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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바다의 날’ 기념 바닷속 정화 활동 추진
서면, ‘바다의 날’ 기념 바닷속 정화 활동 추진
[AANEWS] 서천군 서면이 지난 16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서면 마량진항에서 선박 및 크레인을 이용해 방파제 밑동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바닷속 폐어구를 중점 수거했다.
이날 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김양식생산자협의회, 서부수협, 관내 어촌계,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적극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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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인면 만들기 율리 대청소 실시
깨끗한 비인면 만들기 율리 대청소 실시
[AANEWS] 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17일 비인면 율리 일원에서 깨끗한 비인면 만들기 일환으로 대청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율리 신중섭 이장과 율리 청년회, 주민 등 10여명이 참여해 마을 안길 및 논길을 청소하고 길가 주변 예초작업을 진행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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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 가득 물품 전달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 가득 물품 전달
[AANEWS]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종합복지관 광장에서 ‘행복 가득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 가득 물품은 아이코리아 서천군지회로부터 후원받아 물김치, 삼계탕 등 여름 나기 대비 식료품으로 구성돼 실생활에서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재가 장애인 30명에게 전달됐다.
허이순 회장은 “관내 교통 문제나 장애 유형 특성 등의 사유로 장애인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이 많다는 소식을 알고 안타까웠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 사각지대 완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향이 관장은 “여름철 보양식 섭취를 통해 재가 장애인의 여름 나기와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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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간 건축물 대상 내진보강 지원해
서천군, 민간 건축물 대상 내진보강 지원해
[AANEWS] 서천군이 관내 민간 건축주를 대상으로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와 내진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내진 성능 평가를 통과한 시설물에 대해 인증서 및 인증 명판을 발급하는 사업으로 누구나 해당 건물의 안전성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건축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진성능평가에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내진보강공사를 통해 내진성능을 확보한 후 인증서 및 인증명판을 받을 수 있으며 내진보강 지원사업을 통해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민간내진보강 지원사업의 보조 비율은 현행 국비 10%, 지방비 10%이나 추후 국비 25%, 지방비 25%로 총 50%까지 지원 비용이 상향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강원 동해안 해역에서 규모 4.5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민간건축물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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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사랑 가득 반찬꾸러미 지원
비인면, 사랑 가득 반찬꾸러미 지원
[AANEWS]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찬 반찬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꾸러미는 계란, 미역 등 6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고 행복비인봉사단원 20여명이 꾸러미를 직접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하며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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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웅비하는 신청사 시대 여는 첫 발 내디뎌
김기웅 서천군수, 웅비하는 신청사 시대 여는 첫 발 내디뎌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57년 만에 현청사의 시대를 마감하고 19일부터 서천읍서림로 19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잘사는 군민, 살고싶은 서천’의 시대를 알리는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기웅 군수는 “신청사 시대의 개막은, 웅비하는 서천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원동력”이라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함은 물론, 군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새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총사업비 475억원을 투입, 지난 3월 준공된 신청사는 지난 13일부터 행정업무 공백과 방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일주일간 단계적으로 부서별 이전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3국·2담당관·17과, 5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옛 서천역 주변에 연면적 1만 567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를 갖춘 신청사는 민원, 문화, 교육 등의 열린 복합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군민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문화강좌실, 열린도서관, 북카페 등을 저층부에배치 했으며 엘리베이터·완만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실, 문화예술과, 관광축제과 등 사무공간이 부족해 외부로 분산됐던 부서를 신청사로 입주시켜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엘리베이터, 완만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했다.
주요 부서별 위치는 1층 복지증진과, 민원지적과, 인구정책과 2층 시설정보과, 대회의실, 문화강좌실 3층 재무과, 투자활력과, 경제진흥과, 해양산업과, 수산산업과 4층 군수실, 부군수실, 기획예산담당관, 홍보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 5층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도시건축과, 건설과, 환경보호과 6층 안전관리과, 산림공원과 등이 자리 잡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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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갯골 자연휴양림 마무리 작업 속도, 8월 시범운영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오는 8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갯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마무리 작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19억원이 투입된 ‘갯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인제읍 남북리 갯골 일원의 훼손되지 않은 천혜 자연조건을 활용해 면적 74.4ha의 힐링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제군은 휴양림 기본구상부터 아름다운 갯골의 자연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휴양림에는 숙박시설 22동 27실 및 오토캠핑 25면, 캠핑센터 1동 등 숙박편의시설 중심으로 주변환경과 어우러진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녹색자금 및 국비 확보에 주력해 휴양림 내 무장애 숲길 조성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추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다.
인제군은 휴양림 예약시스템 구축 및 관련 종사자 교육 등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시설물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역 주민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갯골휴양림 우선예약 및 사용료 감면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갯골은 인제읍 시가지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을 뿐 아니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며 “자연 그대로의 산림과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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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산촌민속박물관 공모사업 프로그램 운영‘니하오 중국’
인제군청
[AANEWS]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중국 다문화꾸러미를 활용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꾸러미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다문화체험 및 문화다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발된 상자로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지난 2022년 공모사업을 통해 중국꾸러미‘니하오 중국’에 선정됐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恭喜发财 부자되세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 방문해 중국문화를 경험하고 홍빠오 풍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다문화꾸러미는 의상, 악기, 문구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 소개, 의례, 생활이라는 3가지 주제의 작은 꾸러미로 나뉜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꾸러미 전시는 인제산촌민속박물관 1층 로비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또는 인제산촌민속박물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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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에 자리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에 자리한다
[AANEWS] 국방 미래의 첨단화를 선도하고 각종 신기술 연구의 핵심 기지가 될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논산에 자리하게 된다.
논산시는 1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 미래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백성현 논산시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물론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자리에 함께했다.
협약의 주된 목적은 충남 논산시에 신설될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미래 첨단 연구시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관련 추진동력을 모으는 데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국방과학의 미래 기술을 연구·실증하는 곳으로 인공지능 무인체계 로봇 자율주행 켐-바이오 군용전지 차세대 에너지 등 다방면의 첨단 영역을 아울러 다룬다.
조성 규모는 약 396,694㎡에 투입 금액은 근 3천억원에 이르며 오는 2024년부터 실무 추진단이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향후 국방·군수산업체들이 국방국가산업단지에 입지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와 산단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연구·실증·생산·배치의 ‘수직계열화’를 이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충남연구원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약 5,114억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를 유발할 수 있음은 물론 1,605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발생시키기고 나아가 60여 개의 방산 관련 기업 ‘연계 유입’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논산시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관 기업체가 집적한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역시 지난 9일 ‘논산시 방문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논산시가 국방·군수 관련 인프라를 두텁게 갖추는 일에 구심점”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식에서 “국방, 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새 미래를 찾고 있는 논산의 경주에 힘을 더해주신 충청남도,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부 측에 감사를 전한다”며 “첨단 미래산업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타개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국방력 혁신에 이바지할 각오”고 말했다.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충남도가 갖춘 국방 인프라와 논산시의 정책적 방향성 등을 고려했을 때 적합한 입지라 판단된다”며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국방 기술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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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3기 반려동물 전문인력 교육생 모집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제3기 반려동물 전문인력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한국애견협회 펫시터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7월 31일부터 9월 25일까지 춘천애견미용학원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2개월 동안 동물보호법, 개의 특징, 반려견 건강·위생관리, 실내 돌봄 및 산책 등을 교육한다.
지난 4~5월 1기 교육생 10명 전원이 펫시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2기는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춘천애견미용학원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면접을 진행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춘천은 이번 교육으로 반려동물 전문인력을 양성해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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