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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 관리 역량 전국서 빛나
충청남도청(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 부분 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행사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열린 이번 전국 무궁화 품평회에는 무궁화 700여 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도 대표로는 자체 품평회를 통해 도내 15개 시군과 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내놓은 무궁화 분화 70점 중 수형 및 개화 상태가 우수하고 특징이 있는 분재 45점을 선발, 이번 전국 품평회에 출품했다.
또 추가로 소형 무궁화 분재 20여 점도 함께 전시했다.
도의 출품작들은 품종 고유의 특징, 수형 및 생육 상태, 꽃의 색상 등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품평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무궁화 생육 관리를 철저히 해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 도내 무궁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품평회에 출품한 무궁화는 오는 15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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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가공 리빙랩' 본격 가동. 아이디어를 상품화한다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농산물공동가공센터 내에 조성된 농산물가공 리빙랩은 농업인들이 전문과, 연구기관, 소비자와 함께 농산물 가공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실험, 실습 공간을 말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동결건조기, 저온진공유탕기, 롤포장기 등을 갖춘 농산물가공 리빙랩을 조성했다.
농업인들은 농산물가공 리빙랩에서 본인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농산물 가공제품을 상품화할 수 있다.
제품개발은 전문가와 연구기관의 코칭과 소비자의 시장평가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전문가, 연구기관은 농업인과 함께 아이디어를 상품화할 방법을 논의하고 소비자는 개발 단계의 제품을 평가, 체험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이후 농업인은 문제점을 파악·보완해 경쟁력 있는 농산물 가공제품을 만들어 낸다.
시는 매년 3팀의 생산자와 15명의 소비자 평가단을 선발해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와 관내 농가형 가공제품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농가형 가공제품 활성화 참여 신청은 8월 14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서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 가공제품이 개발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계층의 가공상품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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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나트륨 줄여 시민건강 챙기기에 팔 걷어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를 한다(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22일까지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를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은 한 끼 식사에 나트륨이 1천 300mg 미만인 메뉴나 기존 대비 30% 이상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운영하는 음식점을 말한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 지도를 통해 나트륨 저감 비율, 조리실 염도계 구비 여부 등 운영사항을 확인하고 나트륨·당류 저감 메뉴 개발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확대를 위해 현판, 염도계, 메뉴보드 등을 지원하고 영업자와 주방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트륨·당류 저감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 권장량 대비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1.5배 수준”이라며 “외식문화가 급증하는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나트륨 줄이기 식생활 실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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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과 즐기는 ‘에코캉스’
숲속 친구들과 즐기는 ‘에코캉스’
[AANEWS]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현재 진행 중인 ‘멸종위기 동물 전’과 연계해 ‘숲속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에코캉스’ 기후환경교육프로그램을 8월 20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환경인식을 형성하고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 동물 퀴즈 풀고 선물 받기숲속 친구들 퍼즐 만들기 숲속 친구들 키링 만들기 숲속 친구들과 포토존 사진 찍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과 반기문 재단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으로 배출된 기후환경활동가들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폭넓은 사고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에코캉스’는 오는 8월 20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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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체류 스카우트 대원들. 태풍 영향 실내활동 가져
음성군 체류 스카우트 대원들. 태풍 영향 실내활동 가져
[AANEWS] 새만금 야영장을 떠나 음성군에서 지내고 있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지난 10일 하루동안 실내 활동을 가졌다.
음성군에 따르면 극동대학교에서 머물고 있는 칠레 스카우트 대원 388명은 오전에는 극동대에서 마련한 뮤지컬과 난타공연을 비롯해 서울공연예술고의 K-pop 공연을 관람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극동대학교 자체 프로그램인 항공 캠프에 참가했다.
비행기 작동법, 실제 이륙과 착륙, 항공기 실제 정비와 작업 진행을 체험했으며 정비용 항공기 엔진실과 여객기 기내 구조를 견학하고 객실 승무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무동력 글라이더를 직접 제작해 항공기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 날려보기도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도 감곡면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극동대학교를 찾아 멀리서 음성까지 온 귀한 손님들을 찾아 잠시 인사를 나눴다.
대원들은 10일 실내 일정을 소화하고 11일 오전에는 자유시간을 갖은 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폐영식과 K-pop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군은 행정지원, 소방, 경찰, 의료, 통역 등 인력을 배치해 이들이 떠나는 12일까지 불편함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칠레 스카우트 대원들이 음성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귀국했으면 한다”며 “음성군을 떠나는 순간까지 잼버리 대원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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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선순환] 향토장학금의 의미를 되새기다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 지난 8월 9일 교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임용 2년 차 교사인 이자현씨가 함명준 고성군수에게 고성향토장학금 1백만원을 쾌척했다.
이자현 씨는 “지난 2017년 대학생 시절 향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받았던 고성 향토 장학금이 학업과 취업에 큰 도움이 됐고 학창 시절 고성 향토장학회의 도움을 받았던 만큼 이제는 본인도 고성군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향토 장학금을 쾌척하게 됐다”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기탁식은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로 마련된 향토 장학금이 학창 시절 본인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밑거름이 됐고 지금은 교육자로 성장해 미래 향토 인재를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크나큰 마음이 고성 향토장학회 설립 취지에 걸맞은 미담 사례로 남게 될 것 같아 고성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성 향토장학회 관계자는 “향토장학회 설립 취지의 뜻을 널리 홍보해 고성군 향토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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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속초 보광병원 치매 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월 9일 12시 30분 속초 보광병원 2층 회의실에서 속초 보광병원과 치매 관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정복희 치매안심 팀장, 박경찬 속초 보광병원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관내 어르신들의 치매 진단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 교육 추진, 치매 진단 검사 결과에 따른 치매 의심자 감별검사 추진, 치매 검진사업 실적 보고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은 협약병원 선정 기준인 보건복지부 치매 전문 교육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인에게 받을 수 있도록 해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협약을 통한 치매 감별 검진 및 약물 처방으로 중증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투약·관리할 경우 중증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관내 어르신의 치매 진단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여건이 마련됐고 치매 환자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치매로 진단된 대상자에게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실종 방지를 위한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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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민원’ 시달리는 음성군 공무원 보호받는다
‘악성민원’ 시달리는 음성군 공무원 보호받는다
[AANEWS] 음성군이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에 나선다.
군은 본청과 읍·면에 고정식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하고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보급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설치된 비말 차단용 아크릴막을 대신해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했다.
또한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인 웨어러블 캠도 도입했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음성 녹음, 전방과 후방 촬영이 동시에 가능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발생한 경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한다.
이 기기는 담당자가 진정 또는 자제 요청을 했음에도 민원인이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지속하거나 위법행위의 발생이 임박했다고 판단되는 상황에서 증거보전이 필요하거나 긴급한 경우 사용하게 된다.
다만, 군은 민원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녹화 전후에 사실을 고지하고 사용자 교육을 실시해 민원인 권익 침해 등 불이익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웨어러블 캠은 총 12대로 음성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우선 배부했으며 향후 효과 등을 고려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이 발생하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음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모의 훈련을 지난 9일 실시했다.
군은 특이민원으로 인한 상황발생시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모의훈련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과 진정유도 상급자 적극 개입 사전 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실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맞춰 진행 됐다.
군청 민원과 뿐 아니라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8월까지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군은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경찰연계 비상벨 설치, 안전요원 배치, 민원인 위법행위 고소·고발 등 전담 대응부서 지정 등 특이민원을 예방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들에게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우선”이라며 “민원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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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경찰인재개발원 네발 잼버리 대원 격려
10일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무는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네팔 대원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사진=아산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10일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무는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네팔 대원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네팔 대원 154명은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제25회 잼버리 대회에 참가 중이었으며 새만금 야영장 조기 철수에 따라 지난 8일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해 12일까지 머물 계획이다.
이들은 당초 이날 아산시에 있는 장영실과학관, 생태곤충원 등을 관람할 계획이었지만, 태풍 6호 ‘카눈’의 북상 영향으로 야외 일정을 보류했다.
대신 경찰인재개발원 내에 체류하며 경찰 태권도 시범 및 훈련,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경찰견의 폭발물 탐지, 대인 수색 훈련 과정도 관람했다.
시는 자치행정과 행정팀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네팔 대원들의 일정 전반을 살피고 있으며 퇴소까지의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네판 잼버리 대원들에게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산을 찾게 됐는데, 태풍 때문에 준비한 것들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편안하고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네팔 대원들에게는 NH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가 후원한 피자 70판과 음료수 등이 전달됐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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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태풍 피해 대피 상황 및 현장 점검
김홍규 강릉시장, 태풍 피해 대피 상황 및 현장 점검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은 제6호 태풍‘카눈’의 본격적인 북상에 따라 강한 비와 바람이 계속되는 가운데 주민 안전과 태풍피해 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앞서 강릉시는 강동면 정동진천과 군선강 인근 주민에 재난 문자를 발송해 썬크루즈와 강동종합복지회관으로 긴급 대피 명령을 내리는 등 범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김홍규 시장은 강동면사무소를 방문해 피해 상황보고를 받고 신속한 대응 조치를 지시했으며 강동복지회관을 찾아 대피 중인 인근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격려했다.
또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침수취약지역 예방 순찰을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11일 새벽까지 태풍의 영향에 따라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으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태풍의 영향에 따라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대응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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