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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 포용과 소통을 위한 다문화가족 도시농업 교육
홍성군, 사회 포용과 소통을 위한 다문화가족 도시농업 교육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원예 활동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은 6월 13일과 6월 15일 양일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40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도시농업 가드닝 및 텃밭상자를 활용한 과채류 심기 실습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식물을 심고 관리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도시농업의 개념과 도시농업의 재미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언어나 문화적인 장벽이 있는 이들에게도 도시농업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으로 포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도내 두 번째로 2019년 도시농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군민을 대상으로 텃밭 교육 및 생활원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금영 교육경영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한 사회적 분위기를 다문화 가정 대상으로 반려식물 만들기를 통해 쇄신하고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며 도시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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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공고 유치지역 주민지원 확대
홍성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공고 유치지역 주민지원 확대
[AANEWS]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국가산단 선정 등 서해안권 개발 중심에 있는 홍성군이 장래 인구 수요에 대응해 생활폐기물의 처리 기반 확충을 위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계획을 수립하고 입지 선정을 위한 2차 공고에 나섰다.
오는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모집하는 이번 2차 공고는 지난 1차 공고와 달리 환경부 표준단가 상승에 따른 공공소각시설 총사업비 상승으로 유치지역에 대한 주민지원군청 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한정된 폐기물 처리예산을 고려해 효율적 수집·운반 여건을 위한 후보지 선정 조건이 추가됐다.
법률에 따라 이번 홍성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유치한 지역에 대해서는 시설공사비의 20% 범위 내에 해당되는 주민 편익 시설 설치지원과 매년 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최대 20% 범위 내에 해당되는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주민 편익 시설의 경우 주민협의체가 비동의할 경우 시설 설치 비용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민지원기금으로 출연하는 것도 가능하다.
홍성군은 공공소각시설 입지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17일부터 3개월간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신규 입지를 찾기 위해 공고를 진행했지만, 접수 건이 없었다며 오는 6~7월 중에는 읍·면을 순회하며 설치계획과 유치마을에 대한 지원방안 설명회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고된 폐기물처리시설은 일 평균 70톤 규모의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시설로 12,000㎡ 이상의 면적이 필요하며 향후 세부 사업추진 시 변동될 수 있으나, 토지이용계획에 제한받지 않는 지역이어야 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공공소각시설 건립은 군의 안정적인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한 소각 정책에 있어, 향후 20년 이상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역점 사업이자 지방자치단체가 법적으로 설치 의무가 있는 시설”이라며 시설을 유치한 지역에 주민지원 범위가 대폭 상향된 만큼 마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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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건강한 노년을 위한 배우는 여성
문화도시 홍성, 건강한 노년을 위한 배우는 여성
[AANEWS]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홍성군지부’가 홍성군 여성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활용지도사 양성과정’과 ‘환경교육지도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성고사리는 2023년 문화공유공간 문화터에 선정됐으며 ‘문화터’ 사업은 홍성군민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유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소비자와 문화생산자 간의 일상적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유기적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교육 과정 중 디지털스마트폰활용지도사 양성과정은 노인, 장애인 등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사용에 취약한 대상을 상대로 눈높이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를 양성한다.
환경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유아,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전문교육교사를 양성하고 파견하는 등 여성들이 자격 과정을 통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교육플랫폼 공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홍성고사리는 고령사회에 살고있는 중·고령 여성들이 노년을 준비하며 여성들의 인권증진과 보편적 복지, 성평등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스스로 주체적이고 연대하는 삶을 지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중·고령 여성 인재들이 발굴, 양성되어 홍성이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홍성 발전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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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감자축제, 감자가격 결정
괴산 감물감자축제, 감자가격 결정
[AANEWS] 충북 괴산군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6일 열리는 감물감자축제에서 판매될 감자 가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가 결정한 가격은 수미감자 10kg 20,000원, 20kg 35,000원이며 남작감자는 10kg 25,000원, 20kg 40,000원이다.
감자판매장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감물면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운영된다.
박천웅 위원장은 “고물가로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감제축제기간 동안만큼은 작년과 동일하게 가격을 책정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감물감자축제는 오는 16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감자판매장과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 감자캐기 체험행사,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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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현 괴산부군수,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현장점검 나서
괴산군청
[AANEWS]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14일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반주현 부군수는 괴산읍 사호정교, 청소년수련원, 연풍 정수장 3개소를 방문해 위험요인 정비상태, 교량·건물의 균열과 변형 등 안전관리를 집중 점검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으로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대상시설 합동점검으로 4월17일부터 6월16일까지 시행하고 있다.
괴산군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은 4개 분야, 78개소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반주현 부군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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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프’ 프로그램 추진
괴산군,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프’ 프로그램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3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내 야영장을 대상으로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한 야영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건전한 캠핑 문화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관내 야영장 38곳 중 신청한 야영장에서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핑’ 프로그램을 9월 16일까지 추진한다.
㈔중원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수행을 맡았으며 찾아가는 대국민 캠핑 안전스쿨 K-컬쳐, 괴강 별빛·물 핫 MZ 페스티벌 저탄소 생태문화 캠핑조성, 친환경 업사이클링 캠핑 체험 노는 아이들의 캠핑문화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괴산군 관내 야영장에서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 야영장을 방문한 캠퍼들에게 ‘K-컬처 안전문화 그린환경’ 캠핑과 최근 개장한 괴강 불빛공원 체험을 제공해 괴산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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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 육아를 돕는 조부모 육아 준비 교실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직장인 부부의 일-가정 양립 여건 개선을 위한 조부모 육아 준비 교실을 6월 15일에서 16일 하루 2시간씩 2일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행복하게 손주를 돌보는 신세대 육아법을 통해 손주와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고 몸과 마음을 챙김으로 스트레스 없는 손자녀 육아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지혜로운 조부모 감성 육아법”과“우리 손주 안전하게 돌보기“라는 주제로 교육한다고 밝혔다.
조부모가 주 양육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세대 간 소통도 강화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교육 요구가 있다면 상시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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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동주택 44단지…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 점검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군은 6월 27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4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지반침하, 석축·옹벽 균열 및 전도 사항, 지반침하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 점검 대상 공동주택 단지는 총 44개 단지로 아파트 28개소, 연립주택 등 16개소 이며 대형아파트 단지 11개소와 임대아파트 3개소는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반침하,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항 점검구조체 등의 손상, 균열 위험 여부 토사 붕괴 우려 사항, 담장 및 하수도 안전관리 상태 점검 빗물 홈통과 루프 드레인 기능이상 유무 등이다.
점검 결과 취약 사항은 신속한 조치를 위해 관리주체에 즉시 통보하고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우기 전 보수 보강 조치를 취하는 등 지적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승일 토지재산과장은 “여름철 우기 도래 이전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토사 붕괴, 옹벽 균열의 사항을 점검하는 등 사전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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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은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3만6794건에 41억 1797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기간으로 해 고지서를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등록 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 12월에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 기간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다.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거나 인수한 소유자는 소유한 기간만큼 자동차세가 일할 계산돼 부과된다.
다만 2023년도 1·3월 연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에서 제외되며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년분 자동차세가 10만원 미만인 경우 이번 6월에 일괄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인 30일 이후에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납부할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중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또는 농협, 우체국에 방문해 창구 납부 또는 금융기관 등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 후 납부 가능하며 ARS 전화, 위택스, 모바일앱 및 가상 계좌 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김진모 세무과장은 “시민분들께서 납부하시는 세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인다”며 “체납 시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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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전면도로 일방통행으로 교통흐름 원활히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전면도로 일방통행으로 교통흐름 원활히
[AANEWS] 보령시는 오는 15일부터 대천해수욕장 전면도로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 일방통행을 시행한다.
일방통행 구간은 대천해수욕장 전면도로 노을광장→만남의 광장 구간과 짚트랙입구→분수광장 및 중앙팬션 앞 사거리→분수광장 구간이다.
이 구간은 현재 상가 밀집 구역으로 주정차 차량과 양방향 통행 차량, 보행자가 뒤엉켜 교통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관련 기관단체 간담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 4월 교통안전시설 심의 통과 및 행정예고 등 사전절차를 이행했다.
또한 도로에 일방통행 표시를 하고 발광형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 시설물 공사를 완료했으며 일방통행 시행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일방통행 안내 근무자를 배치하는 등 시민 및 전국 지자체에 홍보에 나섰다.
아울러 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3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 없는 거리 구간은 노을광장→만남의 광장 구간과 노을광장 인근 구간이다.
시는 차 없는 거리 지정이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행자 친화적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일방통행 및 차 없는 거리 시행으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해 지역 상권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방통행 및 차 없는 거리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주변에도 널리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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