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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창의어울림센터’ 건립 박차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창의어울림센터’ 건립 박차
[AANEWS] 충북 옥천군은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창의어울림센터’조성 공사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88억원으로 옥천읍 금구리 23-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767㎡ 규모로 지어지며 2024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은 상생협력상가, 2층은 청소년 어울림 공간, 3층과 옥상층은 주차장 공간으로 조성한다.
군은 앞서 청소년 어울림 공간 조성을 위해 청소년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의견을 수렴해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도시재생 사업 시작 후 옥천군에서 처음으로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충북도립대와 창의길, 먹자골목을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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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13일 개최…권일용 교수 강연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권일용 교수는 ‘범죄 심리 이해하기’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 사례 등 다양한 범죄와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 및 지도방법등을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강연을 볼 수 있다.
강연에 앞서 ‘춘천소리샘 국악봉사단’의 재능나눔 식전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일용 교수는 강력반 형사와 과학수사요원을 거친 국내 1호 프로파일러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등을 집필했으며 방송 '용감한 형사들2', '풀어파일러3' 등에 출연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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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대비 등록야영장 안전 점검…불법 야영장 발견 시 형사고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여름 성수기 대비 등록야영장 안전 점검을 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건전한 야영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등록야영장 54개 소 중 12개소다.
점검내용은 야영시설 안전 및 위생관리, 야영장 안전기준 준수 여부, 안전사고 대응 체계 및 공공 이용 시설 내 불법 촬영 장치 유무 확인 등이다.
점검 기간 현장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시정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하면 행정 처분 조치를 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 야영장을 발견하면 바로 형사 고발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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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진 행복드림 옥천관광으로 올 여름 똑똑한 여행즐기기
똑똑해진 행복드림 옥천관광으로 올 여름 똑똑한 여행즐기기
[AANEWS] 충북 옥천군은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스마트 관광지도에 위치기반 음성안내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옥천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보다 재미있고 편리한 관광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 서비스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거나 앱스토어에서 ‘옥천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앱에서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업소, 편의시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 골목상권 2300여개 업소가 등록되어 있다.
또한 GPS를 연동해 본인의 위치에서 가고 싶은 곳을 클릭하거나 지도 내에서 특정지점을 누르면 내비게이션 연계를 통해 편리하게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추가로 구축하는 위치기반 음성안내 시스템은 군이 선정한 주요 관광지의 일정 범위 안으로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관광지에 대한 음성안내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의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옥천군 문화관광과 정지승 과장은 “스마트 전자지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옥천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음성안내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옥천군이 스마트 관광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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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 일반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입주 계약 시작
춘천시청
[AANEWS] 후평일반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입주 계약이 오는 13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입주기업의 편의 증진을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후평산단에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춘천 B&I지식산업센터는 후평산단 내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식산업센터 산업시설 141개, 지원시설 61개 등 입주 호실은 202개다.
입주기업 편의를 돕기 위해 시는 현지에서 최초 입주하는 기업의 입주 계약 접수 및 계약체결을 돕는다.
입주 계약 등을 하면 분양대행사 관련 서류 작성 및 작성 서류 시 제출, 시 방문 후 날인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렇지만 담당 직원의 현장 방문으로 상담 등 현지 지도를 통해 관련 서류 작성, 제출 및 입주계약서 날인을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편의 제공 및 입주기업과 행정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특히 시가 현재 추진 중인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해 기업 성장과 고용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 계약 초반 현지 출장을 통해 입주 기업의 편의를 최대한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관련 행정절차 진행에 있어서 현장방문 입주 계약 체결 등 기업의 편의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심 속 산업단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최초의 산업단지인 후평산단은 소양강 댐 수몰지구 이주민 생활 대책과 정부의 1도 1산업 단지 방침에 따라 1968년 조성됐다.
52년 경과된 노후산단으로 산업입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장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바이오산업 및 지식산업센터 등 산업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도로 확장은 물론 주차장확보, 공원 조성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산업단지 재생 사업도 2025년까지 완료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 합동 공모사업’“휴폐업공장리모델링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공모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속 노후산업단지 내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이 정착할 수 있는 임대공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노후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거점산업단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지역과 상생 협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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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홍성군,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잦은 강우가 계속됨에 따라 농작물·농업시설 피해, 농업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인들의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으로는 벼의 경우 사전에 배수로 잡초를 제거 및 배수시설 등을 정비해 물빠짐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잎끝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또, 물이 빠진 후에는 뿌리 활력 증진을 위해 새물로 걸러대기를 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해야 한다.
더불어 도열병, 벼멸구 등 병해충예방 약제를 살포 하는 것이 좋다.
밭작물은 비오기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하면 좋다.
또한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예방하고 참깨 같은 경우는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한다.
이미 피해를 입은 작물의생육이 불량하면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주면 도움이 된다.
원예작물도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사전예방하고 지주시설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고 과수는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0.2%액을 엽면 시비한다.
농기계에 묻은 흙이나 오물 등은 제거한 후 기름칠해 통풍이 잘되고 비 맞지 않는 곳에 덮개를 씌워 보관하며 물에 잠긴건 시동을 걸지말고 물로 깨끗이 닦은 후 기름칠하고 점검을 받은 다음 사용해야 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여름철 잦은 강우에 따른 병해충이 다량 발생 등 농작물 생육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며 “농작물 관리요령을 적극홍보하고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해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별 재배 및 사후관리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친환경기술과 작물환경팀, 소득작물팀, 특화작목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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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기산 정상 개방을 위한 첫걸음
홍성군, 지기산 정상 개방을 위한 첫걸음
[AANEWS] 홍성군은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재하에 광천읍 지기산 정상에 위치한 폐쇄 군사시설 개방을 위한 조정서가 서면합의 형식으로 체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기산 정상부는 1964년부터 미군레이더 기지로 사용되면서 철수 후에도 공군의 군사시설에 대해 군사훈련이나 미회수된 지뢰 등 현장요건을 고려해 주민들에게 폐쇄됐다.
지기산 정상 개방을 바라는 주민들은 올해 4월 국민권익위원회 집단 고충 민원을 신청했으며 3개월간의 현장 방문과 주민, 관계기관 등 협의를 통해 7일 최종 중재안을 마련해 서면 조정이 추진됐다.
이번 조정서 체결에 따라 공군 제1 미사일 방어여단은 합동참모본부 승인하에 홍성군의 지뢰 제거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00일 이내 지뢰 제거 작전을 수행한다.
홍성군은 지기산 잔여 지뢰에 대한 제거 작업을 이달 내 공군 제1 미사일 방어여단으로 요청할 예정이며 지뢰 제거 작전이 수행되는 기간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제한 현수막 설치, 마을 방송 등 홍보 협조에 나선다.
또한 향후 안전이 확보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 편의시설 등의 활용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조정으로 지기산을 군민들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시간은 걸리더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지기산 개방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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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친환경 아로마 생활용품DIY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문화도시 홍성, 친환경 아로마 생활용품DIY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ANEWS] 제5차 예비문화도시 홍성 2023년 문화공유공간 ‘문화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스튜디오 오캄이 ‘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 노케미 라이프 친환경 아로마 생활용품 DIY’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6회기에 걸쳐 문화터인 아문길벗과 스튜디오 오캄에서 진행되며 교육일 1주 전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노케미는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을 거부하는 문화로 참가자들은 환경오염의 대표 주자인 합성계면활성제가 첨가되지 않은 ‘안심 세탁세제 만들기’와‘안심 섬유유연제 만들기’교육을 통해 생활 속 유해물질에 대해 배우고 매일같이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로부터 내 몸과 지구를 지키는 노케미 라이프를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문화를 홍성에 물들일 수 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바람이 홍성에 불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되며 홍성군민들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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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해취역지역 방지에 지역자율방재단도 함께한다
홍성군, 재해취역지역 방지에 지역자율방재단도 함께한다
[AANEWS] 홍성군은 지난 6일 재해취약지역 및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사항 논의를 위한 지역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창환 홍성군 자율방재단장 및 11개 읍·면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의 여름철 재해취약 지역 및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각 읍·면 및 지역 자율방재단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재해취약지역 그리고 폭염 피해에 대비 해 재해취약지역, 무더위쉼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배수불량지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무더위쉼터 지정 장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으로 370개소로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출입자 명단을 작성·관리하고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 위생 청결 상태와 2시간마다 환기 및 안전거리를 유지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하면서“올 여름은 강한 호우와 그리고 폭염 영향에 무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홍성군은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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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소아 응급의료 인프라 마련
홍성군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소아 응급의료 인프라 마련
[AANEWS] 홍성군이 그동안 진료 취약시간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부재로 아이가 아프면 타 지역 병원을 이용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가 올해도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면서 소아 진료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이용자 수는 1,609명으로 하루 평균 4.8명이 이용했으며 올해 6월 말 기준 이용자 수는 1,251명,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7명으로 센터를 찾는 이용자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는 홍성의료원 응급실 내에 설치되어 오후 6시 30분부터 24시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는 이용자들의 진료 시간 확대 운영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이를 반영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의 및 인력 충원을 위한 군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번 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추가 채용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진료시간 확대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채용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심야 시간에 소아 응급환자가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말하며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운영기관인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소아 응급의료시스템 구축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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