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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기업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 전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아산교육지원청 기업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 전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023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에 걸쳐 아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 인공지능 교육 특화도시 네트워크 협약처인‘표쌤코딩’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온양온천초등학교와 모산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인공지능 교육동아리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6차시씩 수업을 지원했다.
1회차 : 아두이노 기본 부품 알아보기, 프로그래밍 사용 연산자, 조건문 학습 2회차 : 디지털·아날로그의 입력 및 출력 신호 알아보기 3회차 : 아두이노 센서 실습 및 조이스틱 모듈 익히기, 공 튀기기 게임 실습수업은 아두이노 프로그래밍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한 공 튀기기 게임을 설계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코딩을 통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목표로 설정한 과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일상생활에 다양한 것들이 코딩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 동아리 지도교사 선생님은“인공지능 교육동아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구재와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준 것이 좋았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부터 아산 관내 초, 중, 고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아산 인공지능 교육 특화도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프로그램 발굴 적용해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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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안식, 행복한 동행’
‘영원한 안식, 행복한 동행’
[AANEWS] 논산시에서 운영하는 봉안시설인 양지추모원이 오는 7월 1일부터 ‘부부단’을 운영한다.
시는 변화하는 화장문화에 발맞춰, 부모를 함께 모시고 싶은 추모객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부부단 운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부부단 신청은 기본적으로 ‘논산시 양지추모원 설치 및 운영 조례’관련 조항에 따른 봉안 대상에 부합할 시 가능하다.
이 중 개장한 부부의 유골을 동시에 안치하는 경우 부부 중 1명 또는 모두가 양지추모원 개인단에 안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부를 동시에 안치하는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사용료는 10년에 3십만원이며 개인단 안치자가 부부단으로 합장하는 때에는 개인단 사용료는 사용기간에 비례해 감액·반환된다.
부부단 유골함 규격 및 재질 등에 관해서는 논산시 100세행복과 어르신시설팀에서 안내하고 있다.
신청을 원할 시에는 어르신시설팀을 방문하면 되고 사전 예약은 불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계획상 부부단에 532쌍을 안치할 수 있으며 이용 추이를 살펴 확장 운영할 수도 있다”며 “부부단을 운영함으로써 추모객의 편의 및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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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강경·해월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고’ 강경과 해월마을의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의 지혜를 모은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2023년 강경·해월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이 제안하는 도시재생 관련 아이디어를 심사·선정한 뒤, 주민이 직접 운영·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곳곳의 물리적·공간적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공동체 회복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주된 목표로 삼고 있다.
강경 지역의 경우 도시재생 공동체 활성화 지역 자원조사 지역문제 해결 등이 공모 분야이며 해월마을의 경우 공동체 활성화 회복 주거복지 삶의 질 향상 도시 활력 회복 분야가 공모 대상이다.
논산시 강경읍 또는 해월마을에 주소를 둔 채 거주하고 있거나, 생활권을 둔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신청 자격을 갖는다.
논산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양식·접수처·사업정보 등의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공식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 숨을 불어넣고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애향심을 고취하려 한다”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환경 마련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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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 개최
논산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 개최
[AANEWS] 논산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시설물 관리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이에 더해 향후 개선점 및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 후속 조치에 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에는 공무원·민간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13명이 참여,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6개 유형 12개 분야 93개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마쳤다.
점검 결과, 37개소가 현지 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작업이 이루어졌다.
시는 보수·보강에 더해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예산을 투입해 개선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점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공동주택·다중이용시설 대상 자율점검표 배부 미디어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태우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조치인 동시에 시민사회에 안전에 관한 올바른 의식을 전파하는 노력이었다”며 “앞으로도 면밀한 현장점검에 초점을 맞추고 시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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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거미줄처럼 얽힌 규제의 족쇄에서 벗어나 기업이 들어오고 사람이 넘쳐나는 자유의 땅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10년 대계 기본구상안으로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을 제시했다.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민선 8기 새로운 3대 도정목표와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등을 바탕으로 한 2032년까지의 발전전략, 기본구상으로 1. 5대 관광벨트 조성 →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2.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도약➊ 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모빌리티, ➍ 친환경 에너지, ➎ 접경지역 산업 3.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 수도권과 1시간대 교통망 완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9대 추진전략, 31개 정책과제로 구성했다.
3대 도정목표별 세부 추진전략은 첫째, 인구 200만 달성은 전통적인 인구개념을 정주인구와 체류 및 방문·거소 인구를 포괄하는 생활인구 개념으로 확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과 4대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특별자치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도권과 동등한 정주환경과 생활인구 유입 환경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 민간 자본유치는 물론, 거점도시 및 역세권 중심의 공간구조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지표 개선 등 삶의 질 제고를 통해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 5대 관광벨트,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기업·기관 유치등 관광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인프라를 완성해 관광·휴양·일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목적의 체류 및 방문인구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5대 관광벨트 :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둘째, 지역내 총생산 100조 원 달성은 제조업은 물론, 관광·농림어업·서비스업 등 산업구조 개선과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2032년까지 지역경제를 현재보다 2배 성장을 기본방향으로 - 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권역별·기능별로 구분해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과 지역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특히 첨단과학기술단지·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단지 신규조성으로 취약한 제조산업 비중 확대와 노후 산업단지 고도화 등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을 제고 시키고 - 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제2판교테크노 밸리 조성으로 ICT산업 육성은 물론, 주변 숙박서비스업 및 스마트 워케이션,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개발, 글로벌 의료서비스 등을 통해 ICT, 관광연계산업, 의료서비스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서비스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농림수산업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산림이용진흥지구 등 핵심규제개선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환경과 지역발전의 조화를 이루며 스마트팜 중심으로 농림수산업의 전환과 연어양식 등 고부가가치 푸드테크 산업화를 추진하고 신산림 관광모델 구축, 정원의 산업화 등을 통해 자원이 자본이 되는 미래산림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달성은 수도권과 동등한 주거·교통 생활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개념으로 - 수도권 및 내부 순환 도로·철도망 연결을 통해 수도권에서 영서권 60분대, 영동권 90분대 광역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항만 및 배후지 개발 등 바닷 길·하늘 길 인프라의 지속적 확충을 통해 명실상부한 동북아 교통물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32년까지 목표 실현 시, 새롭게 출발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 연간 체류·방문인구는 현재 1.5억명에서 1.9억명으로 늘어나고 1인당 GRDP 또한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2배 증가가 기대된다.
제조업, 농림수산업, 서비스업, 업종별 2~4배 성장 - 또한,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1시간대로 단축되어 더욱 활기찬 미래의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수립한‘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본격 시행되는 1년 후, 법정계획으로 수립될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종합계획’의 정책방향 및 기본전략등으로 활용해 향후, 산업·복지·경제·지역사회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세밀하고 촘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개발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힘으로 만든‘도민의 특별자치도’에 부여된 특별한 지위와 권한을 잘 살리고 활용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선 8기 3대 도정 목표 실현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새로운 강원, 특별 자치시대’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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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제초 작업 나서
부여군청
[AANEWS] 부여 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6일 은산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해 신대리 삼거리를 시작으로 은산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우복 회장은 “된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 작업에 임해주신 지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산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해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희 은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힘입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은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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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성료
부여군, 2023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성료
[AANEWS]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한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지원사업 ‘2023년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지난 17일 1:1 컨설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6회에 걸쳐 이루어진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1:1 컨설팅 아카데미는 50명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설계와 입시 전략 수립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며 도시에 비해 부족한 입시정보의 갈증을 해소했다.
6월 10일 6월 17일 이틀 동안 진행된 1:1 컨설팅은 44명의 아카데미 강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학생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진로·진학 및 입시 컨설팅을 1:1로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학부모들의 수험생 못지않은 높은 열정과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매년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굿뜨래 장학생 선발, 고등학생 국내·외 연수 지원 사업, 충남서울학사관 운영 등 여러 가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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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2023년 6월 15일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학년 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의 협조를 받아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교육부장인 이상노 강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쟁 발생의 배경과 전쟁 전후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강연을 진행했다.
학생들 모두 열심히 강연을 듣고 강사님이 낸 퀴즈도 즐겁게 맞추며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25 전쟁에 직접 참여하셨던 92세 이종옥 지회장님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학년 송혜연 학생은 “그동안 간략히 배웠던 역사적 내용을 강연을 통해 더 자세히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잘 되고 전쟁에 참여하신 분을 직접 만나뵈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며 소감을 말했다.
강연 마지막에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구호를 외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을 계획한 이경아 교사는 “수백만의 호국 영웅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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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AANEWS] 부여읍이 지난 16일 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이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35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기여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한성넥스 오성환 대표는 모범중소기업인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오성환 명예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돼서 정말 뜻깊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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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즈베키스탄에 ‘K영농 기지’ 구축
부여군, 우즈베키스탄에 ‘K영농 기지’ 구축
[AANEWS] 부여군이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미개발지에 대규모 ‘영농단지’ 조성에 나선다.
지난 19일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 1000ha 축구장 1400개 면적에 달하는 땅을 49년간 무상으로 임차해 농업특화단지인 ‘K-부여굿뜨래 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부여군과 국내 농업 관련 기업이 기술과 자본을 제공하고 나망간주는 토지와 인력을 제공한다는 게 골자다.
부여군은 내년부터 2033년까지 40ha 규모의 시범농장을 나망간주에 구축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자원과 부여군의 첨단 농업 기술이 만나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두 지자체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부여군은 물류비 부담과 신선도 유지 문제로 동남아시아에 머물렀던 과채류 수출 지역을 중동과 유럽, 러시아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나망간주에서 유럽까지는 열차 수송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의 교두보 역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망간주는 첨단농업기술 습득으로 생산성 향상 등 전체적인 농업발전을 꾀한다.
우즈베키스탄은 2030년까지 약 5만5000ha의 신규 온실을 건설할 예정이어서 스마트팜 분야 2.5세대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부여군과의 교류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해외 영농기지 건설은 식량안보라는 국가전략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군은 이번 협약과 k-부여 굿뜨래 농업특화단지 조성을 바탕으로 식량 위기가 닥쳤을 때 부여군이 국내로 식량을 반입하는 해외 기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부의 해외농업개발 사업에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나망간주의 영농기지는 평소엔 우리 농산물의 해외 수출기지, 식량 위기 땐 우리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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