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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변경 운영
예산군,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변경 운영
[AANEWS] 예산군이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단속 유예시간에 대해 5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행정예고 및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6월 9일부터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3일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해왔던 불법 주정차 CCTV의 운영을 재개했으나 어린이보호구역 내 상가 밀집 지역 단속구간 인지 미비 등 사유로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단속 유예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지역 상권 등을 고려해 일부 주정차 단속구간의 유예 시간 등을 조정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오초등학교 정문을 포함한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 구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되 25분의 유예 시간을 적용하고 점심시간 단속을 유예하며 고정형 CCTV 운영과 함께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및 차량을 이용한 이동형 CCTV 단속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상가 지역 단속구간의 특수성과 형평성을 고려해달라는 내용의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의 보행·교통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구간의 유예시간을 변경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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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17회 삼도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호국안보 실천결의대회 열려
영동군청
[AANEWS] 제17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도 호국안보실결의대회가 지난 8일 영동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과 충북 영동군 지역의 월남전 참전자회 회원들이 모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전우들 간에 우의를 다진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영동군 김진석 부군수와 영동군지회 전호진 회장, 김천시지회 김현조 회장, 무주군지회 주락창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진석 영동부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과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삼도화합과 국가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지역의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은 4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마다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국가발전에 관한 토론 및 의견을 모으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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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충 예방을 위한 대형건축물 저수조 청소 실시 당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유충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예방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고자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의 저수조 청소를 당부하고 있다.
수도법 제33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50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의3에 따라 대형건축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반기 1회 이상 저수조를 청소해야 하고 월 1회 이상 저수조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러한 내부청소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설 처리능력저하와 악취발생으로 민원 및 환경오염의 주 원인이 된다.
특히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 및 장마철 등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깔따구 유충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으로 깔따구 유충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여름철 주기적인 저수조의 위생점검, 청소 및 수질검사이다.
이에 군은 급수설비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저수조 위생조치 대상 시설물이 위생조치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지도·감독하고 있다.
아울러 유충 민원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조사·대처해 수돗물로 인한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은 일상에서 유충을 예방하기 위해 수도꼭지 주위에 깨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여름철에 물을 받아놓고 오랜 시간 동안 미사용 시 미생물 등의 번식 우려가 있으니 즉시 사용해야 함을 권고하고 있다.
고한권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으로 신고하고 발견 위치 등을 촬영한 사진과 물에 담아 보관한 생물을 현장 출동한 공무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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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U1대학교, 맞춤형 구강관리로 군민 100세 치아건강 돕는다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치아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 건강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군은 군민 치아건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핵심인 만큼 영동군 보건소내 구강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5월 9일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기념일 전후로 구강보건주간 행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드코로나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선언되면서 마스크 속에 감춰있던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꼼꼼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구강보건주간 행사에는 U1대학교가 함께했다.
군은 지난 3월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군민건강 증진과 상호교류, 지역사회 발전·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5월 26일 군민의 날 구강건강 체험 부스 운영과 6월 8일 부용초등학교 학급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등 첫 번째 찾아가는 학교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 건강을 챙겼다.
군은 이후에도 상촌초, 추풍령초, 양강초 등 관내 초등학교 3곳을 더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상식 퀴즈, 불소도포, 자일리톨 배부 등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영동군 워크온 구강 커뮤니티 내에서 구강건강 퀴즈 실시 및 육군종합행정학교 건강증진 연계 캠페인을 통해 구강보건의 날 및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 치아 아끼기, 장애인 치아 보듬기, 노인 치아 지키기 등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연중 추진된다.
군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내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건강미소를 다시 찾은 군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매년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협력해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의 건강 위험 행태를 개선하고 올바른 구강건강관리습관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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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고 없는 농촌 만들기 주력
영동군, 사고 없는 농촌 만들기 주력
[AANEWS] 충북 영동군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시범사법을 추진중이다.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과수작목반을 선정해 장비와 보호구 보급을 완료했다.
올해는 양강면 묘동리마을에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으로 3천만원이, 용화복숭아작목반에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5천만원이 지원됐다.
농작업 안전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와 장비 및 농작업 보조구 안전사용 교육 등을 실시했고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장비 41종 154점과 보호구 58종 565점을 보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약 사고의 예방과 농약의 오용을 줄일 수 있는 농약보관함과 농작업용 공구의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공구함을 보급해 작업환경 개선과 각종 사고의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방심과 안전 불감증 등으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안전 의식 고취와 위험요소를 항상 확인하자는 ‘농작업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농작업 안전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과 시책을 추진하며 더 세심히 농촌을 살필 방침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안전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교육 및 행사 시에도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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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천사모, 작년 출생아 6명에게 금반지 선물
동이천사모, 작년 출생아 6명에게 금반지 선물
[AANEWS] 동이천사모는 지난 7일 동이면 다목적회관 2층에서 작년에 동이면에서 태어난 아기들에게 건강을 염원하며 금반지를 전달하는 ‘제9회 동이천사모 금반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4년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을 중심으로 결성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매우 뜻깊은 행사로 이 지역 주민들로 이루어진 동이천사모 회원들이 주최하는 행사이다.
동이천사모 회원들이 한 명당 매달 2,004원을 내 모은 돈으로 금반지를 전달한 아기는 현재까지 총 55명이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6명의 아기는 참석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를 받으며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
박용길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출생률이 점점 줄어가는 이 때에 태어난 소중한 아기천사들이 많은 이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지를 선물 받은 아이의 부모는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금반지를 받게 되어 기쁘다. 많은 이들의 염원처럼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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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옥천군, 도시재생뉴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2023년 옥천군, 도시재생뉴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7일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역 주민, 강사, 수료생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기영 옥천군 도시재생 센터장의 축사와 각 반별 교육 성과 보고회, 수료생 소감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은 4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도시재생 기본 과정’과 ‘옥천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자원순환 활동가 과정’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강연과 선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백기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우리 마을과 지역을 다시 바라보고 나눔과 교류를 실천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 공동체와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해 가는 과정이었다”며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옥천 자원순환 활동가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옥천의 자원순환 실태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 강연이 특별히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옥천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주민들을 만나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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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활성화 사업 추진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복지기관과의 업무교류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실무분과 활성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8일 통합서비스분과에서는 정기 사례회의를 통합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취약가구를 돕기 위해 진행된 사례회의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지원청, 노인장애인복지관, 적십자봉사회 등이 참여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에 상정된 대상가구는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의뢰된 장애인 가구로 정신적 질환 및 돌봄과 관련된 일상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각 기관별 지원 방법과 개입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각 기관에서 진행 가능한 사업과 자원에 대한 정보 공유도 함께 논의됐다.
지난달 25일 고용자활분과에서는 충북도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취업준비용 사진촬영 및 청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옥천통합복지센터 내 사회복지기관 견학 등을 지원했다.
또한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서 종사하는 선배사회복지사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전공과 직무와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실제 사회복지 업무 현장을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분과위원들은 참가한 학생의 증명사진을 액자에 담아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분과에서는 ‘더 편리한 경사로 지원 사업’으로 경사로가 설치된 10개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4월~6월까지 실시한다.
모니터링은 장애인분과 위원과 노인장애인복지관, 자립생활센터 등 이용자 모니터링단 34명이 모여 2022년 설치된 경사로 현황 및 실제 이용 만족도 등을 파악해 사업 시행부서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합서비스분과, 노인분과, 장애인분과, 여성아동분과, 고용자활분과, 읍면협의체분과 등 6개 분과에 66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 위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있다.
김천진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실무분과의 특성에 맞춰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지원해 분과사업이 활성화되고 기관별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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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모내기 체험 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오는 10일 옥천군 청성면 산계리 일원에서 로컬푸드 저변 확대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소비자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손 모내기 및 우렁이 종패 방사 체험과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모내기한 모는 하반기에 다시 소비자들이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 “논에 직접 들어가서 모를 심는 모내기를 통해 우리가 늘 먹는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체험해보고 농민들의 노고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농업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지속가능한 먹거리 경제 순환 여건을 만들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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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산계1리, 마장리 선정, 국비 29억원 확보
옥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산계1리, 마장리 선정, 국비 29억원 확보
[AANEWS] 충북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9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청성면 산계1리와 마장리 2개 마을이다.
산계1리와 마장리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농림축산식품부 중앙평가에서 주민들이 직접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또한 도와 군의 수차례에 걸친 현장 확인과 컨설팅, 사전평가 등을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 적극적 대응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신규로 선정됐다는 평이다.
이성산성을 품고 있는 산계1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3%, 슬레이트 주택비율이 66%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마을 뒷산이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마장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65%, 슬레이트 주택비율이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군은 두 마을의 취약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9억원을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투입해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개량, 마을안길, 노후취약시설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소외되고 낙후된 마을이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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