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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정모니터 활동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 구현한다
보령시, 시정모니터 활동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 구현한다
[AANEWS]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정의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제3기 시정모니터’를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시정모니터는 시정 운영에 대해 비판적 안목과 객관적·합리적 관찰로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평소 시정 주요 시책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 및 언론 등을 모니터링해 시정 피드백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이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시정모니터는 지난 5월 공개모집과 읍면동에서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인구 규모에 비례해 읍면동 별 2~3명씩 남자 20명, 여자 15명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 시책에 대한 제도 개선사항, 생활 불편 사항, 시정 조치가 필요한 사항 및 미담·수범사례, 지역 여론 등 시정 전 분야에 대한 제안과 건의를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함께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며 “시정모니터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불편,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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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출 유망기업 14개사·일본 유력 바이어 20개사, 온·오프라인 수출 프로모션 개최
강원도청
[AANEWS] 도는 해외 수출지원을 위해 주재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일본본부와 연계, 도내 우수상품 일본시장 히트상품 발굴을 위한 판로개척 활동의 일환으로 6. 15. 일본 수출전략 포럼 & 바이어 초청 수출 프로모션 행사를 춘천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프로모션은 코로나19 종식 선언 이후 도에서 처음 개최 되는 온·오프라인 통합 수출 상담회로서 사전 공고를 통해 모집된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 바이어의 현지 시장성 평가 결과를 통해 최종 선정된 도내기업 14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수출 프로모션과 일본 진성바이어 20개사가 온·오프라인 상에서 대일 수출 확대를 위한 상담을 펼친다.
특히 이번 수출 프로모션을 위해 직접 참가한 일본바이어 9명은 도내기업 중 수출 유력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생산 현장에 직접 방문하는 수출상담회 개최와 함께 수출 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일본 특유의 복잡한 수입 유통구조를 설명 하고 수십년간 다져진 수출입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더불어, 도내 제품의 일본 시장 진출 안착을 위해 도, 재일한국농식품연회, 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와 우호증진을 통한 도내 제품의 수입, 마케팅 등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최기용 경제국장은 “일본은 전통적인 우리도 주요 3대 수출국으로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특히 최근 한일관계의 개선으로 한류 제품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고 확대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의 기업 수요 맞춤형 수출마케팅 전략을 세워 현지화 대책이 필요하며 도내 제품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다양한 변화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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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6. 14. GS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김진태 도지사와 GS에너지 허용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난 6. 11. 강원특별자치도의 공식 출범 이후 첫 번째 업무협약식인 만큼 더욱 의미있다.
협약 상대인 GS에너지는 청정 연료를 통해 친환경 전력생산, 태양광 발전, 소형모듈 원자로 기술 투자, 전기차 충전기술, 배터리 재활용사업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선도기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는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청정수소 해외도입 등 청정수소 밸류체인 조성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지역 특화형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GS에너지가 청정수소, 전기차 충전사업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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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박 피해 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원주시, 우박 피해 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AANEWS] 원주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집중적으로 내린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특히 소초면, 호저면, 지정면, 판부면, 신림면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우박이 쏟아져 피해 농가가 늘어났다.
이에 시는 신속한 피해 농가 조사와 복구지원을 위해 읍면동과 함께 재해대책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주요 피해 작물로는 과수, 옥수수, 고추, 배추, 참깨 등이며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면적은 120ha에 이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며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병충해 확산 방지 및 피해 작물 생육 촉진을 위한 방제비를 긴급 편성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번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피해 신고를 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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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향토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지역 향토기업,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1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역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삼양식품, 참존, 파리크라상 등 3개 향토기업이 참여했다.
3개 기업 모두 원주시에서 20년 이상 향토기업을 운영해온 상시근로자 130명 이상의 기업체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협약 당사자들 간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원주시청공무원노조는 지역 향토기업의 제품구매와 홍보를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한다.
이에 노조는 오는 9월 창립 2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천 5백만원 상당의 삼양식품 선물꾸러미를 기념품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지역 향토기업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할 예정이다.
우해승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향토기업과 늘 함께 발전하는 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향토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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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원주시,‘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AANEWS] 원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는 2027년까지 국비 포함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 한라대학교 부지 내에 부품 개발실, 연구실 등의 시설을 갖춘 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개발 및 시험평가를 위한 장비구축, 기업지원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시행 중인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 혁신 지원센터 구축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고등기술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 한라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산업경쟁력을 높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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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개최
2023 원주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개최
[AANEWS] 원주시는 원주투데이와 공동으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원주 전통시장에 대한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담긴 콘텐츠를 발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일반 동영상 부문과 숏폼 영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통시장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또는 노하우, 전통시장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핫플레이스 등 원주 전통시장만의 개성 있는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
오는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창작 콘텐츠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후 유튜브 응모작 URL을 신청서에 기재해 동의서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3일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원주시 홍보전광판과 원주시와 원주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 콘텐츠 형식과 규격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공식 블로그, 원주투데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원주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들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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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8기 각종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704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정부 및 산하기관,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8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도시침수 예방사업 552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04억원 등 대규모 사업을 비롯한 총 3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75억원 포함 총 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열악한 재정 형편을 고려해 군정 주요 정책 사업추진을 위한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주요 사업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공모사업 대응 계획과 협업 사항 논의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사업 당위성 확보와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상반기에만 농촌협약 430억원 국립속리산등산학교 조성사업 80억원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3억원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8억원 등 16건의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412억원의 국·도비를 포함한 총 5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선정 건수는 9건 증가, 총 사업비는 2800% 증가한 약 5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와 같은 탁월한 성과는 군민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정 발전을 위한 역점·현안 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재정 여건을 보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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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AANEWS] 보은군은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보은장안농요 축제가 오는 17일 장안면 개안리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마을 주민들은 150여년 전 그대로 장안농요의 모습 그대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점심참-초듬아시매기-이듬논뜯기-신명풀이' 과정을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은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보은군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노동요로 과거 논농사는 인력으로만 해결해야 했기에 마을 주민들이 협력해 농사짓던 문화가 있었고 이때 고달픔을 잠시 잊고 신명나게 일하고자 불렀던 노동요다.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학술고증과 장안면 현지 어르신들의 고증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보은장안농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고증 과정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애정을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도를 높여 현재의 보은장안농요를 재현하고 있다.
남기영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는 많은 주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서로가 어울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보은군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에서 보은장안농요를 시연해 개인부분과 단체부분 대상 수상, 2018년에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차지했으며 2019년부터 보은장안농요 축제를 매년 개최해 보은장안농요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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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교류회의, 강릉에서의 본격 일정에 나서
강릉시청
[AANEWS] 한국-대만교류회의가 14일(수) 오전 9시 30분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양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대만교통부 장시총 관광국장, 강원특별자치도 백창석 문화관광국장, 주한대만대표부 량광중 대표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행업협회(KATA) 오창희 회장 및 대만여행협회(TVA) 예쥐란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한국-대만 국제관광 재개 전략’ 및 ‘테마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참여자 간의 발표 및 토론회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양국의 여행업체 간의 비즈니스(B2B) 상담회에 이어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가 실시된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에 참가단 중 약 80여명의 여행사 관계자들은 한국의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죽헌을 방문하고 팀킴의 활약으로 유명해진 강릉 대표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체험을 통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이색스포츠를 경험해 볼 예정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한 대만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20여명은 주문진의 BTS 버스정류장, 도깨비 촬영지, 대만 연예프로그램 ‘하이 영업중’촬영지로 유명한 오죽한옥마을 등 대만 관광객이 좋아할 상품성 있는 관광지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김홍규 시장과 함께 강릉선교장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간 기반 관객참여형 특별기획공연인 ‘월하가요’를 관람한다.
마지막 날인 15일(목)에는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다채로운 조형물과 인생샷 포토존으로 유명한 하슬라아트월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한국과 대만의 여행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강릉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최대한 홍보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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