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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사랑 가득 반찬꾸러미 지원
비인면, 사랑 가득 반찬꾸러미 지원
[AANEWS]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찬 반찬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꾸러미는 계란, 미역 등 6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고 행복비인봉사단원 20여명이 꾸러미를 직접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하며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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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웅비하는 신청사 시대 여는 첫 발 내디뎌
김기웅 서천군수, 웅비하는 신청사 시대 여는 첫 발 내디뎌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57년 만에 현청사의 시대를 마감하고 19일부터 서천읍서림로 19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잘사는 군민, 살고싶은 서천’의 시대를 알리는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기웅 군수는 “신청사 시대의 개막은, 웅비하는 서천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원동력”이라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함은 물론, 군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새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총사업비 475억원을 투입, 지난 3월 준공된 신청사는 지난 13일부터 행정업무 공백과 방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일주일간 단계적으로 부서별 이전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3국·2담당관·17과, 5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옛 서천역 주변에 연면적 1만 567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를 갖춘 신청사는 민원, 문화, 교육 등의 열린 복합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군민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문화강좌실, 열린도서관, 북카페 등을 저층부에배치 했으며 엘리베이터·완만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실, 문화예술과, 관광축제과 등 사무공간이 부족해 외부로 분산됐던 부서를 신청사로 입주시켜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엘리베이터, 완만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했다.
주요 부서별 위치는 1층 복지증진과, 민원지적과, 인구정책과 2층 시설정보과, 대회의실, 문화강좌실 3층 재무과, 투자활력과, 경제진흥과, 해양산업과, 수산산업과 4층 군수실, 부군수실, 기획예산담당관, 홍보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 5층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도시건축과, 건설과, 환경보호과 6층 안전관리과, 산림공원과 등이 자리 잡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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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갯골 자연휴양림 마무리 작업 속도, 8월 시범운영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오는 8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갯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마무리 작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19억원이 투입된 ‘갯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인제읍 남북리 갯골 일원의 훼손되지 않은 천혜 자연조건을 활용해 면적 74.4ha의 힐링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제군은 휴양림 기본구상부터 아름다운 갯골의 자연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휴양림에는 숙박시설 22동 27실 및 오토캠핑 25면, 캠핑센터 1동 등 숙박편의시설 중심으로 주변환경과 어우러진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녹색자금 및 국비 확보에 주력해 휴양림 내 무장애 숲길 조성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추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다.
인제군은 휴양림 예약시스템 구축 및 관련 종사자 교육 등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시설물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역 주민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갯골휴양림 우선예약 및 사용료 감면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갯골은 인제읍 시가지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을 뿐 아니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며 “자연 그대로의 산림과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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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산촌민속박물관 공모사업 프로그램 운영‘니하오 중국’
인제군청
[AANEWS]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중국 다문화꾸러미를 활용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꾸러미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다문화체험 및 문화다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발된 상자로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지난 2022년 공모사업을 통해 중국꾸러미‘니하오 중국’에 선정됐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恭喜发财 부자되세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 방문해 중국문화를 경험하고 홍빠오 풍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다문화꾸러미는 의상, 악기, 문구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 소개, 의례, 생활이라는 3가지 주제의 작은 꾸러미로 나뉜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꾸러미 전시는 인제산촌민속박물관 1층 로비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또는 인제산촌민속박물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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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에 자리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에 자리한다
[AANEWS] 국방 미래의 첨단화를 선도하고 각종 신기술 연구의 핵심 기지가 될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논산에 자리하게 된다.
논산시는 1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 미래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백성현 논산시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물론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자리에 함께했다.
협약의 주된 목적은 충남 논산시에 신설될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미래 첨단 연구시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관련 추진동력을 모으는 데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국방과학의 미래 기술을 연구·실증하는 곳으로 인공지능 무인체계 로봇 자율주행 켐-바이오 군용전지 차세대 에너지 등 다방면의 첨단 영역을 아울러 다룬다.
조성 규모는 약 396,694㎡에 투입 금액은 근 3천억원에 이르며 오는 2024년부터 실무 추진단이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향후 국방·군수산업체들이 국방국가산업단지에 입지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와 산단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연구·실증·생산·배치의 ‘수직계열화’를 이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충남연구원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약 5,114억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를 유발할 수 있음은 물론 1,605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발생시키기고 나아가 60여 개의 방산 관련 기업 ‘연계 유입’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논산시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관 기업체가 집적한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역시 지난 9일 ‘논산시 방문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논산시가 국방·군수 관련 인프라를 두텁게 갖추는 일에 구심점”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식에서 “국방, 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새 미래를 찾고 있는 논산의 경주에 힘을 더해주신 충청남도,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부 측에 감사를 전한다”며 “첨단 미래산업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타개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국방력 혁신에 이바지할 각오”고 말했다.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충남도가 갖춘 국방 인프라와 논산시의 정책적 방향성 등을 고려했을 때 적합한 입지라 판단된다”며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국방 기술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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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3기 반려동물 전문인력 교육생 모집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제3기 반려동물 전문인력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한국애견협회 펫시터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7월 31일부터 9월 25일까지 춘천애견미용학원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2개월 동안 동물보호법, 개의 특징, 반려견 건강·위생관리, 실내 돌봄 및 산책 등을 교육한다.
지난 4~5월 1기 교육생 10명 전원이 펫시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2기는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춘천애견미용학원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면접을 진행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춘천은 이번 교육으로 반려동물 전문인력을 양성해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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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촌내 폐기물 분리배출 거점시설 추가 설치
계룡시, 농촌내 폐기물 분리배출 거점시설 추가 설치
[AANEWS] 계룡시는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의 어려움이 많은 농촌내 폐기물 분리배출 수거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분리배출 거점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폐기물 분리배출 거점시설는 분리배출이 어려운 농촌 및 주택단지 일원 거주자가 손쉽게 폐기물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설치한 마을별 거점 수거시설을 말하며 금번 엄사면 도곡1리 일원에 클린하우스를 추가 설치함에 따라 현재까지 총 6개소의 클린하우스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클린하우스는 비가림 시설이 완비돼있어 날씨에 상관없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폐기물 종류별 올바른 배출을 위한 안내문까지 게시돼 있어 농촌내 폐기물 재활용률 제고 및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폐기물 분리배출 시스템 개선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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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공주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주민참여단 모집
계룡시-공주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주민참여단 모집
[AANEWS] 계룡시는 공주대학교 글로벌 프롭테크 연구소와 함께 스마트시티조성 및 리빙랩 추진을 위한 주민참여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통·환경 및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똑똑한 도시'를, 리빙랩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민·관·산·학이 상호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사회문제 해결방법론을 말한다.
시는 주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해결토록 하기 위해 주민참여단 모집에 나섰으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도시 문제 및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도록 함으로써 지속가능 도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단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들의 생활권·성별·연령별 비율을 반영해 최종 3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참여단은 오는 2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9월까지 개선이 필요한 도시문제 발굴은 물론 구체적인 해결방안 수립·실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매달 정례회의를 개최해 발굴된 도시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 이해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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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21일 개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는 21일 오전 11시 다목적회의실에서 제3기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구성된 시민 참여단은 20명으로 성평등, 안전, 건강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로 모집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단원 소개, 여성친화도시 조성 홍보에 관한 다양한 활동 및 역할 등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7억7,100만원을 투입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찾아가는 초·중·고 맞춤형 양성평등교육 확대, 여성 안심귀갓길환경개선, 1인 가구 여성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창업보육공간인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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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미래센터’ 2030년 충남서 문연다
‘국방미래센터’ 2030년 충남서 문연다
[AANEWS]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정부 연구기관 유치에 성공했다.
김태흠 지사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난지 2개월 만에 공식화 한 것으로 도가 추진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 소장,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방 미래 첨단 연구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에는 신범철 국방부 차관도 참석,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도내 건립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협약은 ADD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신설과 관련한 각 기관 간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맺었다.
ADD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논산시 일원 39만 6000㎡에 2969억원을 투입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건립한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는 인공지능 무인 체계 운용 실험, 로봇 체계 시험, 켐-바이오 시험, 군용 전지 특수 성능평가 연구 실험, 국방 차세대 에너지 연구 등 국방 미래 첨단기술을 연구·실험한다.
도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로 도가 추진 중인 국방국가산단·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과 국방 인공지능·로봇 등 첨단 기술 신시장 선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민간 방산 관련 기업 유치와 함께 국방AI센터·한국국방연구원·국방전직교육원 등 국방 관련 기관 유치, 국방클러스터화를 통한 국방 수도 완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에 따른 생산 효과는 3847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1267억원, 취업 유발 효과는 1605명, 60여 개 첨단 앵커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와 ADD, 논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시험 시설 구축 부지 확보 및 조성 예산 확보 노력 등을 상호 협력한다.
김태흠 지사는 “국방미래기술센터는 방위산업 제품들을 검증하고 실증하는 기관인 만큼, 방위산업체 대거 유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각종 절차 이행과 정부예산 및 부지 확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 계획대로 센터 건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지난 4월 24일 이종섭 장관을 만나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과 국방기관 충남 이전·신설 등을 요청했으며 즉석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 신설 확답을 받았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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