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양곡 가공업체 시설·장비 지원사업 사후관리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양곡 가공분야 보조사업을 받은 후 10년 이내의 부동산, 5년 이내의 기계장비를 대상으로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사후관리 및 사업 완료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은 현장조사를 통해 보조금의 교부목적에 위배되는 용도 사용 여부 양도·교환 또는 대여하거나 담보제공 여부 미승인 근저당 설정 여부 미사용 중인 시설이나 기계류에 대한 본연의 기능 유지가능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군은 사후관리와 함께 올해 상반기 완료된 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을 추진해 당초 신청한 보조사업의 내용과 완료한 보조사업이 일치하는지를 파악해 보조금을 지급하고 신규 관리대장을 작성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목적에 맞지 않게 보조금을 사용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에 따라 보조금 회수 등 조치를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보조금이 교부목적 외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조사업자는 보조금 교부목적 외 사용으로 회수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
예산군,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합동단속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충남도와 함께 6월 8일부터 9일까지 관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및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철 질소, 인 함량이 높은 가축분뇨의 하천 유입으로 녹조 등 수질오염 유발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예방과 악취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단속내용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 살포 및 유출 여부 배출·처리 시설 허가·신고 이행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처리시설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적법화 미이행·미완료 배출시설 점검 등이다.
특히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공공수역에 유입시키는 등의 행위를 한 경우 5년∼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설치허가 미이행 및 해당 배출시설을 이용해 가축을 사육해도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 준공검사를 받지 않고 배출·처리시설을 사용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각각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축분뇨 관리 이용과 환경오염물질 배출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을 통해 장마철 수질환경 보전 및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6-08
-
예산군,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 성료
예산군,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 성료
[AANEWS] 예산군은 지난 5월과 6월 주말 등 총 4회에 걸쳐 예산역 광장 및 예산시네마 광장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중심지 거점기능 강화 및 주민의 문화·복지 수요 대응 등의 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관내 예술단체인 ‘극단 예촌’과의 협업으로 ‘마당극 퓨전심청전’ 연극 공연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관객 참여형 마당극 형태로 선봬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복지 거점으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예산읍이 더 활기찬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예산&유 행복센터 건립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삶의 질 향상, 공동체 활성화, 예산읍 중심지 기능 강화를 위해 2024년까지 추진하고 있다.
2023-06-08
-
양구군,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9월 30일까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폭염 대비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총괄상황반과 건강관리지원반 등 2개 반 7명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TF팀을 운영해 폭염상황 총괄 관리와 상황관리 및 대응 등 핫라인 유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관내 마을회관·경로당, 읍·면사무소 등 30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냉방기기와 비상 구급품 등을 구비했으며 폭염 심각 단계 발령 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주말 및 휴일 개방을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더위 저감을 위해 신호대기 횡단보도와 유동인구가 비교적 많은 장소 35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했고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폭염 예비특보 및 주의보, 경보 발효 시 수시로 도로 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 도우미도 운영한다.
폭염 특보 시 수시로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행동 요령과 응급처치 요령 등을 사전에 숙지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폭염 대비 취약 사업장 및 농축산·어업 분야 근로자 휴식시간 운영을 권고하고 기상정보 및 대응 요령 등 폭염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해 여름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올 여름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의 인명피해,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해주시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
양구군, 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 실태조사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6월 말까지 축산분야의 보조금으로 취득한 50만원 이상 중요재산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한우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 등 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의 관리·운용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관리 부재 재산의 발굴과 보조금 교부 목적 외 사용 등 중요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최근 3년 내 취득한 재산으로 5년 이상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 기계·장비, 기자재 등이 해당한다.
아울러 중요재산의 관리 실태, 행정정보 불일치 여부, 교부 목적 외 용도로의 사용, 양도, 교환 또는 대여 등의 행위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에서는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누락된 재산은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향후 관리 방안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8
-
횡성군, 2024년 국비확보 총력
횡성군청
[AANEWS] 예산 1조원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은 내년도 국비 2천억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다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6월 8일 중앙부처 예산 1차 심의 중인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 챙기기에 나선다.
횡성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 등 예산부서 간부들을 차례로 만나 횡성군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 등 내년도 횡성군의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관개수로 복원사업, 횡성 루지체험장 조성사업, 도로 확포장사업, 소방차 운용역량 강화센터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중점을 두고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제2차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만나 2022년도 횡성군 재난 지역 선포에 따른 800억원의 국비 지원의 감사 인사와 재난 분야 특별수요에 대한 예산지원 건의 및 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소통하고 협력해 내년도 우리군 주요 사업이 담긴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
횡성군 발전방안, 모빌리티산업 특화로 구체화한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년 횡성군 도시재생 2차 포럼’이 6월 8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021년 9월 16일 열린 1차 포럼에서 ‘횡성군 도시재생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올 4월 26일에는 ‘특화 재생에서 공동체와 로컬’를 집중 조명해 횡성군 도시재생의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강원도와 횡성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횡성의 도시재생 미래전략을 심층 분석하고 스마트빌리지 사업의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타지역 우수사례도 벤치마킹한다.
발제자로는 국민대학교 정구민 교수, 강원도 미래차 산업팀 김태훈 팀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송경빈 수석연구원이 나선다.
정구민 교수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미래’, 김태훈 팀장은 ‘강원도 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시사점’, 송경빈 수석연구원은 ‘스마트빌리지 사업 추진방향 및 우수사례’로 주제를 발표하고 횡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에 열리는 2차 포럼은 우리 횡성군이 이모빌리티 산업을 특화로 지역경제 부흥과 함께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모범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의미있는 포럼”이라며 “횡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의 방향을 정립하고 이모빌리티 산업과 스마트빌리지 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제44회 제천문화페스티벌 개최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제44회 제천문화페스티벌 개최
[AANEWS] 제천시와 세명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제44회 제천문화페스티벌이 오는 10일 오후 7시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첫 무대는 SKY 캐슬 드라마 OST 중 We All Lie를 부른 몽환적 보컬 하진이 꾸민다.
또한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인기를 얻어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수 은가은과 보릿고개 및 안동역에서 등 다수 히트곡으로 유명한 가수 진성이 무대에 올라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 할 수 있는 신나는 무대를 준비하였으니 가족들과 편안하게 방문하시어 신나는 무대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문화페스티벌은 2009년 1회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시민과 지역 대학생 간 열린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현재까지 15년째 이어오며 지역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3-06-08
-
제천시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 신속히 신고 바란다”
제천시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 신속히 신고 바란다”
[AANEWS] 제천시가 지난 5월 30일 과수화상병 위기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하며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평일 휴일 관계없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5~6월에 걸쳐 총 4건의 과수화상병이 백운, 송학 일대를 휩쓸었다.
이에 시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의심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간이진단 및 정밀 예찰을 신속하게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시 예찰, 현수막 게첨, 문자 발송 등 홍보에 적극 뛰어들며 지역 확산 차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과수화상병 대표적인 증상은 심초가 지팡이 모양으로 휘는 증상 또는 연맥을 따라서 흑갈색 병반 현상이 나타날 경우 등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초, 가지, 과실 등에서 증상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농가 자가 예찰과 농작업시 작업도구 소독이 가장 중요하다” 며 “과수농가에서는 나무에 이상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또는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
제천비행장‘부지 활용방안 밑그림’준비 착수
제천비행장‘부지 활용방안 밑그림’준비 착수
[AANEWS] 제천시가 8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제천비행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국과장 및 시의원, 용역수행자인 ㈜옥토기술단을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제천비행장 용도폐지에 따라 지역경제 및 도시브랜드 향상에 기여해 시민기대를 충족하고 공익목적 활용방안을 수립하고자 개최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현황 및 여건분석, 소유권 이전 방안 검토와 타 지자체 유사사례 분석,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세부 시설계획 및 연차별 개발계획, 시민 및 전문가 의견수렴 공청회 개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용역사와 용역 연구방향, 수행계획, 절차 및 일정을 공유하고 제천비행장 부지 활용방안 조성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전했다.
특히 시에서는 사계절 복합문화공간, 행정문화복합공간, 힐링생태공간 등 크게 3개 개별공간을 핵심 콘셉트로 기본구상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에 중간보고회, 9월 시민공청회를 각각 개최하고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비행장의 제천시 소유권 이전은 오래된 제천시민의 숙원사업이다”며 “오늘 수렴된 의견을 사업에 잘 반영해 제천비행장이 창의적인 도시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당부했다.
2023-06-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