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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성료
부여군, 2023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성료
[AANEWS]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한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지원사업 ‘2023년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지난 17일 1:1 컨설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6회에 걸쳐 이루어진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1:1 컨설팅 아카데미는 50명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설계와 입시 전략 수립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며 도시에 비해 부족한 입시정보의 갈증을 해소했다.
6월 10일 6월 17일 이틀 동안 진행된 1:1 컨설팅은 44명의 아카데미 강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학생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진로·진학 및 입시 컨설팅을 1:1로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학부모들의 수험생 못지않은 높은 열정과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매년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굿뜨래 장학생 선발, 고등학생 국내·외 연수 지원 사업, 충남서울학사관 운영 등 여러 가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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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2023년 6월 15일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학년 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의 협조를 받아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교육부장인 이상노 강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쟁 발생의 배경과 전쟁 전후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강연을 진행했다.
학생들 모두 열심히 강연을 듣고 강사님이 낸 퀴즈도 즐겁게 맞추며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25 전쟁에 직접 참여하셨던 92세 이종옥 지회장님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학년 송혜연 학생은 “그동안 간략히 배웠던 역사적 내용을 강연을 통해 더 자세히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잘 되고 전쟁에 참여하신 분을 직접 만나뵈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며 소감을 말했다.
강연 마지막에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구호를 외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을 계획한 이경아 교사는 “수백만의 호국 영웅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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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AANEWS] 부여읍이 지난 16일 부여읍 오성환 명예읍장이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35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기여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한성넥스 오성환 대표는 모범중소기업인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오성환 명예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돼서 정말 뜻깊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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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즈베키스탄에 ‘K영농 기지’ 구축
부여군, 우즈베키스탄에 ‘K영농 기지’ 구축
[AANEWS] 부여군이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미개발지에 대규모 ‘영농단지’ 조성에 나선다.
지난 19일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 1000ha 축구장 1400개 면적에 달하는 땅을 49년간 무상으로 임차해 농업특화단지인 ‘K-부여굿뜨래 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부여군과 국내 농업 관련 기업이 기술과 자본을 제공하고 나망간주는 토지와 인력을 제공한다는 게 골자다.
부여군은 내년부터 2033년까지 40ha 규모의 시범농장을 나망간주에 구축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자원과 부여군의 첨단 농업 기술이 만나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두 지자체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부여군은 물류비 부담과 신선도 유지 문제로 동남아시아에 머물렀던 과채류 수출 지역을 중동과 유럽, 러시아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나망간주에서 유럽까지는 열차 수송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의 교두보 역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망간주는 첨단농업기술 습득으로 생산성 향상 등 전체적인 농업발전을 꾀한다.
우즈베키스탄은 2030년까지 약 5만5000ha의 신규 온실을 건설할 예정이어서 스마트팜 분야 2.5세대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부여군과의 교류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해외 영농기지 건설은 식량안보라는 국가전략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군은 이번 협약과 k-부여 굿뜨래 농업특화단지 조성을 바탕으로 식량 위기가 닥쳤을 때 부여군이 국내로 식량을 반입하는 해외 기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부의 해외농업개발 사업에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나망간주의 영농기지는 평소엔 우리 농산물의 해외 수출기지, 식량 위기 땐 우리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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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광개발계획 수립위한 주민 간담회…미래 제천관광 로드맵 구상
제천시, 관광개발계획 수립위한 주민 간담회…미래 제천관광 로드맵 구상
[AANEWS] 제천시가 19일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금성면, 청풍면 일원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미래 제천관광 로드맵을 그렸다.
시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을 발주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지난 16일 화산동을 시작으로 용역 추진 일정 및 권역별 관광 현황, 현재 구상 중인 관광 발전과제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 및 제안을 수렴했다.
관광지와 근접한 곳에 거주하는 주변 지역 주민 각 50여명이 참석해 개최됐다.
세부적으로 제천역 주변 발전 방향, 권역 간 연계를 위한 거점 관광자원 개발, 관광과 지역경제 동반 활성화 방안 등 지역주민들이 깊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관광산업에 대한 제천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시 여건과 관광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미래 제천 관광개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의견수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중 금번 찾아간 지역을 제외하고 추가적으로 주민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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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여서정, 제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도마 ‘금빛질주’…국제무대 휩쓸어
제천시청 여서정, 제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도마 ‘금빛질주’…국제무대 휩쓸어
[AANEWS]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이 ‘제10회 시니어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아시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하며 금빛질주를 이어갔다.
이 대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간 싱가포르 OCBC아레나에서 열렸다.
여서정은 여자 도마 결선에서 1차 시기 14.433점, 2차 시기 14.200점을 받아 평균점수 14.317점을 획득했다.
그 결과 2위를 달성한 우즈베키스탄 옥사나 추소비티나를 크게 앞지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활약으로 여서정은 작년 6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선수권 대회와 지난 4월 개최된 2023 FIG 기계체조 토너먼트대회 등 각 도마부문에서 ‘금빛 행보’를 보이며 국제무대에서 본인 실력을 입증해냈다.
여서정은 “올해 9월 개최될 제52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와 2024년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국제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향후 출전하게 될 세계무대에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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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집행부 상대 군정질문 2일차
진천군의회, 집행부 상대 군정질문 2일차
[AANEWS] 진천군의회는 19일 제31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 상대로 군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청취했다.
이날은 군정질문 2일차로 3명의 의원이 총 10건에 대해 군정질문을 실시했으며 성한경·윤대영·이재명 의원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성한경 의원은 ‘진천군 농산물유통센터 설립목적 및 운영상의 문제점과 향후 활성화 계획’과 ‘진천혁신산업단지 추진현황 및 향후 진행 계획’은 무엇인지 질문했다.
다음으로 윤대영 의원은 ‘경기침체를 스포츠 산업 활성화로 극복하는 시군 사례와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우리군 도시 활성화 방안’, ‘생거진천 최고의 청정지역 백곡호 관광 활성화 방안’,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현황 및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인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대한민국 유소년축구클럽 최정상의 실력을 자랑하는 생거진천 유소년 FC 꿈나무들을 위한 지역중등부팀 창단 계획’에 대해 군정질문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의원은 ‘진천군 관내 소류지 관리현황과 재난 예방 대책’, ‘여름철 장마 대비 소하천 범람 및 수해 방지 대책’, ‘문화예술회관 준공 후 주변 교통 흐름 및 주차 대책’과 ‘진천군 관내 허가 및 공사 중인 아파트 진행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장동현 의장은 다양한 질문내용으로 의견을 낸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답변해 준 집행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군정 질의를 통해 집행부에서는 이행 가능한 정책들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군정에 반영해 우리 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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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 D-96, 개최 준비 ‘착착’
2023 대백제전 D-96, 개최 준비 ‘착착’
[AANEWS] 충남도는 96일 앞으로 다가온 ‘2023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공주시·부여군, 백제문화제재단 관계자 간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백제전 추진상황 보고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최원철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실·국·본부장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백제문화제재단. 공주시·부여군의 대백제전 준비상황 및 행사 콘텐츠에 대해 보고 받은 뒤 도청 실·국·본부의 행사지원 추진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시뮬레이션 운영 첨단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해외 교류국 공연단 초청 등 교류 확대 국내 학술대회 개최 등 백제역사문화 가치 제고 및 지속성 확보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2023 대백제전은 무령왕 서거 1500주기 및 성왕 즉위 1500주년, 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만큼 과거 백제와 교류를 맺었던 해외국가 9개국 10개 공연단을 초청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인 수상멀티미디어쇼, 멀티미디어 아트관은 음향·레이저·홀로그램·특수효과 등 첨단기술을 융복합해 엠지세대 등 다양한 세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공주시는 웅진판타지아, 웅진성 퍼레이드 등을, 부여군은 백제의 전투, ‘제불전2023 다시보는 사비백제의 禮’ 등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뿐만 아니라 도내 13개 시군 문화예술공연단의 공연, 친환경 놀이터, 친환경 전시 및 체험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개막 전까지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2023 대백제전은 백제문화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 시킬 주춧돌이 될 행사”며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공주·부여, 백제문화제재단은 원팀이 되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이-컬처의 원조격인 백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사인 2023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 진행되며 개막식과 폐막식은 각각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부여 구드래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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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평창군, 2023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AANEWS] 평창군은 지난 6월 16일 대화면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3일까지 읍·면별 6회에 걸쳐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 중인 기존영업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생교육은 영업신고 개시일 1년 이상 된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매년 3시간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으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접객영업자의 서비스개선, 노무관리 등 위생 분야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손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수준 향상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긍심을 갖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외식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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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주만의 페스티벌 발전 가능성 확인
조길형 시장, 충주만의 페스티벌 발전 가능성 확인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주의 고유한 색채를 담은 축제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를 드러냈다.
조 시장은 19일 현안업무회의에서 “다이브 페스티벌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질서정연하면서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누리는 분위기가 인상깊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특히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젊은 청년들의 활발한 모습이 많이 보여서 지역 전체에 큰 활기가 됐다”며 “자원봉사센터, 경찰서 소방서 등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또한, “마음 속 감흥과 열기가 식기 전에 신속하게 평가를 진행하고 다음해의 계획을 정리해야 한다”며 “올해 보여준 강점들을 잘 다듬어 더욱 멋진 축제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제정 100만 서명운동’과 관련해 “온라인 서명을 통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살미면 및 종민동 일대 생태자연도 등급 하향조정 소식에 “행정의 영역에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처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보여준 성과”며 “이를 계기로 향후 충주관광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게 노력을 이어가 달라”고 강조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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