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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세 번째 이야기
삼척시,‘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세 번째 이야기
[AANEWS] 삼척시가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3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정꽃님, 바리톤 박창석,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가 참여하며 특히 이번 공연에는 삼척시립합창단이 함께 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애수, 비목, 선구자, 고향의 노래, 가고파, 그리운 산해, 동백, 그대 오신 날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선보이며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보리밭을 부르는 기회를 마련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의 정서를 가득 담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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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김석동 횡성부군수 취임식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제26대 김석동 부군수 취임식을 7월 24일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김석동 부군수는 횡성군 우천면 출신으로 덕고초, 우천중, 횡성고 송호대학교 자치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7월 행정 9급으로 임용 이후, 공근면장, 둔내면장, 2020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기획감사실장, 미래전략과장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으로 재임하던 중 횡성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직원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소통을 잘하는 열린 부군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식을 마친 후 오후부터 군청 각 부서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는 일정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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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 착착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 착착
[AANEWS] 양구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17일까지 ‘뛰어라 청춘양구, 피어라 강원체육’의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구군은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대회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대회 앰블럼과 마스코트를 확정해 ‘청춘양구’의 이미지 제고와 강원도민 모두가 화합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난 17일 각 실·과·소 및 읍면, 스포츠재단, 문화재단, 체육회, 자원봉사센터, 경찰서 소방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양구지부 등 유관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실무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구군은 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C구장, 청춘체육관, 종합운동장, 문화체육회관 등 체육시설을 점검·수리·수선해 출전 선수들과 임원들에게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대회기간동안 양구군의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세부계획을 수립 후 주민들에게 충분한 사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장별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하고 사전경기 기간을 포함한 대회기간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숙박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점검, 종사자 친절 교육 등 방문객들의 편의와 양구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기장별 사전 환경정비, 시가지 및 주요 진입로 경기장 주변 경관 조성, 불법 현수막 제거, 제초 작업 등 청결한 관리로 쾌적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각 부서와 유관 기관,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다.
1만여명의 선수들과 임원들이 양구를 방문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다해 양구군을 도민 화합의 장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선수와 임원, 관객 등 약 1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사전경기 8종목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본경기 18종목을 양구군 일원에서 펼치게 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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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3 동물보호 복지 신규시책 추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23 동물보호 복지 신규시책 추진 박차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반려동물의 생명존중과 동물보호 문화 조기 조성을 위해 ’23 동물보호복지 신규시책을 마련,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책내용으로는 반려동물의 적정한 보호와 사회적 약자의 정서 함양 및 심신 재활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 제정이후 도 사업으로 ‘사회적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군 동물보호센터에서공간부족으로 인한 유기동물 안락사를 없도록 하기 위해 임시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군에서 동물위탁관리업, 동물병원 등을 임시보호시설로 지정, 임시보호 및 입양기회 확대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과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도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동물보호, 복지 신규시책인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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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여름 맞이 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태안군, 여름 맞이 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AANEWS]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여름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일요일인 지난 23일 관내 13~19세 청소년 30명과 함께 경기도 일산시의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인천광역시 내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를 방문하는 ‘2023년 여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 체험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수련관 측은 지난해 군 가족정책과가 실시한 ‘청소년 활동 욕구 조사’ 결과 응답자의 44.2%가 문화체험을 희망하고 이들 중 상당수가 테마파크 방문을 선호함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들은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겼으며 군은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인력을 투입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문화 향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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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 ‘총력’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 ‘총력’
[AANEWS]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0일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논산시 호우피해 지역을 방문해 긴급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활동에는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서 직원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논산시 연무읍 고내1리를 찾아 산사태로 무너진 과수원 주변 농막 정리 및 폐기물 제거 등 전반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규석 연합회장은 “집중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복구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시 소방서와 연계해 즉각 복구지원을 추진할 수 있도록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속한 상황대처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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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 부여군 수해복구 지원 ‘총력’
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 부여군 수해복구 지원 ‘총력’
[AANEWS] 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30도가 넘는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수해복구에는 자율방범연합대원 3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을 정리했으며 대원 소유의 굴착기 2대를 활용해 토사제거, 배수로 확보, 시설물 철거 등을 진행했다.
박형수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수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020년부터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등 지역 치안 유지 및 군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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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집중호우 피해조사 및 신속 복구 추진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조사 및 신속 복구 추진
[AANEWS] 예산군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나선다.
군은 7월 20일 오후 6시 기준 공공시설 도로 10개소 교량 2개소 하천 16개소 수리시설 19개소 산사태 30건 1.84㏊ 기타 2개소, 사유시설은 주택침수 15개소 농경지 침수 120.4㏊ 비닐하우스 침수 16.46㏊ 등 피해를 잠정 집계했다.
그동안 군은 인력 537명과 장비 138대를 동원해 긴급 응급복구를 실시했으며 184명의 자원봉사자가 피해주민 밥차지원, 피해가옥 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군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조사를 위해 공공시설은 26일까지, 사유시설은 29일까지 읍·면 재난담당자, 마을이장, 자율방재단 등과 피해지역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거나 인터넷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직접 신고할 수 있다”며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고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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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토정 이지함 상 주인공 찾는다 ‘애민 사상 계승’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위대한 철인’토정 이지함 선생의 애민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오는 8월 11일까지 2023년 토정 이지함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지난 2016년 ‘보령시 토정 이지함 상 운영 조례” 제정 이래 올해 8회째 맞고 있는 ‘토정 이지함 상’은 토정 이지함 선생의 업적과 애민 사상을 오늘날 시민들이 계승·발전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매년 1명을 선발해 시상해오고 있다.
추천 대상은 이웃 사랑과 선행을 몸소 실천하거나, 생활이 청렴하고 애민 사상을 실천한 사람, 학술이나 문화발전에 공헌한 사람으로 공고일인 7월 20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보령시에 거주하는 사람 또는 등록기준지가 보령인 출향 인사이다.
추천방식은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장이, 시 단위 유관기관·단체 임직원인 경우 그 소속기관의 단체장, 출향인사의 경우 지역 향우회장이 추천하며 일반 시민의 경우에는 성년 시민 20명 이상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8월 11일까지 서면 또는 우편으로 시청 복지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토정 이지함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오는 9월 26일 화암서원 추기 제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토정 이지함 선생의 애민 사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시민을 후보자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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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한 발자국 앞서 나가다
보령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한 발자국 앞서 나가다
[AANEWS] 보령시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보령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국비 20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원산도해수욕장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추진한다.
조성 시설로는 해양레저센터와 해양레저체험장이 도입될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된다면 원산도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수상레저체험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의 정부 대표사업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도시 조성은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함께 서해안 교통과 관광의 요지로 떠오른 원산도를 중심으로 인근 효자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등 다섯 섬을 아우르는 섬별 특화 개발 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해양수산부 주관 ‘삽시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원산도 갯벌 복원사업’ 공모 선정됐다.
민간투자 사업으로는 ‘원산도 대명소노리조트 건설사업’이 오는 9월 관광단지 착공식이 확정됐으며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사업도 9월에 도시관리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동혁 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계별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뤄낸 성과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원산도가 서해안 해양레저산업의 중심지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세계적인 해양레저체험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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