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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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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인기만점
보은군,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인기만점
[AANEWS] 보은군은 보은읍 뱃들공원,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에서 운영중인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동·청소년은 물론 군민들의 여름철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하루 평균 600여명의 이용자가 몰릴 정도 인기몰이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8일간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조립식풀장, 착지풀장, 에어풀, 버블풀장 등 크기와 깊이를 달리해 청소년, 초등학생, 미취학아동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총 6개의 풀장과 25M 대형슬라이드 등 모두 3종의 슬라이드가 운영되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주고자 안전과 편의 사항 제공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무더운 여름 따가운 햇볕을 막을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주위에 쉼터 20동과 샤워장, 탈의실, 테이블, 의자 등을 비치했다.
또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안전요원 15명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막고 사고발생 시 신속 대응 체제를 갖춰 놓고 있다.
이와 함께 대용량 여과기를 설치하고 잔류염소 검사와 수질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철저한 수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운영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마임쇼 비눗방울풍선쇼 EDM디제잉&댄스공연 인디밴드 노래공연 코믹저글링&서커스공연 마술 등의 문화공연과 관객참여이벤트 등이 펼쳐지고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문고 보은군지회에서 피서지 도서 대여도 같이 운영해 물놀이장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군은 면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1권역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매주 화요일 2권역 수한면, 회인면, 회남면 매주 수요일 3권역 내북면, 산외면, 속리산면 매주 금요일 등 모두 3개 권역별로 대형버스를 운영중이며 버스를 이용하길 원하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전화로 이용신청을 하면 된다.
한 방문객은 "오랜만에 아이들과 정말 신나게 놀았다"며“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시설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현정 군 아동청소년복지팀장은“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놀이 시설을 준비했다”며“운영 기간 안전관리와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매일 12시부터 오후 1시, 심한 우천시 안전을 위해 휴장하며 휴장에 대한 정보는 보은군 공식 SNS인‘네이버밴드-대추고을소식’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지하고 있다.
안전을 위해 물놀이장 이용 시에는 수영복, 수영모자, 물안경의 착용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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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집중호우 수해현장 제2201부대 장병 복구지원. 수해민에게‘큰 도움’
보은군, 집중호우 수해현장 제2201부대 장병 복구지원. 수해민에게‘큰 도움’
[AANEWS] 보은군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육군 제2201부대 긴급 복구지원을 통해 이재민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육군 제2201부대 및 3대대 등 소속 장병들은 산사태 토사유실 피해를 크게 입은 보은읍 중초2리·월송1리, 수한면 묘서1리·묘서2리·소계리·질신리, 삼승면 선곡리, 회남면 거교리 등 모두 8개 지역에 장병 764명을 수해 피해지역에 투입해 응급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작업에 투입된 장병들은 무더위와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피해 상황에 맞춰 주택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등 수해복구를 도와주며 수해민의 시름을 덜어줬다.
지난 25일 회남면 거교리 주택 사면, 유실 지역 등 응급 복구 현장에 최재형 군수와 제37사단 박성제 사단장이 직접 방문해 복구 상황 점검과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군 장병들 덕분에 빠른 복구작업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추가피해 방지와 복구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군민들의 일상이 더욱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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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인면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요청
보은군, 회인면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요청
[AANEWS] 보은군은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회인면을 충북도에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회인면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누적 강수량 464mm가 내려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회인천 일원에 총 1.8㎞의 제방 및 호안이 유실돼 인근 농경지가 일부 침수되는 등 보은군 공공시설 중 피해가 가장 컸다.
지난 22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피해가 가장 큰 회인천 제방 유실 현장 등을 직접 확인하며 복구계획 등 후속대책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최재형 보은군수는 호우피해 시설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해 회인면을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회인면 피해사항은 하천시설 19개소 산사태 3개소 소규모시설 7개소 농경지침수 48개소 등 총 77건, 피해 금액은 24억 4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가장 피해를 많이 본 회인천은 하천기본계획에 따른 항구복구를 위해서는 92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현재 군은 추가 피해방지를 위해 장비 100여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신대리, 쌍암리 등에서 공공시설 복구를 완료했으며 눌곡리 일원에서 농경지 응급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집중호우로 회원면이 입은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 속에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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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GYL · 소렌토 청소년 국제교류행사 추진
2023 강릉GYL · 소렌토 청소년 국제교류행사 추진
[AANEWS] 강릉시 글로벌인재 GYL 청소년 15명은 7월 23일부터 10일간 예정된 ‘GYL 청소년국제교류행사’ 일정 중의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4일 강릉시 자매도시인 이탈리아 ‘소렌토시’를 방문해 뜻깊은 환영식을 진행했다.
소렌토 시의원 “파울로 파넷”과 소렌토시 국제교류관 “실바나가르줄로” 및 관계자 등이 소렌토시를 방문한 한국 교류단을 환영했다.
양국 청소년들은 25일 소렌토 국제학교에서 강릉GYL 청소년 15명과 소렌토 청소년 13명이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소렌토의 문화유적지 견학, 박물관 탐방, 소렌토 해변체험 등 다양한 국제교류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남은 기간 ‘주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대사 및 외교관 특강, ‘이탈리아 한국문화원’견학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관방문과 이탈리아의 문화유적지 견학이 진행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스위스, 독일 국가를 탐방하며 글로벌 문화 체험과 교육의 경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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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추가 모집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주거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결혼·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함께 지원하며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연간 최대 3% 범위 내 최대 300만원의 이자 상환액을 2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구원 모두 도내 주소를 둔 7년 이내 신혼부부로서 부부합산 연소득이 세전 8천만원 이하 무주택 가구이고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월세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한편 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가구원 중 분양권을 소유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8월 10일까지이며 ‘우리도-강원특별자치도’앱에 가구정보, 연소득 정보, 대출정보 등을 입력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강릉에 정착해 주거를 마련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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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6일 우석대학교에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학대 피해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례관리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는 진천군을 비롯해 증평군, 괴산군, 음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협약 내용은 학대 피해 아동·청소년과 가족의 상담지원과 심리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대상자의 의뢰, 자문, 교육 등 제반 활동의 상호 협조 인적자원의 교류와 교육, 홍보활동 기타 업무 연계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협약 등이다.
윤 관장은 “중부권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피해 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과 보호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대 피해 아동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배 센터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책임감 있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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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글로벌 인재양성 영어캠프 운영
진천군, 2023년 글로벌 인재양성 영어캠프 운영
[AANEWS] 진천군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글로벌 인재 양성 영어 캠프를 여름방학을 맞아 재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어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영어 문화체험과 외국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진천군의 교육 특화사업 중 하나다.
관내 중학생 78명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과정은 외국 현지마을과 유사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 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참여 위주의 생활영어, 뮤지컬, 미디어, 과학, 스포츠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집중적인 교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글로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화 감각을 익히는 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액 군비로 지원하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을 높이고 국제적인 역량을 기르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도내 유일의 국제문화교육특구로써 외국어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영어연수를 추진해 왔다.
2017년부터는 해외 연수로 인한 가정의 경제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국내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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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응급 복구 박차
진천군,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응급 복구 박차
[AANEWS] 진천군이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지역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산사태 발생, 수목 전도 등으로 진천군청 산림녹지과에 접수된 산림피해 건수는 총 78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토사유출로 인한 거주지, 농경지 피해가 가장 컸다.
이에 군은 1차 복구로 소속 공무원과 산사태 현장예방단, 산불진화대, 임도 관리원, 가로수관리원 등 일자리 근로자 30여명을 투입했다.
현장에서는 방수포 작업, 임시배수로 개설, 위험 수목 제거를 했고 2차 복구로 굴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까지 60여 개소의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이후에도 피해가 접수된 현장은 신속히 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설 피해가 발생한 임도 포함 공공시설 8개소, 사유시설 10개소는 국비를 확보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항구 복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속히 복구를 완료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향후 산사태 취약지역 145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생활권·거주지 주변, 개발지를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추가지정 등 산림 재해 예방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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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집중호우 피해농가 수해복구 동참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오송읍 서평리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위원장을 비롯한 25명 직원은 이번 호우피해로 상심이 큰 희생자 가족과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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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피해지역에 이웃사랑 지속돼
충주시청
[AANEWS] 집중호우로 각종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충주시에 수해피해 지원이 지속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호우피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수해 피해지역 이웃을 대상으로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달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세트는 달천동 수해피해지역 이웃돕기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미선 회장은 “이불세트 전달이 이번 집중호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해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충주시 재향군인회는 호우피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수해 농가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두유를 동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영석 회장은 “이번 생필품 전달이 계속된 호우로 우울감을 겪고 있는 농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소원면 라이온스클럽은 수해 피해를 입은 곳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정상국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구들이 얼른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미약하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도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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