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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창의적 인재 육성 위한 4-H 문화탐방 성황리 개최
서울시 일원에서 4-H연합회 소속 학생, 청년농업인 등 180명이 참여한 차세대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 ‘문화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로 서울시 일원에서 4-H연합회 소속 학생, 청년농업인 등 180명이 참여한 차세대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 ‘문화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4-H 문화탐방은 지역 중·고등학생과 청년농업인이 농촌을 벗어나 도시 문화체험을 통해 협동심을 함양하고 폭넓은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주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대학로 연극관람과 자립심 향상을 위한 조별활동, 4-H단체 교육,주요기관 견학으로 구성됐는데,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등 주요 국가기관 관람을 통해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 추진된 국회의사당 관람에는 홍문표 국회의원이 직접 국회 본회의장 안내와 국회에서 하는 의정활동과 의회의 역할,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35℃가 넘는 폭염 속에서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였음에도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했던 4-H청년회원들과 각 학교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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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홍성환경농업마을과 지구를 지키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홍성군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자연생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사진=홍성군)
[AANEWS]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 홍성군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홍성군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자연생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홍성문화도시센터의‘2023년 시민문화공유공간 문화터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캠프는 홍성환경농업마을에서 도심 속 아이들이 농촌 생태 체험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고 유기농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친환경과의 소중한 만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구를 지키자’라는 테마 아래 참가자들은 오리열차 타고 홍성환경농업마을 탐방 논생물 다양성 체험 육해공 만찬 지역 투어·경관 탐방 쌀쿠키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자연과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배웠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이번 캠프로 인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의 위대함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홍성환경농업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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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세계가 인정한 넌버벌 코미디쇼 ‘옹알스 히스토리쇼’ 개최
홍주문화회관이 비트박스와 마임, 저글링 등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넌버벌 코미디쇼‘옹알스 히스토리쇼’를 오는 8월 26일(토)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무대에 올린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비트박스와 마임, 저글링 등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넌버벌 코미디쇼‘옹알스 히스토리쇼’를 오는 8월 2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무대에 올린다.
‘옹알스 히스토리 쇼’는 멤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특기와 장기를 공연에 녹여 화려하고 좀 더 코믹하게 준비된 공연으로 마술과 마임, 저글링 등 다채로우면서 볼거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옹알스의 슬로건인 ‘듣지 못하는 이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보지 못하는 이에게 듣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많은 사람들에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선을 허물고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 컨텐츠로 문화적 힐링을 안겨줄 예정이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편 ‘옹알스’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소리와 몸짓으로만 웃기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팀으로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2010년과 2011년에 최고평점을 받고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디렉터스 초이스상을 수상하는 등 23개국 48개 도시를 투어하며 한국의 코미디를 전 세계에 알렸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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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 본격 가동
우기를 대비하여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이 우기를 대비해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산림재해 스피드 봉사대란 16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산림재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대원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활동하는 봉사대이다.
대원들은 법정 산불기간 외 진화인력 사역중단으로 인한 공백 발생 시 무급으로 산불진화 활동에 임하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중이다.
최근에는 호우로 인한 임도 주변 전도목 제거와 사방시설 적체물 제거, 풀베기 작업 등을 했으며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남산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장인철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장은 “올해는 산불로 인해 무척 힘든 시기였으나 군민 한 사람으로써 우리군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 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산불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예측할 수 없는 산림재해 시, 언제 어디서나 봉사활동을 펼쳐주는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에게 감사드린다”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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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주말 도슨트 투어 운영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친숙한 미술관으로 거듭나고자 8월 한 달 동안 주말 도슨트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슨트 투어는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회 진행하며 이응노의 집 학예연구사가 고암이응노아카이브전 ‘톺아보기’,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 : 즉흥卽興의 미美’의 도슨트를 직접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눈높이 맞춤으로 제공되는 전시해설과 함께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지난 5일 첫 도슨트 투어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이응노의 삶과 작품에 대해 더 깊은 이해가 되니, 이전에 보지 못한 감동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충남 대표 공립미술관인 이응노의 집에서 새롭게 시작한 도슨트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전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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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시티문화재단과 함께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성료
꿈과 희망을 실은 문화예술열차 프로그램 중(사진=논산시)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시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실시한 청소년 문화예술지원 사업 ‘꿈과 희망을 실은 문화예술열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티문화재단의 지원 속에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이뤄 꾸며졌다.
참여자들은 선샤인랜드,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한 뒤 논산아트센터에서 사단법인 꾸러기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콩콩콩 클래식’을 관람했다.
‘콩콩콩 클래식’은 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클래식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 해설 등을 조화롭게 꾸민 공연이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가까이에서 클래식 악기를 다루고 소리도 내보는 등 소중한 체험 기회를 가졌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준 시티문화재단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시티건설에서 출연한 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의 힘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티문화재단은 오랫동안 충남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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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글로벌 강소기업 만들기 ‘분주’
지난 8일 해외수출 우수기업 ㈜동신포리마, ㈜홍성브레이크, ㈜우심시스템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농공·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투자유치 완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글로벌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지역 내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8일 해외수출 우수기업 ㈜동신포리마, ㈜홍성브레이크, ㈜우심시스템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농공·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투자유치 완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항농공단지 내 입주한 외국인투자기업 ㈜동신포리마은 친환경 고급바닥재인 비닐바닥타일를 생산하는 업체로 1994년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8년에 1억불 수출탑 수상, 2019년에 충청남도기업인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우량기업이다.
㈜동신포리마는 지난해 8월 충남도청에서 충남도·홍성군·동신포리마 삼자 간 외국인투자기업 합동 투자협약 체결 이후 구항농공단지 내 7,355㎡의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해 공장 생산라인 설비를 증설중이며 올해 9월 중 정상 가동을 목표로 공장 건설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동신포리마는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고품질 바닥재 수출시장을 넓힐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40명 이상의 신규 직원을 고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갈산전문농공단지에 있는 ㈜홍성브레이크은 브레이크패드 및 라이너, 대형차 슈어셈블리, 철도차량부품, 특수 브레이크 등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KS-QEI 브레이크 패드 라이닝 분야에서 대한민국 1위를 17년 연속 수상한 우수기업이다.
또한 홍성일반산업단지에 있는 ㈜우심시스템은 산업용 모바일프린터, 패널프린터, 데스크톱프린더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수출시장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주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정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이들 두 기업의 생산품은 미국, 독일 중동, 호주 등 해외수출을 통해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은 물론 총 200여명의 지역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홍성의 지역경제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기업이 성장해야 홍성군이 발전하고 군민들이 제대로 된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홍성군에 투자한 기업이 투자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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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시민대학’ 2023년 2학기 수강생 모집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포스터(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시민사회의 주체적인 성장을 돕고 남녀노소가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논산 시민대학’이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5일 개강해 11월 21일까지 11주 동안 운영되는 2학기 강좌는 시민 자율조정 전문가 업사이클 교육 전문가 동화 구연지도사 행복한 미래를 위한 경제 배우기 너독 나독 낭동 책 속으로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좌에 함께할 수 있으며 교육은 논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접수되는 2학기 수강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뤄지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해가며 시민이 다양한 역량을 자유롭게 키우고 배움과 삶이 함께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 시민대학’은 지난 2020년 충남도 평생교육 역점과제 중 하나인 충남시민대학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이어져 온 사업이다.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발판을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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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추진
논산시청사(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미취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직업능력 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해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을 통해 취업 자격증, 어학 시험 등의 응시료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9~64세의 미취업자다.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자여야 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서만 지원이 이뤄진다.
시험 합격 여부 및 응시 후 취업 여부와는 무관하게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자가 실제로 지출한 응시료 실비로 한도는 1회당 5만원이며 1인당 연에 최대 2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신청 희망자는 어플리케이션‘지역상품권 chak’을 반드시 설치·가입해야 한다.
해당되는 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토익·토플 등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8월 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로 사업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청사 정문 앞쪽에 위치한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한 제출서류와 자세한 시험 목록 등에 대해서는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논산시청 홈페이지이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험 응시료에도 물가 상승이 반영되어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날로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취업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취업역량은 올리고자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대한 많은 구직자들이 사업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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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산 온-글놀이 학교 운영
초·중·고 별 여름방학 집중 독서캠프인 「2023년 아산 온-글놀이학교」를 운영한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7. ~ 8.11. 동안 초·중·고 별 여름방학 집중 독서캠프인 ‘2023년 아산 온-글놀이학교’를 운영한다.
‘2023년 아산 온-글놀이학교’는 초, 중, 고 학교급별로 운영 기간과 장소를 달리해 초등학생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도서관에서 “초록을 꿈꾸는 그림책”, 중학생은 설화중학교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있는 독서캠프”, 고등학생은 배방고등학교 도서관에서 “독서와 사회학적 상상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2023년 아산 독서교육 현장지원단 선생님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에 참여해 학교급별 주제에 따라 그림책을 만들고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갖고 같은 책을 읽고 모둠별로 비경쟁 토론을 하는 등 평소 학교에서는 실행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독서활동들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책을 매개로 각자가 가진 생각과 의지를 함축해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고 함께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책을 직접 집필한 작가와 만나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책을 읽고 나누는 재미와 사고가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다독다독 아산23’의 일환으로 운영되는‘2023 아산 온-글놀이학교’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자주 접하던 영상 매체와는 또 다른 ‘책 읽는 재미’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현장에서 열심히 독서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께서 그 노력을 여름방학 독서캠프에 모아주셔서 훌륭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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