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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제31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제31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AANEWS]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농업인 화합의 장 ‘제31회 천안시 농업경영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8일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대회는 농업경영인 가족 간 교류와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과 내·외 귀빈, 농업경영인 가족, 농협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천안시 농업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농업인에 대한 표창패와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행사는 가족단합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노래자랑 등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해 ‘농업인은 한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사를 통해 정하영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농업경영인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힐링과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를 통해 “천안시 농업의 역할을 강조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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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원·교장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7일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는 아동 및 청소년의 성장발달 과정에 따른 정서·행동 변화, 우울 및 스트레스, 자살사고 등에 대한 위험요인과 예방을 위한 보호요인에 대해 교육하고 시연을 통해 생명사랑의 중요성 알렸다.
서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학교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동과 학생, 그리고 교직원 전체의 생명사랑 인식개선과 자살예방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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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개최
천안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개최
[AANEWS] 천안시가 최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동의서 검인 신청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동남구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기본 이론 및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처 이성영 본부장을 초빙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지역주민 등 70여명은 교육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조합을 설립하려면 사업요건이 충족되는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가 시장으로부터 검인받은 서면동의서에 토지 등 소유자의 10분의 8이상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은 후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시장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분들의 혼란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향후 정비교육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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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 공직자 대상 환경교육 이무 이수제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천 정신 함양과 환경의 중요성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 공무원 환경교육 이무 이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처음 공무원 환경교육을 실시해 농업환경국 전 직원 151명을 전원 수료시켰으며 올해는 교육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공직자의 환경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방법은 환경정책교육원의 천안시 공무원 전용 사이버교육 시스템에 개설된 20개 강좌 중 자신이 원하는 교육을 1강좌 이상 수강하면 상시학습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수 실적은 6월 말 기준으로 현원 2,399명 중 1,78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개 과목 중 인기과목은 환경정책의 이해 미세먼지 그린뉴딜 층간소음의 이해 순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속해서 직원들이 교육을 청취하도록 독려해 12월까지 모두 수료시킬 계획이며 9월경에는 시민단체나 환경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회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오프라인으로 공무원 환경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차명국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교육이 환경문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켜 환경지식 습득 및 환경 이슈 파악 등 행정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에 선포한 환경교육도시 천안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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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전국 지자체 최초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시행 2주년
천안시 드림스타트, 전국 지자체 최초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시행 2주년
[AANEWS] 천안시 드림스타트의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가 시행 2년 동안 사회적,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가족의 마음을 치유하고 갑갑함을 풀어주는 대나무 숲으로 자리 잡았다.
아동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성장과 발달의 결핍을 예방하고 특히 정서적 불안으로 마음 치유가 필요한 대상 가정이 언제든 편안하게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천안시는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의 권리까지 보장하기 위해 심리상담센터가 없는 읍면 거주 또는 동에 거주하나 가정의 여건으로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기 아동과 그 가족을 찾아가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자체 전국 최초로 캠핑카 형태의 이동식 상담소를 자체적으로 갖춰 2021년 10월부터 추진해 2년 동안 취약계층 아동 50명과 가족 57명 등 107명에게 20회기씩 모두 1,381회기 상담치료를 제공했다.
또 아동생활시설 지도점검과 연계해 시설아동 146명의 그림 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학대와 인권 문제 예방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타 도시에서 발생한 아동생활시설 내 아동학대, 인권문제 등의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아동생활시설 지도점검과 연계해 146명 아동에게 그림 심리검사를 제공했다.
그 결과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가 개입하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다양한 부분에서 아동들의 정서·행동 문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기까지의 전체 대상자들에게 실시된 한국어판 강점·난점 설문지에 따르면 사회지향행동 결핍, 과잉행동, 정서증상, 품행문제, 또래문제를 포함해 총점수 평균이 9.5점 하락하며 38.61%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기 보고식 평가를 할 수 있는 아동들에게 실시된 자아존중감검사에서는 평균 5.8점 증가, 50.43%나 상승해 인간의 발달사에서 갖는 의미가 큰 자존감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육에 어려움 또는 문제가 있었던 보호자에게 실시된 부모양육태도검사에서는 8개 하위영역 중 성취압력을 제외한 나머지 7개 하위영역이 전부 안정 범위에 근접해지는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만족도 평가에서도 평균 4.72점을 기록하고 상담을 받은 대상자들은 ‘오롯이 우리를 위한 장소에서 편하게 속 이야기를 털어놓아 후련함을 느꼈다’, ‘시골에서 시내까지 나가야 해서 상담을 받는 게 어려웠는데 집 앞에서 상담을 받으니 좋았다’,‘아이에 대해 이해하게 됐고 양육에 조언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하다’ 등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는 이러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2022년 ‘아동정책 시행계획 지자체 최우수상’과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는 필요성과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앞으로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거주 대상 가정이나 장애, 질병 등으로 이동 제한이 있는 가정을 적극 발굴해 모든 아동이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공평한 기회와 성장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찾아가는 상담을 펼칠 계획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사업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 중 하나인 발달권과 유엔 아동권리 협약 4대 기본원칙인 비차별, 아동 최상의 이익, 생존과 발달의 권리, 아동 의견 존중의 원칙을 지켜준다”며 “아동이 꿈꾸고 모두가 행복한 천안시를 앞장서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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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10명 본격 근무 시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여름방학 기간 중 운영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110명이 10일 시청 봉서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주간의 근무에 투입된다.
오리엔테이션은 박상돈 천안시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소개, 안전관리 교육 및 근무안내 등 유의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110명의 학생은 특별 13대1, 일반 23대1이라는 높은 경쟁 속에 선발됐으며 앞으로 시 본청, 읍면동, 시 산하 기관 등 37개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및 기타 현장 근무를 체험하게 된다.
8월 11일까지 운영될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해소하고 현장 체험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르바이트 기간 중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개최해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보상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통해 선발된 만큼 아르바이트 기간이 시정체험과 함께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브시티 천안으로서 대학생의 시정체험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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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행정’ 펼쳐
천안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행정’ 펼쳐
[AANEWS] 천안시가 기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준하는 지원 혜택을 받는 ‘골목형 상점가’를 발굴·지정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2,000㎡ 면적 내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 밀집한 지역이어야 하며 상인회가 필수적으로 조직·등록돼 있어야 가능하다.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되면 지정 구역 내 상점에 한해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선정 시에는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사업 상업기반시설 관련 사업 상인교육 및 지역주민과의 협력 사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5월 ‘천안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골목형상점가 발굴·지정을 위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 6월 30일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대상 후보지인 백석대학교 정문 상가 일대를 방문해 50여명의 지역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지정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7월 6일 열린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 회의에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앞으로 시는 7월 10일부터 2주간 골목형상점가 지정대상 후보지 26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발굴 가능 지역에는 상인회 요청 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상인회 조직에 지정사업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가 골목형상점가 밀집 기준 완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완화된 밀집 기준에 해당하는 지역에도 기준 완화 시기를 고려해 사전 협의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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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담은 ‘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담은 ‘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 청성면민협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청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제2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공모 대상은 청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 마을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등 청성면 전 지역의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표현한 사진이다.
본 공모전에는 전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4점 이내로 2022년 7월 1일 이후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8월 31일까지 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청성면 총무팀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및 청성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및 지역 유관 기관의 심사를 거쳐 총 12점을 선정하고 9월 22일 발표하며 작년 행사와는 달리 이번 행사는 일반부와 학생부를 구분해 심사한다.
시상식은 10월 7일 청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상패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서성구 청성면민협의회장은“이번 사진 공모전으로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청성 곳곳의 비경을 찾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한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은 53명의 참가자가 185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최종적으로 10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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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옥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 보건소는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지난 6일~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일반인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태원 사고로 인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된 시점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신동민 교수를 초빙해 이론뿐 아니라 응급상황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가슴압박 등 교육용 장비를 통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한 교육생은 “배운 이론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고 특히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워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서는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하며 초기 목격자의 즉각적인 처치에 따라 생존율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고 예후 개선에도 가장 중요하다.
옥천군 보건소는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공중보건의를 활용한 마을별 교육을 확대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안전지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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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창의어울림센터’ 건립 박차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창의어울림센터’ 건립 박차
[AANEWS] 충북 옥천군은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창의어울림센터’조성 공사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88억원으로 옥천읍 금구리 23-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767㎡ 규모로 지어지며 2024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은 상생협력상가, 2층은 청소년 어울림 공간, 3층과 옥상층은 주차장 공간으로 조성한다.
군은 앞서 청소년 어울림 공간 조성을 위해 청소년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의견을 수렴해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도시재생 사업 시작 후 옥천군에서 처음으로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충북도립대와 창의길, 먹자골목을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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