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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공무원 정책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필리핀 공무원 정책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AANEWS] 개발도상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공무원 정책연수단이 6.18.~2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
민다나오 개발청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필리핀 남부 민나다오 지역 지자체장 및 공무원 17명이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스마트 도시계획 분야 이론을 학습하고 관련 도내기업을 견학해 선진기술을 체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필리핀 정책연수단은 자국의 선진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폐기물 처리 혐오시설을 활용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는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 실시간 도시 통합관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춘천시청사, 도시기반시설 관리 IT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지오멕스소프트사 등의 전문기관을 방문하게 된다.
곽영준 국제통상과장은 “다수의 해외 지자체가 다양한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험과 노하우 전수를 희망하고 있다”며 “국제연수 사업과 연계해 도내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해외 지자체에 소개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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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도민 소통의 장 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특별법 알리기 돌입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강원특별법의 특례 및 향후 발전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도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춘천시를 시작으로 7월 17일까지 개최되며 18개 시군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한 심도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별 일정 붙임 참조 특히 춘천·원주·강릉의 경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특별법의 중점안인 4대규제 혁파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조성의 기반이 되는 주요 특례를 중심으로 특별법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법을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 환경, 군사, 농업 4대 핵심규제 개선 내용과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연구개발 특구 및 자유무역지구 지정 등 강원형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내용 등이다.
이어서 시군의 특례 활용 발전전략에 대한 설명과 향후 강원특별법의 중장기적 추진 방향에 대한 도민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강원특별법이 통과됐다 이번 설명회는 도민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특별법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고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다”며 “도민분들께서 주시는 의견을 잘 듣고 모아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신속 추진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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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 도전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 도전
[AANEWS] 충남도가 보령시에 탄소중립 실현 핵심기술로 평가받는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를 목표로 공·민간기업 등과 선제대응에 나섰다.
도가 정부의 수소 관련 공모사업에 선제대응 하고 나선 것은 지난 14일 당진시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유치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도는 19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박상진 한국기계연구원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전경문 에스케이이엔에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에너지 전환과 수소경제가 밑바탕이 된 ‘탄소중립 실현’에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은 시험연구센터 유치와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및 수소 가스터빈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수소 가스터빈은 기존 액화천연가스 발전 가스터빈을 개조해 수소를 섞어 연료로 발전하는 방식이다.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소 발전으로 가는 전 단계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앞서 정부는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을 국정과제에 반영했으며 5대 핵심분야에 수소터빈을 선정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빠른 시일 내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도는 공모 전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유치에 성공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보령시 블루수소 플랜트 건설사업과 연계해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를 추진 중이다.
유치에 성공하면 전세계 4번째 발전용 가스터빈 시험평가 설비 확보와 가스터빈 수소연료 전환 연구개발, 기존 발전사 가스터빈 성능개선, 각종 부품제작 및 수소터빈 신뢰성 평가를 위한 종합 시험평가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외 시험기관이 아닌 국내 시험기관 활용으로 외화 절약 및 기술유출 문제도 방지할 수 있으며 관련 기업과 기관 유치를 통해 석탄화력 조기폐지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우리 기술로 만들어낸 수소 가스터빈의 힘찬 가동은 우리도 탄소중립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당진과 보령에 5000억원 규모의 수소도시를 조성해 국내외 굴지의 기업과 수소생산 시설도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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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Or Die 호국 뮤지컬 관람
Stand Or Die 호국 뮤지컬 관람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2023년 6월 16일 충남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정전 70주년 계기 천안 7·8전투 추모 뮤지컬 Stand Or Die 뮤지컬을 관람했다.
각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군인, 학생 및 일반시민 약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는 온양한올중학교 1학년과 교직원이 특별 초대된 영광된 자리였다.
이번 뮤지컬은 충남동부보훈지청에서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전몰미군이 산화한 천안 7⋅8전투 관련 추모 뮤지컬을 직접 제작해 천안의 전쟁사를 지역 시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온양한올중학교는 올 한해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 4.3 교내 행사 및 통일공감 토크쇼, 장사상륙작전에 대한 블록 키트 체험, 제주4.3 특별 강연, 6.25바로 알리기 강연에 이은 여섯 번째 활동이다.
천안 7.8전투는 1950년 7월 8일 미군 제24사단 34연대가 북한군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였으며 연대장 로버트 마틴 대령은 천안을 고수하고자 천안시 구성동 삼거리에서 북한군 전차에 직접 로켓포로 공격하다가 적의 탱크로부터 사격을 받고 전사하는 등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많은 미군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천안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로버트 마틴 대령을 추모하기 위해 천안시와 자유총연맹천안시지회가 2008년 4월 20일 삼룡동 소재에 마틴공원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을 계기로 온양한올중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의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감동적인 뮤지컬 내용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신 분들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박성병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애국심을 가진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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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기업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 전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아산교육지원청 기업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 전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023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에 걸쳐 아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SW동아리 멘토링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 인공지능 교육 특화도시 네트워크 협약처인‘표쌤코딩’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온양온천초등학교와 모산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인공지능 교육동아리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6차시씩 수업을 지원했다.
1회차 : 아두이노 기본 부품 알아보기, 프로그래밍 사용 연산자, 조건문 학습 2회차 : 디지털·아날로그의 입력 및 출력 신호 알아보기 3회차 : 아두이노 센서 실습 및 조이스틱 모듈 익히기, 공 튀기기 게임 실습수업은 아두이노 프로그래밍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한 공 튀기기 게임을 설계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코딩을 통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목표로 설정한 과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일상생활에 다양한 것들이 코딩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 동아리 지도교사 선생님은“인공지능 교육동아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구재와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준 것이 좋았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부터 아산 관내 초, 중, 고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인공지능교육 협력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아산 인공지능 교육 특화도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프로그램 발굴 적용해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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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안식, 행복한 동행’
‘영원한 안식, 행복한 동행’
[AANEWS] 논산시에서 운영하는 봉안시설인 양지추모원이 오는 7월 1일부터 ‘부부단’을 운영한다.
시는 변화하는 화장문화에 발맞춰, 부모를 함께 모시고 싶은 추모객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부부단 운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부부단 신청은 기본적으로 ‘논산시 양지추모원 설치 및 운영 조례’관련 조항에 따른 봉안 대상에 부합할 시 가능하다.
이 중 개장한 부부의 유골을 동시에 안치하는 경우 부부 중 1명 또는 모두가 양지추모원 개인단에 안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부를 동시에 안치하는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사용료는 10년에 3십만원이며 개인단 안치자가 부부단으로 합장하는 때에는 개인단 사용료는 사용기간에 비례해 감액·반환된다.
부부단 유골함 규격 및 재질 등에 관해서는 논산시 100세행복과 어르신시설팀에서 안내하고 있다.
신청을 원할 시에는 어르신시설팀을 방문하면 되고 사전 예약은 불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계획상 부부단에 532쌍을 안치할 수 있으며 이용 추이를 살펴 확장 운영할 수도 있다”며 “부부단을 운영함으로써 추모객의 편의 및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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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강경·해월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고’ 강경과 해월마을의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의 지혜를 모은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2023년 강경·해월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이 제안하는 도시재생 관련 아이디어를 심사·선정한 뒤, 주민이 직접 운영·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곳곳의 물리적·공간적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공동체 회복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주된 목표로 삼고 있다.
강경 지역의 경우 도시재생 공동체 활성화 지역 자원조사 지역문제 해결 등이 공모 분야이며 해월마을의 경우 공동체 활성화 회복 주거복지 삶의 질 향상 도시 활력 회복 분야가 공모 대상이다.
논산시 강경읍 또는 해월마을에 주소를 둔 채 거주하고 있거나, 생활권을 둔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신청 자격을 갖는다.
논산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양식·접수처·사업정보 등의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공식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 숨을 불어넣고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애향심을 고취하려 한다”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환경 마련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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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 개최
논산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 개최
[AANEWS] 논산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시설물 관리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이에 더해 향후 개선점 및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 후속 조치에 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에는 공무원·민간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13명이 참여,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6개 유형 12개 분야 93개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마쳤다.
점검 결과, 37개소가 현지 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작업이 이루어졌다.
시는 보수·보강에 더해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예산을 투입해 개선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점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공동주택·다중이용시설 대상 자율점검표 배부 미디어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태우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조치인 동시에 시민사회에 안전에 관한 올바른 의식을 전파하는 노력이었다”며 “앞으로도 면밀한 현장점검에 초점을 맞추고 시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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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강원특별자치도 10년 대계 밑그림,‘미래강원 2032’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거미줄처럼 얽힌 규제의 족쇄에서 벗어나 기업이 들어오고 사람이 넘쳐나는 자유의 땅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10년 대계 기본구상안으로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을 제시했다.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민선 8기 새로운 3대 도정목표와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등을 바탕으로 한 2032년까지의 발전전략, 기본구상으로 1. 5대 관광벨트 조성 →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2.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도약➊ 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모빌리티, ➍ 친환경 에너지, ➎ 접경지역 산업 3.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 수도권과 1시간대 교통망 완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9대 추진전략, 31개 정책과제로 구성했다.
3대 도정목표별 세부 추진전략은 첫째, 인구 200만 달성은 전통적인 인구개념을 정주인구와 체류 및 방문·거소 인구를 포괄하는 생활인구 개념으로 확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과 4대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특별자치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도권과 동등한 정주환경과 생활인구 유입 환경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 민간 자본유치는 물론, 거점도시 및 역세권 중심의 공간구조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지표 개선 등 삶의 질 제고를 통해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 5대 관광벨트,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기업·기관 유치등 관광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인프라를 완성해 관광·휴양·일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목적의 체류 및 방문인구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5대 관광벨트 : ➊ DMZ생태 벨트, ➋ 스마트 휴양도시벨트, ➌ 고원 웰니스벨트, ➍ 글로벌 관광도시 벨트, ➎ 해양설악벨트 둘째, 지역내 총생산 100조 원 달성은 제조업은 물론, 관광·농림어업·서비스업 등 산업구조 개선과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2032년까지 지역경제를 현재보다 2배 성장을 기본방향으로 - 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권역별·기능별로 구분해 5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과 지역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특히 첨단과학기술단지·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단지 신규조성으로 취약한 제조산업 비중 확대와 노후 산업단지 고도화 등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을 제고 시키고 - 연구개발특구 등을 활용한 제2판교테크노 밸리 조성으로 ICT산업 육성은 물론, 주변 숙박서비스업 및 스마트 워케이션,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개발, 글로벌 의료서비스 등을 통해 ICT, 관광연계산업, 의료서비스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서비스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농림수산업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산림이용진흥지구 등 핵심규제개선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환경과 지역발전의 조화를 이루며 스마트팜 중심으로 농림수산업의 전환과 연어양식 등 고부가가치 푸드테크 산업화를 추진하고 신산림 관광모델 구축, 정원의 산업화 등을 통해 자원이 자본이 되는 미래산림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달성은 수도권과 동등한 주거·교통 생활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개념으로 - 수도권 및 내부 순환 도로·철도망 연결을 통해 수도권에서 영서권 60분대, 영동권 90분대 광역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또한, 항만 및 배후지 개발 등 바닷 길·하늘 길 인프라의 지속적 확충을 통해 명실상부한 동북아 교통물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32년까지 목표 실현 시, 새롭게 출발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 연간 체류·방문인구는 현재 1.5억명에서 1.9억명으로 늘어나고 1인당 GRDP 또한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2배 증가가 기대된다.
제조업, 농림수산업, 서비스업, 업종별 2~4배 성장 - 또한,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1시간대로 단축되어 더욱 활기찬 미래의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수립한‘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은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본격 시행되는 1년 후, 법정계획으로 수립될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종합계획’의 정책방향 및 기본전략등으로 활용해 향후, 산업·복지·경제·지역사회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세밀하고 촘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개발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힘으로 만든‘도민의 특별자치도’에 부여된 특별한 지위와 권한을 잘 살리고 활용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선 8기 3대 도정 목표 실현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새로운 강원, 특별 자치시대’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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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제초 작업 나서
부여군청
[AANEWS] 부여 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6일 은산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해 신대리 삼거리를 시작으로 은산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우복 회장은 “된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 작업에 임해주신 지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산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해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희 은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힘입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은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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