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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상상대로 음성체험, 초등 수학여행지로 ‘최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지난 17일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하계연수회에서 수학여행 및 교육적 현장 답사로써 최적의 장소로 음성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연수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장, 장학관 등 4천5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하계 연수회를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팩토리투어 체험 프로그램과 수소 안전뮤지엄 등 전국에 하나밖에 음성의 교육적 가치를 제대로 알렸다.
군은 이번 연수회에서 흥미진진한 팩토리투어 박물관투어 체험여행을 소개하고 음성품바축제 음성명작페스티벌 설성문화제 등 지역 대표축제를 홍보했다.
이날 군은 교장단에게 음성군 흥미진진한 팩토리투어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군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널리 알렸다.
채수찬 문화체육관광과장은 “향후 수학여행단을 유치하면 더 큰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학생을 위한 유익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음성군만의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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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예’ 유관순상 위상 더 높인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가 21세기 ‘대한민국 최고 여성상’으로서 유관순상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나선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방안을 발굴해 유관순상에 대한 전국적인 인지도를 제고하고 시상 규모를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범수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1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정례 브리핑을 열고 유관순상 시상 제도 및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유관순상은 1999년 2월 유관순상 제정·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00년 유관순 열사의 역사성 등을 고려해 전국 단위의 상으로 격상하고 도와 이화여고 동아일보사가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조례 제정 및 유관순상위원회 구성, 운영 규정 제정 등 시상 제도의 기반을 다졌고 2002년 3월 제1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울러 2002년 10월 유관순 열사 선양사업으로 유관순횃불상을 신설해 올해까지 총 21명이 유관순상을, 250명이 유관순횃불상을 각각 수상했다.
유관순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으로서 추천일 현재 생존해 있고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삶을 이 시대에 맞게 구현한 여성,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정의를 실현한 여성, 화해와 평화 구현·국민화합에 이바지한 여성이 추천 대상이다.
유관순횃불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전국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추천 대상으로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국내외 선양 구현하거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정의롭게 생활하는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포함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유관순상 1명 또는 1개 단체, 유관순횃불상 20명 내외를 선정한다.
도는 유관순상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자 내년 제23회 시상부터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전국단위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6월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정책 협력 강화 협약를 체결하고 유관순상 위상 강화 공동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전국여성대회, 세계여성의날 행사와 같은 대규모 전국적·세계적 행사를 주최·주관해 온 만큼 도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협력은 유관순상의 대내외 인지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는 수상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상금 규모도 유관순상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유관순횃불상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확대했다.
또 제23회부터 첫 유관순상 홍보 예산을 편성해 대외 홍보도 강화한다.
유관순상 홍보 기간을 늘려 더 이른 시기부터 많은 횟수의 홍보 활동을 펴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도민 및 언론과 소통하면서 획기적인 홍보 방안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김 정책관은 “매년 유관순상·유관순횃불상 지원자와 수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홍보 방안을 발굴·추진해 유관순상이 대한민국 최고의 영예로운 여성상으로서 위상과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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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로 매주 1회 취약계층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지역 농민이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매주 1회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농산물 기부사업이 시작된다.
춘천시는 17일 남산농협작목반연합회, 남산농협, 춘천시기초푸드뱅크와 농산물 기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법 협약을 통해 관내 복지관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역농산물이 지원된다.
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계층 반찬 지원사업에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 방안으로 지난 해 7월 민생경제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되어 17일 개최된 제10차 민생경제정책협의회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게 됐다.
2022년 남산농협작목반연합회 광판지구회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는 창촌지구회와 가정지구회가 함께 참여한다.
시에 따르면 2022년에는 오이, 호박, 가지, 마늘, 고추 등 농산물을 8개 사회복지시설에 10회에 걸쳐 전달했다.
김문상 회장은 “정성을 다해 농민들이 가꾼 농산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지역농산물 기부사업에 대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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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 상반기 3,630명 이수…하반기 지속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쓰레기는 줄이고 버릴 때는 제대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배워요” 춘천시가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은 눈높이에 맞는 쓰레기 배출 교육을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급증하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결과 시민 3,63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지난해에도 29개교, 266학급과 18개 주민 모임 및 단체에서 교육을 신청해 7,247명이 수료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교육을 진행하며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교육 전파효과가 높은 초등학생과 상대적으로 쓰레기 배출이 취약한 대학생, 노인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교육이 진행된다.
교재도 초등 고학년 및 저학생, 성인용으로 제작해 맞춤별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10명 이상 신청하면 어디든 찾아 갈 것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시민교육을 신청가능 하다“급증하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배출단계에서부터 시민의식을 개선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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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 적극 참여 지원
춘천시‘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 적극 참여 지원
[AANEWS] 춘천시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17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춘천시민 1만명 참여 지원 약정을 맺었다.
또한 시는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 5일 춘천시민의 날을 지정했다.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춘천시 각 초·중·고교의 현장 체험 학습을 추진하고 춘천시 각 자생 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선진지 견학을 통해 강원세계산림 엑스포 춘천시민 1만명 참여를 목표로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춘천시민의 날에는 춘천시 세계태권도연맹 유치 홍보를 위한 태권도시범단 공연과 국악 및 교향악단 등의 다채로운 문화·체육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춘천시 관광 홍보부스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 후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행사인 만큼 춘천시에도 직원 견학 추진 및 각 읍·면·동을 통한 홍보 지원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전 시민의 관심 및 참여를 당부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9월 22일 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과 부 행사장인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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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AANEWS] 홍천사과 수출협의회와 청송농원은 지난 16일 홍천군청에서 스리랑카와의 사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 물량은 200톤으로 2023년 11월부터 5회에 걸쳐 부산항을 통해 수출이 이루어지며 사과는 중량으로 개당 210g~250g의 소과로 수출가격은 안동청과물 경매가격 20kg상품기준 11월 첫 6일 평균가격 기준에 1만원을 더한 금액으로 책정했다.
현재 홍천군 사과 재배 현황은 165농가에 186ha정도로 이번 수출 계약에는 33농가 21ha정도가 참여하며 사과 수출 품종은 부사이다.
이번 사과 수출 계약을 위해 스리랑카 언론부장관 비서와 수출바이어 1명, 인도 수출바이어 1명 등 총 3명이 참석해 사과 수출 확대와 홍천군과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도 논의를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계약 체결로 아삭하고 단단한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 인도 시장 개척과 구매력 있는 여러 국가들로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1등 사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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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공동연구 협의체 업무 협약 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17일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공동연구 협의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극복에 관한 공동연구를 통해 전문가들 간의 정보 공유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17일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예상규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대한면역학회, 대한약리학회,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셀트리온, 에이치케이이노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앱클론, 아이진, 에이피트바이오,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 ㈜온코빅스, ㈜팜젠사이언스, 핑거포인트랩, ㈜이지스바이오로 총 18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병 발생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 신속한 대응기반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 암·난치성 희귀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공급하기 위한 산·학·연·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의 보유시설, 인적자원 및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이라는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향후 상호 전문성을 살려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항체 치료제, 면역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관련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 감염병 신속대응연구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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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기 시설채소 환경개선 사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쿨네트 설치를 통한 농가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쿨네트는 빛은 통과시키면서 열은 차단해 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차열망의 한 종류이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를 대상으로 온도저감 기술을 활용해 여름철 온도 상승을 억제함으로써 고온으로 인한 생육장해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쿨네트 설치를 통해 시설내 온도상승 저감은 물론 폭염이 작물광합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쿨네트와 함게 환기팬을 설치해 시설 내부 온도를 최대 5℃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고온에 따른 수정불량, 착과저하 등 생리장해를 줄여주어 농산물 품질과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환경 개선사업은 폭염으로 인한 작물 피해 및 농업인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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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관리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한 내용 전달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조직 내 부적절한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제 발생 사례와 실질적인 예방 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제 발생 사례 전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시 부서장의 역할 2차 피해 유형과 심각성 사건의 해결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 등 직장 내 사고예방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공직자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권력형 폭력사건 발생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관리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는 등 4대 폭력 예방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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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개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시정 참여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과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6기 정책자문단은 자치행정 보건복지 안전경제 문화체육 농업환경 건설도시 미래전략의 7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과별로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민간 전문가 3명씩, 총 21명을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실질적 자문이 가능하도록 지역 실정에 밝은 우수 인적자원을 정책자문단에 포함시키기 위해 각 분과와 관련이 있는 실무부서의 추천을 받아 정책자문단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정책자문단 운영 방향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순으로 열렸으며 위원장으로는 최호택 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박은희 위원이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정책자문단을 이끌게 됐다.
이응우 시장은 “현재 우리 시는 민선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정책 개발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발굴·추진 중에 있다”며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 계룡시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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