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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구 세 바퀴 반’ 세계여행 전문가 노도윤 특강 개최
아산시, ‘지구 세 바퀴 반’ 세계여행 전문가 노도윤 특강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7일 평생학습관에서 ‘2023 공유 아카데미’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날 노도윤 여행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세계여행과 글로벌 성문화’ 주제 강의를 진행한다.
노도윤 작가는 지금까지 150여 개 국가를 여행하며 지구를 ‘세 바퀴 반’ 돈 세계여행 전문가로 다양한 방송 출연과 강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첫 강연자인 방송인 엄용수가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지는 두 번째 강의에서도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3 공유 아카데미’는 총 8강의 공감·치유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공동체 삶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산시민 선착순 30명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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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문화재야행’ 준비로 활기를 띠는 외암마을
‘아산 문화재야행’ 준비로 활기를 띠는 외암마을
[AANEWS] 6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아산 문화재야행’이 다가옴에 따라 살아있는 민속박물관 아산 외암마을에 활기가 돌고 있다.
2023년 아산 문화재야행은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외암마을’, ‘마치 조선시대 마을로 밤 산책을 나온 듯 한 분위기’로 준비돼 관람객들에게 완벽한 조선 시간여행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 문화재야행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해 문화재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마을 이장과 함께하는 달빛 해설’ 등은 이미 신청이 완료됐다.
특히 박경귀 아산시장이 ‘외암서당’ 1일 훈장 선생님으로 변신해 외암마을 전통문화 체험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외암마을 최초로 ‘EDM과 전통음악의 크로스오버 외암난장’을 준비해 조용한 전통 마을에 깜짝 놀랄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2023년 아산 문화재야행은 외암마을의 아름다운 전경과 선비문화를 잘 살린 프로그램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준비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의 야행 사업과 차별된 아산의 대표적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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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헬로 프로젝트’ 가동
박경귀 시장,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헬로 프로젝트’ 가동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고용노동부, 충남NIA스마트쉼센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아산청년마인드링크와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실직, 취업 실패 등을 이유로 사회로부터 고립되거나 혹은 스스로 은둔을 택한 청년들을 위해 각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기능을 연계했다.
발굴→회복→적응→진입→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먼저 고립·은둔 청년을 찾아내기 위한 발굴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기로 했다.
협업 기관별 접수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읍면동 주민센터, 종교단체, 의료기관, 대학교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립·은둔 청년의 성향을 고려해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지인도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다.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면 회복단계에 들어간다.
아산청년마인드링크는 동물 매개 치료, 원예치료, 인문학 강의, 주말농장 운영, 부엉이 도시락 배달 등 고립·은둔에 특화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충남NIA스마트쉼센터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과의존 해소를 위한 생활개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적응단계에서 아산시 청년센터는 ‘청년 생활학교’를 개설해 금융, 주거, 노동, 관계, 여행 등 사회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분야별 삶 기술 교육을 한다.
청년 생활학교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에게는 3개월간 청년센터 기획·운영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구직동기를 부여한다.
진입단계에서는 고용노동부의 취업 지원 기술을 기반으로 최적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실전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도록 지원한다.
또, 취업 성공 시 특전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관리단계에서는 사례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복귀 이후에도 고립과 은둔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도록 개별 관리할 예정이며 해밀턴 우울척도로 도출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효과를 자세히 분석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최근 들어 부쩍 나빠지고 있는 청년 정신건강 지표에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빠의 마음으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심리적으로 위축돼있는 청년들에게 노골적으로 ‘고립’과 ‘은둔’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제 ‘고립·은둔 청년’이 아닌 ‘쉼표 청년’으로 불러야 한다”며 정책수혜자에 대한 배려도 강조했다.
아산시는 ‘헬로 프로젝트’를 안착시켜 ‘청년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 보장’이라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청년 삶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청년의 2.4%인 24만 4,000명이 은둔형 외톨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산시의 경우 9만 3,000명의 청년인구 중 2.4%인 2,200명이 고립·은둔 청년으로 추산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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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아산시, UAM 활용사업 발굴에 선도적 역할 할 것”
박경귀 시장 “아산시, UAM 활용사업 발굴에 선도적 역할 할 것”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대상 두 번째 전문가 트렌드 특강이 진행됐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강연에 앞서 “오늘 특강 주제는 UAM으로 UAM은 항공기와 택시를 결합한 미래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등장했다.
오늘 강연을 통해 UAM 관련 기술 진보가 어디까지 왔는지, 이러한 기술혁신이 우리 시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에는 UAM 활용사업이 적용될 분야가 많다 UAM 사업의 선도적 도입을 통해 아산이 미래 이동 수단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정규 한화시스템 부장의 ‘UAM 추진현황과 글로벌 동향’ 주제 강연이 시작됐다.
전정규 부장은 특히 “UAM 사업은 미래가 아니라 곧 다가올 현실이다 공공기관과 군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버터플라이가 관광, 운송,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도 UAM 상용화와 시범사업 발굴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4일 시민홀에서 아산시 전문가 트렌드 특강 세 번째 강의인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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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이재영 증평군수와 증평 치안 강화 맞손
윤희근 경찰청장, 이재영 증평군수와 증평 치안 강화 맞손
[AANEWS] 윤희근 경찰청장이 지난 1일 증평군을 전격 방문했다.
대한민국 경찰 수장이 증평군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윤 청장의 증평 방문은 이재영 증평군수 경찰청 방문에 화답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달 17일 이재영 군수는 윤 청장을 직접 만나 증평경찰서 조기 착공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이에 윤 청장은 증평경찰서 건립사업을 직접 챙겨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 날 방문에서 윤 청장은 지역치안 대응 유관기관인 자율방범대 및 모범운전자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증평군 지역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증평경찰서 건립사업 예정지인 증평읍 증천리 일대를 찾아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충청북도경찰청 시설팀장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군수도 일정 내내 동행하며 증평경찰서 건립사업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사업예정지 인근 2,5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을 포함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임을 설명하며 향후 급증하게 될 치안 수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는 견고한 지역 치안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증평경찰서 건립사업을 직접 챙겨보고자 우리군을 방문해주신 윤 청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윤 청장님이 직접 추진상황을 점검해주시는 만큼 증평경찰서 건립사업이 한 층 더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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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홍예공원’ 도민과 함께 만든다
‘명품 홍예공원’ 도민과 함께 만든다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공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도민과 함께 본격 추진한다.
홍성·예산군과 협약을 맺고 2025년 상반기 완성을 다짐하고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한 첫 릴레이 헌수 기증식을 통해 도민 참여 문을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홍성·예산군은 내포신도시 정주 환경 개선 등을 위해 2025년 상반기까지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마스터플랜 수립,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명품화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협약 당사자와 공동으로 부담하는 등 사업 추진을 총괄한다.
홍성·예산군은 헌수목·조형물 접수·심의 및 식재 등 마스터플랜에서 제시된 사업을 추진하고 소요 비용 공동 부담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협력·지원키로 약속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서는 이종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장, 백남성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송용훈 KB국민은행 충청지역그룹 대표 등 14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한 헌수 릴레이 기증식을 가졌다.
도민 참여 숲은 개인과 기관, 협회 등으로부터 헌수금을 받아 느티나무와 단풍나무, 참나무, 목련, 은행나무, 이팝나무 등 1000그루를 홍예공원 곳곳에 식재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첫 기증 참여 기관·단체 및 헌수액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 및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1억원 KB국민은행 충청지역그룹 50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1000만원 대한건축사협회 충남건축사회 1000만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시회 5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청남도회 500만원 한국중부발전 500만원 한국서부발전 500만원 충청남도 공공디자인협회 200만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200만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200만원 홍성군산림조합 200만원 예산군산림조합 200만원 등이다.
헌수 참여 가능 금액은 50만원 이상으로 도, 홍성·예산군 홈페이지를 통해 지정기탁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는 10월 31일까지 헌수금을 기탁받아 홍성·예산군에 전달, 도민 참여 숲 수목 구입 비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흠 지사는 “홍예공원은 220만 도민의 정원이자 충남을 대표하는 공원”이라며 “용봉산과 수암산, 도청사, 골프장 등을 연계해 규모를 키우고 미술관과 예술의 전당, 키즈파크 등 다양한 문화예술시설을 채워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공원의 기본이자 핵심인 나무는 헌수를 통해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애착심을 높여 나아가겠다”며 이번 첫 릴레이 헌수 참여 기관·단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세계 속 명품 홍예공원을 통해 충남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민들에게도 진짜 명품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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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 작목 ‘기능성 소재화’ 모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부여 롯데리조트 사비홀에서 ‘지역특화 작목 기능성 소재화로 케이-푸드 선도한다’를 주제로 농식품연구회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농식품연구회는 농촌진흥청과 각 지방농업기술원 농식품연구자들의 모임으로 2002년 발족해 매년 이어져 왔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도내에서 행사를 열어 의미가 남다르다.
전국 농촌진흥기관 농식품연구회원과 관계자 등을 초청한 이번 행사는 각 지역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발전 방안과 연구개발 협업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지역과 함께하는 농식품 정책’을 주제로 기조 강연했으며 ‘기능성 융복합 연구개발 방향’, ‘금산 흑삼의 사업화 성공사례’ 등 7개 주제 및 사례 발표, ‘농산물가공 연구개발 및 협업 방향’ 토론 등을 진행했다.
이튿날인 2일에는 최근 ‘한국형 반밀폐형 유리온실’이라는 첨단시설 농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팜 농장인 우듬지팜과 홍삼으로 유명한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부여공장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앞으로 지역 특화작목 기능성 소재화를 통해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 교류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 경향에 발맞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식품과 기능성 식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소비자의 건강한 삶,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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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축산물 부패·변질 등 위해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축산물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의 위생·안전성 확보 및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6.1.~6.21일까지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18개 시군 9개 업종 225개 업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공무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된 도민 등 24개반 48명이 투입되어 집중 실시하며 위생감시와 함께 세균수, 대장균군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실험실 검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여름철인 만큼 축산물에 대한 온도관리 등 보존·유통기준 준수, 식육 및 부산물의 위생적 취급·관리,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교육 이수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행위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고의성이 높거나 국민보건 상 위해도가 높은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영업허가 취소,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하절기에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생감시를 통해 위반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니,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는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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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안 공유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안 공유
[AANEWS] 충남도는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자주재원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매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추진하고 있다.
첫날에는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각 시군의 우수 연구과제 발표와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연구과제 발표는 15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 중 1차 서면 심사로 상위 5건을 선정해 실시한 것으로 현장 발표심사로 전달 능력과 토론 대응력, 청중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둘째 날에는 지방세 체납징수 실무 등 전문가 특강, 지난해 지방세 체납평가 우수시군의 효율적인 체납징수 기법 사례 발표를 진행해 각종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한 체납정리 방법을 공유했으며 고질 체납자 대상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첫날 연구과제 발표 결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탄소중립 시대, 신성장동력 K-로봇 신속한 과세도입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청양군이 안았으며 우수상은 보령시, 천안시, 공주시가 받았고 아산시는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별상을 받았다.
이번 발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받은 청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경성 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정 연찬회는 시군 간 정보 공유는 물론 신세원 발굴과 제도 개선, 지방세 체납징수 등 앞으로 지방 세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한 우수사례들을 검토·반영해 지방세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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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가족과 ‘안전 체험 여행’ 떠나요
6월엔 가족과 ‘안전 체험 여행’ 떠나요
[AANEWS] 충남안전체험관은 오는 26일까지 체험객 대상 ‘안전 세 컷’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체험관 1층 스마트가든 포토존에 설치한 촬영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안전체험관은 이번 이벤트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 체험에 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암 체험지원팀장은 “충남안전체험관은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시설”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안전을 체험하고 추억도 쌓길 바란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충남안전체험관은 누리집과 대표전화를 통해 자세한 이용 방법을 확인하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이와 함께 큐알코드를 이용해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체험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위기 경보 하향 조치에 따라 충남안전체험관 체험객이 급증, 지난달 말까지 총 3만 219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265명에 비해 86.4% 증가한 규모이며 지난해 전체 5만 6177명의 절반을 넘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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