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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 에너지 취약계층 바우처 지원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5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3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 및 요금차감 방식으로 대상자가 선택해 ’23년 7월 1일부터 ’24년 4월 30일까지 사용한다.
에너지 바우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수급자이면서 세대원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이 포함되면 신청할 수 있다.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 수급자는 바우처 지원이 제외되며‘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동절기 연료비를 지원받거나 ’23년 등유나눔카드 발급자, ’23년 연탄쿠폰 발급자는 겨울 바우처와 중북 지원이 불가하다.
’23년 사업은 2023년 12월 29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충북도는 에너지 바우처 신규 신청 접수 기간 동안 신문 보도, 문자 및 우편 발송, 전화 등의 방법으로 대상자들에 안내해 누락되는 도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정경화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폭염 및 전기료 인상으로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신청 누락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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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충주시, 현대모비스㈜ 투자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6월 5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와 충주시, 현대모비스㈜간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영환 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오흥섭 현대모비스㈜ 전무가 참석해 체결했다.
특히 금번 투자는 현대차그룹의 국내 전기차 장기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중부권 신규거점 구축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현대모비스㈜는 초기 2,000억원 투자를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총 5,000억원을 투자해 동충주산업단지에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약 40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실 생산 및 인력 운용은 자회사인 에이치그린파워가 진행할 예정이다.
오흥섭 현대모비스㈜ 전무는 “중부권 전동화 부품 제조사업 확장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동충주산단 공장 신설로 기업의 성과 달성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 충주에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현대모비스㈜의 신규 공장을 유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현대모비스㈜가 친환경차량용 부품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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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도내 농업용수 수질조사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부터 안전농산물 생산과 농업용수 관리를 위해 농업용 소하천과 영농 형태별 지하수 수질 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농업용수 수질조사 사업은 농업환경 변동조사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천수 수질 측정은 충청북도 내 56지점을 4월, 7월, 10월 3회에 걸쳐 법적기준 6개 항목을 분석하며 지하수의 경우에는 논, 밭, 시설재배지 등 영농형태별 총 20지점을 4월, 7월 2회에 걸쳐 법적기준 7개 항목을 분석한다.
지난해 농업용 소하천과 영농형태별 지하수 평균 수질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천수는 수질환경기준, 지하수는 수질기준허용치 보다 낮아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농업기술원 환경식품과 안현모 연구사는 “최근 도시팽창과 농촌지역 내의 각종 공장 증가로 농업용수 수질오염이 우려된다”며 “지속적인 농업용수 조사를 통해 충청북도 농업용수 수질 변화를 확인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1999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농업환경자원 변동조사 사업을 통해 매년 소하천과 지하수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국내 농산물 생산환경의 안전관리와 OECD 등 국제기구 수질보전 정책 수립을 위한 환경지표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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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린트위드코리아㈜ 충북에 한국공장 착공
충청북도청
[AANEWS] 6월 5일 오후 2시 청주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 내에서 미국 외투기업 그린트위드코리아㈜의 첫 번째 한국공장 착공식이 개최됐다.
이번 착공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그린트위드 미국 본사 알론 블락 회장 및 임원진과 김경갑 한국법인 지사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등 주요 관계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축사,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그린트위드코리아㈜는 향후 5년간 3,348만불을 투자하고 105명을 신규 고용해 2024년 상반기 생산시설 완공 후 연간 최대 60만개의 고무 오링을 양산해 국내 고객사인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안정적으로 납품하고 해외 수출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도체 제조장비의 핵심 구성품인 고무 오링은 필수 밀봉 부품으로 반도체 제조 시 사용되는 각종 화학물질과 고온 등의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향후 국내 생산을 통해 고품질 오링 제조 원천기술 확보 및 국산화율 향상이 기대된다.
그린트위드코리아㈜의 모기업인 미국 그린트위드 본사는 미국 필라델피아 랜즈데일에 소재하고 있으며 1863년에 설립된 이래 항공우주, 방위, 생명과학, 에너지, 반도체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전문 밀봉 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반도체 산업 공급망 투자 자국 우선주의의 정세 속에서도 충북에 투자해주신 알론 블락 회장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은 자유무역협정 포괄 범위가 전 세계 85%에 이르는 무역과 투자에 최적화된 개방형 통상국가로 과감하게 충북에 투자를 결정한 만큼 확실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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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으로 음성군 자동차물류산업 기반구축 강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음성군 전략산업인 자동차물류산업 육성 기반 구축을 위해 6월 5일 음성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패키지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음성군은 공동으로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전기차 충전기 수출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비를 구축해 기업 기술개발 지원과 기업의 생산 및 기술 어려움 해소를 위해 힘쓰며 충북과학기술원은 사업의 성과관리, 사업홍보 등을 추진한다.
2021년부터 충북도는 11개 시군과 함께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별 산업생태계와 혁신자원을 고려한 시군 경쟁력강화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과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패키지 지원사업은 산업경쟁력 조기 확보의 핵심 기반인 지원 기반시설 선진화를 위한 장비확충과 기술지원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자동차물류산업 분야에 선정됐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전기차 충전기 수출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7종의 시험장비를 구축해 전기차 충전기 해외수출을 원하는 기업이 국내에서 해외인증 및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장비 사용 지원 뿐만 아니라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분석·인증 등 기술지원도 추진한다.
올해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 대상으로 음성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선정됨에 따라 음성군 자동차물류산업의 새로운 산업거점 역할 수행과 더불어 기업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패키지 지원사업은 각 시군 특성을 고려한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의 협약을 통해 음성군이 자동차물류산업을 주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또한 “앞으로 미래 먹거리인 지역전략산업 기반 확보를 위해 각 시군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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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예방의 날 맞이 학대예방 캠페인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제7회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홍보행사의 일환으로 학대예방경찰관들과 함께 시·군별 장날 전통시장에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학대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날 현장 상황에 맞추어 노인학대 예방 슬로건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하기, 낱말퍼즐 맞추기, OX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하고 노인학대예방 및 도민들의 인권존중 의식을 고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는 노인학대 상담 전화를 24시간 운영해 노인학대 신고와 상담 상시체계를 구축하고 학대피해 노인과 가족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를 설치해 학대피해노인의 안전한 신변보호와 심리적 안정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등 학대피해 노인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6월 5일 진천 장날을 맞아 캠페인 참여를 위해 생거진천전통시장을 찾은 이장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식을 고취하고 어르신들에게 노인학대 예방과 대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많은 도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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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고등기술연구원 강원캠퍼스 설립 업무 협약 체결
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고등기술연구원 강원캠퍼스 설립 업무 협약 체결
[AANEWS] 강원도, 원주시, 고등기술연구원은 지난 2일 강원도청에서 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고등기술연구원 강원캠퍼스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차 산업분야 소재·부품산업 활성화 및 신규사업 발굴·육성 등 강원도 미래차 산업 연구기반 마련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고등기술연구원 강원캠퍼스는 원주시에 미래모빌리티 연구본부를 신설해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 융합, 바이오 인증, 기업지원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모빌리티 소재·부품산업발전을 목표로 체계적인 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설조직은 1본부, 3센터로 구성해, 총 26명으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확대하고 60%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협약기관은 작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지난해 3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다져왔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강원캠퍼스 설립을 통해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내용은 원주시 한라대 일원에 ‘25년까지 디지털 융합기반 미래차 소재·부품 설계 및 제조·시험장비 구축 등 ‘디지털 융합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이어서 ‘27년까지 바이오 헬스케어기능을 탑재한 미래차 부품개발 및 지원플랫폼, 시험평가 장비 구축 등 ‘바이오 트윈 미래차 지원센터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미래차 부품 혁신화를 위한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 등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각 기관별로는 우선, 고등기술연구원에서는 미래차 소재·부품 개발 및 고도화 기반구축, 시험장비, 평가·인증체계를 마련하고 강원도와 원주시는 국비확보, 산업규제 개선 등 행·재정지원을 통해 미래차 소재·부품 관련 기업 유치에도 지속 협력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이 자동차부품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과 협력뿐만 아니라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며 고등기술연구원 강원캠퍼스가 강원도 내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를 충족하고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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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특화형 취업지원 서비스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지역 내 근로자, 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청주시, 음성군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고용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도 주관의 ‘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에는 총 30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24년까지 운영된다.
군은 올해 지원사업 추진단 산하의 지역 거점형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산업 이·전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위기 또는 신성장 산업 일자리 발굴단도 운영해 더 짜임새 있는 고용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공모를 통해 진천상공회의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으로 신성장산업 일자리 발굴을 통해 청주 지역의 위기산업 근로자를 진천군으로 재배치할 방침이다.
또한 위기산업 실업자나 퇴사자를 대상으로 구직상담과 취업을 지원하고 경력관리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우수 구인기업 모집을 통해 현장 1:1 면접을 진행,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실무자 협의회를 통해 기업 이·전직 근로자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100개 일자리 창출, 이중 위기 근로자 50명을 매칭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 기업 20곳을 발굴해 150명이 고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역 근로자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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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시대 원주-횡성 공동협력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체결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와 횡성군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양 지자체간 공동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강원특별자치시대 원주-횡성 공동 협력 협의체’를 발족한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명기 횡성군수는 오는 5일 횡성군청에서 ‘강원특별자치시대 원주-횡성 공동협력 협의체’ 협약식에 서명하고 향후 양 지자체간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지방자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양 지자체간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와 횡성군은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와 횡성은 오래전부터 서로 밀접한 생활권을 공유하고 원주의 의료기기, 반도체, 자동차부품산업과 횡성의 이모빌리티산업 등 지역 간 산업 생태계 조성과 도시발전을 위해 앞으로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며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 양 지자체 간 문화, 체육분야 교류, 도시발전 및 기업유치 공동노력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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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대학 운영으로 ESG경쟁력 강화
진천군, 농업대학 운영으로 ESG경쟁력 강화
[AANEWS]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진천군농업대학‘청년농업인 AGRI-ESG경영 전략’과정이 순조롭게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2023년 진천군농업대학은‘청년농업인 AGRI-ESG경영 전략’1개 과정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25회 98시간 동안 과정이 운영되며 농업의 ESG 경영전략 강화를 목표로 창업지원, 농업회계, 드론 촬영, 온라인 마켓팅 등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인들의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들로 꾸려지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에 ESG관점 적용을 통해 환경 변화, 자원 부족, 농업 생산성 등 현대농업이 직면한 과제에 대응하고 청년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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