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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벼 직파재배 확대 보급을 위한 전문교육 운영
홍성군, 벼 직파재배 확대 보급을 위한 전문교육 운영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벼농사에서의 농업 경영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하는 신기술인 ‘벼 직파 올빼미 교육’을 기획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벼 직파재배는 볍씨를 모판이 아닌 논에 직접 뿌리는 방식으로 기존 기계이앙 대비 육묘 비용과 노동력이 현저히 절감되고 뿌리뻗음도 좋아 도복에 강한 장점 등 여러모로 현장에 유용한 기술로 알려져 있으며 담수 여부와 파종 방법에 따라 건답직파, 무논직파, 드론직파 등으로 구분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유형별 제초, 물관리 등 현장 적용 전문기술 및 선진지 사례 견학 등으로 진행되며 바쁜 영농철을 피해 오는 8월과 9월 중 총 4회에 걸쳐 주로 야간 교육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2024년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등 관련 예산확보 여건에 따른 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지역농업 기술 확산 선도모임 육성을 통한 지속적인 후속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모집 기간은 이번 달 7월 31일까지로 대상은 직파재배에 관심이 있고 내년도 시범 요인 체계 수용이 가능한 농가 20여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일부 드론 담수 산파 등 기술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있지만 과거에 비해 무논 점파 기술 등은 이미 안정권에 접어들었다”며 “향후 농업 일손 부족의 대안 기술로서 신기술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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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관리 당부
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관리 당부
[AANEWS] 증평군은 장마철 농기계 보관·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장마철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발생이 높은 시기이므로 농기계 관리가 미흡할 경우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이 상당히 크다.
이 시기가 되면 농업인들은 작물 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써야하며 농기계 또한 비를 맞거나 침수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농기계 관리수칙으로는 햇빛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보관 부식되지 않도록 물기를 없앤 후 오일 바르기 유류탱크 마개를 끝까지 닫아 내외부 이슬이 맺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농기계가 침수된 경우, 농기계를 바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서둘러 정비를 해야 성능이 유지되고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우선 침수된 직후에는 절대 시동을 켜지 않고 건조하고 엔진 속에 흙탕물이나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에는 농기계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엔진을 정비할 것을 당부한다.
농업유통과장은 “ 올여름 이른장마 및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기계 관리수칙을 준수해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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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 시작
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 시작
[AANEWS] 증평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 신규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을 시작한다.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은 지난 2월 ‘아동친화정책업무추진을 위한 똑 똑 부서방문 간담회’를 통해 발굴해 행복돌봄과, 재난안전과, 건설교통과가 협업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타운워칭은 거리나 도심의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도보 등을 통해 거리문화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말한다.
아동의 활동공간인 어린이보호구역을 여성친화도시주민참여단, 안전보안관, 아동참여위원회 등과 함께 타운워칭 및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제안된 개선안을 사업부서에 전달해‘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군은 아동친화·여성친화·가족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도시로 이에 걸맞은 환경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군민중심 사업을 추진해 아동·여성 나아가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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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증평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증평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AANEWS] 증평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사회보험료 체납·단전·단수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 있지만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상이할 경우 대상 발굴에 누락자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또한, 증평우체국 집배원 19명을 ‘증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사회적 소외계층 적극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님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이용화 우체국장 및 집배원 7명 등 10여명이 참석해 협약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 내용 및 처리 방법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지원 위기발생가구 발견 시 ‘소통공감 행복증평’밴드에 신고 제공받은 위기발생 정보 즉시처리 및 통합관리이다.
증평우체국 이용화 국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집배원들의 도움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증평군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우체국은 지역사회의 중심에 위치한 기관으로 우체국과의 협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우체국과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와 맞춤형 지원을 위해 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상하수도사업소, 공동주택관리소장협의회, 소방서 배달업체 등 6개 기관과도 MOU를 체결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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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원주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AANEWS] 원주시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2021년 보건복지부 주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지역사회로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한 달 이상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퇴원 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밝음의원, 강원도사회서비스원 원주종합재가센터와 협약을 맺고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에게 의료, 돌봄, 반찬 지원, 방문목욕, 이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2년 동안 장기 입원 의료급여 대상자 31명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매달 사례 회의를 개최해 협력 기관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대상자들을 모니터링하는 등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조기 정착시키기 위한 체계를 구축, 타 시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김영열 생활보장과장은 "협력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을 통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의료급여 재정부담을 줄이고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자신의 집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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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태안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AANEWS] 드론 및 해양치유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태안군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5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태안군이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역발전과 지방행정 혁신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최고의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민간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가운데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태안군은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심사, 최종심사 등 총 5단계에 걸친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드론 및 UAM 산업과 해양치유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군은 해양 특화형 드론 활용 시장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지난 2021년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테마파크 ‘태안군UV랜드’를 준공했다.
시설이 위치한 남면 부남호 일대가 2021년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기관 및 기업 유치로 드론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드론 실증 연구 지원에 나서 총 24개 기업에서 2037명의 실증 연구인력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청년 창업기업 2개소를 유치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양치유의 경우 군은 총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남면 달산리 일원에 내년 준공 목표로 해양치유센터를 건립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해양치유 전문인력 집중 양성에 힘써 2021년 74명, 2022년 45명, 2023년 55명의 해양치유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한, 태안에 매장된 것으로 확인된 천연자원 ‘피트’를 활용해 화장품 등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양치유 산업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등 해양치유의 산업화를 통한 전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창업 희망자 대상 1인 오피스 제공 및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청년 네트워킹 및 교육·회의공간 제공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등에 나서고 있다.
당초 2025년까지 2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했으나 올해 상반기 이미 목표치를 달성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군은 태안만의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과 노인 등 전 군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군민이 더욱 살기 좋은 ‘천하태안’ 건설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태안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논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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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원주형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형 강소기업’9개를 포함한 21개 기업이 참여해 해외 영업, 기술 연구, 품질관리, 자재구매 등 10개 직종에서 172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원주형 강소기업은 원주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둔 10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일반적인 강소기업과 달리 원주형 강소기업은 임금 및 직원복지, 고용안정이 주요 선정기준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원주형 강소기업은 대양의료기 단정바이오 ㈜광덕에이앤티 ㈜굿플 ㈜리스템 ㈜네오플램 ㈜데어리젠 ㈜아이벡스메디컬시스템즈 ㈜디카팩 등 9곳이다.
참가업체 및 각 기업의 상세 채용조건은 원주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 또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신분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해 현장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기업의 매출 실적이 아닌 임금 및 직원복지를 우선순위로 평가해 선정한 ‘원주형 강소기업’에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채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우수기업 발굴 및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구인구직 해피데이는 구직자에게는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 매월 10일과 25일 두 번씩 진행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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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일반산업단지 새 단장.8억원 투입, 가로환경 개선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조성된 지 53년이 경과한 우산일반산업단지 새 단장에 나선다.
우산일반산업단지는 1970년 조성돼 노후화됐을 뿐 아니라 도시확장과 발전에 따른 부조화 등으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산업단지 내 도로 2㎞ 구간의 가로환경을 개선해 단계천 생태하천과 연계, 공장근로자 및 인근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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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건소,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보령시 보건소,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AANEWS] 보령시 보건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는 8월 말까지 홀몸노인·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보건소는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방문 건강관리사업 및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전담인력 등 54명을 투입해 3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유선, 문자 등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414개소 경로당의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및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건강관리 교육과 낙상 및 손상 예방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위급상황 발생 시 119 연락 및 응급처치 시행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여름철에는 물은 자주 섭취하고 가장 더운 낮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외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어지러움, 탈진, 두통, 구토, 근육경련 등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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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자녀 가정의 셋째아부터 연 60만원 지원
원주시, 다자녀 가정의 셋째아부터 연 60만원 지원
[AANEWS] 원주시가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의 셋째아부터 연 6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8세 이상 15세 이하의 셋째아 이상 다자녀다.
8월 한 달간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육비는 9월 25일 지급될 예정이다.
집중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가정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수시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원주시는 다자녀가정 양육비 완화를 위해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이상 1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셋째아 이상 출생아에게 1인당 2만원 이내의 건강보험료도 지원하고 있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이번 사업이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출생률을 높이는 등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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