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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성공 만든 숨은 주역들 찬사
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성공 만든 숨은 주역들 찬사
[AANEWS] 충주시가 ‘2023 다이브 페스티벌’의 숨은 주역에게 찬사를 보냈다.
충주시는 올해 새로운 명칭으로 선보인 지역대표축제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유관기관에서 보내준 도움의 손길 덕분에 관람객들이 뜻깊은 시간을 선물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먼저, 경찰서·소방서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및 사회단체연합회 등 다수 단체·기관이 원활한 교통 흐름 및 축제장 안전을 책임졌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쾌적한 축제장 분위기를 빈틈없이 유지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야간 시간까지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며 관람객들이 질서정연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축제 먹거리 존에 참여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및 푸드트럭 운영자 등은 최근 이슈가 된 지역축제장 바가지 논란을 철저히 예방하고자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또한, 로컬 크리에이터와 지역 농업인 등이 함께한 플리마켓과 파머스 마켓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지역특산품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주목받았다.
한편 축제를 주관한 충주중원문화재단은 관람객 중심의 축제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새롭게 시작한 다이브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에는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숨은 주역들의 아낌없는 노력이 있었다”며 “질서정연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시민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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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운동경기부 펜싱 체험교실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청은 17일 충북스포츠센터 펜싱훈련장을 개방해 ‘펜싱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충북도청 운동경기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체험교실은 초·중등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직장경기부 선수단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올림픽을 통해 도민에게 많이 친숙해졌지만 평소에 주변에서 접해보기 어려웠던 펜싱을 가깝게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도청 펜싱팀 감독·코치 및 선수들은 청주대, 서현중 코치 선수들과 함께 펜싱의 역사와 용어 및 장비 설명 등의 기초 이론 및 장비 소개와 기본 동작 연습에 이어 일대일 펜싱경기 체험을 가지는 순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펜싱 체험교실에 참가한 박모 학생은 “칼에 맞아서 아팠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최모 학생은 “펜싱의 기본자세를 배우고 다른 사람과 경기를 실제로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며 시간이 너무 금방 갔다고 아쉬워했다.
충북도청 관계자는 “펜싱을 시작으로 카누, 역도, 유도도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도민의 도청운동경기부’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기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청 운동경기부는 ‘펜싱·역도·볼링·유도·카누’ 종목의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도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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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문화재단지 화훼로 새단장…회양목, 이팝나무 등 2,000여주 식재
청풍문화재단지 화훼로 새단장…회양목, 이팝나무 등 2,000여주 식재
[AANEWS] 제천시가 최근 청풍문화재단지 2,000여주 화훼류를 식재하고 여름철 관광객 맞이 단장을 마쳤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단지 내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회양목 100주, 이팝나무 2,000주, 장미 150주를 곳곳에 심어 볼거리를 마련한 것이다.
현재는 갓 심은 꽃들이 자리를 잡으며 초년의 파릇파릇함을 자랑하지만, 내년 쯤에는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원숙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청풍면에 자리한 청풍문화재단지는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 일원의 문화재를 한데 옮겨 조성한 단지다.
청풍이 예부터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기 때문에 지역 생활상, 문화재 등이 수장되는 것을 모두가 안타깝게 여긴 결과다.
지금은 제천 4경으로 중원의 작은 민속촌이 되어 한벽루, 석조여래 입상 등 보물 2점과 팔영루, 금남루 등 지방 유형문화재 9점 등 문화재 40여점과 생활유물 2천여점이 원형 복원되어 있어 수몰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인근에는 청풍호를 배경으로 비봉산, 금수산 등 아름다운 풍광과 청풍호반 케이블카&모노레일 옥순봉출렁다리, 청풍랜드, 청풍호 유람선 등 관광, 레저 자원이 풍부해 ‘제천 가볼만한 곳, 조용한 산책길’ 등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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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통합중간지원센터, 선진지 견학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통합중간지원센터는 19일부터 이틀간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를 포함한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군은 견학에 앞서 자료 조사 중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청년문화 거점 공간인 메이커스 캠프를 운영하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의 우수사례를 참고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거제시에 있는 메이커스 캠프는 현재 고물을 보물로 만드는 활동을 통해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젝트 추진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견학단은 오민정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팀장으로부터 ‘완주형 문화공동체’라는 핵심 가치와 함께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진천군만의 특색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또 사업 진행 현황뿐만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우수활동 사례를 소개받으며 군 관계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추진단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 그룹이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발전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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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군 의원 대상 아동 권리 교육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0일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을 초빙해 진천군 의원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수립 및 시행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군 의원들의 아동 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의 이해 등을 사례를 상세히 설명했다.
장동현 군 의장은 “아동 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아동 친화 도시 진천군이 될 수 있도록 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하반기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관내 영유아, 초·중·고생, 지역주민, 공공부문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올해 10월까지 진천군청 가족친화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전반에 아동 권리 존중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아동 권리 캠페인을 통해 아동 권리 인식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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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포도 생산의 비결은 타이밍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는 6월 포도 개화 이후 포도나무 생육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영양 및 수분관리를 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포도는 덩굴성 과수로 개화기를 기점으로 수분 및 양분 요구량이 많아진다.
이 시기 포도알에서 세포분열이 일어나 당분을 저장할 방을 만들게 된다.
이를 돕기 위해서는 포도 새가지의 생장점을 제거하고 적정 수분관리와 비료시비가 필요하다.
적심을 하게 되면 줄기 생장에 양분이 사용되는 것을 억제하고 식물호르몬 변화를 통해 초기에 포도알 키우기를 유도할 수 있어 나무 자람새를 살펴 수시로 적심해 주는 것이 좋다.
포도밭 물관리는 관수 24시간 후 10cm 아래 토양을 손으로 움켜줬다 폈을 때 만두 모양으로 유지되면 적정한 수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시기에 질소와 칼륨이 많이 필요하므로 NK비료를 물에 녹여 관주해야 한다.
이때 토양검정결과를 보고 비료량을 계산한 다음 개화 후 60일 전까지 사용해야 포도 알을 키우고 수확기에 당도를 올릴 수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 송명규 팀장은 “지난해 샤인머스켓 품질문제에 대한 소비자의 냉정한 평가가 있었던 만큼, 맛있고 품질 좋은 포도생산을 위해서는 개화기 이후 적기 재배관리와 더불어 알솎기, 병해충 관리 등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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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6월 방제활동 실시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6월 방제활동 실시
[AANEWS]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최근 시민들이 휴식 공간으로 자주 찾는 체육공원, 제2의림지 일대, 주택가 등지에서 병해충 방제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12명의 회원들은 방제활동 및 위험지역 예찰활동, 폭염대비 무터위 쉼터 관리 등을 수행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제천을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신재호 단장은 “방제가 필요한 시민은 아래 번호로 연락하면 신속히 일정을 잡아 방역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위한 노력에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공익적 목적을 위해 요청이 있을 경우 찾아가 방제하는 적극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방재단 또는 단장에 연락하면 되며 별도 비용은 없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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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먹거리위원회, 괴산서 감자 수확체험 나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일 먹거리위원회와 도내 영양교사 등 38명이 괴산군을 찾아 제철인 감자를 수확하고 지역농산물 유통 시설을 견학하는 지역농산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행사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 입장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어려움과 지역농산물 소비가 지역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력이 있는지 이해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음성군 삼성초등학교 황미화 영양교사는 “직접 밭에서 수확해보니 힘든 여건에서 농사짓는 농업인의 고충을 좀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이 더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추진해 지역농산물 소비체계가 가지는 사회적 가치가 지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먹거리위원회는 충청북도 먹거리 정책의 발굴·결정·자문 역할을 위해 2021년 9월 30명 규모로 발족된 위원회로 연간 정기회 5회, 비정기회 9회 정도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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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제천여중 방문… 관계자들과 현안 논의
김창규 제천시장, 제천여중 방문… 관계자들과 현안 논의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지난 19일 제천여자중학교를 방문해 교육 관계자들과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당초 시는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도심 일원에 81,000㎡ 규모 장락 제2근린공원 조성을 추진해왔다.
도심 밀집지역에 신규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피크닉장, 힐링원, 물놀이장, 놀이동산, 쉼터 등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만남은 이 사업 학교용지 편입을 위해 이뤄졌다.
편입토지 중 학교용지가 포함되며 학생 교육환경에 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기 떄문이다.
이에 김 시장은 학교측 협조를 구해 지역 도의원, 제천여자중학교 총동문회,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시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교육 관계인 입장을 청취하기 위함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회 관계자는 “공원 조성이 자칫 학생 교육에 위해가 될 수 있을까 우려했는데, 간담회를 통해 그런 걱정을 불식했다”며 “시가 학교와 학생에게 더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민에게 치유와 쉼을 제공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가로등, CCTV 설치 등을 통해 학생 안전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학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 이후 학교측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이를 원만히 협의해, 올해 보상을 끝내고 이르면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원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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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긴급구조용’ 국가지점번호판 49개소 추가
태안군, 올해 ‘긴급구조용’ 국가지점번호판 49개소 추가
[AANEWS] 태안군이 피서철을 앞두고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군은 올해 총 2992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사업’을 추진, 산악 등 관내 위험지역에 부착식 19개와 지주식 30개 등 총 49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구획해 지점마다 번호를 부여하는 것으로 전 국토를 100km 단위로 구획해 문자를 부여하고 10m 단위로 번호를 부여한다.
산악이나 해안 또는 섬 등 건물이 없는 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해 신속한 긴급구조를 도모하며 해안선이 길고 섬이 많은데다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태안지역의 경우 그 필요성이 더욱 크다.
올해 설치 장소는 태안읍 백화산 이원면 임도 원북면 이화산 소원면 뾰죽산 근흥면 마도 절벽 등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해 효과성을 높였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올해까지 군 전역 730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군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설치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해 긴급전화 119에 신속히 알리면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국가지점번호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관련 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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