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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 만들 것”투표 참여 독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정하고 국정을 심의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라며 “국회에서 결정되는 사안들은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 사회, 대한민국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며 국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리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투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며 “모든 도민께서 투표장에 나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여러분의 의지를 투표용지에 담아 달라,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사전 투표는 4.5.~4.6., 본 투표는 4.10.이며 김진태 지사와 원현순 여사는 4.10. 9시30분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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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방치 영농 폐기물 166톤 수거…적극 행정 결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수년간 무단 방치됐던 영농 폐기물 166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서면, 신북읍, 사북면, 동산면, 동면 일대에서 무단 방치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이 진행됐다.
수거 작업 결과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총 166톤으로 원래 계획했던 76.4톤에 대비 두 배가 넘는 양이다.
수거 작업을 통해 농촌 지역 환경개선 물론 환경오염과 봄철 산불 예방 효과도 얻었다.
이번 일괄 수거 작업은 농촌 지역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 시는 농촌 지역 시민들의 폐기물 적정배출에 대한 의식 변화를 유도하는 시책으로 전환할 것이다.
특히 제도적 규제도 강화한다.
올해 사업으로 깨끗하게 치워진 지역에 새로운 영농 폐기물이 쌓이게 되면 행위 시점이 명확해지는 만큼 제도적 규제도 강화한다.
불법 투기를 한 행위자를 적극적으로 추적해 처벌한다.
또한 영농 폐기물을 적극적으로 처리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제의 감액 제도를 활용해 농업인의 책임 있는 행동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영농 폐기물 방치 적발 건수가 많은 지역은 향후 폐기물 수거 시책에서 후순위로 밀려 불이익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관리는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민의 의무인 만큼 농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수거 작업에 참여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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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 오는 21일까지 정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21일까지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를 철거하고 다시 포장한다.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는 현재 곳곳이 손상돼 자칫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다.
이에 시는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 480m 구간을 철거 및 재포장한다.
이와 함께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구분하기 위해 경계석도 새롭게 설치할 방침이다.
특히 새벽시장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나물 등의 판매 성수기인 5월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공사도 점포가 위치한 구간부터 우선 진행 후 완료하고 잔여 구간에 대한 공사를 할 계획이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애막골 일대 자전거도로 훼손이 심해 자전거 이용자는 물론 보행자도 사고를 당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최대한 빨리 공사를 진행해 상인들에게 큰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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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조대 탐방로 및 주변 정비 추진
양양군, 하조대 탐방로 및 주변 정비 추진
[AANEWS] 양양군이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명승 제68호인 하조대 탐방로 및 주변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하조대 탐방로 보수 및 주변정비 사업은 노후화된 하조대 탐방로 데크시설과 안전난간을 재설치하고 하조대 정자 주변 안전난간을 보강·보수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군은 하조대 정자의 마루·난간·기둥 등의 구조물을 보수했으며 이번 하조대 탐방로 및 주변정비에 2억 6천 7백만원을 투입해 오는 8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국가지정문화재인 하조대가 뛰어난 바다경관를 가지고 있고 여름철 해수욕장 성수기는 물론 서핑 활성화와 연계되어 수시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으므로 하조대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이 온전히 보존되고 누구나 지역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외에도 군은 올해 도지정문화재인 양양항교의 진입로를 정비하고 명주사의 배수로를 설치하는 등 지역 문화재 보수와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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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규모 민간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양양군, 소규모 민간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AANEWS]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소규모 민간시설 11개소에 대해 접근성 개선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군은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이동생활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지난해 공고를 통해 소규모 민간시설을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를 통해 지원대상 소규모 사업장 11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사업비는 4,400만원으로 양양군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에 위탁해 오는 9월까지 관내 음식점 등 소규모 민간시설 11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시설은 이동식 경사로 설치, 출입구 턱 제거 및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등이고 1개소 당 40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 잔액 발생 시 사업장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으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규모 민간시설 31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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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4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자원봉사단체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자원봉사센터는 ‘2024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단체의 발굴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우수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선정·지원하고 지역의 창의적 자원봉사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홍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단체, 동아리, 소모임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단체는 04월 01일부터 12일까지 신청서류를 작성해 홍천군자원봉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신청서류는 홍천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024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최대 1,500천원의 우수지원금 내에서 심사·선정된 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분야는 단체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또는 향후 시행할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단 단체별로 봉사자 간식비, 교통비, 식비등의 지출은 제한된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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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살기좋은 청년 도시로 발돋움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추진
홍천군, 살기좋은 청년 도시로 발돋움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추진
[AANEWS] 홍천군이 ‘꿈을 향해 도약하는 홍천 청년’을 비전으로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종합지원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홍천군은 2022년 04월 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청년지원팀 신설, 홍천군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5개년 홍천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 올 한 해를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홍천’을 목표로 ▲청년 종합지원정책 마련 ▲청년일자리 정책 지원 확대 ▲정주여건 강화 ▲청년참여 활성화 등 4대 전략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계속 과제 29개, 신규 과제 6개 등 총 35개 과제를 9개 부서에서 실행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15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홍천형 청년수당인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및 만 20세 이하 운전면허학원비 50% 지원을 비롯한 15개 자체사업도 적극적으로 실행해 맞춤형 청년지원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청년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 시행되는 청년 정책 사업을 총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수립되는 정책을 통해 홍천군이 청년친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오흥수 부군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04월 04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군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본계획 1년 차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오흥수 홍천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홍천군에서 실행한 청년정책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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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 주민자치회 ‘제4회 골목문화제’ 행사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읍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인제읍 상동리 283-2번지 일원에서 ‘제4회 골목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
4회를 맞은 올해 골목문화제는 “봄내음이 가득한 인제를 뽐내고 주민자치의 붐을 일으켜 인제에서 활기차게 뿜어대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일 11시부터 각종 체험과 프리마켓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1시예정된 본행사에서는 문화·공연행사, 버블매직쇼 등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기선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여러 사회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가해 내실있게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인제읍 벚꽃길에서 봄 정취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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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역주민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4월 14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간 인제읍 소재 목공예 전시판매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차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을 한다.
인제군은 인제 목공예 전통 계승 및 목공예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교육을 진행해 10년 동안 약 2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군은 대표 향토자원인 인제 목기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국목공예대전 등 기능대회를 개최해 목기사업의 명품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1차 교육은 주 1회 기초반과 전문반으로 나눠 반별 10여명의 인원으로 진행한다.
기초반에서는 조각칼 등 다양한 수공구의 사용법을 익히고 목재의 짜맞춤기법을 이용해 찻상 등 다양한 가구를 만들 수 있다.
전문반은 체계적인 가구기능사 교육 과정으로 목공예 전문인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교육희망자는 오는 11일까지 인제목공예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차 교육은 올해 하반기 별도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선미 경제협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목공예 기능인 양성과 지역 목재문화 발전과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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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농업인수당 7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농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을 위해 5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 일까지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있고 신청 기간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올해 영월군 농업인 수당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70만원이 지급되고 지급 대상은 4,070명이며 지급 금액은 총 28억 4천 9백만원이다.
영월군 농업인 수당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은 신청한 지역화폐 카드에 즉시 충전되며 카드가 없거나 카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오는 4월 26일까지 수당 신청 접수 확인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당을 수령하면 된다.
수당은 전액 영월별빛고운카드로 지급돼 농가 가계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수당 지급 후 지급 취소 사유 또는 환수 사유 발견 시 전액 환수되고 향후 3년간 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 보조금 관리 조례 등 보조금 관계법령 등 위반 시 벌금 등의 제재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야 한다.
신승규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 수당 지급으로 경기침체, 고물가 및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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