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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역 주민의 내수면 여가활동 증진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부 하천에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5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읍 괴강교~청소년 수련원 인근 양수장 일대, 괴산읍 이탄교 유원지 일대, 칠성면 송동교~쌍천 합수머리 일대, 후영교 ~ 형암가든 앞, 청천 산성교회 앞~도원교 5개소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제14조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의 어구를 사용해 수산 동식물을 잡을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시장·군수 등이 어업 여건을 고려해 지정한 지역에서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의 사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군은 괴산군내수면어업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5개소에 대해 한시적 허용구역을 지정 고시했으며 오는 12일부터 투망유어 행위가 가능하다.
군은 달천강 중심으로 마을주민 및 관광객이 많이 오는 자연발생 유원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심이 낮은 지역 내수면 어업허가자 협의 가능한 지역을 우선 고려해 5개소를 선별했다.
또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다슬기 등을 잡지 못하는 기간은 제외했으며 어업인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 잡는 것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2022년 시범운영 결과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이 좋았으며 여름철 관광객 유입에 의한 일부 판매점 및 음식점의 매출 판매액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지난해 허용구역 3개소와 올해 추가 허용된 2개소를 포함 5개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허용구역 이외의 투망 유어행위는 내수면 어업법 제27조 제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허용구역을 확인 후 투망 유어 행위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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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열려
괴산군청
[AANEWS] 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군 추념제가 5일 칠성면 사평리에 위치한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전적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 유가족, 반주현 괴산부군수, 이순규 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하신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르기 위한 추념제는 묵념, 헌화, 반주현 부군수의 추념사, 김병준 향토방위용사 유족회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조국과 고장을 지키기 위해 귀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토방위군 추념제는 지난 1950년 6·25 한국전쟁을 전후해 무장공비와 북한군 등으로부터 고장과 가족, 이웃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전투에 참여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는 등 많은 전공을 세우다 숨진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이 비에는 전몰 용사와 유공자 등 288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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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9차 ALGOA·제4차 GAOD 정상회의’ 참석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라나오 델 노르테 주 카우스와간시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 및 제4회 세계유기농연합회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과 기후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유기농의 국제화와 세계유기농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2023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농 행사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알고아 의장 자격으로 IFOAM-Organics Asia의 초청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평화 구축에 필수적인 유기농 농산물 식량 안보를 통한 세계 평화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의 개막식이 5일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과 더불어 메튜 존 IFOM-Organics Asia 회장, 살바토레 바실리 GAOD 공동의장,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 등 해외 알고아 회원국 및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초대 의장국으로써 8년간 의장국을 맡았던 괴산군에 이어 필리핀 카우스와간시가 의장국을 맡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는 의장국 이임사와 함께 알고아 기를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에게 전달했으며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 온 괴산군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알고아는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 중 괴산군이 중심이 되어 아시아 지역의 독자적인 유기농 발전방향 정립을 위해 창립됐으며 괴산군이 초대 의장국으로 선출돼 2023년까지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왔다.
괴산군은 그간 8회의 알고아, 3회의 GAOD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유기농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아시아 유기농지도자 교육, 세계유기농청년대회 개최 등 미래유기농업을 이끌어갈 유기농 전문가도 배출해왔다.
6일에는 ‘제6회 아시아유기농대회’가 열리며 유기농업과 식량안보, 기후변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과 함께 많은 어려움에도 유기농업의 주류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알고아 회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저 또한 아시아지역 유기농산업체계가 미래의 지속 가능한 산업체계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기농 국제화에 참여토록 하겠다”며 이임사를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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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난방장치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세먼지 발생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을 80% 이상 감소시켜 에너지 효율 역시 기존 보일러 대비 최대 12% 이상 높아 난방비 절약·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를 희망하는 보은군 내 주택 소유주이다.
단, 유치원, 양로원 등 공동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녹스 보일러 지원 대수는 10대로 신정은 오는 14일부터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0만원으로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군 환경정책팀장은“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로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며 “보일러를 설치 또는 교체하고자 하는 군민은 이번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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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 충북도내 최초 선정. 사업비 4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에서 주관하는‘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공모에 도내 최초로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형 주거복지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인구절벽 지역소멸에 대비할 수 있는 사업으로 AI정보통신기술과 돌봄서비스가 결합된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노인들의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빠른 대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4억원을 투입해 보은군 공공실버주택에 AI스피커, 모션센서 출입문센서 화재센서 응급호출기 등 스마트돌봄시스템를 구축해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 네어비·디엔엑스와 AI기반 실버케어서비스 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으며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 교육 확대와 인쇄물·홍보물품·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송선호 지역개발과장은“이번 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으로 보은군 공공실버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돌봄을 통해 안정되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응급상황 대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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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한 ‘휴대용 녹음장치’ 도입
강릉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한 ‘휴대용 녹음장치’ 도입
[AANEWS] 강릉시는 악성민원을 예방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녹음기능이 탑재된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한다.
지난해 ‘강릉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강릉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악성 민원으로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도입된 녹음장치는 뒷면 버튼 조작을 통해 바로 녹음이 가능한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로 1회 최대 6시간 녹음, 총 500시간 저장할 수 있다.
강릉시청, 사업소 및 읍면동 전 부서에 총 350개가 배부되고 부서 관리 물품으로 개인에게 귀속되지 않으며 녹음 여부가 외견상 인식 가능하도록 물품 앞뒷면에 함께 지급된‘녹음중’ 스티커를 부착한 후 사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언이나 협박, 성희롱 등과 같은 돌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법적 대응자료를 확보하는 등 현장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악성 민원에 대처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는 시민 서비스 향상과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현장 공무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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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350여 곳에 마케팅 홍보 비용 지원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소비자의 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맞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50개의 업체를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대상 업종이나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직영점 등은 제외된다.
공고일 이후 발생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 및 비용에 한해 실제 증빙된 소요비용을 기준으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일까지 마케팅 홍보비 지출이 완료되어야 한다.
온라인 마케팅은 키워드 광고 배너 광고 소셜 마케팅, 오픈마켓, 홈페이지 제작 등을 포함하며 오프라인 마케팅은 홍보 플래카드, 전단지, 판촉물, X-배너 제작비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고 시청 소상공인과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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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6월 6일 9시 50분 횡성 보훈공원에서 개최한다.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 간의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린 후 헌화·분향, 유가족대표 헌시 낭독,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또한 추념식 후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오우덴 중령비와 횡성참전기념탑,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를 찾아 참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면에서도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우천면 애국지사 한상열 추모비, 강성순의 묘 갑천면 충혼탑, 애국지사 최양옥 공적비, 김순이의 묘 공근면 6.25참전기념비 서원면 의병총 강림면 의병총, 민긍호 의병대장 전적비등 면 현충시설에서 참배 및 추모행사를 갖고 호국선열들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이지유 복지정책과장은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각 가정마다 조기를 게양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낼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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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9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횡성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자연재해 위험을 줄이고자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10년마다 수립된다.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수립하는 중장기적인 자연재해 예방사업이자 최상위 지역 방재 대책이다.
이번 공청회를 앞두고 횡성군 관내 전 지역 997.8㎢에 대한 지역주민 설문조사와 관계 전문가의 사전의견 청취, 현장 조사와 검토 등을 거쳐 재해위험지구 82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은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가뭄, 대설, 기타 8가지 유형 자연재해의 저감 방안과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저감 대책 등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약 1,638억원에 대한 시행 계획이 포함됐다.
횡성군은 이날 공청회에서 각계 전문가 3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계획수립 경과보고 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 예정이며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사전 검토와 승인을 거쳐, 종합계획을 확정·고시하게 된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의 실정에 맞는 방재 대책 마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자연재해 예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종합계획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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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횡성군, 현안해결 협력 넘어 양 도시 상생으로
횡성군청
[AANEWS] 원주시와 횡성군은 6월 5일 오후 3시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횡성-원주 공동협력 협의체’ 상생발전 협약식 개최한다.
그동안 원주-횡성 간 많은 공동협력 추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접근은 미약했다는 평가에 대해 반성하고 향후 미래 지향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 시군이 머리를 맞댄다.
공식 명칭은 “강원특별자치시대 원주-횡성 공동협력 협의체”이며‘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실질적인 공동의제 해결을 추진한다.
운영협의체는 ‘공동협력 협의체’ 지휘 본부 역할을 실무협의체는 각 현안별로 구성되며 원주, 횡성 간 공동의제 실무부서가 참여한다.
실무협의체에서 개별 현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시 합의된 현안에 대해 이행 합의문을 발표하게 되며 두 시군의 당면한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와 횡성군은 두 지역에 걸쳐 있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넘어서 발전·성장할 수 있는 대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동협력 및 공동이익 분야와 광역행정 차원에서 대응할 분야를 발굴해 공동 대처할 예정이다.
또한 이해관계, 대립 분야에 대한 갈등 해소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상생발전 협약식을 계기로 원주와 횡성은 공동 발전을 위한 동반성장의 계기이자 합리적, 발전적인 협의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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