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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유물 구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은 삼척 지역 문화를 보존하고 박물관 전시·연구·교육의 기초 자료 확보를 위해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 유물은 삼척(분리 이전 동해, 태백권 포함)지역 인물과 직접 관련된 고문서(문서류) 및 전적(개인 문집, 향토지 등), 민화, 기타 개항 후부터 1970년 이전 삼척지역과 직접 관련된 사진, 사진엽서 공문서 홍보물 등이다.
개인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유물매도 신청은 삼척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삼척시립박물관에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tlsgkcjf@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는 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 분에 한해 인정된다.
유물 구입은 1차 서류심사 후 선정된 유물을 대상으로 유물 실물 접수 후 2차 유물 감정평가를 통해 구입여부가 결정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을 대표할 수 있는 유물을 확보해 사라져 가는 향토유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과 연관된 자료수집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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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봉황촌 철도가도교 확장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8월부터 이어진 약 7개월간의 통행제한 조치가 올해 4월 5일로부터 해제되어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시는 주변지역의 교통정체 및 불편이 해소되고 장미 축제 등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으로 시민들이 더 편한 교통편의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확장공사 기간동안 교통 불편을 감수하며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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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임업과 산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종 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 일정 자격을 갖추고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에 실제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에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직불금은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일반 품목은 70~94만원, 송이는 32~62만원이 지급된다.
육림업도 면적에 따라 32~6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양구군은 가구당 70만원의 임업인수당을 지원한다.
임업인수당의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전 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서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이다.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양구군에 거주하는 임업진흥법 제2조에 따른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임업직불금, 임업인수당, 복지바우처 등 각종 사업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생태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임업인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지역 임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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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AANEWS] 양구군 배꼬미키즈카페가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
키즈카페는 영유아 아동의 신체활동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해 아이 돌보기 좋은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젊은 세대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에 문을 연 배꼬미키즈카페에는 323.68㎡ 규모로 놀이방·정글짐·점핑 등의 놀이시설과 테이블·의자 등 휴식 공간이 갖춰져 있다.
양구군은 최근 키즈카페업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 의무 강화로 목재 구조물과 놀이시설 방염 공사를 실시해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키즈카페 운영은 위탁업체가 맡아서 하며 법정공휴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1시간에 어린이 7000원, 보호자 5000원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키즈카페 오픈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놀이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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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플로깅 & 비치코밍’체험으로 여행의 새로운 가치 발견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환경보호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 공간을 조성해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플로깅 & 비치코밍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과 해변의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재활용해 예술 작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이 두가지를 접목해 고성의 아름다운 해변을 걸으며 여행의 즐거움과 환경운동의 보람을동시에 느끼는 체험활동이다.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관은 죽왕면 송지호 관망타워에 조성되어 올해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주 3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시간은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체험비는 1인 1만원으로 현장 접수 또는 고성군 누리집에서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고성군은 2023년 3월부터 플로깅 & 비치코밍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12월까지 교육청 및 학생, 지역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30회 600여명이 참여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비치코밍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들은 다양하다.
해변에서의 자연적인 여가 활동 중 하나로 바다가 가져다주는 다양한 것들을 수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해양생물 탐구로 학생들에게는 자연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새로운 환경보호 유행이 된 비치코밍은 해양오염이 문제로 떠오르면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도에 의해 깎이고 마모되면서 독특한 모양과 색을 형성해 공예 재료로서 희소성이 있는 바다 쓰레기를 공예 작품으로 만드는 소중한 추억여행으로도 좋다.
고성군은 비치코밍 체험관 조성으로 걷기운동 및 해양환경 정화 활동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국 여행사 및 관광객들에게 다방면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체험활동을 통해 “비치코밍 활동이 확산되어 꾸준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및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지역사회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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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 10. 선거일 전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봄철 산불 최대 취약 시기인 청명 한식일 및 4. 10. 선거일 전후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 특별방지대책을 강화 운영한다.
청명, 한식일 성묘객, 주말 상춘객,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가 22시에서 24시까지 연장 근무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집중적인 순찰 및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지난 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내 17개 기관단체 및 군부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 산불 방지대책 발표와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협의 및 논의를 했다.
매년 봄이 되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의 위험이 높아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큰 실정이며 올해도 전국에서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발생은 불법 소각, 불씨 처리 등 부주의로 인한 원인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고성군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무원 특별경계 근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57명 및 산불감시원 150명, 이장 및 자생 단체 산불감시단 운영,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및 감시탑·초소 운영· 배치해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하고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점검을 통해 관리요령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전력 설비 주변 위험 수목을 제거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대형 산불로 많은 재산 피해와 고통을 받았던 가슴 아픈 기억이 있었던 만큼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두고 우리의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고성군민 모두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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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4일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공장설립 전담팀의 창단식을 개최하고 그에 따른 이전기업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공장설립 전담팀의 첫 대상기업은 인천광역시에서 원주시로 본사 및 공장 등을 이전 계획 중인 ㈜광덕에이앤티로 지난 2월 원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광덕에이앤티 관계자, 관련 부서 및 공장설립 전담팀이 참석했다.
공장설립승인 및 건축허가에 대한 행정절차와 각종 인·허가 관련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담당자들 간 의견 수렴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장설립 전담팀을 통해 지자체와 공장설립 기업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장설립을 준비하는 기업은 시간과 비용이 감소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원스톱 민원창구 추진의 일환으로 허가과를 신설해 공장등록팀과 건축허가 1·2팀, 개발·농지·산지허가팀 등 부서 내 6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장설립 전담팀 구성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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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지원청, ‘원주교육지원청 현부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위해 맞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9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교육지원청 현부지 활용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돌봄, 문화·체육 등 관련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학교시설을 지역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고 물적·인적자원을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 실현이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복합시설 사업 추진과 관련해 마스터플랜 수립, 부지 공동 활용 방안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학교복합시설 주요 시설로 생존수영장, 돌봄지원센터,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모 사업 선정 시 원주시와 교육청이 상생하는 모범적 사례로 원주시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주시와 교육당국의 협약 체결로 ‘원주교육지원청 이전’에도 청신호가 켜진다.
도 교육청은 원주교육지원청 이전과 관련해 지난달 열린 중앙투자심사 시 ‘이전 적지 활용계획 전면 재검토 보고 후 추진'으로 결정된 사항과 관련해 이번 협약 후 변경계획서를 위원회에 4월 중 제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교복합시설을 구축 시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원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랜 숙원 사업인 원주교육지원청 이전과 함께 공모 선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40개 학교복합시설을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총 200개의 학교복합시설을 선정·건립할 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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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라오스에 강원관광 매력 알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 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집중적인 강원관광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
베트남은 2023년 기준 방한 관광객 42만명으로 전체 방한관광 규모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양국제공항을 통한 베트남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되고 있어 동남아 지역의 핵심적인 시장이다.
이번 강원관광 홍보 세일즈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광재단을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 하이원리조트, 레고랜드, 강원 해외 전담여행사 등 2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으로 참가해,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최대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퀴즈이벤트 및 체험존 운영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개막 첫날인 4월 11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100여명의 여행업계 및 언론매체를 초청해 ‘미디어 컨퍼런스’와 ‘강원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한류 ▲웰니스 ▲동계 ▲축제 등 다양한 강원관광 콘텐츠를 집중소개하고 강원관광 세일즈 대표단과 베트남 여행업계간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체류형 강원관광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세일즈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EATOF간 동아시아 관광 외교 협력도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기간 강원자치도 주도로 창설된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의 회원 정부인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의 초청을 받아 ‘2024 라오스 방문의 해 연계 라오스 신년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라오스 주석, 루앙프라방주지사 등 17개 지자체장, EATOF대표단, 주민, 언론매체 등 1만 여명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또한, 이번 방문 중 루앙프라방 주정부와의 양자회담을 통해 아세안 협력사업 발굴 및 양 정부 간 관광 외교 활성화를 모색한다.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판촉단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정일섭 강원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세일즈를 통해 ‘K-관광, K-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강원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고 시군, 관광업계 등과 협업해 보다 많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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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3.~5. 3일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비점오염관리지역 내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서의 가축분퇴비 외부보관 상태 집중 점검한 결과 34건에 대해 개선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등에 가축분퇴비를 유출 방지 조치 없이 외부에 보관해 강우시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야적퇴비에 비닐 덮개 설치, 신속한 경운작업 등 개선조치를 요구한 것이다.
가축분퇴비는 강우 등으로 공공수역에 흘러들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저장시설에서 보관하거나, 외부에 보관할 경우 유출되지 않도록 덮개를 설치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우 등으로 외부야적 가축분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4월중으로 보관방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적법 조치를 통해 청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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