파죽지세’의 공연, 중·장년층의 웰빙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가족들과 참여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마당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축제 현장에서는 노근리평화공원 곳곳의 풍경과 축제모습을 찍어 온 참가자들에게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해 노근리평화공원에서의 추억을 기념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근리정원축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장미꽃 개화기에 맞춰 매년 개최되어 왔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조치가 완화되면서 정원축제가 다시 열리게 됐다.
정부가 지난 5월 3년 4개월만에 코로나엔데믹을 선언함에 따라, 축제에 관심을 갖고 참가하는 인원이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꽃이 풍성할 것으로 예상돼 축제에 참가한 방문객들에게 큰 볼거리와 즐길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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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동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실시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동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실시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약 4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영동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지도자들은 예초기 등을 동원해 영동천 제방의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고 부녀회원들은 둑방 풀뽑기 및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과 플라스틱병 등 하천으로 유입된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한 모든 회원들은 “앞으로도 영동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는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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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색소폰 동아리, 다양한 공연으로 웃음 한가득
영동군청
[AANEWS] 용화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하나인 색소폰 동아리팀이 농촌 거주 주민들이 쉽게 누릴 수 없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색소폰 동아리팀은 2022년 1월 21명의 색소폰을 사랑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주민들의 자체 동아리로 운영됐다.
2023년부터 용화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채택되어 매주 1회 이상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다.
올해 어버이날에는 용화면 용화리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 공연을 열었으며 지난 5월 12일에는 전라북도 무주군 삼도봉 시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어 주민들의 행복지수 및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용화면 색소폰 동아리팀 일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 혜택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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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헤어코코 찾아 착한가게 현판 전달
황간면, 헤어코코 찾아 착한가게 현판 전달
[AANEWS]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황간면내 위치한 미용실 헤어코코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00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지역사회를 위해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헤어코코 대표 김미희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부현 위원장은 "가게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기부하겠다고 약속하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계속되는 나눔 활동 증진과 착한가게 동참이 이어지도록 협의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승구 황간면장은 "어려운 상황속에도 특별한 나눔을 행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지역을 아끼는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반으로 행복한 황간면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등을 통해 후원된 기부금은 황간면 '저소득층 반찬배달'과 '집수리 지원', '저소득층 어르신 영화관람','냉난방 물품 지원 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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