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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서면 모곡리 산사태 현장 점검
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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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동해항서 시범 운항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동해항을 모항으로 하는 카페리 이스턴드림호의 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를 위한 시범 운항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 향후 경기 활성화 등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는 한-일 국제정기항로의 성공적인 복원 및 정상화를 지원하고 양국 지자체의 우호 증진, 관광 교류 협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영준 부시장 및 시의원 2명을 포함,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 대표단일행이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직접 방문한다.
동해시 대표단 일행은 언론인, 여행사 관계자, 인플루언서 블로거 등 민간 팸투어단 27명과 함께 25일 출국, 26일 현지 환영식을 시작으로 환영리셉션에 참석한다.
이어 27일 사카이미나토시 시장 면담과 돗토리현청 관계자와의 의견교환회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후 28일 귀국하게 된다.
돗토리현에서는 동해시 대표단과 민간 팸투어단을 환영하기 위해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 다테 겐타로 사카이미나토 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며 돗토리현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관광홍보 의견교환회도 개최해 양국 간 관광 연계 상품 개발 등 실무 협력 논의도 추진한다.
동해시 대표단은 28일 돗토리현 상공노동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동해항 을 통해 입국, 환영식에 이어 무릉별유천지 방문 및 오찬 행사 등에 참석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3월 한-러-일 국제정기항로 개설 이래 이스턴드림호는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항을 운항해 왔으나,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항로 개설 1년만인 2022년 3월부터 일본 항로가 전면 중단됐었다.
그러나 일본 항로 재개를 위한 동해시의 의지와 함께 적극적으로 항로 유치에 나섰던 돗토리현의 노력 덕분에 선사는 일본 기항지를 기존 마이즈루항에서 사카이항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8월 초부터 정식으로 한-일 국제정기항로를 주 1회 운항하게 된다.
문영준 부시장은 “금번 시범 운항은 4년 반 넘게 단절되었던 강원도-돗토리현 간 물적·인적 교류를 재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 각광받는 강원권을 비롯한 동해안권의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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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백우 김상태의병장 추모문화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삿갓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김상태의병장 추모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제18회 백우 김상태의병장 추모문화제가 5월 24일 오전 10시, 김삿갓면 김상태의병장 충절사와 아리랑장터에서 제향봉행에 이어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추모문화제에는 김삿갓 풍물단의 김상태 의병장 추모 길놀이를 시작으로 영월지역 가수와 늘보난타 공연에 이어 옥동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합창단의 식전공연이 어우러진 파아란 5월의 하늘과 함께 진행된다.
백우 김상태 의병장 생전에 의형제로 의병활동에 함께하셨던 운강 이강년 기념사업회와 백우 김상태 의병장의 후손인 삼척김씨대종회, 삼척김씨영월종친회에서도 자리를 함께하며 지역주민들 모두 우리 선조들의 거록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바탕이 된 숭고하고 고귀한 충의의 순간들을 다시금 가슴속에 면면히 새기는 문화의 자리가 될 것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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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철도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열차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철도여행상품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철도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영월관광을 연계하는 교통수단과 숙박비를 지원하고 영월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수도권 및 충북본부 주요 역에서 홍보지 배포와 X배너 설치, 영월군 홍보물품 등을 제작한다.
교통비의 경우 영월 관내 전세버스 이용 시 1대당 4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하며 숙박비는 관내 제휴 숙박업소 이용 시 인당 3만원을 지원한다.
영월군은 철도관광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며 향후 동강 뗏목 축제를 연계한 특별 여행상품을 운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철도관광 사업으로 국내 5개 문학단체 180여명을 유치해‘기차로 떠나는 문학기행 영월’이라는 주제로 여행상품을 운용할 계획이며 장릉, 청령포, 한반도지형, 김삿갓 문학관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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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오는 31일까지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단속은 부정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등을 위반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재정적 처분이 내려지며 위반행위의 심각 정도에 따라 수사 의뢰도 이뤄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사랑상품권의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주 및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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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농가 보상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관내 농경지 등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이며 접수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고 읍·면장은 피해지역 이장과 피해를 입은 농업이의 입회하에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피해 보상비율 및 산정기준은 피해면적, 피해율 등 농촌진흥청 및 통계청의 농산물 소득 자료의 작물별 단위면적 당 소득액을 기준으로 하며 이에 산정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직접 경작 또는 재배자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하되, 농가마다 당해 연도 지급금액이 5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에 피해면적 29,854㎡, 39농가에 14,097천원을, 2023년에는 피해면적 29,290㎡, 17,310천원을 지급했다.
아울러 피해 방지단 운영,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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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5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 시유지 6.1ha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시설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경영노하우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및 앤탑건축사사무소 등 설계 관계자 24명이 참석해 설계 결과와 건축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삼척시는 인허가 및 시행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7월 공사를 발주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경량철골온실 3동, 공기열 냉·난방시설, 환경제어장비, 양액재배시설 등 IT기술이 결합된 첨단 스마트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설조성 완료 후 2026년부터는 18세 이상 ~ 3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들을 모집해 9팀 26명을 선발하고 기본 3년 최대 6년간 임대를 할 예정이며 작목은 딸기, 고추냉이, 토마토, 오이, 멜론 등을 재배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청년은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선발 시 1순위 자격이 주어지므로 향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현재 모집 중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 등 지역 소멸문제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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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에‘길구봉구’온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에 삼척 대학로 문화공원에서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척대학로번영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특히 초청가수와 지역동아리들의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올해 행사에는 인기가수 ‘길구봉구’가 출연해 시민들과 학생들 앞에서 열띤 공연을 펼친다.
한편 삼척시는 구도심 대학로 활성화를 위해 주변 상인들과 협력해 지난 2021년부터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행사를 찾은 대학생과 청소년들을 비롯해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에도 대학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성내지구 대학로 문화공원 특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과 공원이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는 삼척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활기찬 대학로 분위기 조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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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할인판매 및 경품 이벤트 행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을 통해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바일 강원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7%로 상향해 6.3일부터 특별 할인 판매한다.
또한, 6월 한 달간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최대 2만원을 지급하는 특별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기간 누적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000원에서 20,000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상품권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강원상품권이 도민들의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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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 관광객 회복세 뚜렷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주요 관광지 445개 지점의 입장객을 전수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도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1,765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기별로는, 1월 776만명, 2월 552만명, 3월 437만명 순으로 시군별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은 상위 5개 시군은 속초, 정선, 화천, 춘천, 홍천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관광객 1,765만명 중 내국인은 1,721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소폭 증가했고 외국인은 44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7%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주요 관광지는 남이섬, 설악산국립공원, 강촌레일파크 등으로 실내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야외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데에는 엔데믹 전환 이후 긴 기간 동안 억눌려 있던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 및 K-콘텐츠 인기에 따른 한국 여행 선호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관광시장 회복세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강원관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중화권, 동남아, 일본 등을 주력 타깃으로 한 강원 국제관광 로드쇼 개최 및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개별관광객 대상 외국인 관광택시 상품 운영, 한류·레저 및 스포츠·웰니스 등 특수목적관광 테마상품, 전담여행사 선정 및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는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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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 참여자 191명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학생들에게 사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랑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31일까지 ‘2024년 여름방학 부업 활동’ 참여자 191명을 모집한다.
올해 여름방학 부업 활동은 7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기간 중 15일 동안 양구군에서 관리·운영하는 시설 13개소에서 진행된다.
근무지는 청소년수련관, 장례식장, 통일관 및 조이나믹 체험장, 문화복지센터, 박수근미술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인문학박물관, 산양증식복원센터, 두타연,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양구명품관 등이며 학생들은 환경 정비, 시설관리, 매표소 관리,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21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부터 제4호에 해당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휴학생과 대학원생,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평생교육원, 해외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양구군은 신청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100% 선발하고 3자녀 이상 가구 자녀와 교통 불편 지역에 해당하는 동면, 방산면, 해안면 근무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근로소득으로 인해 자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지담당자와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31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6월 5일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및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의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참여자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구군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부업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높아지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