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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양구읍 송청리에서 올해 첫 벼 베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올해 양구지역 첫 벼 베기가 25일 오전 11시 양구읍 송청리 박봉화 씨의 논 4700여㎡에서 열린다.
양구군은 올해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200톤의 조기햅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9월 5일까지 조기햅쌀 수매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조기햅쌀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구군은 올해 조기햅쌀 생산 농가에 40㎏당 수매장려금 5천 원과 건조비 2천 원을 지원하며 양구군농협도 수매 시기에 따라 수매장려금 1~3천 원을 지원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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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발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군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있는 양구군이 최근 심사를 통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발표했다.
선발 결과 개인 부문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는 이자연이 ‘도내 최초 존폐 위기의 양봉농가 적극행정으로 살리다’라는 사례로 최우수, 최승민·홍지혜·정향숙이 각각 장려에 선정됐다.
또한 팀 부문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는 민원서비스과 토지관리팀이 ‘민원 처리결과, 내 집 안방에서 확인하세요’라는 사례로 최우수,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이 우수, 관광문화과 관광지운영팀이 장려에 각각 선정됐다.
그리고 ‘아름다운 도전’ 부문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는 행정안전과 인구정책팀이 ‘민관 협업으로 고향사랑 기부제 선도하다’라는 사례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 최우수에 선정된 이자연 팀장의 사례는 약 80%에 달하는 꿀벌 폐사·실종률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를 위해 상위법을 적극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총 2억원의 종봉 구매지원 예산을 확보, 양봉농가 지원에 나선 사례다.
팀 부문 최우수에 선정된 민원서비스과 토지관리팀 사례는 ‘정부24’ 전자민원 창구를 통해 통지대장을 추가로 제공해 민원인이 변경된 지번, 지목, 면적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사례로 민원인이 군청을 수 차례 다시 방문하게 하는 신고 민원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신규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된 공무원에는 선발등급에 따라 근무성적평정 가점, 국외연수 우선순위, 포상휴가,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25일 군수실에서 시상식이 거행된다.
양구군은 올 상반기에 추진한 업무만을 대상으로 지난달 10일까지 각 부서로부터 사례를 접수한 후 1차 사전심사에서 심사기준에 따라 서면 심사를 실시해 후보를 선정했고 2차로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1차와 2차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선발등급을 결정했다.
한편 양구군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소통 강화 등을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 적극행정을 실시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일하는 방식과 생각의 과감한 변화를 이끌어냄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규정이나 지침의 해석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의사결정에 애로를 겪는 사안에 대해 사전컨설팅을 지원하고 기획예산실장을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을 지정·운영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의 권리를 보호하고 있다.
이밖에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를 위해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양구군은 행정안전부 선정 2022년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선정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서흥원 군수는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를 잡아 군민을 위한, 군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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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 국제행사 견문 넓힌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1,800여명의 원주시 공무원에게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참관 기회를 제공해 국제행사 유치와 운영에 대한 견문을 넓힌다.
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지난 23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에 1,800매의 입장권 구매를 신청했다.
아울러 원강수 원주시장은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9월 7일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기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9월 25일에는 산림엑스포 행사장에서 원주시 민간 단체가 주도하는 ‘원주의 날’을 운영해 원주시 기업과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원주 대표 공연팀의 축하공연 등을 펼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원주시도 이를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어 “원주시도 1,000만 관광객시대를 대비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산림엑스포 참관이 직원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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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책방’과 ‘숙박문화’를 탐사할 대원을 모집한다
강릉의 ‘책방’과 ‘숙박문화’를 탐사할 대원을 모집한다
[AANEWS]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강릉의 매력을 찾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도시탐사대원을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도시탐사대’는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매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발굴하고 강릉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장소와 콘텐츠를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도시탐사대 활동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강릉에 있는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책방’과 숙박문화의 변화를 중심으로 공간, 사람, 이야기를 탐사하는‘숙박문화’ 두 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탐사대원에게는 탐사 진행에 필요한 각종 체험과 교육, 워크숍 등의 활동이 지원되며 강릉의 구석구석을 탐사한 후 간단한 활동일지를 기록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강릉의 도시문화 요소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싶거나 탐사 및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고 참가신청은 시나미플랫폼 2층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나미강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상반기 도시탐사대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핫플레이스 방문, 지역의 야경과 함께하는 보행 공간 추천 등 ‘도시교통’과 해안 특징과 식생 탐사 및 해안자원을 활용한 음식 체험 등 ‘해양환경도감’을 주제로 탐사를 진행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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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제3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4일 오전 10시 롯데칠성주류㈜ 강릉공장에서 ‘2023년 제3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시 번영회, 강릉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노사민정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공유한다.
특히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 함께성장 워크숍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일자리 분야 기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하반기 협의회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노사민정협의회의 질적 성장을 위한 의제 발굴 간담회에 관한 사항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시민, 강릉시 및 관계기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박상우 경제진흥과장은 “노사민정 실무협의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의 노사 현안을 해결하고 노사 상생 기반을 단단히 다져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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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 수당 지급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8월 28일부터 2,460 농가에 대해 가구당 70만원씩 총 17억 2,200만원의 농업인 수당을 고성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있는 농업인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검증 절차를 거쳐 총 신청 인원 2,572명 중 자격 요건이 맞지 않는 112명을 제외하고 2,460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급대상자는 8월 28일부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확인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치증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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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AANEWS] 고성군은 지난 18일 토성면 도원리 115-27번지 일원에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위해 15억 8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 코스, 18홀 31,935㎡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에 들어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은 ‘22년도 사업 부지에 대한 군부대 작전성 검토 협의 완료 후 공공 체육시설 확충사업 공모 신청과 지난해 9월 사업추진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거쳐 고성군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해 왔다.
본 사업은 골프장 관리를 위한 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편의·부대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파크골프는 간단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접근성이 쉽고 비용 또한 저렴해 최근 고령화 시대 노년층을 중심으로 건강 유지를 위한 생활 스포츠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부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설악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 곳에 있어 향후 개장 시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체육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성군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 및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성볼링센터 건립과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 간성생활체육공원 조명설치 등 체육시설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용이한 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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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동해이씨티 지정취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3일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한회사’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동자청 관계자에 따르면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위한 청문절차를 마친 결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제8조의5제1항에 명시된 지정취소 사유에 해당된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해당 법에는 토지매수 등이 지연되어 시행기간 내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상1지구의 개발계획에는 2024년 12월까지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을 완공하도록 되어 있으나,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사업 완료 16개월을 앞둔 8월 현재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불이행,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토지수용 재결 공탁금 미납, 사업 정상화를 위한 동자청의 이행명령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심영섭 동자청 청장은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4년이 넘도록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토지보상과 설계, 각종 인프라 건설에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기간 내 개발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개발 공익을 위해 청문을 거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데 있어 사실상 유일한 근거나 다름없었던 망상1지구 내 소유토지 전체에 대한 경매도 오는 9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이씨티는 제2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아 경제자유구역특별법시행령 제6조의6제2항제2호에 근거해 망상1지구 사업권을 얻었으나,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법원에 동해이씨티 소유 필지에 대한 일괄 경매를 의뢰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동자청은 하반기 공모절차를 통해 건실한 대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망상1지구를 정상화시킬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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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참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지도지사는 8월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에 따라 춘천 지하상가로 대피했으며 현장에서 20분간 민방위 훈련상황을 점검하고 도민들에게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훈련은 6년 만에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적 공습상황에 대비해 도민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보의식 고취하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본 훈련에서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평화라는 이름하에 훈련다운 훈련을 하지 못했는데 6년 만에 듣는 공습경보 사이렌에 많은 도민들이 놀라셨을 거고 볼일 보러 나왔는데 귀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이 터진 뒤 1년 동안 이렇게 울린 사이렌이 16,207건, 하루 44번꼴로 울렸고 전쟁이 일어나면 이 소리는 일상이 되며 지금 하는 훈련시간은 지루한 기다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대피한 춘천 지하상가는 공공용 대피시설로 유사시 약 40,000명이 대피 가능하며 평상시 대피소의 위치를 숙지하고 위치를 널리 알리는 것도 안전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본 대피훈련에 이어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김진태 지사는 직접 교육생으로 참여해 본 훈련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 줬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은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군 현내면을 제외하고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에 실시했고 특히 접경지역 일부 대피소에서는 화생방 공습상황에 대비해, 화생방 방호요령·방독면 착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실시했으며 18개 시군 일부 구간에서 별도로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훈련, 긴급차량 이동통제 훈련도 실시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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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8월 23일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500여명이 함께 식사하는 점심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청사 슬로건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발맞춰 제2청사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영동남부권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함께하고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발걸음으로 어르신들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설치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영동남부권의 주요사업에 대한 행정 실행력과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지난 7월 24일 강원도립대 내 청운관을 주 청사로 해 개청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전 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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