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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장마철 대비 배수구 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 교회, 장마철 대비 배수구 정화 봉사활동
[AANEWS]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소속 자원봉사자 300여명은 지난 2일 묵호항 수변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묵호항수변공원 일대와 인근 상가 및 주요 도로변의 집중호우대비 빗물 배수구 속 토사와 쓰레기,낙엽 등을 제거했다.
심광진 묵호동장은 "장마철 침수 피해 원인 중 하나로 쓰레기로 막힌 빗물 배수구가 지목된 바 있어 점검과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환경을 위해 봉사해 주심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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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단양군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
동해시 북삼동·단양군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
[AANEWS]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단양군 영춘면에서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갖고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하용 북삼동 주민자치위원장, 황복순 북삼동장을 비롯해 박상희 영춘면 주민자치위원장, 오철근 영춘면장 등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류 행사를 갖고 구인사, 도담삼봉, 온달관광지,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주요 관광지를 견학했다.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처음으로 영춘면을 방문,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등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 일환으로 영춘면 특산품인 마늘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박하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상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 지역의 발전과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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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에 방범차량 2대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최근 망상동 자율방범대 방범초소 앞에서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에 차량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진행된 차량전달식은 “범죄예방 및 방범활동 체계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와 동해시의 후원을 통해 오래된 자율방범 차량 2대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현 연합대장을 중심으로 380여명의 방범대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는 방범활동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순찰활동이야말로 범죄를 막는 효과적인 예방이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방범활동으로 시민안전의 최일선에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에 감사드리며 동해시 또한 지역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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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출산장려 유공기관·기업·군부대 최대 300만원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저출산·고령사회정책으로 관내 소재 기관, 기업, 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포상금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인구소멸 위기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초저출산 문제가 대두됨에따라, 다각적 대응을 통해 자발적인 출산 친화 직장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는 사업장 내 소속직원들이 2022년도에 자녀를 출산한 경우, 총 출생아 수에 따라 5명이상은 50만원, 10명 이상 100만원, 20명 이상 150만원, 30명 이상 200만원, 50명 이상 250만원, 100명 이상은 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는 자녀의 출생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동일 사업장에 재직중이어야 하며 대상자 및 출생 자녀는 출생신고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동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포상금 지원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관련서류를 동해시청 행정과 자치행정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에앞서 시는 인구정책 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육아친화 신규시책으로 출산장려금 조기출산 및 해외출산 지원·12개월 미만 영아 전입장려금 지원 조례 개정 추진을 비롯해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 맞이 ‘아빠의 육아일기’체험단을 성황리에 추진한 바 있다.
앞으로 초저출산 및 초고령화 등 심각한 사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신규시책으로 다자녀 상수도 요금 및 공공시설 이용 감면, 다자녀 학원비 경감 등 다양한 신규시책을 발굴·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앞으로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발굴, 내실있게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해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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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혁신 아이템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원주시청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스타트업의 혁신 아이템을 통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해결하는 ‘2023 BETTER里’ 실증사업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공사가 인구감소 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최대 8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화지원금 최대 3천만원과 블루 포인트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블루 포인트는 지난 2023년 2월 ‘스타트업, 인구문제를 푸는 실마리’를 주제로 인구포럼을 개최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창업기획업체이다.
이번 사업은‘지속가능한 스테이’를 주제로 경상북도 영주 일대에서 6주간 진행된다.
경북 영주에는 소백산, 부석사, 한우, 사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지만 숙박·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체류형 관광이 발달하지 않아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영주 재방문율과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심 있는 기업들은 사전접수를 통해 7월 6일 목요일 4시 온라인 설명회에 참가하고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 내 '정책지원' ’ 공고/공모’자체공고/공모 코너와 프로젝트 노션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참가신청서와 부속서류를 이메일로 7월 19일 오후 6시까지 송부하면 된다.
모집 스타트업 유형은 지역의 유휴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숙박경험을 제공하는 ‘숙박 서비스’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순환경제 솔루션’ 지역의 자원이나 사업과 연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로컬 비즈니스 연계’ 등이다.
공사 정용안 관광기업창업팀장은 “‘BETTER里’프로젝트는 지방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공사의 역할 중 하나이다.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서 사업모델을 검증할 수 있도록 공사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참여기업의 분야를 관광에 국한하지 않고 민간전문투자 운영사의 프로그램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이러한 과감한 시도로 공사는 관광산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인구소멸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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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수련관, ‘해피 쿠킹 선데이’운영
동해시청소년수련관, ‘해피 쿠킹 선데이’운영
[AANEWS] 동해시는 동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해피 쿠킹 선데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이용해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성 충족 및 창의력 도모 등 청소년수련관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9~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당 2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과제빵과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1개월 단위별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7월 당근머핀, 무지개컵밥 8월 스마일 감자샐러드, 오믈렛 9월 궁중 떡볶이, 브라우니 10월 멜론빵, 피자 11월 과일타르트, 꽃 도토리묵 샐러드 등 다양한 제빵과 요리과정을 배워볼 수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해시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청소년수련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일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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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추억과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정선군, 추억과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AANEWS] 전국 내륙권 최초 버스공영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선군에서 추억과 풍경을 담은 아름답고 특색있는 화암공영버스정류장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스공영차고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암공영버스정류장 건립은 국비 2억1천만원 등 총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승무원 휴게공간, 승객대기실, 우물정자 공원, 주차장 등 교통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우물정자 공원은 기존에 주민들이 식수로 활용하던 우물을 옛 모습과 같이 복원하기 위해 고증을 거쳐 깊이 8미터에 이르는 돌담쌓기 형태로 복원했으며 우물정자 지붕은 주민들의 소원을 적은 동 기와로 마무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화암 금광이미지를 살린 황금색 두레박과 수동 펌프, 우물 테마공원 등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쉼터에서 오순도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던 옛 추억을 떠올리게하고 화암국민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우물긷기 체험과 와와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색적이고 독특한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 스스로 차고지 주변에 꽃을 심고 화분으로 환경을 꾸미는 등 아름다운 마을 공영버스 차고지 조성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우물긷기 체험은 관광객과 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군은 체험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순찰 및 관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지역에 방치된 건물을 지역정서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대중교통 시설로 조성해 와와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로 관광객들에게는 특색있는 관광지로서 각인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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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가락의 색다른 아름다움에 취할 ‘가리왕산의 메나리’
정선아리랑 가락의 색다른 아름다움에 취할 ‘가리왕산의 메나리’
[AANEWS]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색다른 모습으로 펼쳐진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에서 가리왕산 자락 아라리촌을 배경으로 제작한 소리극 ‘가리왕산의 메나리’ 작품이 7월 8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메나리토리’라고도 불리는 정선아리랑과 가리왕산을 배경으로 스토리텔링해 제작한 이번 ‘가리왕산의 메나리’ 작품은 국민고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를 바라는 강원도민과 정선군민의 염원을 담고 세계인류무형문화 유산인 정선아리랑을 알리고자 제작됐다.
작품의 구성은 정선아리랑을 상징하는 긴, 자진, 엮음 아리랑을 ‘산수, 애정, 수심, 아리랑 고개넘어’ 총 4장의 테마로 구성해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만이 할 수 있는 소리극 형식으로 기획됐다.
‘가리왕산의 메나리’ 공연은 7월 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정선5일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공연이 펼쳐진다.
최종수 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군립아리랑예술단에 의해 소리와 국악연주가 함께 펼쳐지는 장르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이길영 고구려밴드 리더 및 보컬 원더풀코리아프리버드 대표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연출 감독으로 임명했다.
지역 출신으로 정선아리랑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남다른 이길영 연출 감독은 2021~2022 노을빛아리랑 음악 작곡 및 연출,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기원 강릉합창페스티벌 음악·무대감독, 2022 함평나비축제, 무안연꽃축제 주제공연 연출, 2019~2020 전남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문화제 근대가요뮤지컬 청춘연가 음악감독, 2014~2017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 총감독을 역임하는 등 연출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감독은 2023년 ‘정선아리랑제’의 작품성과 대중성 성공작 개최를 위해 연출, 프로그램 등을 총괄하는 감독으로 2025년 3월까지 근무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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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영동난계 로타리클럽은 지난 5일 아모르아트 웨딩컨벤션에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주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회장으로 손옥란 회장이 취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2023-2024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손옥란 회장은 취임사에서“역임하신 회장님들의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게 외형적인 사업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회원이 함께 행복해 할 수 있는 난계로타리클럽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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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이 담아 더 맛있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귀농귀촌인이 담아 더 맛있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AANEWS] 영동군귀농귀촌인협의회가 지난 4~5일 ‘2023년 귀농귀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30여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을 시작해 정성과 사랑으로 듬뿍 담근 아삭하고 새콤한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따뜻한 이웃사랑에 보답하고 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단체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뿐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소통과 회원간 단합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홍보와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박미란 영동군귀촌귀촌인협의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만든 열무김치가 장마로 지친 우리 이웃들의 밥상에 차려져 맛있게 드시고 웃음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열무김치에 담긴 귀농귀촌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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