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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외국인 유학생 팸투어 개최
금산군,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외국인 유학생 팸투어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외국인 유학생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에서 온 유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금산이 가진 관광콘텐츠를 소개해 잠재적 해외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각국에서 활용도 높은 SNS 플랫폼의 팔로워가 5000명 이상인 유학생 인플루언서를 우선 모집해 홍보 효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한, 삼계탕축제장 자유투어를 통해 SNS에 게시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간도 제공했다.
이외에도 단체로 머물며 금산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원면 조팝꽃피는마을 농촌체험마을을 숙박지로 정하고 삼계탕, 인삼어죽 등 향토 음식을 제공했다.
삼계탕축제 경험과 함께 추진된 주요 프로그램은 금산인삼관 투어 레프팅 체험 월영산 출렁다리 관광 인삼꽃주 만들기 수삼센터, 약령시장 투어 등이다.
군은 이번 유학생 팸투어에 이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개최되는 기간인 10월 6일~8일 2차, 10월 10일~12일 3차 유학생 팸투어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학생 팸투어를 통해 금산관광 및 금산삼계탕축제에 관한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가 생성돼 금산 홍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남은 팸투어 과정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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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행안부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지역 인구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인구소멸지역 107개 대상 지자체 중 51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사업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인제군을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인제군은 ‘AI 힐링케어 한계리 디지털타운’을 주제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사업대상지인 한계2리 마을에 국비 8억원 포함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스마트 헬스케어존, AI 기반 1인가구 돌봄서비스,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 등이다.
한계2리 최형도 이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디지털타운 조성을 통해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의료·복지 디지털 기반 케어 프로그램을 마을에 보급해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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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주간 기념 뮤직 페스티벌 개최
금산군, 청소년 주간 기념 뮤직 페스티벌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올해 청소년 주간 기념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응원 메시지 전달, 모범 청소년 6명·청소년 육성 분야 유공자 6명 표창 등이 진행됐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한남대 밴드 동아리 ‘SPLEEN’, 금산여고 댄스동아리 ‘플레이디스’, 제1회 k금산인삼&글로벌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대상 ‘유·예·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서 진행된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해 제2회 금산군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채택된 ‘금산군 청소년 동아리 뮤직 페스티벌 개최’ 제안을 실현한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뮤직 페스티벌에는 관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밴드, 기악, 댄스 등 동아리 11개 팀이 참여해 젊음의 열정을 보여줬으며 K-POP, 랩퍼 등의 무대공연도 이어졌다.
경연 수상자는 금산 중·고교 청소년 연합 밴드 ‘루나앙상블’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금산여중 방송댄스팀 ‘루미너스’, 솔로 여성 힙합댄스를 선보인 진산중 장애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주간 기념 뮤직 페스티벌이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을 서로 겨루며 함께 교감하고 성장하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관내 청소년들이 어른으로 성장하며 겪는 성장통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주간은 비영리단체 프렌딩에서 ‘친한친구’라는 의미를 담아 7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로 정해 운영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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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폭염 대비 및 풍수해보험 가입 민관합동 홍보 전개
금산군, 폭염 대비 및 풍수해보험 가입 민관합동 홍보 전개
[AANEWS] 금산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금산군자율방재단과 함께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폭염 대비 및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에서는 축제장 방문객에게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행동요령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풍수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알렸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 시 가벼운 옷차림으로 양산·모자·물병 등을 지니는 것이 도움이 된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 온실, 상가·공장 등 사유재산 피해에 대한 보험으로 총보험료의 70~100%까지 군에서 지원하고 있다.
금산군민은 누구나 읍·면사무소, 보험사 등을 통해 풍수해보험에 연중 가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철을 위한 홍보에 함께 해주신 금산군자율방재단 양현철 단장님과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안전한 여름철을 보내실 수 있도록 폭염 대비 행동 수칙을 지켜주시고 풍수해보험에도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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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한방 힐링타운 의료봉사단, 괴산읍 관동지역 봉사활동 실시
인의 한방 힐링타운 의료봉사단, 괴산읍 관동지역 봉사활동 실시
[AANEWS] 인의 한방 힐링타운 의료봉사단이 4개 단체가 함께 7월 8일 9일 이틀간 괴산읍 관동 5개 마을 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의한방 힐링타운 의료봉사단, 한국여성 유권자연맹 괴산군지부, 함께하는 나눔회 및 괴산상인회, 어울림㈔ 등 5개 봉사단체가 함께 했다.
봉사단은 8일 신기마을회관에서 한방 의료 봉사와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으며 취약계층에 보일러 교체, 세면대 설치를 지원했다.
다음날에는 한방 의료 봉사, 이미용 봉사와 함께 250인분 삼계탕을 준비해 점심 식사를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손상진 한의사는 “한방 의료 봉사로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만나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건강을 살피기 위해 자주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괴산읍 관동번영회 임재길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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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 휴경지사업 들깨 재배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 휴경지사업 들깨 재배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AANEWS]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는 최근 심천면 금정리 지역 휴경지에서 직접 들깨 심는 활동을 가졌다.
새벽 이슬이 맺힌 지난 일요일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이번 휴경지 활용 사업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2023년 특화사업 중 하나로 회원들이 직접 휴경지를 활용해 들깨를 심고 거둬들이는 사업이다.
박정용 협의회장은 "농사철에 바쁜 와중에도 휴경지 활용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으며 민정애 부녀회장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희자 심천면장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활동에 감동했다.
회원분들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심천면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는 앞으로 수확된 들깨를 판매하고 그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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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감만족 특화사업’ 추진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감만족 특화사업’ 추진
[AANEWS] 지난 10일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감만족 특화사업'를 진행하며 저소득 노인가구 48명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 특화사업은 연합모금을 통해 조성된 예산으로 운영되며 소외된 지역민들의 활력을 상승시키고 그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들을 포함하고 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관내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쿠키 및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에는 영동와인터널과 식물원을 방문해 감상의 시간을 가졌다.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숙자 위원장은 "이번 '오감만족 특화사업'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시간이 짧았지만, 위원들과 참가한 어르신들 모두에게 깊은 소통의 시간이 됐다"라며 감회를 전했다.
매곡면장 김상식은 “협의체 위원들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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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는 오경석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장, 영동군에 100만원 기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에 7월 1일자로 새롭게 부임한 오경석 센터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오경석 센터장은 지난 10일에 영동군을 방문해 직접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오경석 센터장의 취임 이후 영동군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 그의 고향인 영동군을 방문하는 동시에 기부활동을 펼친 의미있는 날이었다.
오경석 센터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동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남부권 혁신성장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오경석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영동군 지역경제에 희망과 활력을 위해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영동군은 기부자에게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제품, 레인보우영동페이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자의 선호도와 지역여건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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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월의 우박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에게 예비비 5억 5천만원을 긴급 배정해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영동군은 6월 10일 발생한 우박으로 인해 5개 읍면에서 크게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 농가가 집중된 이 지역에서는 약 360농가, 213헥타르에 이르는 피해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영동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외에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긴급 방제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우박피해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등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1헥타르당 25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동군수 정영철은 "올해 이상저온과 우박으로 인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마음 아프다"며 "군비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농가에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박피해 농가에 자체 예비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충청북도 내 지자체 중에서는 영동군이 처음이다.
이번에 배정된 긴급방제비는 별도로 추후에 정부에서 확정되는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추후, 정부 재난지원금이 확정되면 이상저온 및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총 2,801개의 농가에 대해서 추가로 총 47억 6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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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산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AANEWS] 충남 서산시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9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이번 성과대회는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총괄 계획의 적절성, 타당성 등의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적 특성과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기획했으며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내실 있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맞춤형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 표창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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