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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대비 대응활동 총력
평창군,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대비 대응활동 총력
[AANEWS] 평창군은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대응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 특보 발효시 무더위 쉼터 26개소 및 냉방시설이 갖추어진 마을경로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위를 피하고 식사도 하실 수 있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을 통해 마을 경로당 시설을 지속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읍·면장 및 읍·면 복지팀을 통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확인 및 차량을 이용한 마을방송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폭염대비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속적인 폭염대응 홍보활동과 선제적인 대응으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예방 및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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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가입자 모집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8월 1일부터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사업 소득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자립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3년 적금통장사업으로‘희망저축계좌Ⅰ’은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희망저축계좌Ⅱ’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활동을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3년동안 매달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에서 월 30만원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만기 후 6개월 이내 탈수급해야 하며 미충족 시 본인부담금과 이자만 수령 가능하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을 하면 월 1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되며 3년간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 및 사례관리상담에 참여하면 최대 720만원 지급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시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저소득 주민들이 희망저축계좌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자립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꺽이지 않도록 자립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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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착한가격업소에 돈쭐내러 가요’
증평군, ‘착한가격업소에 돈쭐내러 가요’
[AANEWS] 증평군은 8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 운영주간은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군 공무원들이 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군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강화하고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부터는 공직자들만 참여했었던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에 군민들도 참여함으로써 지역 물가 안정과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탠다.
또한, 군은 이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신한카드사가 협업 추진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중 신한카드 가맹점 11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을 캐시백 해주고 2회 이상 캐시백 혜택을 받은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증평군 관계자는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에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를 통해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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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2년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우수부서 시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2년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7개 부서에 대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교수와 민간위원 등 8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22개 부서 129개 과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주요업무, 시책 등의 추진실적과 성과에 대해 평가했으며 그 결과 최우수부서에 보건소, 우수부서에 기획감사실, 농업기술센터, 장려부서에 복지정책과, 건설과, 노력부서에 경제정책과, 세무회계과 등 7개 부서를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부서인 보건소는 2018년 이후 5년 연속 최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특히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일상 회복을 위한 감염병 대응 관리와 일상생활 보건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각 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노력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김명기 군수는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자체평가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공직자의 책임성을 제고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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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에 나타난 익명의 기부천사
괴산군 불정면에 나타난 익명의 기부천사
[AANEWS]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익명의 기부 천사가 나타났다.
지난 31일 오전 11시 30분쯤 중년의 한 남성이 불정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 찾아와 현금 2,000만원이 들어있는 쇼핑백을 전달하고 조용히 사라졌다.
불정면사무소 직원이 기부자의 신원을 물었지만 사양하면서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만 전하고 면사무소에서 빠져나갔다.
이재경 불정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정면민들에게 커다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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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괴산군 사리면 수해복구 지원 및 성금 전달
안양시의회, 괴산군 사리면 수해복구 지원 및 성금 전달
[AANEWS] 경기 안양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 사리면을 방문해 수재민을 위로하고자 수해복구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7명이 산사태로 인해 주택에 쌓인 토사와 폐기물 등을 제거하는 등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은 “이번 수해복구 활동이 자매결연도시인 괴산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신속한 피해지원과 복구활동으로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미영 사리면장은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안양시의회 의원님들과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은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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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면 신도2리 김교민 이장,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
괴산군청
[AANEWS] 청천면 신도2리 김교민 이장은 지난 31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신도2리의 피해복구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 준 청천면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교민 이장은 “집중호우로 마을에 피해가 많아 복구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돼 걱정이었는데 청천면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와 장비 투입을 비롯해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써주어 피해복구를 생각보다 빨리 끝낼 수 있었다”며 “나도 어렵지만 복구를 위해 힘 써준 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기철 면장은 “수해피해 조사와 복구가 마무리되어 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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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읍 지역 아동급식카드 1일 이용한도 인상
괴산군, 괴산읍 지역 아동급식카드 1일 이용한도 인상
[AANEWS] 충북 괴산군은 8월부터 괴산읍 지역 아동급식카드 1일 이용한도를 3만원으로 인상한다.
괴산군은 지난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1차 아동급식위원회 서면 심의를 개최하고 괴산읍 지역 아동급식카드 1일 이용한도를 기존 20,000원에서 30,000원으로 인상하고 8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의결했다.
아동급식카드 1일 이용한도는 교통여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이 제한적인 면 지역에서는 올해 1월 1일부로 폐지됐고 괴산읍 지역에서만 20,000원으로 유지됐다.
하지만 올해 급격한 외식물가 상승으로 이용가능한 식당 및 메뉴 제한으로 카드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게 되어 괴산읍 지역 1일 이용한도를 30,000원으로 인상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아동급식카드 이용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고물가 시대 괴산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 편히 양질의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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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무더위 극복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종천면, 무더위 극복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AANEWS] 서천군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종천후원회가 지난달 3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사업은 녹두삼계탕과 밑반찬 3종 세트를 비롯해 관내 농공단지 내 농민식품으로부터 후원받은 도토리묵도 같이 넣어 더 푸짐한 나눔 행사로 펼쳐졌으며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확인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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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집중호우 피해 가정 긴급지원 연계
괴산군 드림스타트, 집중호우 피해 가정 긴급지원 연계
[AANEWS]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괴산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드림스타트 김 모 사례관리 아동의 가정에 긴급지원을 연계했다.
아동의 가정은 괴산댐 월류로 인해 이탄교 범람으로 집 전체가 물에 잠기고 가전, 가구 등 모든 가재 도구들이 쓸모없게 됐고 특히 살고 있던 집은 흙집으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은 가정의 안타까운 사정에 괴산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사회복지기관과 긴급지원을 연계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HUG 드림홈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 임차료 500만원을 지원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도록 지원했고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200만원을 지원해 가전제품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50만원을 지원해 가구를 구매했다.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갑작스런 침수 피해로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드림스타트의 도움으로 한 줄기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수해 피해 가정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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