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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의료원,‘여성을 완성하다, 갱년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을 완성하다, 갱년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년 여성은 생리적 변화로 인한 신체적 증상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 등의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 시기로 중년 여성의 80% 이상이 경험하며 만성질환 이환, 우울증 등 삶의 질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예방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이에 갱년기 증상이 있는 40~60대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 갱년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년 여성에 친숙한 한의약적 개념의 갱년기 건강관리, 심리·정서적 마음다스림, 신체활동 중재 등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평창군보건의료원 이정안 한의사 및 외부 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갱년기 증상 완화와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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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2회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6월 14일 2023년 제2회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을 개최했다.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릉중앙재단 강원광역기부식품 등 지원센터 주관으로 제1회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이번에는 진부면 전통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하게 됐다.
이날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은 제1회 때와 마찬가지로 이용자가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선택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물품제공사업의 필요성 및 인식 확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참여 예상 인원은 어르신 100여분으로 이번에도 평창군 노인복지센터, 평창시니어클럽, 평창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 직원 및 회원들이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왔다가 집으로 귀가하는 일에 도움을 줬다.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 “나눔을 위한 뜻깊은 행사 진행에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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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출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강릉시에서 개최되는‘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한다.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강릉시, 강릉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주최하는 이번‘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6. 14.부터 3일간 진행되며 24개 종목에 1,800여명이 참여한다.
평창군에서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육상, 파크골프 종목에 출전하며 임원진을 포함한 선수단 45명이 참가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평창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들이 성적을 떠나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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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신규 이·통장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위촉식
삼척시, 2023년 신규 이·통장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위촉식
[AANEWS]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2023년 삼척시 신규 이·통장 45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위촉식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 프로그램은 2015부터 진행된 ‘생명사랑 마음나눔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지킴이로 위촉된 이·통장은 자살을 생각하는 마을 주민이 있는지 살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 단위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세만 센터장은 “농어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풀뿌리 자원인 이·통장과 함께하는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존중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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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진행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6월 14일 오전 10시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2023년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오전 9시 삼척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삼척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오전 10시부터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이 진행된다.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명은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4일간 삼척~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사부 장군과 관련한 행사를 통해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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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AANEWS]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가 지난 13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유튜브 채널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과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은빈 대표는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는 것을 믿는다”며 “한 아이라도 더 돕는 일에 꾸준히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기업에서도 기부하기 쉽지 않은 금액을 개인 활동으로 기부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며 “지난해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신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에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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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기분 자동차세 26억4천3백만원 부과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6월 1일 현재 등록차량 3만5천339대 중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과세차량 2만3천111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26억4천3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를 소유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자동차, 배기량 125cc 초과 이륜자동차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자동차세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특히 자동차세는 후납 성격으로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과세된다.
경차·승합차·화물차 등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하게 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납부기한 경과 시 가산금 3%가 가산되며 체납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60개월까지 추가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현금자동입출기, 인터넷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자동차세 징수율 극대화를 위해 현수막·입간판, LED 전광판, 시정 소식지, 시 누리집, 관내 아파트 구내방송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월 중 납부독려시스템을 이용해 납부독려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체납할 경우 가산금 부과,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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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36개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국내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총 13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와 응답자 편의를 위해 비대면조사를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6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통계청 경제통계통합조사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결과는 종합 내검 등을 거쳐 2024년 1월 통계청에서 최종 공표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조사결과가 각종 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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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라구나주 팡일시장 15~16일 양구군 방문
양구군청
[AANEWS] 필리핀 라구나주 팡일시장과 시의원 등 팡일시 대표단이 15일과 16일 이틀간 양구군을 방문한다.
양구군과 필리핀 라구나주 팡일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지난해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올해 4월부터 400여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양구군 농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팡일시 대표단은 양구군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양구군 관내 주요시설을 시찰하는 등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필리핀 팡일시장 GERALD A. ARITAO가 이끄는 팡일시 대표단은 GREGORIO D. SUBAYBAY와 MANUEL R. CASTANEDA, HERBERT R. BAUTISTA 등 3명의 시의원, 농업 전문가 ANTONIO M. VALIN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팡일시 대표단은 방문 첫날인 15일 양구군에 도착해 양구군 농기계임대은행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을 시찰하고 계절근로자 근무지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필리핀군 전투전적비를 방문해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박수근미술관과 양구수목원 등 양구군의 주요 시설들을 시찰하고 계절근로자 근무지 현장 확인 후 서울로 떠나게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불어 인력 문제 해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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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개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념하고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생존하신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16~17일 이틀간 양구문화복지센터와 도솔산 일원에서 ‘2023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호국보훈문화제로의 전환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체험, 전시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문화복지센터 앞 무대에서 도솔산지구전투 관련 영상을 상영하고 10시 40분부터는 두드림, 타악기 공연을 펼치는 아이좋아 콘서트가 열린다.
이어서 오후 3시에는 5일 장터 일원에서 해병대 군악대 및 의장대의 시범 공연, 저녁 7시 30분부터 문화복지센터 앞 무대에서 해병대에 근무 중인 피오와 마리아, 최정훈, 정미애, 해병대군악대가 출연하는 호국보훈 음악회가 열린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오전 9시 도솔산 전투위령비 앞에서 참전용사, 해병대전우회, 해병대사령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전승 추모식이 열리고 오전 10시 30분에서 문화복지센터 앞 무대에서 전승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체험형 행사로는 둘째 날 오후 1시에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호국 시 낭송 대회를 개최하고 같은 시각 양구문화복지센터 앞 무대에서는 호국 강연과 양구군 어린이집과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호국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나라 사랑 마음과 호국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주민들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주먹밥·반합 라면 체험, 해병대 특성화 훈련 VR 체험, 군복·장비 전시 및 체험, 사격 체험, 군번줄 만들기, 도솔산 영웅들에게 편지쓰기 등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이동명품관을 운영해 양구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상시 진행한다.
또한, 문화복지센터 내 로비에 무공훈장 찾아주기, 도솔산지구전투 전승 블록 디오라마 작품 전시, 국방부 유해발굴 사진 및 유물 전시 공간을 마련했으며 정중앙시네마에서는 태극기휘날리며 국제시장, 영웅, 연평해전 등 호국영화 4편을 특별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도솔산지구전투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양구군 해안면의 도솔산에서 1951년 6월 4일부터 국군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 2개 사단과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17일 만인 1951년 6월 20일 도솔산지구의 24개 고지를 모두 탈환한 전투로 도솔산지구작전이라고도 한다.
이 전투에서 국군 해병대는 제1연대의 133명이 전사하고 500여명이 부상을 입었고 북한군은 2개 사단에서 약 2300 명이 사살됐다.
이 전투의 승리로 고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고 해병대 정신의 바탕이 되었던 도솔산 전투를 기리며 ‘도솔산가’라는 군가가 제창되기도 했다.
이처럼 도솔산전투는 양구지역 일대의 38선 이북 지역을 완전히 수복해 현재의 휴전선을 고착시키는 계기가 됐고 양구군에서는 해병대 문화축제와 추모행사로 매년 6월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보훈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일상 속에서 나라 사랑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과 전시행사를 대폭 확대했으며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의미있는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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