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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매도시 양천구에서도 도움의 손길 전해
부여군, 자매도시 양천구에서도 도움의 손길 전해
[AANEWS] 부여군이 지난 31일 자매도시인 양천구에서 공직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민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양천구 자원봉사단 120여명은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수해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31일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직접 복구활동에 참여하며 양천구 자원봉사단 50여명이 구룡면 기와공장 현장복구와 마을 토사 제거 작업 등 현장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부여군의 빠른 수해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박정현 군수에게 삽, 장갑, 양동이 등 현장복구에 필요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멀리서 와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구슬땀으로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며 “수해복구 활동에 애써준 양천구 자원봉사단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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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농산물 활용 방안 등 적극 건의 나서
박정현 부여군수, 농산물 활용 방안 등 적극 건의 나서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농업부산물에 대한 재활용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법 개정과 제도 개선을 충남도에 적극 건의했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 31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제4차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한 농업부산물이 관련법과 절차의 어려움 때문에 폐기물로 전락하고 있어 관련법 개정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시설재배 작물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의 잎과 줄기 등의 부산물은 가축의 사료로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폐기물관리법상 폐기물로 분류된다.
특히 농업부산물은 식물성 잔재물로 분류되어 현재 폐기물관리법시행령 제2조에 의하면 1일 300kg이상 배출시 사업장폐기물로 신고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부산물의 배출시기가 불규칙하고 농민들이 직접 합법적인 서류준비와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박 군수는 “부여군에서는 연간 67,655톤의 볏짚이 발생해 농민들이 축산업과 양송이 재배 등에 활용하고 있지만 폐기물관리법 규정상 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에 활용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이런 어려움 때문에 소각, 매립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면서 신고와 단속 활동에 따른 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불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여군에서만 연간 약 4만여톤의 시설재배 작물의 부산물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산물을 사료로 활용할 경우 폐자원의 순환과 더불어 막대한 사료비용 절감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기록적인 호우피해에도 불구하고 재해피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과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대책도 요청했다.
부여군은 7월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 규암면 소재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 지하가 침수돼 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장암면 등 관내 중소기업 10곳이 침수되면서 원자재와 제조설비 손실 등 추산 37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위약금 발생 및 제품 생산 중단 등으로 인해 기업의 2차 피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과 기업은 재난복구 등을 위해 지원하는 재난지원금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실질적인 지원 없이 고스란히 자력으로 복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박정현 부여군수는 “호우침수 피해로 인해 기업과 사회복지시설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현행법상 실질적인 지원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받은 상황인 만큼 현행법 개정과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피해대상에게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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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마을환경개선 활동
부여군-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마을환경개선 활동
[AANEWS] 충남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국립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가 주관하는 벽화봉사활동을 지원해 주민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깨끗한 부여군 만들기 운동 확산을 추진했다.
올해 11회째 맞은 국립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학생 70여명은 지난 7월 23일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총 5일에 걸쳐 부여읍 석목리 175번지 일대의 마을 안쪽 담장을 화사한 그림으로 채우는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는 6월 초부터 자원봉사활동 학생들을 모집하면서 자원봉사 대상 마을 선정 및 주민 협의 절차 등을 재단과 협의했다.
재단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강화교육 및 주민주도 사업추진계획 수립을 통한 마을환경과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동시에 재능기부 활동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마을환경정비 활동 실천, 자매결연 등 네트워크 구축을 실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개선 활동 지원은 그간 재단이 추진해 온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문화 확산과 부여군에 지속적인 농촌 환경개선 활동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결정됐다.
한밭대학교 학회연합회 소속 학생 70여명은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마을의 담장에 캐노피를 설치한 후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는 과정으로 실시했다.
모든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4일간 색을 칠해나간 결과 오래된 마을벽화 때문에 침침했던 골목에 환한 꽃이 피어난 것 같다고 마을주민은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마을환경개선에 관심이 많은 마을을 발굴하고 정주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는 환경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홍보를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의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마을상담 및 사랑방을 운영하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마을만들기 사업 및 환경개선 활동에 필요한 절차를 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니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부여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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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방과후 돌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부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 시간 동안 틈새 돌봄을 실시하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쉼 없는 운영을 통해 아동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옥천군에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지원’을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도내 최초로 올해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내 최초로 신중년 경력형 사업 중 하나로 다함께돌봄센터 학습코칭 매니저를 센터에 각 1명씩 배치해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내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은 현재‘옥천지엘다함께돌봄센터’와 ‘옥천 이안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50명의 아이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김세진 주민복지과장은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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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함께 잘 사는 충남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뤄내야”
백성현 논산시장 “함께 잘 사는 충남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뤄내야”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31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충남 남부권이 원팀으로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합심해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해야 함을 피력했다.
백 시장은 “남부권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 유출, 고령화를 겪으며 지역의 활력이 전반적으로 저조해진 현실”이라며 “산업기반과 재정 여건을 튼튼히 다지고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남부권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혁신안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준비되고 있는 기회발전특구 관련 정책이 남부권 소생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함께 잘 사는 충남을 만들기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모두가 공조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김태흠 도지사는 “특구와 관련된 세부적 점검사항을 짚어가며 충남의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8월 1일부터 김태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기회발전특구 추진단’을 편성, 특구 지정 움직임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추진단은 기본계획 수립, 투자유인책 발굴, 대외 홍보, 기업 유치 활동 등의 선두에서 특구 지정에 관한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백 시장 역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역점 과제로 인식하고 중앙정부 및 軍·기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충남도 내 지자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지방정부 회의에서는 ‘참전명예수당 시군별 격차 해소’ 주제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에 더해 2023 대백제전 성공 개최 공공기관 탈 플라스틱 전환 및 범도민 확산 민선8기 충남 스마트농업 육성 선포 등에 관한 협약도 이뤄졌다.
아울러 각 시장·군수들은 각 지역의 현안 해결 방안과 충남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을 논의하며 이웃 지자체 간 유대·협심하기 위한 구체적 방향성을 모색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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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베토벤×클림트, 운명의 키스’ 공연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 ‘베토벤×클림트, 운명의 키스’ 공연 진행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논산아트센터에서 ‘스피리또앙상블과 함께하는 ‘베토벤×클림트, 운명의 키스’’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공모 선정을 배경으로 열리게 됐다.
당대 나아가 역대 예술을 찬란하게 빛낸 두 거장 베토벤과 클림트의 만남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클림트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듣고 영감을 얻어 창작한 ‘베토벤 프리즈’를 비롯해 ‘키스’, ‘생명의 나무’ 등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베토벤 곡 중 큰 사랑을 받는 ‘아델라이데’, ‘월광’, ‘엘리제를 위해’ 등의 걸작들이 클림트의 다채로운 명화들과 멋들어진 컬래버레이션을 이뤄낼 예정이다.
베토벤 역에는 김경희, 클림트 역으로는 김재민이 분해 공연 전반의 스토리를 이끌고 피아노에 심근수, 카운터테너 최성훈, 첼리스트 첼로댁이 수준 높은 연주로 풍성함을 더한다.
이에 더해 공연 작품 속 오브제들이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며 몰입감을 한층 높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는 2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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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심사회의 진행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7월 31일부터 홍천읍·북방면을 시작으로 8월1일 남면·서면, 2일 영귀미면·화촌면, 3일 두촌면·내촌면 4일 서석면·내면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심사회의를 진행한다.
홍천군은 지난 4월말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235건의 제안사업을 접수 받았으며 이 중 83건의 정책사업은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거쳐 7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123건의 지역사업은 이번 읍·면 지역회의 심사회의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그 외 29건은 주민참여예산에 해당되지 않는 사업으로써 제외됐다.
지역회의에서 선정된 사업들은 추후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이는 2024년도 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전년과 비교해 73건 증가했다” 며 “이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음을 말하며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의 취지를 잘 살려 예산의 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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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홍천’제7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시작
‘Cheers 홍천’제7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시작
[AANEWS] 홍천군의 여름 대표축제 제7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시작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heers 홍천’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일 동안 매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부터 2일 전야제까지는 홍천 시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홍천 술, 먹거리,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8월 2일은 홍천군민을 위한 전야제 행사로 'LED컵‘을 한정 판매해, 이 컵을 구매한 홍천군민은 당일 한정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3일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6일까지 진행되며 착한 가격의 먹거리와 홍천의 특색이 담긴 ’홍천 술 기행존‘, ’홍천 술기행 다방‘, 웻댄스 대회 등을 운영, 4일간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 이번 축제의 행사장을 빛내줄 초청 가수로는 지원이, 나건필, 김현정, 박군, 홍경민 등이 출현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주최 측은 행사기간 동안 술을 마신 관광객들을 위해 행사장에 만취쉼터, 대리기사 대기실을 운영해 음주운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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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충남 청소년 해외연수사업 ‘출발’
제1기 충남 청소년 해외연수사업 ‘출발’
[AANEWS] 충남도는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해외연수사업인 ‘큰길’ 제1기 학생들이 필리핀에서 3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도와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박하식 진흥원장을 비롯해 인솔자들과 출국한 제1기 117명의 학생들은 다음달 19일까지 필리핀 클락에 소재한 혹슨 및 콩고디아 대학 부속 어학원 등에서 어학연수 및 현지 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평일에는 현지 원어민 강사와 함께 1대 1 수업, 조별과제 및 발표 등 수업을 듣고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며 주말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현지 고등학교 교류 체험, 스포츠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김 지사는 앞서 지난 8일 발대식에서 학생들에게 “단순히 영어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개방적인 자세를 길러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에게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도권과의 어학격차 해소는 물론 글로벌 미래 인재로 육성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총 10억원을 투입해 하계와 동계로 나눠 고등학교 1학년 300여명에게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내년 1월 8일부터 26일로 예정된 동계 연수는 서산, 논산 등 11개 시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0여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하식 진흥원장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충남의 젊은 인재들이 세계를 주도하는 우수한 리더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앞날에 이번 연수가 큰 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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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우수직원’에 이성규 주무관
‘7월 우수직원’에 이성규 주무관
[AANEWS] 충남도는 ‘7월 중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산업육성과 이성규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올해 바이오 헬스케어분야 3개 사업 정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개 사업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자 제어 연구센터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 사업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융복합의료산업 기반 구축사업으로 국비 약 150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바이오산업 거점 구축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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