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식품·공중위생업소 합동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위해 공중위생업소 요금표 등 표시기준과 설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설 성수식품을 점검한다.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도 및 18개 시군은 자율적으로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등 식품관련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요금표 등 표시기준 준수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및 식품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폐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 제한을 폐지했다.
난임진단을 받은 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난임 시술 조건인 난임 진단 검사의 경우, 검사 내역과 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방문 시 부부당 최대 15만원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다.
- 4월부터 거주요건 폐지 아울러 2024년 4월부터는 냉동난자를 보유 중인 부부라면 1회 100만원씩 최대 2회까지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내 임산부 부터 영유아까지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5
-
평창·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로 완성
평창·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로 완성
[AANEWS]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회 마지막까지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킨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K-culture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27. 오후 4시~18:30,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김희재, 조명섭, 양지은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심재국 평창군수와 평창군의원 등도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올림픽 성공 기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K-culture 페스티벌은 다음날 강릉으로 자리를 옮겨 열기를 이어간다.
1월 28일 오후 4시~18:30,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에는 5세대 아이돌로 빠르게 팬덤을 넓혀가는 제로베이스원과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2 우승 크루인 베베를 비롯해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5일 티켓링크를 통해 두 공연의 티켓 예매를 시작했는데, 현재 평균 예매율은 약 90%라고 밝혔다.
특히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의 경우 예매가 시작되고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어 K-POP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한다.
1매당 1만원인 공연티켓은 현장 관람 시 강원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공연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유료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림픽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에 머물지 않고 강원을 세계에 알리고 K-컬처 공연을 통해 깊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4-01-25
-
인제군 계약심사제도 운영 효과 톡톡, 지난해 20억원 절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강원 인제군의 계약심사 제도운영을 통해 지난해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지자체의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및 예정 가격, 설계변경 증감액의 적정성에 대해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추정금액 공사 2억원, 용역 7,000만원, 물품구매 2,000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발주 전 설계내용을 검토해 원가 산정, 공법 선택,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했다.
군은 공사 85건, 용역 29건, 물품·구매 37건 총 151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시행해 총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제군은 2022년에도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18억 7천만원을 절감해 지난 2년간 총38억 7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됐다.
채진석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군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예산절감까지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
평창군, 화재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과 평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추진하며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와 화재 발생 시 관리자의 비상방송 체계, 전기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전선 노출과 접지 여부, 가스설비 및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등이다.
군은 합동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렵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을 주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읍면사무소에서는 화재예방 및 화재안전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요양원 등 4개소에 대해 화재 예방 긴급 합동점검을 펼쳤다.
황성현 부군수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홍보 강화와 철저한 점검을 통해 평창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
평창군, 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은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의 신규·교체 친환경 LED간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5,000만원 규모이며 17개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1개 업소당 신규설치인 경우 설치비용의 50%를 최대 150만원까지, 교체설치의 경우 설치비용의 90%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신청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이며 신청을 원할 경우 평창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 -‘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 사업’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첨부 서식과 함께 기한내에 평창군청 도시과 경관관리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된다.
군은 평창군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7개 업소를 선정해 그 결과를 2월 중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근 5년 이내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 또는 타 간판 정비·개선사업에 선정되었거나 지방세, 세외수입 등 체납이 있는 경우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한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사업이 단순히 노후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 홍보의 효과와 도시경관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2024-01-25
-
식품 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 및 품질관리능력 향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세경대학교와 영월군이 주최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관련 안전 경영 워크숍’이 2024년 1월 25일에 세경대학교에서 개최했다.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자 및 예비 창업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제조·가공·유통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식품 제조·가공업 길라잡이, 식품 제조·가공업자 필수서류 안내, 식품제조업자의 마케팅 성공 사례, 영업자 건강관리 강좌, 그리고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본 워크숍을 통해 영월군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간 사례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정보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제고시키고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 관리체계가 구축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5
-
영월군, 평균입목축적 산출결과 도내 최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산림청에서 5년마다 고시하는 산림기본통계조사 자료에 따르면 영월군이 강원특별자치도 내 평균입목축적 산출결과에서 최고로 고시됐다.
2024년 입목축적산출 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 178.41㎥, 강원특별자치도 평균 198.26㎥이나 영월군은 208.65㎥로 가장 높은 산출결과가 나타났으며올해뿐만이 아니라 지난 2021년부터 최고를 기록했고 동해시와 홍천군이 각각 204.20㎥, 203.92㎥로 각각 뒤를 이었다.
입목 축적은 산림 내에서 숲을 구성하는 입목 부피를 조사한 것으로 축적이 높을수록 우량한 산림으로 평가되며 영월군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의 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영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월군 산림을 더욱 우량한 산림으로 가꾸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했다.
2024-01-25
-
동해시, 미래 친환경 농업 인프라 구축 박차
동해시, 미래 친환경 농업 인프라 구축 박차
[AANEWS] 동해시가 전문농업 기술 지도체계 확립과 농가 경쟁력 강화,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 분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영농기술 수준 향상과 신속한 기술지원으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농업인의 신뢰를 제고하고 기술개발 촉진 및 신기술 보급 등 지역 농업기술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56억 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과학영농단지를 조성중으로 이 곳에는 지상 2층, 497.8㎡ 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 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2동을 비롯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시범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농업시설 1동을 갖추게 된다.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은 지난해 7월 공사를 착공, 오는 6월경 준공되면 각종 검사장비가 구축된다.
또한, 배양실과 저온저장실 등을 갖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은 지난해 12월 실시설계와 사전절차를 마치고 이달중 착공해 오는 6월 준공, 10월까지 유용미생물 배양장비 설치가 마무리 된다.
이어 오는 11월중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 시설에 대한 시험 가동을 거친 후 12월부터 토양분석 의무필지 및 전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필지 토양분석과 함께 농업미생물 생산·공급에 본격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스마트 농업교육장,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포 조성 등 스마트농업시설 관련 국비 감소에 따른 예산 미확보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2025년 국비 공모 및 일반사업 신청 등을 통한 사업비 확보에 주력, 추진 동력을 위한 발판을 조속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과학영농시설이 조성되면 토양검정실 및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실이 갖춰져 미부숙 퇴·액비 살포 방지, 토양환경 개선과 축산 악취 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통한 농업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이 감소되어수질·토양오염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이 가능해진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은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동해시 농업의 신성장 동력원이 되고 농업분야에 미래 신기술을 입히는 획기적인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 실천하는 스마트 강소농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
동해 시정소식지 시민 친화적으로 리뉴얼
동해 시정소식지 시민 친화적으로 리뉴얼
[AANEWS] 동해시에서 매월 발간되고 있는 시정소식지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정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 제고 등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대폭 리뉴얼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새롭게 제작·발간되는 시정소식지는 명칭이 ‘함께, 동해’로 변경됐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규격으로 전면 개편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고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이미지로 탈바꿈됐다.
또한, 기존 36면에서 40면으로 면수가 증가되어 주요 현안 시책과 시정 소식, 각종 생활정보 등 양질의 콘텐츠를 추가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전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민 참여 코너도 신설했다.
이번 신설된 코너는 시민이 직접 숨은 관광지를 추천하는 ‘바로 여기, 인생 한컷’, 동해시를 주제로 다양한 형식의 시민 기고문 코너 ‘내게 있어 동해는’,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등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동해라서 아이조아’,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문화가 숨쉬는 동해’이다.
이와 함께, 시는 매월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민들의 생활에 더욱 가깝게 접근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맞춤형 시정 소식지로 거듭나고자 올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정 소식지로 대폭 리뉴얼했다”며 “시정에 대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매월 발간되는‘함께 동해’를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1-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