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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
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
[AANEWS] 한국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임원 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와 읍·면 임원 72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리더 농업인들의 단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동 유형별 소통전략과 스트레스 해소, 건강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정혜선 회장은 “하반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달 임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 봉사의 차원을 높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모임이 되자”고 당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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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생학습도시 청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2023년 평생학습도시 청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AANEWS] 청양군이 지난 3일부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문해교사, 평생학습매니저, 평생학습동아리, 평생학습 교·강사를 대상으로 8월 29일까지 총 15회차 36시간으로 운영된다.
먼저 문해교사 대상으로 정보문해 자살예방교육 문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해학습자 모니터링 방법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빠르게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여러 학습자 대상에 맞는 교육 방법에 대한 연수를 한다.
또한, 작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해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매니저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올해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들에게는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길 학습동아리’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교·강사 대상으로는 ‘내 강의를 매력적으로 바꾸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며 “청양이 평생학습도시로서 평생교육의 질 향상과 체계적인운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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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국세감소에 따른 세수결손대비 철저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은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 및 고물가 지속으로 인한 2023년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결손을 예상하고 대비책을 고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른 2023년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5월말까지 총 국세 수입은 160.2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4조원이 덜 걷혔다.
이는 올해 국가세입예산대비 40%대 진도율로 2022년 49.7% 대비 상당히 저조한 실적이다.
이중 지방자치단체에 교부되는 지방교부세의 재원이 되는 내국세는 전년대비 33.8조원이 감소해 하반기에 경기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일정부분 각 지방자치단체의 세입결손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대비책을 갖고 경상경비에 대해서 10%이상 절감목표를 세우고 불필요한 국내·외 출장, 행사추진등에 제한을 두기로 했고 발주사업에 대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철저히 해 경비를 절감 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자체사업에 대한 예산배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각 사업추진시 외부재원을 우선확보하고. 앞으로 추경예산 편성시 미발주사업,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정리해 재정운영의 효율을 기하고 신규사업은 시기를 조정해서 전례 없는 세입결손에 대비 하기로 했다.
한편 최상기 인제군수는 “국가적 세수결손에 따른 대비책으로 이와같은 조치를 취하면서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군수가 먼저 뛰어다니고 복지, 경기회복·민생관련 예산은 적기에 효율적으로 투입해 지역 경기가 안정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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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주 일요일은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
둘째 주 일요일은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
[AANEWS] “둘째 주 일요일은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 춘천시가 오는 7월 9일 지역 내 로컬 푸드 직매장에서 ‘춘천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춘천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은 지역 경제와 로컬 푸드 직매장을 활성화기 위해 마련했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주 일요일에 열린다.
장소는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신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원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으면 할인권과 사은품, 경품추첨을 할 수 있다.
사은품은 2만원 이상 구매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할 경우 5,000권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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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공서비스 도입 위한 설문조사 7일부터 진행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7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 지능 정보화 종합계획 미래 모델 발굴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능 정보화 5개년 종합계획 설문조사는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새로운 정보화 발전 전략과 모델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 결과는 춘천 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도출하고 연차적 단계별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수요도 반영해 특화된 지능정보서비스 본보기와 실행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조사항목은 일반현황, 정보화 서비스 수요, 정보화 서비스 만족도다.
조사는 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조사내용은 현 춘천시 정보화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 관점에서 분야별 정보화 추진사업을 위한 의견수렴, 현 춘천시 정보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 전반적인 의견 및 요구사항 등이다.
노진숙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춘천시만의 특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디지털 행정혁신 가속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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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내산? ‘내 정책으로 내가 만드는 논산’
내정내산? ‘내 정책으로 내가 만드는 논산’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이 만드는 논산의 변화, 새롭고 행복한 논산시’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내정내산’을 개최한다.
논산시·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주최,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모전 ‘내정내산’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사회 내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해결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볼 수 있는 사회참여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논산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논산시블로그 또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이뤄지며 재단은 모인 아이디어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심사 정책 컨설팅 공감투표 정책아이디어 발표의 평가 절차를 거친다는 계획이다.
이어 오는 8월 12일 본선 현장발표를 개최, 심사위원·청중단의 판단을 통해 우수정책을 결정한다.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이 선정될 예정으로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총 시상금은 110만원이다.
상장과 상금을 뛰어넘는 특별한 영광도 주어진다.
주최측은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추후 여성가족부·충청남도·논산시 등의 청소년정책 수립에 제안할 예정이다.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관계자는 “위원회 회의를 통해 제안했던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 실제로 열리고 위원회가 주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쏟아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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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AANEWS] 서천군이 몽골 정부와 상호우호 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몽골 순방 1일 차인 4일 몽골정부 국빈관에서 상호우호증진 및 문화예술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앵크 암갈란 몽골 대통령 비서실장 첸드 아요시 몽골 문화예술청장 쩌크게렐 껀찍 몽골국립예술단장 모얌바타르 남하이 몽골국립예술단 지휘자 등 몽골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천군에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홍두표 대외협력팀장, 노현배 문화예술팀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몽골과 2015년부터 교류를 시작으로 몽골 국립예술단과 서천군립무용단의 상호방문 공연을 진행하며 한국과 몽골의 국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데 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김기웅 군수는 상호문화교류를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몽골국립예술단의 충남도와 서천군 방문 공연에 대해 지원과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몽골문화예술부는 그간에 공로를 인정해 김기웅 군수와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과 몽골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향후 더욱 발전적인 국제 문화교류의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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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선언하며 문을 연 민선 8기 논산시가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취임 이후부터 지역 산업·정책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은 백성현호 논산시는 ‘군수산업의 메카’라는 명확한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다.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깃발을 내걸고 1년간 전진한 논산시가 만들어낸 성과와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살펴본다.
호국의 도시 논산,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을 토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닥뜨린 논산은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방·군수 분야에서 혁신의 실마리를 찾았다.
미주를 대표하는 국방혁신 도시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을 모델 삼아‘대한민국의 헌츠빌’을 만들겠다는 비전 속에 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 논산시는 중앙과 기업을 설득하며 군수산업 관련 성과를 쏟아냈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입지로 확정됐다은 물론 굴지의 방산기업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로부터 1,200억 규모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며 명실공히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관련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1,600개의 일자리, 60여 개의 기업 연계 유치, 5,114억원의 생산 부가가치를 당겨오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굴지의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논산시의 적극 인허가 행정에 탄력을 얻으며 공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육군훈련소·육군항공학교·국방대학교 등 관내 軍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다지며 상생의 지지대를 놓았다는 점이 괄목할 성과라 할 수 있다.
민생안정·기업친화 행정으로 다지는 경제기반 시민 곁에 다가가는 민생안정책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밑불을 피웠다는 점 역시 큰 성과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등은 시름에 잠겨있던 소상공인들에게 새 숨을 불어넣었다.
2년 4개월 만에 재개된 영외면회에 바빠진 상인들, 매달 한 번씩 전통시장에 찾는 이들을 맞이하는 상인들 모두가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지자체 소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화폐’에 관해서도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당초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던 것을, 국비를 따내 1,034억원까지 확대하며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비롯, 복수의 기업들과 투자 약속을 맺어 향후 경제성장의 디딤돌을 놓았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지역으로 초청, 무려 97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체결을 뒷받침했다.
아울러 미래생활, 청암, 하이게인안테나, 극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기업들과 공동 발전을 약속하며 지역경제에 새 동력을 넣고 있다.
농촌의 과학화 농업의 세계화 생명산업이자 지역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도 아낌없이 자양분을 쏟았다.
논산이 자랑하는 우수 생산물들은 날개 돋친 듯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세계시장으로 뻗었으며 과학영농 중심 농업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하며 전반적인 농업 생산성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등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시원하게 뚫어내기도 했다.
또한 새롭게 만들어진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논산표 생산물의 인상을 온 국민 뇌리에 강하게 심겠다는 비전이 담아져 있다.
논산이 지닌 호국의 가치를 로컬푸드에 더한 새 시도는 소비자들로부터 “재밌다, 참신하다”는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농촌발전기금을 크게 늘려 농업인 대상 저리융자의 마중물로 만들어냈으며 전국 최초로 시설원예 농가 난방비 지원을 연장하는 등 농가 살림살이 역시 살뜰히 뒷받침하고 있다.
일손 부족 문제는 글로벌 협약을 통해 급한 불을 껐다.
해외 우호 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와의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맺고 농가 수요에 맞게 다수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으며 공공기숙사를 조성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근로환경을 닦았다.
한결 새로워진 관광, 한층 두터워진 복지, 한발 앞선 교육 시스템 지역 관광·축제도 새 옷을 걸쳤다.
젓갈과 고구마의 조화를 추구한 ‘2022 강경젓갈축제’, 국방 관련 콘텐츠와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2023 논산딸기축제’는 역대급 흥행을 이루며 논산의 명성을 입증했다.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민들에게 이전과는 사뭇 다른 축제 풍경을 선사하며 진화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해가는 탑정호 출렁다리의 입장료를 과감하게 무료로 전환했다.
이후 방문객 수가 반등, 시민친화적 관광인프라로의 인식을 굳히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복지정책, 첨단을 지향하는 교육망 구축,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의료 여건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된 다양한 정책들도 혁혁한 성과를 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공경을 통해 그들의 자존감을 한층 높였다.
경로당을 어르신회관으로 고쳐 부르며 시민사회 전반에 ‘세대 간 존중’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했다.
국정 기조에 발맞춘 디지털 교육혁신도 틀을 갖췄다.
건양대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4차 산업혁명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할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충남권역으로 확장·전파하기 위해 인근 시군과도 지혜를 모으는 모습이다.
장학제도도 보다 세심해졌다.
실제 학생, 학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논산형 장학사업망을 만들고자 지급 유형을 신설·세분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7월 3일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본인을 ‘일 중독자’라 일컬으며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논산이 현재 처한 상황을 냉정히 바라보고 새로운 살 거리를 찾아 달려야 할 때”며 전심전력의 배경을 밝혔다.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의 책임 리더십 속에 작금의 위기를 타개하는 데서 한발 두발 나아가 지역의 르네상스를 바라보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성현 시장의 열정은 반론의 여지 없이 입증됐으며 지역의 새 성장판도 꿈틀대기 시작했다.
또 다른 도약의 타이밍이다.
르네상스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이탈리아어 ‘rinascita’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inascita’는 우리말로 재탄생이란 뜻을 지닌다.
“원래 하던 대로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수없이 강조해 온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민이 함께 이뤄낼 논산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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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설명회 및 미래비전 선포식 개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아 ‘걸어온 30년, 나아갈 길 30년’ 홍천군 미래비전 선포식 행사를 7월 6일 오후 2시에 홍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해 미래 30년 후 홍천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선포식에 담겨질 내용은 5가지 핵심전략 슬로건과 미래비전에 대한 나아갈 방향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자치를 위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원특별법에 담긴 중점 4대 규제 혁파와 주요 특례 사례 등에 대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등의 시간이 진행 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축하하며 홍천군의 미래 설계를 군민께 설명하고 공유하는 이번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역량이 결집되어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을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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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양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AANEWS]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가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생태계 훼손방지를 위해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까지 2달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산림사법경찰 공무원인 산림녹지직 공무원으로 단속반을 꾸려, 산림 내 취사행위 불법 상업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무허가 물놀이시설 등 불법시설물 설치 산림 무단점유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단속 결과,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 내 불법시설물 설치 등은 절차에 따라 사법처리 후 시설물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하고 취사·흡연, 쓰레기 투기 등은 과태료를 부과하며 미등록 야영장 운영 및 무허가 식당 등 타법 동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지자체 관련부서 또는 경찰 등 고발 조치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포스터 게시, 드론 활용 계도방송 실시을 실시하는 등 단속내용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철 산림 불법행위 홍보와 집중단속으로 산림 내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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