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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하계 대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하계 방학 기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해 군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2023년 하계 대학생 근로활동 참여자를 1일부터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학생 본인이나 부 또는 모 주소가 음성군인 대학생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휴학생, 2023년 1학기 졸업예정자, 최근 1년 이내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우선선발 후 부족 인원에 대해 무작위 전자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군청 및 사업소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3일부터 7월 28일까지 20일간 근무를 하며 이번 근로활동에서 약 185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게 된다.
군에 따르면 방학 중 대학생 근로활동은 매년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아 매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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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연장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6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임대차 신고제 미신고시 부과되는 과태료를 2024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 신규, 변경, 해지 계약에 대해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제도이다.
과태료 부과 연장은 최근 계도 기간 중 신고량이 증대한 점,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 관행 확립이라는 취지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계약금액과 미신고 기간에 비례해 4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짓 신고의 경우 계약 금액에 관계없이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비대면 신고도 가능하다.
고제득 토지정보과장은 “과태료 부과 기간이 연장된 만큼 자발적인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성실한 의무이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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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사, 여기가 공원이야 군청이야?
음성군 청사, 여기가 공원이야 군청이야?
[AANEWS] 음성군은 군청 청사가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음성군 청사는 관공서라는 딱딱하고 사무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군민들이 가볍게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소다.
음성군청에 들어서면 청사 앞의 정원에는 129그루의 소나무와 여러 수종의 수목이 양 옆면에 조성돼 관공서라기보다는 작은 공원에 가깝게 느껴진다.
날씨가 좋은 날은 청사 주변을 산책하는 직원과 민원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주변에는 잠시 쉬어가는 원두막과 운동 기구가 설치돼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1층 로비에는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쉼터와 책을 읽거나 와이파이를 이용해 간단한 문서 작성이나 휴대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설치돼 있다.
또한, 로비 중앙에는 군 육묘장에서 재배한 꽃을 계절별로 식재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화사하고 따뜻한 인상을 준다.
지난달에는 로비에서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작은 음악회’를 갖기도 했다.
2019년에 창단한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나눔과 배려의 봉사 연주 실천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직원을 위해 군청 로비에서 공연을 가졌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많은 이들이 오가는 로비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화시켜 다채로운 클래식과 드라마 OST를 연주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2층의 미술관으로 변신한 복도갤러리에서는 분기별로 수준 높은 작품들이 상시 전시 중이다.
특히 복도갤러리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2021년 직접 아이디어를 내 처음 개관하게 됐다.
이곳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지역예술인 지원을 비롯해 작가들을 소개·발굴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작가와 군민들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1년 개관 이래 총 10번의 전시회를 가졌으며 한국미술협회 음성지부,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 한국문인협회 음성지부, 이종화 작가, 신재흥 화가, 장영란 화가 등이 참가해 사진전, 민화전, 시·수필화전 등의 작품을 전시했다.
한편 군청사 동편 주차장을 주차타워로 바꾸는 ‘음성읍 주거지주차장 조성사업’도 올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어 방문객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읍 주거지 주차장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878.52㎡, 지상 3층 4단 236면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며 공사가 한창이다.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부족한 주차장으로 인한 골목길 불법 주정차가 해소돼 주변 주차환경 개선과 긴급차량 진입로 확보 등 주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청사는 음성군민 여러분이 주인”이라며 “음성군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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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 사업으로 20년부터 10억원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추진하고 있는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0억여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국방개혁과 위수지역 확대 등에 따른 접경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군 장병들의 소비유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 장병이 나라사랑카드 또는 나라사랑페이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양구군의 군 장병 우대업소는 총 151개소로 그동안 군 장병에게 환급된 인센티브는 2020년 1억 2,800만원, 2021년 2억 9,700만원, 2022년 3억 2,100만원, 2023년 4월 말까지 2억 4,000만원 등 누적 지원액이 9억 8천 6백만원으로 집계됐다.
군 장병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업소에서 군 장병에게 결제금액의 최대 20%까지 환급해 주면, 양구군에서 업소에 정산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구군은 군 장병 우대업소 운영 실태점검과 모니터링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군 장병들이 선호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새로운 가맹점을 발굴·지정해 군 장병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희 경제정책팀장은 “군 장병 우대업소 지원 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군 장병들에게는 가격 할인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우대업소에는 매출 증대를 가져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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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우려목 제거, 장마철 사전재해 예방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생활권과 연접해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강풍, 토사유출 등에 의해 쓰러지는 수목과 산림연접지역에 있어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들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해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21개소 170본의 고위험도 재해 우려목 제거했으며 이번 5월 추가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 맟 토지소유자 임목제거 동의서 징구절차를 거쳐 6월말까지 27개소 98본의 고사목 및 재해 우려목을 정비 처리해 주민 불편사항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매년 강풍과 폭우 등 이상 기후를 대비해 주택 및 건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제거해 왔으며 특히 일반인들이 제거하기 어려운 거목 및 홀로 거주하는 고령가구에 인접한 재해 우려목을 제거해 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흥을 받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장마철 및 집중호우 대비 재해우려목 사업을 집중 추진해, 산림재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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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기계 임대기간 1일에서 4시간으로 조정 임대료 50% 경감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소규모 영세농가의 임대 농기계 사용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임대농업기계의 임대기간 및 임대료 산정기준을 1일 단위에서 4시간 단위로 세분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성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많은 농업인이 소규모의 영세농으로 1회 작업량이 4시간 미만이 많은 반면, 농업기계 임대료는 1일 기준으로 산정되어 있어 하루 2~3시간만 사용 하고도 1일 임대료를 납부해야 하는 실정에 따라, 임대농업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과 합리적인 임대사업 운영 차원에서 추진한다.
따라서 기존 임대기간 1일 단위에서 최소 4시간 단위 조정으로 임대료는 1일기준 임대료의 50%로 경감되며 추가 이용시에는 사용시간에 상관 없이 4시간 단위로 추가 부과하게 된다.
고성군은 위의 골자를 담은 내용의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6. 6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두고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7~8월중 고성군의회 본회의 상정 및 공포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조례가 시행되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농기계 임대사업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게 농기계 구입경영비를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일손 부족 해소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2011년도 본소를 시작으로 2017년도 남부, 북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개소해 현재 3개소, 농기계 총 64종 574대를 농가에 임대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자가운반이 어려운 농가의 임대농기계 사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임대 농기계 운송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범 추진중에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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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치매 환자 AI 돌봄 서비스, 차세대 돌봄 사업으로 떠올라
당진 치매 환자 AI 돌봄 서비스, 차세대 돌봄 사업으로 떠올라
[AANEWS] 2022년 치매관리사업 사례관리운영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한 당진시치매안심센터의‘재가 치매환자 AI 스마트 돌봄서비스’가 AI시대의 치매돌봄 서비스로 각광 받고 있다.
재가 치매환자 AI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투약 알림과 인지 활동, 감성 대화, 응급 상황 SOS 요청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스피커 ‘아리아’를 활용해 365일 24시간 비대면 안심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당진시는 2021년 4월부터 3년 동안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인지선별검사, 우울 평가, 만족도 평가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점 및 시 자체 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마련하고 반영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점과 특히 AI시대에 타 기관에서의 활용성이 높은 사업임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주관의 2022년 치매관리사업 사례관리 운영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8일에는 경상북도 청송군치매안심센터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를 방문했으며 당진소방서 예방총괄팀은 치매 돌보미 AI의‘소식톡톡’ 기능을 활용해 생활안전 수칙을 정기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또한 당진시치매안심센터는 6월 12일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진행하는 ‘제1기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수립과정’ 교육에 출강해 AI 스마트 돌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당진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AI 스마트 돌봄 사업이 치매관리사업 사례관리운영 부문 우수사례로 전국의 치매안심센터에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안전과 포괄적 건강관리 돌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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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준비 착착’ 전략사업 현장 찾은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군청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역 미래 먹거리가 될 전략사업의 주요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5월 31일 가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가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해양치유센터 조성 사업지 태안 K-마린 노르딕워킹 대회 개최지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 직원을 격려하고 군민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은 미래 지역 성장의 핵심이 될 인공지능 전략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간으로 군은 남면 달산리 구 서남중학교 부지에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을 조성했으며 현재 연구원들이 입주해 연구에 돌입한 상태다.
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을 필두로 태안군 실태 및 수요조사 디지털 라이프케어 및 헬스케어 주거 실증 노인 건강관리서비스 시범 운영 지역 상생 프로그램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양치유센터 조성 사업은 피트와 소금, 머드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시설인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는 것이 골자로 군은 총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남면 달산리에서 착공에 돌입, 내년 준공 목표로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8478㎡ 규모로 조성되며 센터 내에는 해수풀과 테라피실, 마사지실, 피트실, 솔트실 등 다양한 해양치유서비스 시설이 들어선다.
가 군수는 지난 3월 프랑스를 찾아 해양치유 기업과 MOU를 맺고 5월에는 강원도 양양군 현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연이은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태안 K-마린 노르딕워킹 대회’는 오는 6월 17일 남면 몽산포·달산포·청포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해양치유 행사로 태안군이 주관하며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국내 노르딕워킹 동호인과 일반인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내년 개관하는 해양치유센터 및 태안군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군은 참여자들이 태안의 우수한 해변에서 노르딕워킹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마린아트 테라피 체험’ 등 다양한 해양치유 체험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장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에 나설 것”이라며 “모두가 잘 사는 태안 건설을 위해 추가적인 전략사업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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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골밀도 검사 유족까지 확대
서산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골밀도 검사 유족까지 확대
[AANEWS] 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저소득 의료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 무료 골밀도 검사를 국가유공자 유족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골 건강 인식을 확대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고자 추진됐다.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지닌 사람으로 유족증을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기타 골밀도검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영상의학실(☎ 041-661-651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 예방사업에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서산시 관내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소유한 사람은 596명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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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중학교 통학로 안심도로 개설완료
서산시, 인지중학교 통학로 안심도로 개설완료
[AANEWS] 충남 서산시는 인지중학교 통학로 일원 도시계획도로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별도의 보행 공간이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인지중학교 등학교길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5월까지 인지중학교 진출입로 110m 구간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보행 공간과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인지중학교 학생 A군은 “평소 등하교할 때 별도의 보행 공간이 없어 차들이 지나갈 때마다 조심스러웠다”며 “학교 앞에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생겨서 운전자도 조심하고 학생들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있는 중학교 일원 통학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 및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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