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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4대 폭력 예방 직급별 특별교육 실시
서산시, 2023년 4대 폭력 예방 직급별 특별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3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직원 568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강화 등을 위해 4대 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직장 내 건전한 성 가치관을 높이고 양성이 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 등 관련 법에 따라 매년 시행된다.
강사로 초빙된 고이숙 충남한부모가족상담복지센터장은 공공조직 성인지 감수성과 조직문화 이해 공공기관 내 4대 폭력 발생 예방 방법 성희롱과 성폭력 관련 주요 사례 등을 강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들까지 포함해 진행됐으며 최근 성 비위 사건 등의 사례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춘 강의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근절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계속 진행하는 한편 고충상담 창구를 설치하고 고충상담원 제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관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맞춤형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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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부전통시장서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열린다
서산동부전통시장서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열린다
[AANEWS] 충남 서산시는 동문동 서산동부전통시장에서 ‘2023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이 6월 3일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서산동부전통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충청남도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영현대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동아리인 사물놀이팀, 라인댄스팀, 난타팀이 식전 공연을 할 예정이며 천연비누 만들기, 양말 공예, 페이스 페인팅, 달고나 체험 등 총 1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18개 어린이와 성인팀이 참가하는 장기 자랑과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추첨도 열린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참여하는 모든 분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전통시장과 지역주민이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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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중한 생명’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와 도 소방본부가 전 도민을 대상으로 보급 확대에 노력 중인 심폐소생술이 소중한 생명과 한 가정의 행복을 지켜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 59분 소방본부 상황실로 “체육수업 도중 친구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황임을 직감한 상황실 소방대원은 즉시 신고자에게 교사와 통화하게 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담임교사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데 도움을 줬다.
당시 수업을 진행 중이던 안준필 교사는 학생들에게 119에 신고하고 보건교사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배운대로 쓰러진 학생을 똑바로 눕히고 기도를 확보 중이었다.
안 교사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보건교사가 쓰러진 학생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동안 구급대원과 통화를 하면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보건교사도 제세동기를 사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어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이 추가 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고 신속한 조치 덕분에 쓰러진 학생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
안 교사는 “대학과 군대에서 여러 차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고 임용된 이후에도 연수과정에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었던 것이 도움이 됐다”며 “보건선생님과 통화로 도움을 준 구급대원 덕분에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할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았으면 어디를 어떻게 압박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더 당황했을 것”이라며 “누구에게나 이런 상황이 닥칠 수 있고 내가 쓰러져 도움을 받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만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꼭 숙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학생의 부모는 “담당 주치의도 심정지 상태에서 이렇게 살아서 온게 기적이라고 했다”며 “시간이 생명인 심정지 상태에서 담임선생님과 보건선생님의 정확한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생각하기도 싫지만 만약 이러한 조치들이 없어 아들이 잘못됐다면 부모가 제 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었겠느냐”며 “이미 시행 중인 심폐소생술 보급 활동이 잘 이뤄져 혹시 모를 사고에 이번처럼 대처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도와 도 소방본부는 해마다 증가하는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학생부터 노인까지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보급하고 있다.
실제 도 소방본부가 이송한 도내 심정지 환자는 2018년 3202명, 2019년 3216명, 2020년 3526명, 2021년 3701명, 지난해 4350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심폐소생술 보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심정지는 심장이 멈추며 혈액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곧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 손상을 입게 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발생 시 가슴을 강하게 반복적으로 압박하며 혈액 순환을 돕는 응급치료법이다.
심정지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미 실시보다 3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올해 1월 천안의 한 식당에서 식사 중 쓰러진 손님을 식당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살려냈으며 2월에는 계룡의 한 테니스장에서 함께 운동 중인 동료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지자 심폐소생술로 구하기도 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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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고수온 관심단계’ 선제 대응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천수만 연안에 고수온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폭염 대책기간이 시작된 지난 20일자로 천수만을 비롯한 전국 연안을 대상으로 고수온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우리나라 주변 해역 수온은 12-20℃ 내외로 평년 대비 1-3℃ 높은 수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도는 ‘천수만 양식어장 고수온 대응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양식장 예찰 강화 및 현장대응팀 구성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대응팀은 액화산소 사전 공급 양식 밀도 낮추기 고수온 대응 장비 준비 차광막 설치 등 가두리 양식장 사전 피해 예방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해역별 실시간 수온 정보, 양식장 관리 요령 등을 제공,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고수온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이달 초에는 고수온 대비 입식신고 독려와 양식수산물재해보험 가입 설명 등 현장 설명회도 진행한 바 있다.
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고수온기 양식어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어업인의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수온 대응을 위해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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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 관리 철저
서해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 관리 철저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개장을 앞둔 서해안 일대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안정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태안 28곳, 보령 2곳, 당진 2곳, 서천 1곳 등 4개 시군 해수욕장 33곳이다.
이번 검사는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것으로 수질기준과 조사 시기 및 방법, 조사지점, 평가 방법 등을 시행하고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보건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시한다.
수질기준 항목은 음용 시 장염과 같은 수인성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으로 허용기준치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검사를 1회 이상, 개장 중에는 2주에 1회 이상, 폐장 후에도 1회 이상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결과는 신속히 관할 시군에 통보하고 연구원 누리집에도 공개해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의 보건위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검사를 통해 도민의 건강보호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위주로 적극 추진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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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에 농지 임차료 5억원 지원한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 청년의 창농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이 돈 버는 농업’, ‘산업으로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의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도정 철학을 반영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국·공유지 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을 통한 임대차 계약, 사인 간 농지 임대차 계약을 한 도내 청년농업인으로 이번 지원 대상 선정 청년농업인은 모두 407명이다.
이번 선정 대상자는 지난 3∼4월 시군에 지원 신청한 428명 중 적격성 검토를 통과한 인원으로 도는 상반기 내 총 5억 8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계약한 농지 임차료의 50%를 연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 총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더 많은 청년 농업인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지침을 보완, 다음달부터 한 달간 2차 신청·접수를 계획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 연령 기준을 기존 만 39세 이하에서 만 49세 이하까지 대폭 상향했으며 공부상 전, 답, 과수원 뿐만아니라 사실상 농지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많은 청년농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제출 서류를 간소화해 사업 신청 시 청년농업인의 행정적인 어려움을 덜고 손쉽게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2차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농업인은 도·시군 누리집에 추후 게시할 공고문과 시행 지침을 참고해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농어촌공사와 임대차 계약한 농지 이외에 사인 간 임대차 계약을 한 농지도 지원 대상에 포함함에 따라 청년농업인이 농지를 확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 정착해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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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AANEWS] 아산시가 지난 30일 온양온천역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티슈, 여성용품, 음식물쓰레기, 기름류 등의 무분별한 하수 배출로 하수관로가 막히는 등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하수 배출 방법과 배수 설비 유지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알기 쉽게 제작된 안내판과 홍보물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배수 설비는 하수를 공공하수도에 유입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개인 하수 시설물로 유지관리를 직접 해야 한다.
바른 유지관리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캠페인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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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제1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3년 제1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30일 ‘2023년 제1회 아산시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천수 위원장을 비롯해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사업지구인 남동 배방읍 공수3지구 음봉면 산동2지구 영인면 창용지구 인주면 걸매지구 선장면 군덕지구 2400여 필지, 170만㎡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결정된 경계는 60일간의 이의신청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시는 확정된 경계에 따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을 통해 사업을 완료하고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천수 위원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므로 토지소유자와 관계자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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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맞이 집중 방역 활동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여름철 감염병 매개 모기의 왕성한 활동에 대비해 집중 방역소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방역체계 가동에 앞서 읍면의 방역소독 장비 점검 및 수리를 마쳤으며 방역소독 사업 담당자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방역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모기 매개 감염병 현황 도시구조별 모기 방제 방법 성충, 유충구제 방역 방법 생태유형별 방제 주기 방역 관리 지리정보시스템 사용법 교육 등도 진행했다.
아산시보건소는 현재 방역소독 기동반 5개 반 운영을 통해 1주일에 2~3회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며 읍면에선 6월부터 자체 소독 반을 구성해 지역적 형태 및 실정에 따라 취약지역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중심으로 성충 구제를 위한 차량용 연무, 분무소독을 병행해 집중 방역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여기에 모기 및 비래성 해충퇴치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가동 중인 포충기를 효과적 방제 활동이 적합한 장소에 추가 설치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변에 모기 유충이 생기지 않게 화분 받침대와 빈 통 등에 고여있는 물을 제거하고 여름맞이 방충망 정비, 바깥 활동 후 샤워, 적절한 기피·살충제 사용, 밝은색 옷 입기 등 모기 거리두기 수칙 준수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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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수당 안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해 충남 행복키움수당을 지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산시에서는 현재 4300여명의 아동이 행복키움수당을 받고 있으나 타 시도에서 전입했을 때 신청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사회보장 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미 수급자 개별 신청 안내 등에 나서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2세 아동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같은 주소에 등록돼 있고 실거주하는 경우 소득이나 재산과 무관하게 월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당은 매월 20일 지급되며 온라인 ‘정부24’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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