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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성수기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24일부터 내수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성수기 수상레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동강, 평창강, 오대천에서 영업 중인 수상레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및 안전장비 확보와 관리실태 등 안전운항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해해양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활동할 예정이며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 또는 보수·보강 등을 권고하고 이후 수상레저 성수기 기간에도 사고예방을 위해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봉 올림픽체육과장은“더위를 피해 시원한 수상레저를 즐기고자 평창군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장의 자체 점검 및 안전관리 철저에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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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 전략적 수요조사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2024년에 추진할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오는 8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개별농가 스마트팜 보급 지원사업'은 온도 습도 풍속 강우 토양 수분 등을 측정하는 센서 장비 영상 모니터링 장비 관수 및 자동 제어 장비 그리고 스마트팜 정보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대상은 영동에 주소를 둔 과수 및 원예 분야에서 스마트팜 ICT 융복합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인적사항 사업 대상지 스마트팜 사용 가능성 ICT 융복합 시설 적용 가능성 등을 확인 후 사업대상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영농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최적의 작물 생육 환경을 조성해 농업 소득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다음 해 예산 배정과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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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당초 9월 예정보다 앞당겨 실시하며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부24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조사를 진행 후 이장과 읍·면 공무원의 방문 조사로 진행된다.
복지 취약계층 세대나 사망 의심자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세대 등에 대해서는 중점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 결과 실거주와 주민등록사항이 다른 자가 있으면 최고·공고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수정한다.
다만 기간 중 자진신고 하는 경우에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을 위한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시 출생신고 긴급복지 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정책 수립에 바탕이 되는 조사이다”며“특히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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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평창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강원도가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도민 대상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했다에 따라, 평창군 또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금년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 운영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18개 시군별‘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전담조직’을 구성, 운영해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 동안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 긴급복지, 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실조사 기간동안 출생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고 100세 이상 고령자 및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 주민등록시스템과 실제 거주자와의 차이를 최소화해 주민등록 인구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이다.
맞벌이·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부재 세대 문제를 해결하고 대면 조사에 대한 반감 해소, 조사 효율성을 높이는 측면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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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적 유치 기원 업무 협약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난 24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대전관광공사와 체결했다.
이날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와 대전관광공사의 윤성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엑스포 성공 유치를 위한 홍보지원 및 상생협력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제고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동군은 엑스포 기간 동안 대전시로 유입되는 국내외 관광객을 영동군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은 대전과 영동 사이의 관광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다양한 사람 문화 시간 주체 지역이 서로 어우러져 모두를 잇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이달말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받으면‘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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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항만 운송차량 단속 강화한다
동해시, 항만 운송차량 단속 강화한다
[AANEWS] 동해시가 동해항을 오가는 항만 운송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항만 화물운송에 따른 환경오염, 도로파손 및 교통혼잡을 비롯한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항만 화물운송 차량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기준 준수 등 적극적인 예방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항 화물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환경책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재물 낙하에 따른 도로오염 및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운송 관련 사항과 하역, 보관과정에서의 항만 청결운영을 위한 대책방안을 중점 논의했으며 과적에 따른 도로파손 문제에 대해도 적극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동해항 취급화물 운송 로드맵 및 화물차량 운송기준 등에 대한 단속기준을 마련하고 화물운송업체 의견을 수렴해 일정기간 동안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계도 기간 이후에는 동해항 출입구 대기모니터링 시스템과 미세먼지 감시단을 활용, 실시간 상시 단속을 통해 운송기준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로 재비산 먼지저감을 위해 업체별 환경개선장비의 정비 및 투자를 확대시키고 동해항 주변도로 청결책임구역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책임있는 관리는 물론 매월 1회 청정항만의 날을 정해 도로변 낙하물 제거와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대기질 관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 및 청정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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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반기는 무지개빛 어달항 테트라포트‘인기’
관광객 반기는 무지개빛 어달항 테트라포트‘인기’
[AANEWS] 동해시는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어달항의 알록달록 무지개빛 테트라 포트가 이색 볼거리이자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 주변 경관 개선 차원에서 어달항 내 설치된 일부 테트라포트를 시범적으로 도색 했고 현재 이 곳을 경유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는 기존 사업과의 연동성과 시너지를 높이는 등 도색 구간을 확대 하기 위해 지난 6월말 3천만원을 투입해 최근 47개의 테트라포트를 주변과 어울리는 무지개 색상으로 도색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앞으로 시는 이 구간에 대해 관광객 방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효과가 높을 경우 천곡항까지 사업 구간을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한 이번 사업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인근 관광지와 연계,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업효과 등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구역 확대는 물론 차별화된 해양관광 자원이 발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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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상돌봄서비스 수행·참여기관 모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청·장년 일상돌봄서비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및 병원동행, 맞춤형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할 사업 수행기관 및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공서비스별 모집 규모는 기본서비스 2개소, 특화서비스 10개소, 기타서비스 6개소로 ‘사회서비스 이용권상’제공기관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서는 오는27일까지 복지과 희망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행기관 및 참여기관을 확정 후, 다음달 1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장년을 대상으로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병원동행, 맞춤형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 등의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돌봄이 필요한 청·장년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그동안 돌봄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및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에게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과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은둔형 1인 단독 청·장년을 대상으로한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위기사항 해소와 고독사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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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 어르신에게 충효예절 배우며 바른인성 함양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과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충효예절교실’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충효예절교실’은 충효·인성·예절교실 사자소학·역사교실 서예·풍물교실 요리·공예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에게 전통문화와 예절을 익히고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력이나 학식을 갖춘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충효예절교실을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얻고 청소년들은 웃어른을 공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세대 간 소통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충효예절교실’ 프로그램 외에도 창의·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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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과오납 지방세 찾아서 돌려드려요”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선제적 민원처리를 통한 납세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24일부터 올해 10월 4일까지‘찾아서 안내하는 납세자 보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상시거주할 목적으로 연면적 또는 전용면적 40㎡ 이하인 주택으로서 취득가액 1억원 미만인 주택을 구입해 1가구 1주택에 해당하는 경우 취득세를 면제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납세자들이 이를 모르고 취득세를 일반 신고납부해 작년 한 해 증평군 서민주택에 대한 취득세 신고건은 총 53건으로 신고가액은 약 17억원에 달한다.
군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취득세 감면 안내문을 발송하고 납세자보호관의 세무상담을 통해 감면요건 충족 시 취득세를 환급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주택을 신축, 증축으로 취득한 군민이 시가표준액으로 취득세를 신고한 경우 시가표준액의 과다산정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이를 통해 과다 산정됐다고 판단되면 취득세를 일부 환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과세 관청에서 먼저 맞춤형 취득세 감면 안내제도 시행을 통해 적극적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해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은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2018년부터 납세자보호관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경력 7년 이상의 세무직 공무원을 납세자보호관으로 지정해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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