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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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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AANEWS] 옥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군정 주요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위원장 선정, 향후 군정자문위원회의 운영계획 등에 대한 회의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군정자문위원회는 옥천군 군정 전반에 걸친 범자문위원회로서 군정 주요 정책의 입안, 계획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의 자문과각종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맡게 되며 각 12명으로 5개의 분과위원회가 편성·운영되어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군정자문위원회의 설치 근거가 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는 둘 이상의 분과에 관련되거나 특정 분과에 속하지 않는 경우 등에 비상설로 운영되는 특별분과위원회 설치 규정과 함께, 신규 및 전문 분야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1/3 범위에서의 분과 위원 한시적 추가 위촉 규정 등 위원회 운영에 대해 독특한 사항들을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근거 아래 군정자문위원회는 단순히 1개의 자문위원회가 아닌 옥천군의 9개 위원회의 기능 대행과, 17개 비상설 위원회의 주요 위원 인력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그 영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A 위원은 “군정자문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이 자문위원회로서의 기능를 넘어 다른 위원회의 대행과 위원 인력풀 등 다양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별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나니 기존 위원회 규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사례로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최상위 위원회인 군정자문위원회가 군정 발전의 협업 파트너로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현안 문제 해결과 발전 전략 수립에 군정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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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호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혹서기 안전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과 19일 이틀간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의 요청으로 동해시보건소의 담당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여름철 진드기 매개체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방법 및 대처요령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로 무더위에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올 여름도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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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억·감동 선사할 다양한 문화공연 선보여
동해시, 추억·감동 선사할 다양한 문화공연 선보여
[AANEWS] 동해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국악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5회 청소년 예술제 ‘꿈의 미래’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총 11개팀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걸스힙합, 소고춤, 치어리딩, 부채춤, 태권도 시범 등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또한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인 ‘별별이야기 문화덕장’이 29일 오전 11시부터 바닷가책방마을에서 동화작가 박정섭의 북콘서트와 상상마술공연, 책만들기, 시쓰기, 그림 그리기, 크리에이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29일 오후 7시에는 묵호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남성합창단의 힘 있는 노래와 색소폰, 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연주를 선보이는 아재스 남성합창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도 펼쳐져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인근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기며 편안한 피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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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교육 확대 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로 인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늘리기 위해 연령별·배출자별 자원순환 시민 실천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6일 동해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환경실천가로 알려진 이철재 교장선생님을 초빙해 통장을 대상으로 생활 속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의 실천철학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시의 자원순환정책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과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배출원별, 연령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자원순환 실천 시민강사 양성, 지역축제를 통한 범시민 환경캠페인, 찾아가는 분리배출 실천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의식 향상에 목표를 두고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경각심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시민의식 의식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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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에서 복싱대회‘무더위 확 날린다’
동해 망상에서 복싱대회‘무더위 확 날린다’
[AANEWS] 동해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19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 토너먼트 겸 제2회 프로권투 한국타이틀매치’를 동해산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제19회 동트는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에 이은 굵직한 스포츠 대회를 통해 피서철 망상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와 전국대학동아리복싱연맹이 주최하고 동해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약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1~2일차에는 생활체육 복싱 토너먼트 경기가, 3일차에는 프로권투 한국타이틀매치 경기가 실내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시는 관람객들을 위해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해명품 관광도시이자 체육 메카로서 위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에서 관람객들은 참가 선수들의 스트레이트, 어퍼컷, 훅, 바디 등 화려한 기술들을 생생하게 관람하면서 피서철 무더위를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넘치는 투지와 에너지가 시민들에게 희망과 열정으로 전달되고 무더위와 스트레스로 지친 일상에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한 선수, 임원 및 가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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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특별교통수단차량 추가 도입
금산군,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특별교통수단차량 추가 도입
[AANEWS] 금산군은 지난 25일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금산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특별교통수단차량을 1대 추가 도입했다.
금산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금산군지회 위탁으로 특별교통수단차량 3대를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교통약자 수요증가 대응 및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021년 1대, 올해 1대를 추가해 운용 대수를 총 5대로 확대했다.
장애인 콜택시로도 불리는 특별교통수단차량은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중증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용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되고 차량 예약 신청은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교통약자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동 편의를 위한 시책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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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금산보건소장 자녀 황태희 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이화영 금산보건소장 자녀 황태희 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AANEWS] 이화영 금산보건소장의 자녀 황태희 씨는 지난 25일 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황태희 씨는 청년기업인으로 도라지청, 흑임자도라지청, 호두정과, 피칸정과, 한방청 등을 제조하는 식품업체 ‘계절, 한모금’을 운영하고 있다.
황 씨는 “은퇴를 앞두고 계신 어머니가 지금 이 자리까지 있게 해준 금산군을 사랑하는 마음에 고향사랑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은 저에게 제2의 고향과 마찬가지”며 “친정이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금산군보건소장으로 재직 중이셔서 금산군에 남다른 애정을 품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홍삼 및 흑삼가공제품류, 전통주, 채소류, 과일류, 장류, 금산사랑상품권, 금산산림문화타운 이용권 등 19개 업체의 총 56종류의 제품이 등록됐으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은행에서 할 수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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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악산 산림욕장 꽃무릇 단지 조성 박차
금산군, 진악산 산림욕장 꽃무릇 단지 조성 박차
[AANEWS] 금산군은 진악산 산림욕장 꽃무릇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악산 산림욕장 꽃무릇 단지는 지난 2021년부터 보석사 은행나무 및 일주문 인근에 꽃무릇 25만7000본이 식재됐으며 올해 2억원을 투입해 보석사~영천암 구간에 꽃무릇 19만 본을 추가로 식재하고 포토존도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건강한 산림욕을 제공하는 명소를 구성해 주민 및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보석사 등 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 및 의견조정을 시행했다.
식재를 마친 뒤에는 지역 명소로서 알려질 수 있도록 걷기체험 및 홍보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진악산 산림욕장의 빨간 꽃무릇은 가을철 노란 은행나무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 것”이라며 “꽃무릇이 피는 9월 전까지 식재를 마무리하고 관광명소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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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집중호우 피해지 거주하는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펼쳐
논산시, 집중호우 피해지 거주하는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펼쳐
[AANEWS] 논산시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상대로 ‘찾아가는 외국인 건강검진’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시는 수해 발생지에서 하수 범람으로 인해 오염된 물이 장티푸스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철저한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장티푸스균 감염 환자에게는 1~2주의 잠복기 후 급성 전신 발열 증상이 나타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수해 발생지에서 발병 확률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히 예찰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외국인 건강검진 역시 감염병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에게 세심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시 보건소 인력은 비 피해가 큰 읍면동 중 외국인 다수 거주 지역으로 방문해 감염병 증세를 확인하는 동시에 예방을 위한 건강 습관과 위생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가 심했던 지역에서는 포장된 생수나 끓인 물 등을 섭취해야 하며 손 씻기 등 기본적 위생 수칙을 꼼꼼히 지켜야 함을 설명했다.
아울러 식기·도마·수저 등 부엌 용품 역시 평소보다 더 말끔하게 세척·소독해야 한다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까지 발생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감염병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외국인 건강관리에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병 집단 발생,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위생 수칙 준수가 필히 요구된다”고 당부하며 “집단 설사, 복통 등 의심 증세가 발현되었을 시에는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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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논산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AANEWS] 논산시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 및 적확한 의료대응에 나서기 위해 ‘2023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교육’을 지난 25일 시 보건소 건강홀에서 실시했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원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교육에서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동되는 ‘재난응급의료시스템’운영 전반이 다뤄졌다.
특히 재난현장에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뒤 응급환자 이송이 완료될 때까지의 총체적 상황, 응급환자에 대한 중증도 분류법, 실제에 준하는 가상의 상황 적용 등 다양한 현장 대응책 수행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갈수록 재난의 규모 및 복잡성이 커지고 있어 여러 방면으로 대비책을 갖춰놓아야 한다”며 “이번 교육 역시 인적 역량을 강화하는 목표 아래 치러진 것으로 우리시 보건소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발생한 이태원 참사 등 다수 사상자 발생 건을 면밀히 분석한 뒤 전문의료인으로 구성된 보건소 신속대응반 55명을 편성, 고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해 정예요원에 대한 분기별 훈련을 실시해 대응반의 현장 재난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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