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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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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 복구 위한 기부 릴레이 이어져
충주시청
[AANEWS] 최근 전국적인 호우 피해로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자 충주시 관내 기관 및 기업들이 발벗고 나서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26일 충주시 관내에 1천만원 상당 가전제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5일에도 수해 피해 당시 300만원 상당의 구호식량을 지원해 긴급 대피한 수재민들을 도왔다.
권순박 본부장은 “충주시의 빠른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한은행에서 함께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유디치과 충주점도 2천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하며 이번 호우피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유디치과 충주점은 “우리 지역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노은면 소재의 센테리움CC도 성금 3천만원을 쾌척해 수재민들에게 도움을 줬다.
조형득 대표는 “더 이상 이번과 같은 피해를 입는 이웃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에서도 1,2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부하며 충주시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동범 지사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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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위한 나눔으로 무더위 극복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각계각층에서 펼쳐진 이웃위한 나눔활동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화동분회는 26일 지역 내 홀몸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통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준비한 150마리의 통닭을 홀몸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문화동분회는 매년 지역의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 자장면, 송편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일 봉방동 20통 통장은 26일 봉방동 미림경로당에 떡 12kg와 수박 2통, 음료수 한 박스를 전달했다.
김동일 통장은 매년 경로당 노인들을 위해 고기, 떡 등 음식 지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과 물품 기탁 등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봉방동지사협, 충주서로돕기시민협회,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소상공인 연합회, 충주 노사모 등은 지난 15일 발생한 호우로 봉방동 주민이 대피한 임시대피소에 생수, 컵라면, 과자, 수건 등의 생필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복더위 극복 건강 수박’을 경로당 21개소에 2통씩 전달했다.
위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피해 예방법에 대해 홍보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요셉어린이집은 26일 지역 내 노인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원생 56명이 모은 성금 29만8천7백 원을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성금은 최근 요셉어린이집 원생들이 경제관념을 배우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은 용산동행정복지센터와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를 각 10대씩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선풍기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지난 15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웃을 위해 전달해주신 사랑 덕분에 지역 사회가 빛나고 있다”며 “전달해주신 사랑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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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기반구축 정례회의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6일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및 신뢰성 기반구축 정례회의를 개최해 2차년도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면밀히 논의했다.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 안전 기반구축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혁신자원 및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차 전장부품 분야의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FITI시험연구원을 주관으로 해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추진 중이다.
시는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충주기업도시에 부지면적 6,610㎡, 연면적 2,310㎡ 규모의 미래차 전장부품 기능안전·신뢰성 지원센터를 건립해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육성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충주시 모빌리티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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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학생회, 충주시 수안보 환경개선 사업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학생회, 충주시 수안보 환경개선 사업
[AANEWS] 충주시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는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학생 80여명이 2박 3일간 왕의 온천 수안보를 찾아 농촌마을환경개선사업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3리 마을을 찾아 마을 입구 다리 벽면을 무지개색으로 꾸미고 오래되고 지저분해진 노후주택의 벽을 깨끗이 도색했다.
또한 학생들은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옥수수 수확, 수해 복구 등의 일을 도우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일 온천3리 이장은 “온천 시가지 마을입구가 화사해지고 오래된 주택이 깨끗하게 변모했다”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승용 학생복지부처장은 “가천대학교는 교육이념인 박애, 봉사, 애국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공헌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정숙 수안보면장은 “수해 피해로 마음을 다친 주민들에게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큰 위안이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마을 환경개선과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는 2023년 KT&G 상상유니브와 양해각서를 맺고 아트팜 프로젝트, 벽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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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지역에 온정의 손길 지속되는 충주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에 지속되는 온정의 손길로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를 보듬고 있다.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매결연지역이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살미면에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한편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교현초등학교 제65회 동창회는 수해피해를 입은 수주마을에 백미,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중원농협은 침수피해를 받은 농가에 농약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중원농협은 벼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456 농가에 대해 농약 지원을 통해 농작물 보호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200만원을 교현2동에 기탁했다.
또한, 교현2동 주민 손진흥 씨도 100만원을 기탁해 수해 복구 극복 분위기에 동참했다.
이날 교현2동 지사협 및 손진홍 씨가 기탁한 수재의연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계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숙 신니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연일 신니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신니면 지역자율방재단과 신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위해 김밥 및 옥수수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이 어려울 때 내 일처럼 여기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온정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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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가축 진단 우수성 입증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관하는 ‘가축 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진단 기술 향상과 검사법 표준화를 통해 정확한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국 가축병성감정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평가대상은 브루셀라 뉴캐슬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가금티푸스 병리진단 등 총 5개 항목으로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진단업무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나기복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모든 검사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가축병성감정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진단은 물론, 질병 진단 정확도 제고 및 가축 질병에 의한 농가 피해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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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뿌리썩음병 진단·방제 요령 안내
생강 뿌리썩음병 진단·방제 요령 안내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장마 후 생강 지하부 부패 관련 병 발생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진단요령을 제시하고 병 방제를 강조했다.
생강은 땅속에서 오랜 기간 생육하는 작물로 지하부 부패 증상에 의한 피해가 매우 커 정확한 진단과 방제가 중요하다.
생강 지하부 부패 관련 병은 근경썩음병, 마른썩음병, 세균땅속줄기썩음병 등 총 3종의 병해가 단독 또는 동시 발병하며 6종의 병원균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가에서는 3종 병해를 ‘뿌리썩음병’으로 통칭해 부르며 이들은 지상부 병징이 매우 유사해 구분이 어렵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병해 특징을 살펴보면, 분류학적으로 곰팡이병인 근경썩음병과 마른썩음병은 생강 고유의 썩는 냄새가 나지만 악취는 없다.
근경썩음병은 이병 부위가 물을 머금은 듯 짙은 색으로 변하나 비교적 이병 조직이 단단한 편이다.
마른썩음병은 근경이 마르면서 썩어 병원균 침입부 껍질이 주름지며 조직이 딱딱하게 경화되는 특징이 있다.
반면 세균병인 세균땅속줄기썩음병은 근경에서 악취가 나고 손으로 근경을 문지르면 껍질과 조직이 동시에 밀릴 만큼 심한 무름증상이 나타난다.
생강 지하부 부패 방제 약제로는 뿌리썩음병 등록약제 16품목 41종과 근경썩음병 약제인 결정석회황합제 1종, 세균땅속줄기썩음병 약제인 3품목 12종이 등록돼 있다.
권미경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연구사는 “생강 주산단지인 서산·태안지역의 경우 7월 중·하순부터 9월 말까지 뿌리썩음병이 지속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장마기 관리가 중요하다”며 “병해의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적용 약제 살포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의 방제 및 예방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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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농촌체험연합회 수해 복구 ‘구슬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충청남도농촌체험연합회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부여군 구룡면 오이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지난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논산·공주·청양·부여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피해가 커 수습·복구를 위한 각계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충청남도농촌체험연합회가 자체적으로 꾸린 봉사단 50여명과 함께 오이 시설하우스와 주변 지역을 정리하는 등 농가 피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열 충청남도농촌체험연합회장은 “부여 일대 시설하우스들이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유실돼 피해가 막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솔선수범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한 충청남도농촌체험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대한 도내 많은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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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잡고 효과 높인 유기농업자재 개발
냄새 잡고 효과 높인 유기농업자재 개발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 효력증진제를 활용해 도내 업체인 쉐어그린과 공동으로 진딧물, 가루이, 물바구미 방제 전용 천연 유기농업자재 에스지원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설 농작물을 재배하는 동안 가장 방제가 쉽지 않고 발생이 많은 해충은 진딧물류와 가루이류다.
이 해충들은 식물의 즙액을 흡즙해 식물을 시들게 하거나 배설물인 감로를 배출해 잎을 끈적거리게 하며 공중에 날아다니는 부생균의 번식을 도와 잎에 그을음 증상을 유발한다.
또 해충들에 의해 옮겨지는 2차 바이러스는 농작물 수확량 감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쳐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
아울러 이 해충들은 세대가 짧아 화학 약제에 대한 저항성 발현이 빨라 화학 약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 해충팀은 꿀풀과 종류인 방아풀 연구를 통해 진딧물류와 가루이류 방제에 사용하는 천연 원료의 효과를 증진할 수 있는 효력증진제를 지난해부터 농업회사법인쉐어그린과 공동으로 연구해 왔다.
자체 유화제를 개발해 해충 표면의 코팅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방아풀 추출물을 첨가해 만든 효력증진제는 살충성 천연 물질인 로테논 성분의 효과를 향상하는 결과가 확인됐으며 도 농업기술원은 현재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치고 특허 출원 중이다.
쉐어그린은 에스지원을 유기농업자재로 목록공시 했고 도 농업기술원은 시제품을 야외포장에서 검정해 1000배에서 진딧물 98%, 가루이류 93%, 물바구미 100%의 방제 효과를 확인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시중에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되지 않고 판매 중인 제품들에 대한 효과 저조 문제와 유기농업자재 특유의 고약한 냄새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제품이 진딧물, 가루이, 물바구미에 특효인 만큼 농업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응애의 알까지 방제할 수 있는 천연 유기농업자재도 쉐어그린과 공동 개발 중”이라며 “농림 해충의 안정적 관리와 무농약 재배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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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온 힘’
당진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온 힘’
[AANEWS] 당진시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9가구 23명이 마을회관이나 친인척집으로 대피했으며 시설피해 총 58건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집중 호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소관 시설에 대한 위험시설 사전점검 및 출입 통제 예찰 활동 강화 안전 수칙 홍보 등 각 부서별로 선제적인 조치에 나섰다.
또한 침수된 세월교 및 당진천 산책로 등의 출입을 통제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수로를 정비하고 무너진 옹벽에 긴급 임시 조치를 취하는 등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당진시는 공공시설은 오는 26일까지 사유 시설은 29일까지 호우피해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입력 행정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대피자 재해 구호 지원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소식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만큼 물이 조금이라도 흘러들어오면 신속히 대피하는 등 침수대비 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며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재난안전상황실으로 연락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오성환 시장의 주문에 따라 이번 집중 호우를 잘 대비한 군산시의 대응 사례를 파악하는 한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지자체에는 자원봉사센터 및 관내 기관들과 협력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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