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군, 2023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2차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고물가 등 경기 침체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3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계속해 보은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며 상시 근로자 수 3명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청년창업의 경우 사업장 영위 기간 조건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단순 물품 구입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납부한 국세와 2022년 납부한 지방세를 합산한 납부액이 60만원 이하인 자 중에 조례로 정하는 가점 포함 납부액이 낮은 소상공인 순으로 선정하며 선정 시 총사업비의 50% 범위내에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고 차액은 신청인 자부담이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제출서류를 지참해 보은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지원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영미 군 경제정책팀장은"고유가·고금리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원해 경영난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
보은군, 소통행정을 위한‘2023년 찾아가는 읍·면 민생현장 탐방’운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주민과 소통행정을 추진하기 위한‘2023년 찾아가는 읍·면 민생현장 탐방’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2023년 찾아가는 읍·면 민생현장 탐방’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각종 생활 불편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처리하고 소통하며 군정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찾아가는 읍·면 민생현장 탐방’을 지난 17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매월 2개 읍·면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군민이라면 누구나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이동군수실을 방문해 군정 발전 제안을 제시하거나 일상의 고충을 토로하는 등 최재형 군수와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군은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건의된 민원 및 현안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장기 검토 및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의 경우에 한 해 종합 검토 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찾아가는 읍·면 민생현장 탐방을 찾은 한 주민은“평소 군청이 거리가 멀고 몸도 불편해서 찾기 힘들어서 군청 방문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있는데, 이렇게 최재형 군수님이 장안면으로 직접 찾아주셔서 민원 해결을 해주시니 정말 고마울 따름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오늘 주민들께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따뜻하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신 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오늘 제기된 민원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려드리고 좋은 의견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형 군수는 군수와의 대화방 개설, 지역 기관단체와의 수시 간담회 실시 등 열린 행정을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물놀이장과 썰매장, 빅쇼 열린 콘서트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세심하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행보를 보이며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23-08-17
-
더 나은 강릉을 만들기 위한 ‘2023년 강릉시 사회조사’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지역 정책 수립과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할 ‘2023년 강릉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고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이 매년 공동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1,050가구 내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와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가구 구성원의 성별 및 혼인상태 등 개인 관련 사항과 인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여가, 강릉시 특성항목 등 총 50개 항목을 조사한다.
수집된 조사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고 조사 결과는 2024년 4월 공표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민의 생활 모습과 의식 변화,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조사 결과는 사회개발 정책 수립과 지역사회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
강릉시,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주민의 환경권과 건강권 회복을 위한 세수 활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멘트 생산지역 시·군과 자원순환세 법제화 등 주요 시책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는 17일 오전 11시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개최되며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김문근 단양군수, 김창규 제천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박상수 삼척시장, 최명서 영월군수 6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자원순환세 법제화와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자원순환세 타당성 검토 및 법제화 방안 등의 내용에 대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용역 중간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멘트 소성로에 반입되는 폐기물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피해를 보는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방세법과 지방재정법 동시 개정에 대한 건의 내용이 담긴 ‘자원순환세 법제화 공동건의문’과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시멘트사 질소산화물저감시설 설치 소요비용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건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자원순환세는 시멘트사에 반입되는 폐기물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오염원인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환경세로 폐기물 반입을 공식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자원순환세 도입이 이뤄지면 시멘트 생산지역 각 시·군별 연간 세수액이 적게는 64억부터 최대 266억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지방세법 개정과 함께 과세 대상을 추가해 공장주변 주민의 건강권 및 환경권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사회적 간접비용 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31일 전국 시멘트 생산지역 자치단체는 행정협의회 창립회의를 열어 자원순환세 법제화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타당성 조사용역과 과세대상 확대 및 신세원 발굴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원순환세 법제화를 통해 시멘트 생산지역의 환경오염 예방 및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도민에게 자치경찰제도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해 도민 대상 소통 간담회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주시 청원구 이·통장 429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의 개념과 주요 가치 자치경찰제 도입 경과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분야 충북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과 역할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수칙과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에 대한 안내를 통해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치경찰위원회 한흥구 사무국장은 “주민 참여의 길을 열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는 것이 충북형 자치경찰제 완성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각이 반영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자치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
산림바이오센터, MOU로 산림자원 산업화 기반 확보 나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17일 산림바이오센터에서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와 MOU를 체결했다.
산림바이오센터는 작년 3월 24일 개청한 이후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를 목적으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 2개의 바이오기업과 MOU를 체결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4개 기업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MOU를 체결한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는 이환명 교수가 국내 자생하는 식물을 기반으로 에센셜오일 개발과 연구를 전문으로 운영하고 있는 호서대학교 내 소재한 기관이다.
이번 MOU를 통해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와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는 에센셜오일 개발뿐만 아니라 국내 자생하는 산림생명자원의 증식과 산업화를 위해 서로 원료물질 발굴, 재배 표준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바이오소재 원료 식물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국내 자생하는 식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전문가와 협력해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
충청북도 2023 을지연습 실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차원의비상대비계획을 검증·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핵 위협과 드론 테러 및 사이버테러와 전시에 예상되는 복합 재난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공조체제 구축으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을 목표로 실시한다.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주시 등 5개 시군을 제외한 6개 시군의 행정 기관과 공공기관 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140개 기관·업체 5천여명이 참여한다.
올해로 55회째 맞는 을지연습은 정부와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해 국가위기관리 및 재난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비상 대비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사태 발생 시 전시 민·관·군·경의 공조 체제로 북한의 다양한 도발 양상과 전시 복합 재난 양상을 반영한 통합상황 조치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군사 상황과 국가비상대비계획간 상호 교차 검증 및 보완이 가능하도록 한미 연합연습과 정부연습을 연계 실시하며 실제 전쟁 상황에서 복합적인 상황 조치를 위해 중앙·지방행정 기관간 통합 상황 연습을 실시한다.
또한 8월 23일에는 특별재난지역을 제외한 6개 시·군에서 을지 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는데 이에 주민 대피와 차량 이동통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테러 양상을 반영해 국가중요시설 피해복구 훈련으로 증평생활체육공원 드론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생화학무기, 드론, 미사일 공격 등을 이용한 다양한 전쟁 양상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주민들의 혼란과 동요를 막고 피해상황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구호, 그리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게 중요하다”며 “각종 매뉴얼에 대한 검증과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해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반복적인 연습과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17
-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행사에서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를 펼쳤다.
김은경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이라는 홍보 문구가 적힌 사진을 SNS에 올리고 많은 시민의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다음 참가자로 각 단체 소속 회원들을 지목해 릴레이 챌린지 확산을 기대하게 했다.
지난 7월 24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박경귀 아산시장을 첫 주자로 출발한 이번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는 오는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임신·출산·양육 정책이나 저출생 극복에 대한 의견,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구를 적은 종이 메모 또는 인쇄물 등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2023-08-17
-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80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왼쪽에서 다섯 번째) 아산시기업인협의회 김형종 사무국장과 각 읍면동 담당자 및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물품 배부 전 기념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80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음봉면·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행사가 회원사 분들의 이웃사랑 실천과 민관협력을 통해 80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 계층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하며 시와 아산시기업인협의회 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확대해 취약계층 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
아산시,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 2개소 추가 지정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4일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을 각 1개소씩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위해 해당 분야 관련 전문가·공무원 등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수행 능력·시설·인력·공익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시행했다.
심사 결과,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는 충남평생복지협회가,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는 공감커뮤니티케어 협동조합이 각각 지정됐다.
이로써, 시는 기존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이 총 6개소로 늘어났다.
기존 주간 활동 서비스 기관은 ‘좋은복지,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이며 방과 후 활동 서비스 기관은 ‘좋은복지, 충남평생복지협회’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지원 및 가족 돌봄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취미활동·여가활동·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2023-08-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