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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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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찾아 추모
대한민국 임시정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찾아 추모
[AANEWS] 투자유치 등을 위해 중국을 순방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일 상하이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루쉰공원 내 윤봉길 의사 기념관을 찾아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궁정 상하이시장과 간담회를 마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윤 의사 기념관을 찾은 김 지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 헌화 및 묵념하고 만보산 사건 등으로 악화된 한-중 관계를 회복시킨 상하이의거의 의미를 되새겼다.
만보산 사건은 1931년 7월 2일 중국 지린성 창춘현 만보산지역에서 일제의 술책으로 조선인 농민과 중국인 농민이 벌인 유혈사태이다.
당시 일제는 만주에 세력을 형성한 중국 민족운동 세력과 조선인 민족운동 세력을 분열시키고 만주침략과 대륙침탈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
일제의 치밀한 음모로 한-중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됐지만, 1932년 4월 29일 루쉰공원에서 열린 일본군의 상하이 점령 전승 경축식에서 윤 의사가 수통형 폭탄을 단상 위로 투척한 상하이의거를 계기로 한-중 관계는 다시 회복됐다.
당시 상하이의거에 감명 받은 장제스 주석은 폐쇄 위기에 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운영비와 임시정부 요인들의 생활비 등을 전폭 지원하기 시작했다.
1908년 충남 예산에서 5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윤 의사는 1931년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지도자인 백범 김구 선생을 만나 의열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1932년 4월 26일 김구 선생이 주도하던 한인애국단에 가입한 윤 의사는 3일 뒤 상하이의거 직후 현장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이 의거로 시라카와 대장과 가와바타 거류민단장이 사망했고 노무라 중장과 시게미쓰 공사 등이 중상을 입었다.
가혹한 고문과 취조를 받은 윤 의사는 같은 해 5월 상하이 파견 일본 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12월 19일 가나자와 육군형무소 공병 작업장에서 25세 나이로 총탄을 맞고 순국했다.
김 지사는 임시정부 방명록에 ‘애국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라고 적은 뒤 윤 의사 기념관에서는 흉상 앞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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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모든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직원 조회를 7월 3일 9시 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조회는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포상하고 민선8기 1년에 대한 소회와 특별자치시대 도정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유공 직원들을 포상하며 취임 1년에 대한 소회 등을 밝혔다.
- “작년 7.1. 중앙계단에서 직원들이 도열해 맞이해 줬던 일이 아직도 생생함, 과도한 의전이 불편했는데 1년새 나도 물든 것은 아닌지 반성하겠음”, “1년만에 또다시 특별자치도 현판을 달고 기념식수를 하니 행운”이라고 했으며 “2청사 출범으로 멀리가는 직원들 가슴 아프지만 큰 틀에서 이해를 바람. 순환근무를 포함해 어떤 식으로든 인센티브를 줄 것”이라고 2청사 발령 대상 직원들을 위로했다.
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의 도정방향과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그간 외부 대행사 등에 전담으로 맡겼던 각종 행사·연구·조사 등의 용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서투르더라도 우리가 직접하는게 낫지 않을까?, 뛰어난 역량의 우리 직원들은 충분히 해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우리는 도민의 혈세 관리자“라며 예산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효과성 저하 등 불필요한 사업에 대한 예산 재조정을 검토할 것과, 이를 행정·경제 부지사들과 기획조정실장이 대책을 만들어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과의 간담을 통해 도정 방향 등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 직원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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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제31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진천군의회, 제31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AANEWS] 진천군의회는 23일 제307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해 상정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제8차 변경안을 의결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등이 포함된 총 29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 상대로 군정에 관한 질문이 진행됐으며 19일부터 23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심사됐다.
특히 군민의 복지와 생활 안정을 위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가 660억원, 특별회계는 17억이 증액되어 기정예산보다 10.47% 증가한 총규모 7,146억이 편성되어 군의회로 제출되었으나, 이중 불합리하게 편성된 예산을 삭감·조정해 일반회계에서 8,084만원을 감액, 전액 일반예비비로 조정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됐다.
장동현 의장은 “제30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과 안건 심사에 열정을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성실히 답변해주신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의결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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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중국 상하이 교류협력 확대 ‘약속’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와 중국 상하이시가 미래 성장동력인 신에너지산업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중국 순방 7일차인 3일 올해로 우호교류 15주년을 맞은 상하이시로 이동해 궁정 상하이시장과 접견을 갖고 경제·관광·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김 지사는 “도는 1999년부터 2016년까지 상하이에 충남해외사무소를 설치하고 투자통상 교류 등 다방면에서 양 지역간 협력을 이어왔다”며 “오늘 우호교류 15주년을 맞아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 양 지역간 실용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충남해외사무소 재설치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최근 경제, 행정 중심지로서 상하이시와 협력 필요성 증대로 내년에 상하이에 해외사무소를 다시 설치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양 지역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차세대 한중 관계 발전과 양 지역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하반기 개최하는 지방정부 교류회의와 9월에 개최하는 대백제전에 꼭 참석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대백제전을 비롯해 금산인삼축제와 환황해포럼, 수소포럼 등 도내 국제행사 및 포럼을 계기로 상호 관광객 유치에 협력해 나아가자”는 뜻을 전했다.
궁정 상하이시장도 경제·무역, 투자, 문화·관광 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궁정 시장은 “오는 11월 4년 만에 제6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충남의 우수 기업들이 상하이를 비롯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선포와 베이밸리 메가시티를 언급하며 양 도시간 투자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궁정 시장은 “충남은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부문에서 우수한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상하이도 협대화 산업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바이오산업, 신에너지 분야에서 적극 교류하고 양 지역의 우수 기업이 서로의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은 백제 문화의 발원지로 관광 자원이 풍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상하이도 중국와 서양의 문화가 잘 융합된 도시”며 “오늘 관광설명회를 하는 것으로 아는데, 상하이 시민들이 충남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교류하지 않으면 멀어진다 오늘을 계기로 경제, 문화, 인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증진시킬 수 있도록 양 도시가 외교적인 부분에서 모범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상하이시는 산해혁명 이후 중국 근현대사 정치의 중심무대로 부상했으며 경제·금융·무역 중심지로 성장했다.
1990년 경제특구로 지정된 이후에는 초대광역 경제권인 창장삼각주 통합발전을 견인, 상하이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11년 연속 세계 1위이다.
우리나라는 상하이시 5대 교역국으로 국내 2700여 개 기업이 상하이시에 투자하고 있다.
도와는 2008년 11월 3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요산업은 바이오 및 인공지능, 전자정보, 생명건강, 자동차, 첨단장비 등이다.
경제·금융·무역 중심지인 만큼 지난해 기준 지역내총생산은 4조 4653억 위안, 1인당 소득은 7만 9610위안으로 중국내 1위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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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떠오르는 태양의 도시 위상 굳혀 나가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떠오르는 태양의 도시 위상 굳혀 나가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년의 아산시정과 이를 바라보는 외부의 평가를 통해 아산의 잠재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첨단산업을 이끄는 ‘떠오르는 태양의 도시’ 아산의 위상을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3일 7월 월례 모임을 겸한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1년간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만들기 위해 오직 시민과 아산의 미래 발전만을 바라보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회고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1년의 주요 성과로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와 아산시 개청 이래 단일사업으로는 최대규모인 국·도비 1183억원을 확보한 곡교천 아트-리버파크 통합하천 조성사업 등을 꼽았다.
이어 박 시장은 “아산시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충남도 시군 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달성하면서 11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대한민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2010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수출액 1위, 무역수지 1위를 차지하는 빛나는 위상을 가진 자랑스러운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간 아산시의 성과는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는 공직자들의 소명 의식과 열정에서 비롯됐다”며 2600여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 “지난 1년 동안 공정과 형평이라는 씨앗을 심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그 토대 위에서 앞으로의 민선 8기 3년 동안 1년 365일 문화예술 행사가 넘쳐나는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를 조성하고 인구절벽 시대에 대응해 어르신들과 젊은 부부들을 위한 인구 유입정책을 추진하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념사를 마친 박 시장은 시민홀 입구에서 직원들과 하이 파이브를 나누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상호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시민 13명과 공무원 18명 등 시정 유공자 31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공로를 치하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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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세이공청’의 자세로 민의에 충실한 의정활동 약속”
충남도의회 “‘세이공청’의 자세로 민의에 충실한 의정활동 약속”
[AANEWS]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전반기 1년 동안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정책·예산분석 지원 및 도민 소통을 강화하는 등 선도적인 지방의회상 정립을 위해 경주해 왔다.
충남도의회는 3일 제12대 의회 전반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 후 1년간의 의정활동과 성과를 소개하고 도의회 전문성과 독립성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 민의를 반영한 지역 현안 해결 노력제12대 충남도의회는 출범일인 지난해 7월 1일 제33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1년간 총 8회의 회기를 124일 동안 운영했다.
조례안, 예·결산안, 동의·승인안 등 403개 안건을 처리했으며 ‘충청남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도민의 삶의질과 직결되는 228건의 조례안을 발의 및 처리했다.
의회는 의정모니터와 지역민원상담소,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을 적극 발굴해 왔으며 도정 및 교육행정질문 5분발언 건의·결의문 특별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 전국에서 인정받은 일 잘하는 의회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입법·정책연구를 더욱 강화했다.
특히 좋은 입법을 위한 지속 가능한 입법평가시스템 운용으로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책연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모임 운영 개선 정책위원회 활성화 의정토론회 내실화에 힘썼으며 신규 정책지원관 14명 등 총 24명의 정책지원관을 배치했다.
또한 ‘2023년 예산안 분석’, ‘2022년 결산 분석’, ‘2022 충청남도 재정’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재정심의 자문기구인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운영 활성화와 예산안 토론회 개최를 통해 전문가와 함께 예산안 심사 원칙과 방향성을 모색해 왔다.
◎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다짐도민의 대의기관인 충남도의회는 도민과 소통의 폭을 넓힌 ‘열린 의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의회는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도민제보 제도 결산검사 위원의 도민참여 확대 민주성 강화를 위한 주민조례청구 제도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현장의정 강화 등을 통해 도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됨에 따라 인사권의 자율성·독립성을 높이고 지방의회로서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정책 개발을 위한 의정토론회와 연구모임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선도적 모델로 주목받는 충남형 입법평가시스템과 예·결산분석지원제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충남도의회 조길연 의장은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출범 후 1년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해 쉼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불확실한 경제전망 등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우리 의회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귀를 씻고 공손하게 듣는 ‘세이공청’의 자세로 도민의 고견을 듣고 적극 행동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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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포럼’ 개최
허영 의원,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포럼’ 개최
[AANEWS]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 포럼’이 국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과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학협의회 주최로 7월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참여대학별 지역구 국회의원 17명이 공동 주관하며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김철민 교육위원장, 이광재 사무총장과 정부부처에서는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가하고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소속 아홉 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다.
포럼 공동주관 국회의원 : 강기윤·김성주·김윤덕·문진석·민형배·박수영·박영순·박완주·박재호·양금희·이달곤·이용빈·이정문·전해철·조오섭·최형두·허영이번 토론회는 지역소멸위기에서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 산-학-연-민-관을 연결하는 허브로써 캠퍼스 혁신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이 ‘산학연협력 활성화 방안’,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회장이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혁신 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허영 국회의원은 “대학이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 역할에서 벗어나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히고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모델로써 지역균형발전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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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 제9대 홍성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 제9대 홍성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AANEWS]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7월 출범한 제9대 홍성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아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제9대 홍성군의회는 3선의원 3명, 재선의원 3명, 초선의원 5명 총 11명으로 전반기 이선균의장을 필두로 경륜과 패기가 조화되어 홍성군민의 행복에 최대한 힘을 보태고자 군민과의 소통강화와 생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년간 정례회 3회, 임시회 8회 총 97일간 내실 있는 회기 운영으로 조례 및 규칙 제·개정 의원발의 42건, 집행부 제출 심의 59건 총 101건 관리계획·동의·승인 40건, 예산·결산 12건, 건의안 3건, 기타 32건, 총 188건의 의안을 처리하면서 군민들을 위한 더 나은 대안과 해결책을 고민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방의회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집행부의 군정 감시 및 견제를 위해 업무보고청취 3회, 행정사무감사 2회 운영 및 총 575건의 자료요구, 현장방문 3회, 41개소, 5분 자유 발언 31건, 정책협의회 12회, 66건, 군정질문 27건 등 군민의 입장과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러한 회기 운영과 군정 감시 및 견제를 위해 홍성군의회 의원들은 저수지 수질 및 악취 개선 연구 용역 등 3건의 연구활동, 군의 각계각층 군민과의 간담회 16회, 의정연수 및 선진시책 벤치마킹 6회 등 의정역량 강화와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선균 의장은 “앞으로도 제9대 홍성군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공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하며 “지난 1년은 의회의 시작과 성장을 위한 기초 과정이었다면 남은 3년은 도약과 성숙을 위한 과정으로 1년 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던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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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 청년 창업·창직 컨설팅 지원사업 멘토링 및 통합 플랫폼 활용 안내 진행’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 청년 창업·창직 컨설팅 지원사업 멘토링 및 통합 플랫폼 활용 안내 진행’
[AANEWS]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한 초기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창업자 수준별·단계별 성장 지원을 위해 청년 창업·창직 컨설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충청남도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3월 말 44팀을 선정해 추진단계별 교육과 기업 당 36시간의 온·오프라인 멘토링 및 모의 IR,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이번 시연은 멘토링 안내와 온라인 플랫폼 연동 등의 사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을 위해 일정 안내와 일지 작성, 녹화 및 업로드 등을 직접 시범 보이며 멘토링 전반적인 추진 방법의 이해도를 높이고 통합 플랫폼의 활용도를 제고하고자 진행됐다.
선정기업은 당일 운영한 시연영상의 녹화본을 플랫폼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양식 및 멘토링 최소 시수를 이수하기 위한 연간일정도 참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센터 창업기반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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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년 당진 면천창고 카페 & 디저트 창업 경연대회 성공리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년 당진 면천창고 카페 & 디저트 창업 경연대회 성공리 개최
[AANEWS]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당진시와 함께,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당진시와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마을창고를 활용한 청년 창업가 양성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운영되는 ‘면천창고 카페’는 지난해 6만여명의 이용객을 유치했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살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지난 2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당진시는 당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당진 청년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카페 & 디저트 창업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면천 지역민으로 구성된 30여명의 일반 시식단과 전문 평가위원이 평가단으로 참석해 청년들의 열 띤 경쟁 작품들을 평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청년 창업가들은 ‘진달래타르트’, ‘아미산라떼’, ‘꽈리고추 스콘’, ‘모과레몬커스터드크림 타르트’, ‘연잎아이스크림’, ‘해나루 사과&감자치즈케이크‘, ’쌀약과샌드‘ 등 창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당진의 농·특산물 활용 메뉴들을 선보였다.
경연대회를 통해 1등을 차지한 창업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공하는 창업 단계별 성장 진단을 통해 비스포크형 교육·컨설팅 및 멘토링, 시장개척 지원 및 데모데이를 통한 투자유치 기회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유관기관의 창업지원 혜택도 접할 수 있다.
또한, 면천창고 카페 공간을 제공 받아 카페 운영 경험과 창업 실무 등 본격적인 창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강희준 센터장은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활용해 지원할 것이며 지역 창업생태계와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익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카페&디저트 경연대회에 일반 시식단으로 참석하게 된 지역민들은 ‘면천이라는 곳에서 이런 행사가 진행되어 더없이 기쁘다’, ‘또한 직접 우리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음식들을 맛보고 즐기며 또 참여할 수 있어 행복감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이런 크고 작은 행사가 자주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본 경연대회 수상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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