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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 봉평신협과 함께하는 장애인 문화체험‘우리동네 어부바’행사 개최
평창군청
[AANEWS] 강원도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30일 평창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봉평신협과 함께하는‘우리동네 어부바’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위해 지역 장애인과 자원활동가 60명이 함께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범구 봉평신협 이사장은 "봉평신협은 2013년부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문화체험 행사 역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취약계층과 서민을 어부바하고자 하는 신협의 철학을 실천하고자 함께하게 됐고 잎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 장애인분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평 신협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장애인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그분들의 삶에서 특별하게 기억되는 오늘이 되었으면 한다”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장애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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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 신규공무원 길라잡이’책자 제작 배포
평창군,‘평창군 신규공무원 길라잡이’책자 제작 배포
[AANEWS] 평창군은 민선8기 업무혁신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4월 10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혁신 동아리를 구성해 신규 직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평창군 신규공무원 길라잡이’책자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평창군 신규공무원 길라잡이는 신규로 임용된 직원들에게 공무원으로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복무·승진제도는 물론 선배 공무원들의 그간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공직생활의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책자 구성은 마음가짐, 나의 성장, 보수와 수당 등, 휴가와 근무시간, 공직적응 노하우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군은 업무혁신 동아리를 통해 신규 직원들이 어려워하는 분야의 서식·매뉴얼을 제공하기 위한 유형별 보고서 작성 매뉴얼, 자치법규 추진절차 매뉴얼, 보도자료 작성 매뉴얼 등을 올해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매년 시대변화에 맞춰 개정판을 직원들에게 배포해 업무 적응성 및 효율적 조직운영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한발 더 나아가 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지난 4월 본격 시행한 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 추진과제 정착은 물론 직원 개인의 MBTI, 적성, 보유역량 등을 고려해 보직경로에 반영하는 평창형 경력개발제도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직원 전문성 강화와 체감형 업무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무혁신 5대 중점 과제 : 주간회의 축소·단축 운영, 시책사업 일몰제 운영, 지휘부 회의문화 개선, 시보 떡문화 근절, 형식적 운영 위원회 폐지 등 심재국 평창군수는“신규공무원 조직적응을 위한 이번 책자 제작은 평창군 업무혁신을 위해 작지만 의미있는 시작이었다”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체질 개선과 직원 업무편의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시도를 통해 신규 직원들의 조직이탈을 방지하고 일하고 싶은 조직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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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시장’, 재개장 두 달만 누적 방문객 68만명 돌파
예산군 ‘예산시장’, 재개장 두 달만 누적 방문객 68만명 돌파
[AANEWS]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추진하는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창업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예산시장이 재개장 이후 두 달 만에 48만여명이 방문하면서 누적 총 방문객 68만명을 돌파했다.
예산시장은 재개장 두 달만에 추가 창업을 통한 레시피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가격도 저렴해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 연휴 특수 속에 예산시장이 전국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특히 백종원 대표의 유튜브를 통해 작곡가 김형석 씨의 버스킹 공연과 창현노래방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평일에는 6000~7000명, 주말을 비롯한 연휴 기간에는 매일 3만명에서 3만5000명까지 방문객의 발길이 줄을 잇는 가운데 5월 가정의 달 연휴특수를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최근에는 올 8월 처음으로 예산시장에서 개최하고자 준비중인 ‘예산시장 비어페스티벌’의 주 메뉴인 아사도를 시범 판매했는데 채 1시간도 되지 않아 메뉴가 소진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시장이 재개장 두 달동안 48만명이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하다”며 “최근에는 중앙부처에서도 우리 군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많이 오시면서 식사는 예산시장에서 해 주시고 계신데 이처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시장의 전국적인 인기를 꾸준하게 유지하고자 주변 시설 인프라에 대한 개선과 여름 우기철에 대비한 각종 위생문제 등에 대해서도 집중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더본코리아는 오는 6월에는 추가 창업 5개소를 준비 중이며 8월에는 지역 맥주와 함께하는 ‘예산시장 비어페스티벌’을 최초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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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 제3회 HAPPY700 사랑의 골든벨을 울려라 실시
평창군가족센터, 제3회 HAPPY700 사랑의 골든벨을 울려라 실시
[AANEWS] 가정의 달을 맞아 평창군은 평창군가족센터 주관으로 31일 관내 50가족을 대상으로‘제3회 HAPPY700 사랑의 골든벨’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사랑의 골든벨은 올해로 제3회를 맞아 매년 가정의 달에 가족이 함께 골든벨을 준비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참가 신청은 2명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이 힘을 합쳐 퀴즈를 풀고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과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골든벨 상금은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 3가정을 시상하며 다양한 경품추첨과 참여한 모든 가족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풍성한 가족 이벤트 날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순 가족복지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들이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집에서 가족 간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평창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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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한국 안전 대전환 현장점검
김돈곤 청양군수 한국 안전 대전환 현장점검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26일 청양읍 소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합동점검 현장을 방문해 점검단을 격려하면서 현장을 지휘했다.
군은 안전 대전환 집중점검이 시작된 지난 4월부터 군내 노후 건축물, 다중 이용 및 화재 취약시설, 문화재, 교량 시설 등 100곳에 대한 점검을 진행, 현재 98곳을 완료했다.
군은 또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집중하면서 매달 안전 점검의 날 운영, ‘안전 한 바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군은 캠페인 추진 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시설 내 가스 및 전기 이용시설, 소화기 비치 등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면서 미비 사항을 즉각 조치하고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시설물에 대해서는 드론을 활용하는 등 안전진단 역량을 높이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많은 청소년이 사용하는 문화공간인 만큼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달라”고 주문하면서 “군민과 함께 자율점검표를 바탕으로 안전 문화를 뿌리내리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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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목면 ‘면암 고택’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
청양군 목면 ‘면암 고택’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
[AANEWS] 청양군 목면 송암리에 있는 ‘면암 고택’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30일 청양군에 따르면 면암 고택은 조선 후기 대학자이면서 구한말 의병 활동의 정신적 지주였던 면암 최익현 선생께서 1900년부터 약 6년여간 거주했던 집이다.
면암 고택은 지난 1월 2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충청남도 문화재위원 최종 심의를 통과해 이달 30일 지정 고시됐다.
면암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사당채가 일곽을 형성하고 있으며 안채에서 발견된 상량 묵서 기록에 따라 1893년 조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안채는 중부지방 양반 가옥에서 볼 수 있는 ‘ㄱ’ 자의 평면구성으로 대청을 중앙에 두고 좌측에 안방, 윗방 그리고 부엌을 두었고 우측에는 건넌방과 아궁이가 설치된 고상 마루가 있다.
사랑채는 안채를 감싸 안고 있는 형태인데 중문간으로 한번 꺾어 안채로 진입하는 방식은 전통적 내외관념이 건축적 구성으로 잘 나타나 있는 구조로 평가된다.
사당에는 선대의 위패를 모셨으며 현재까지도 후손들이 제향을 받들고 있다.
면암 고택은 조선 말 양반 가옥의 기본 구성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건축형식 또한 살림집의 기본 유형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중부지방 양반 가옥 연구의 중요 자료로 평가된다.
면암 고택은 무엇보다 최익현 선생 삶의 마지막 시기에 거주했던 곳으로 을사오적 처단을 주장하고 항일 의병의 구심점 역할을 한 역사적 활동이 이 고택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 최익현 선생의 삶을 기리기 위해 1914년 건립한 사당 모덕사와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점도 고택의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군은 면암 고택의 문화재 지정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초상화 2폭, 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대마도로 압송되는 장면을 그린 압송도, 2022년 1월 고택에서 발굴된 고문헌 2만여 점과 함께 최익현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선양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 지정을 계기로 면암 선생에 대한 연구영역의 폭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오는 12월 고택에서 발견된 고문헌을 중심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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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기부제 ‘탄탄대로’ 재경홍성군민회장·재인천충남도민회장 1000만원 기부
홍성사랑기부제 ‘탄탄대로’ 재경홍성군민회장·재인천충남도민회장 1000만원 기부
[AANEWS]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연일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최고액 기부에 이어 네 번째, 다섯 번째 최고액 기부 주자로 출향단체의 두 회장이 나선 것이다.
군은 재경홍성군민회 복봉규 회장이 12일에 개최된 재경홍성군민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재경홍성군민회 이상수 수석부회장 역시 100만원을 기탁하며 재경홍성군민회로부터 총 600만원의 기부금 기탁됐다.
복봉규 회장은 “몸으로는 멀리 있어도 항상 내 고향 홍성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은 가까이 있다”며 “홍성군의 기쁨과 슬픔에 함께하는 군민회가 되겠다”고 격려를 전했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는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인 재경홍성군민회에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한 50년을 바탕으로 함께 할 50년 역시 홍성군도 군민회와 힘차게 걷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또한 군은 재인천충남도민회 채희성 회장은 22일 홍성군을 직접 방문해 이용록 홍성군수와 기부금 기탁식을 갖고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응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장곡면 옥계2구 일대 부지에 애향심으로 건립한 솔바람테마파크의 대표이기도 한 채희성 회장은 “자랑스러운 내 고향 홍성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솔바람테마파크의 홍성군 랜드마크화 등 군의 성장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마음을 전했으며 이용록 홍성군수 역시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시는 회장님과 도민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시는 지지에 힘입어 군민을 위해 역동적으로 일하는 홍성군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군은 두 회장을 홍성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해 기부에 담긴 뜻을 간직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하면 기부금의 30%를 고향사랑e음의 포인트로 돌려주고 기부자가 기부한 지역에서 등록한 답례품 목록 중 직접 선택해 받아보는 제도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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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도사업소 소방훈련 실시
홍성군 수도사업소 소방훈련 실시
[AANEWS]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5일 화재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수도사업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초기대응에 따른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자위소방대 조직 및 구성원별 임무 고지 등 실재 화재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지역민들에게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행동 메뉴얼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방 훈련을 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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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홍성군 빅데이터와 챗GPT 교육 실시
2023년 홍성군 빅데이터와 챗GPT 교육 실시
[AANEWS] 홍성군은 지난 26일 공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와 챗GPT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신기술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를 확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했다.
이 교육은 군 전직원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빅데이터와 챗GPT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 내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이해에 대한 내용과 함께, 챗GPT의 활용 사례와 활용 방법 등을 다루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챗GPT를 실제로 체험해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또한, 챗GPT와 인공지능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AI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군은 이번 빅데이터와 챗GPT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능력과 역량을 향상시키고 각 부서에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며 챗GPT를 활용해 업무에 관련된 질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도 함양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은 앞으로 기술과 데이터 교육에 투자를 지속할 것이며 직원들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래에 대비해 최신 기술과 도구에 익숙해지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홍성군은 혁신적인 행정과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대근 홍보전산담당관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더 나은 군정 업무 추진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빅데이터와 챗GPT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해 앞서가는 정보기술을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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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실패 걱정 근심 덜어드려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실패 걱정 근심 덜어드려요
[AANEWS] 홍성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벼 못자리 상호 알선을 통한 적기 모내기 지원을 위해 ‘못자리 수급은행’을 다음달 6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못자리 수급은행은 이상 기상 등으로 못자리에 실패하거나 모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모판이 남는 농가를 상호 알선하는 창구로 이를 통해 부족 농가에게는 모판을 재설치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고 모가 남는 농가는 폐기하지 않고 활용할 있어 관내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이앙 적기는 중만생종 벼를 기준으로 다음달 5일까지로 적기에 모내기를 함으로써 완전립 비율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가을철 등숙이 양호해 단백질 함량이 낮아짐으로써 밥맛 좋은 쌀 생산에 유리하다.
농업기술센터 유준재 작물환경팀장은“올해는 못자리 초기 이상 저온 으로 뜸묘 발생 및 모마름병 등 실패 사례가 많다”며 “적기 이앙을 통한 고품질 벼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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